중앙은행이 기준금리와 유동성을 조절해 물가와 경기를 관리하는 정책 영역입니다. macrothread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유럽중앙은행(ECB) 등의 통화정책 결정·의사록과 주요 인사 발언을 시간축으로 정리합니다.
167건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유럽중앙은행(ECB)이 6월 11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정책금리 3종을 25bp 인상 — 예금금리(Deposit Facility Rate) 2.00→2.25%, 주요 재융자(Main Refinancing Operations) 2.15→2.40%, 한계대출(Marginal Lending Facility) 2.40→2.65% (6월 17일 효력)
- 2025년 인하 사이클(2월~6월 4회 인하로 예금금리 3.00→2.00%) 이후 1년 동결을 거쳐 첫 인상 전환 — 완화에서 긴축으로 방향 전환
-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재부상(에너지·유가 상승) 국면에서의 긴축 전환으로, 미 5월 CPI·PPI 재가속과 같은 흐름 — 한국 환율·글로벌 자금 흐름 관전 포인트
- 미 노동통계국(BLS), 6월 5일 5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 — 비농업 고용 +172,000으로 다우존스(Dow Jones) 컨센서스 +80,000을 두 배 이상 상회. 실업률 4.3% 유지, 시간당 임금 +0.3%(전월)·$37.53
- 강한 고용이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으로 작동 —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장기화(higher-for-longer) 우려 부상에 2년 미 국채 금리 +12bp·달러지수(DXY) 100 돌파·나스닥 -4.18%·VIX 15.40→21.51 급등
- 부문별 명암 — 레저·접객, 지방정부(+55,000), 의료(+35,000) 견인 vs 금융활동 -22,000(2025년 5월 이후 -107,000). FedWatch 6/17 동결 95.4%·인하 4.6%로 동결 기조 견고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유럽중앙은행(ECB) 4월 29~30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5/28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예금 2.00%·기준 2.15%·한계대출 2.40%, 2회 연속).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로 가속 — 에너지 +10.9% 폭등 핵심 동인
- 위험 평가 — 인플레 상방 '강화'(소비자 3년 기대 +0.5%p) + 성장 하방 '강화'(Q1 GDP 0.1%·종합 PMI 48.6 첫 위축). 임금은 '2026년 둔화 추세' 유지로 2차 효과 '2027년 전 가능성 낮음'
- 시장 내재 ECB 인상 경로 — 6월 25bp 완전 가격책정·9월 누적 2회·12월 누적 3회 92% 확률(2026 누적 75bp). 유럽중앙은행(ECB)-미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분기 확대 (Fed 6/17 동결 99.1%·연내 인하 0%)
- 2026년 5월 20일 공개된 4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 결정문 표결 8-1-3으로 분포 양쪽으로 분화
-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 25bp 인하 1인 반대 +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은 동결 동의하되 결정문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자체에 반대
- '압도적 다수(vast majority)가 인플레이션 2% 회귀 지연 위험 격상' + '다수(majority)가 지속 2% 초과 시 일부 정책 긴축(some policy firming) 적절' — 인상 시나리오 첫 등장으로 6월 점도표 '더 높이·더 오래' 신호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2026년 5월 15일 이코노믹 불레틴(Economic Bulletin) 3/2026호 발간 — 4월 30일 운영위원회 3대 정책금리 동결(예금금리(DFR) 2.00%·재대출금리(MRO) 2.15%·한계대출금리(MLF) 2.40%) 결정 뒷받침 +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모두 강화(intensified)' 양방향 진단 명시
- 4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 재가속, 에너지 인플레이션 5.1% → 10.9% 두 배 +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전기비 0.1% 성장 둔화 — 중동 전쟁(war in the Middle East)발 에너지 충격이 직접 통로, 근원 소비자물가(HICPX, 에너지·식품 제외)는 2.3% → 2.2%로 소폭 둔화
- 시장은 유로 단기금리(€STR) 포워드 커브 기준 연말까지 누적 83bp 인상을 가격 반영(3월 19일 71bp 대비 +12bp), 10년물 무위험금리(OIS) +15bp → 2.9% + 유로·달러 환율 +1.9% — 다음 거시경제 전망(staff projection)은 6월 회의에서 갱신
- 미 상원 은행위원회, 2026년 5월 14일 위원회 심의(markup)에서 하원법안 3633호(H.R.3633) CLARITY Act(디지털자산 시장명확화법, 2025년안)를 15-9 초당 표결로 가결 — 본회의(Senate floor) 행 확정,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 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보도자료 제목 '역사적 초당 표결(Historic Bipartisan Vote)'
- 스콧 위원장 개회사(opening remarks)에서 (1) 소비자 보호, (2) 혁신 본토화 — '집행을 통한 규제(regulation by enforcement)'로 해외로 내몰린 미국 기업 본토 회귀, (3) 국가 안보 — 자금세탁방지(AML)·제재(sanctions)·법집행 도구 강화 — 3대 목표 제시 + '공화당이 원했던 모든 걸 얻진 못했다'로 양보 공개 시인
- 위원회 심의 변경은 1건 — 신시아 루미스(공화·와이오밍) 수정안 가결로 §301에서 블록체인 규제확실성법(BRCA, Blockchain Regulatory Certainty Act) 교차참조 삭제(BRCA 본문 Title VI §604는 보존), 코르테즈-매스토(민주·네바다) 의원의 BRCA 약화 수정안은 안건 상정도 표결도 없었다 — 4대 프레임워크(이중 분류·사전 인증(Prior Certification)·소액 발행 면제(Regulation Crypto)·회피 차단(Anti-Evasion))는 추가 약화 없이 본회의 행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3일 'KDI 경제전망 2026 상반기' 발간 — 2026년 한국 성장률 2.5%(2월 수정전망 1.9% 대비 +0.6%p 상향)·2027년 1.7% 제시, 정규철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반도체가 상향분의 50% 이상"
- 민간소비 1.3% → 2.2%·설비투자 2.5% → 3.3%·상품수출 물량 2.9% → 4.6% 동반 가속, 건설투자는 -9.1% → +0.1% '제로 성장' 잔존 — KDI "2026~27년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 경기 확장 국면"
- 두바이유 배럴당 69달러 → 91달러(+32%) 중동 전쟁 전제로 소비자물가 2.7%(한은 2% 목표 상회) — 정책권고가 "현 기조 유지"에서 "기대인플레이션 모니터링 후 필요시 긴축"으로 이동
- 미 상원 은행위원회, 2026년 5월 12일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 H.R. 3633) 309쪽 통합 본문 형태로 매니저스 어맨드먼트(Manager's Amendment) 공개 — 팀 스콧(Tim Scott) 위원장·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디지털자산 소위원장·톰 틸리스(Thom Tillis) 3인 공동 발표, 위원회 심의(markup) 임박
- 4대 프레임워크 — 이중 분류(부수 자산(ancillary asset)=SEC 증권 vs 네트워크 토큰(network token)=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디지털 상품, 하위 테스트(Howey Test) 입법화)·사전 인증(60일 자동 효력·90일 묵시 승인)·소액 발행 면제(연 $5천만·총 $2억 캡)·DAO 회피 차단
- Title IV §404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수동 수익 금지·활동 기반 보상 허용 + 표지 목적에 Fed 소매·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통화정책 금지 명문화 + §4B(k) 시행 이전 사면(SEC 대 코인베이스·바이낸스 소송 무력화) — enactment 360일 후 시행 예정으로 2027년 중반 발효 경로
- 2026년 5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B 돌파 — 테더(USDT) ~$185B + 써클(USDC) ~$75B 두 곳이 시총의 약 90% 차지, 2025년 미 국채 7번째 큰 매수자
- 지니어스법(GENIUS Act) 강제 '1대1 준비금 의무' 때문에 발행자는 잔존만기 93일 이하 단기 미 국채(단기 국채(T-bills))·환매조건부 채권(레포(repo)) 매수 기관으로 전환 — 써클은 준비금의 약 90%가 단기 국채 + 1일물 레포
- 국제결제은행(BIS) 분석: $3.5B 순유입 → 3개월 단기 국채(T-bill) 금리 -2.5~5bp, 유출 시 금리 상승은 유입 효과의 2~3배(비대칭). 재무부 차입자문위(TBAC) '쿠폰 사이즈 동결·2027 초 인상' 시그널의 배경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2026년 5월 8일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스탠퍼드 후버연구소 연례 통화정책 컨퍼런스에서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 백오피스(IT·인사·재무관리·전사 리스크관리·지급결제) 표준화·중앙화 새 체계 공개
- 핵심 메커니즘 '계약자(contractor) 모델' — 특정 기능을 한 연방준비은행이 서비스 수준 합의(SLA) 기반으로 전체 시스템(System)에 제공. 통화정책 투표·지역 리서치·감독·할인창구는 지역 연은에 그대로 잔류
- 거버넌스 변화 두 갈래: (1) 의장·부의장 '본부 우선(System first), 지점 차순(Bank second)' 마인드셋 전환(월러 2022년 감독 역할 이래 추진), (2) 운영 의사결정의 만장일치 컨센서스 모델 폐기 — 워시 의장 인준 직전 Fed 내부 정비 신호
- 국제결제은행(BIS)이 2026년 5월 6일 BIS 불레틴 124호 '통화정책의 환율 전이 — 통화 캐리 트레이드(currency carry trades)의 역할' 발간 — 배너지(Banerjee)·보네바(Boneva)·핀터(Pinter)·수슈코(Sushko) 4인 공저
- 25bp 긴축 서프라이즈에 캐리 활성 국면 스위스 프랑(CHF)은 4%, 일본 엔(JPY)은 10% 절상 — 캐리 비활성기에는 통계적 무반응, 완화 충격에는 비대칭으로 무반응이라는 '상태 의존(state-dependent)' 전이 규명
- 메커니즘은 정책 발표 직전 누적된 레버리지 숏 포지션의 디레버리징(unwinding) — 캐리 활성 긴축 충격 시 스위스 프랑(CHF) 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미결제약정의 60%+ 축소, 비은행 금융중개(NBFI) 모니터링 정책 의제로 못박은 결론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6년 4월 20일 서울 퇴임 연설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이 5월 5일 '중앙은행가 연설(Central bankers' speeches)'로 공식 등재
- 임기 4년(2022~2026) 동안 두 차례 '빅스텝(50bp 인상)'으로 기준금리 3.5%까지 인상 →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 2% 목표 복귀, 20년 넘게 상승하던 가계부채 비율도 사상 처음 하향 전환
- 중동분쟁 진행으로 외환·금융시장 미안정 상태에서 후임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에게 인계 — BIS 경제고문 18년 경력 글로벌 톱티어 학자의 '역수입' 체제 출범
- 연준 이코노미스트 글랜시(David Glancy), 2026년 5월 연준 워킹페이퍼(FEDS) 2026-025 '은폐할 것인가 수정할 것인가'(Pretend or Amend?) 발표 — 2023년 봄 은행위기 후 미 은행 '만기연장 후 은폐'(extend-and-pretend) 우려 반박
- 연준 감독 자료 분석 결과, 은행은 만기연장 시 소득·원금상환 요건 강화 → 연장 대출의 사후 성과 양호. 동기는 '일시적 지급 마찰'로 정상 신용 관리
- 한국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만기연장 논쟁에 비교 시사 — '연장 자체가 아닌 추가 조건이 핵심'이라는 금감원·한은 기존 입장과 정합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이사회 이코노미스트 벤저민 녹스(Benjamin Knox)·아네트 비싱-요르겐슨(Annette Vissing-Jorgensen), 2026년 5월 '금융경제토론시리즈(FEDS) 2026-023번' 발간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발표 효과·사전 드리프트(pre-FOMC announcement drift)·격주 사이클 3대 현상을 한 틀에 통합
- 핵심 결론: 연준의 주식시장 효과는 '수십 년 단위 평균 수익률'에서도 크게(large) 나타남 — 미국 주식 장기수익률의 상당 부분이 FOMC 발표일 인근에 집중, 전달 경로는 채권금리·주식위험프리미엄(equity premia) 양쪽이 주도하고 배당 채널은 증거가 약함
- 시그널: 주식에서는 '반응함수 뉴스(reaction function news)'가 '연준 정보효과(information effect)'보다 더 큰 충격원 — 포워드 가이던스 톤이 결정문 숫자보다 시장 영향 큼, 한국은행(Bank of Korea) 금통위 톤 해석·미국 주식 패시브 투자의 연준 사이클 노출에 직결
- 유럽중앙은행(ECB), 2026년 4월 30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주요 재대출금리(MRO) 2.15%, 한계대출금리(MLF) 2.40% ('25.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 재가속, 동인은 에너지 +10.9%. 근원 2.2%·서비스 3.0%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유지, 1분기 GDP +0.1%
-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 결정·사전 약정 없음' 유지 — 자산매입프로그램(APP)·팬데믹 긴급 매입(PEPP) 자동 축소 지속, 6/12 회의 입력값은 5월 소비자물가(HICP) 플래시 + 1분기 임금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일본은행(BoJ), 2026년 4월 28일(Bank's View)·30일(전문) 분기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공개 — 중동 사태·두바이 원유 충격 베이스라인 반영
- FY2026 근원 CPI(신선식품 제외) 1월 1.9% → 2.8%(+0.9%p) 큰폭 상향, 실질 GDP 1.0% → 0.5%(-0.5%p) 하향.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으로 비대칭 명시
- 다수파 정책 스탠스: 기조 CPI 2% 근접·실질금리 '상당히 낮음' → '정책금리 인상 계속', 시점·페이스는 중동 향방 모니터링. 6/16~17 회의 입력값은 두바이 원유 70~80달러 회귀 여부
- FOMC, 2026년 4월 29일 정책금리 3.50~3.75% 동결, 8-4 표결(1992년 10월 이후 최다 반대) — 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결정문 '중동 사태 →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 유지, 파월(Powell): 인하 검토 조건은 '유가 피크 후 하락 + 관세 진전', 현 금리는 '중립의 상단~약하게 제약적'
- 파월 마지막 기자회견 — 5/15 의장직 종료 후 이사로 '낮은 프로필' 잔류, Fed 독립성 '위험에 처해있다', '행정부 법적 공격은 113년 역사 전례 없음'. 워시 인준 같은 날 오전 상원 은행위 통과
- 미 연준, '25.12월 재개한 재무부 단기채(T-bill, 단기국채) 순매입 '준비금 관리 매입(RMP)' 페이스를 4월 이후 상당폭 축소 시작 — 4/29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운용지침 + 3/18 의사록에서 확인
- 시작 규모는 월 400억 달러('25.12.12 첫 매입). 4월은 세금 납부일(Tax Day) 유동성 흡수로 페이스 일시 유지, 5월부터 압력 풀리며 신규 매입 감소 자동 결정
- 양적완화(QE) 아님 — 잔존만기 3년 이내 단기물, '충분한 준비금(ample reserves)' 유지 목적. 데스크 매니저는 준비금이 4월 말 저점 → 9월까지 평균 3조 달러 유지 전망
- 일본은행(BOJ), 4/28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 9인 중 6-3 표결,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이 1.0% 인상 반대표
- 같은 날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FY26 근원 소비자물가(CPI) 1.9% → 2.8% 대폭 상향, 실질 국내총생산(GDP) 1.0% → 0.5% 하향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
- 우에다 다수파: 기조 CPI 2% 근접 + 실질금리 매우 낮음 →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다만 시점·페이스는 중동 유가 향방 관찰
- 국제통화기금(IMF), 4/24 워킹페이퍼 2026/84호 발간 — 무역신용(trade credit)을 많이 제공하는 중국 수출기업일수록 위안화(CNY) 절하에도 달러 표시 가격을 '덜' 내린다는 점을 중국 세관·재무제표 매칭 패널(2000~2011)로 입증
- 즉 환율전가율(ERPT, Exchange Rate Pass-Through)이 더 '완전'해지며, 외상거래에 묻어둔 신용 스프레드가 환위험 헤지 역할 → 동시에 국내 은행 이자비용이 자국통화 절하에 역방향으로 반응(보완관계)
- '위안화 약세 → 중국 경쟁사 가격공세' 통념 재검토 필요 — 한국은행(BOK) 환율-수출가격-물가 연결 분석에 '운전자본 채널' 분리 정교화 함의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4/21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 위원회,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개최 — 워시 모두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은 선택, Fed가 책임' + 'Fed 독립성은 Fed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
- 야당 엘리자베스 워런(Warren) ranking member, 1억 달러 미공개 자산(Juggernaut Fund)·2008 위기 책임론·통화정책 입장 4번 반전·트럼프 'sock puppet' 의혹 정면 제기 — 워시는 자산 매각 약속만 반복하고 '2020년 대선 결과' 직접 답변 회피
- 다수당 팀 스콧(Scott) 위원장: 'battle-tested·American Dream' 지지 — 인준은 파월(Powell) 형사 조사·틸리스(Tillis) 의원 입장 + 5/15 파월 임기 만료가 분기점
- 신현송, 4/21 제28대 한국은행(BOK) 총재 취임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보좌관 출신 학자가 한국 통화정책의 키를 잡는 첫 사례, 4년 임기 시작
- 취임사 '네 가지 과제': ① 신중·유연한 통화정책 ② 새로운 시각의 금융안정(은행·비은행 경계 해체) ③ 원화 국제화·디지털금융 ④ 구조개혁 — '원화 국제화·지급결제·거시건전성' 삼각 축 강조
- 인식론적 메시지: '중앙은행 변천은 경험이 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 + 'K-점도표' 국제 담론 참여 의지 — 첫 통화정책결정은 5월 금통위에서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사무총장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4/20 도쿄 일본은행(BoJ) 세미나 —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수단으로 자리잡기를 열망하는 민간 발행 도구'로 규정
- 현 형태로 광범위 채택 시 신용공급·통화정책·금융건전성 동시 압박 — 통화의 단일성·탄력성·무결성 어느 하나도 보장 못 함
- 해법은 스테이블코인 자체 보강 + 2단계(중앙은행+민간은행) 시스템 위 토큰화 이중 트랙 + 글로벌 규제 파편화 회피 국제 공조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운영위, 3/18~19 회의 의사록 4/16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중동 분쟁 발 에너지 충격 한복판에서 '유연성 보존'
-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2022년 러시아 침공 후 최고)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 2.6% 상향·실질 GDP 전망 0.9%로 30bp 하향
- 2025년 4분기 임금 상승률 3.7%로 둔화 → 2차 효과 우려 후퇴, '사전 약정 없는 데이터 의존(data-dependent without preset path)' 원칙 재확인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 GFSR) — 2월 말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주가 8% 하락·국채 금리 급등 속 '증폭 채널' 누적
- 한국 주식 집중도(허핀달-허시먼 지수, HHI) 99.7퍼센타일로 주요 6개국(G6) 최고, KOSPI 단일일 △12% 급락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증폭 — IMF 본문이 한국 명시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 2029년까지 3.4조 달러 인공지능(AI) 자본지출, 헤지펀드 금리 파생 명목 노출 18조 달러(2020년 9조 → 2025년) — 정책권고는 중앙은행 유동성 상시 가동·바젤 3차 협정(Basel III) 완성·비은행금융중개(NBFI) 데이터 격차 해소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4/15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연준은행 모두가 '중동 분쟁'을 채용·가격·자본투자 결정의 핵심 불확실성으로 인용, 다수 기업이 '관망 자세(wait-and-see posture)'
- '에너지·연료 비용이 모든 지역(District)에서 급격히 상승, 중동 분쟁에 기인' — 호르무즈 봉쇄로 걸프 연안 정유 마진 2022년 이후 최고, 뉴욕 지역은 '이란 전쟁(Iran war)' 표현 직접 사용
- 고용은 '저채용·저해고' + AI가 일상 업무 신입 인력 수요 감소 — 인하 명분(8개 지역 둔화)과 동결 명분(12개 지역 가격 상승)이 동시 강화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 어렵게
- 은행지주 계열 증권사만 NCR 외에 지주 연결 기준 바젤 BIS 비율 의무. 2022년 금리·환율 충격 이후 총위험액 증가세가 둔화돼 같은 위험 부담 대비 영업이익도 낮음
- KIF가 짚은 3대 과잉 부담 — 예탁금 100조 원 초과(바젤 RWA 20%·NCR 0%), K-IFRS 연결펀드 LP 자금의 GP RWA 100% 인식, 셀다운 매입 확약의 RWA 가산
- 결론은 글로벌 정합성 유지 대전제 아래 국내 현실 반영한 '실효적 규제 정교화' 병행 — 생산적 금융 공급과 시스템 안정 동시 달성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4월 10일 기준금리 연 2.50% 만장일치 동결(7명 전원 찬성) — 직전과 동일 수준 유지
- 핵심 변수는 중동 분쟁 — 유가發 인플레이션 상방 + 글로벌 수요 위축發 성장 하방의 동시 충격으로 한 방향 결정 어려움
- 이창용 총재 4년 임기 마지막 회의 — 다음 금통위는 4월 21일 취임 예정인 신현송 신임 총재(전 BIS 경제보좌관)가 주재
- 압도적 다수: 인플레 상방·고용 하방 위험 모두 격상 — 중동 사태로 위험 추가 확대 진단
-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11-1) — "현 정책 여전히 제약적, 약한 노동 수요·노동시장 하방 위험에 기여"
- 다수 위원: 기업이 AI 도입 앞두고 채용 지연·축소 가능성 인용 — 소수는 AI발 정리해고 아직 드물다고 부연
- ECB Issue 2/2026 — 3월 19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DFR 2.00%), 신규 staff projection 발표 회의
- 신규 전망 GDP 2026년 0.9% (12월 대비 하향) / 2027년 1.3% / 2028년 1.4% — HICP는 2026년 2.6% 상향·2027~2028년 2.0~2.1% 수렴
- '중동 전쟁이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동시 강화' — 1인당 보상 4분기 3.7%(전기 4.0%) 임금 둔화, 2월 5일 이후 금융여건 타이트닝
- Fed·ECB 공저 FEDS 2026-021: NK 모형 시뮬레이션에서 같은 크기 충격에 긴축이 완화보다 약 2배 큰 투자 위축 유발
- 메커니즘 — 기업이 동시에 여러 금융제약 직면 시 긴축기엔 '가장 민감한 제약'이 먼저 묶이고 완화기엔 '가장 둔감한 제약'이 풀리지 않음
- 미국 기업 패널 준자연실험으로 검증 — 다중 제약 기업군에서만 비대칭 유의, 단일 제약 기업은 비대칭 없음
- BIS WP1340(2026-03-27) — 스테이블코인 순유입 1% 외생 충격 시 패리티 격차 +40bp, 자국 통화 -5bp 절하, 단기 달러 프리미엄(CIP 이탈) +5~10bp 동시 발생
- 법정통화 → 스테이블코인 누적 순유입의 70% 이상이 비달러 통화에서 발원 — USDT·USDC·DAI·BUSD 4종이 '평행 외환 생태계' 형성
- 한국 원(KRW)/USDT 2025Q2 일평균 1.24억 달러(USD 다음 2위), 패리티 격차 평균 2.51%·최대 10.53% — 자본통제·중개기관 자본 고갈 시 비선형 증폭
- ECB 운영위원회, 2026년 3월 19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작년 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수준
- 새 스태프 전망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2.6%로 상향, 성장률은 0.9%로 하향. 라가르드 '중동 분쟁이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
- 위험 균형 — 성장 하방·인플레 상방 '양쪽 모두 강화'.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사전 약정 없음' 문구 유지
- BoJ,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8-1 — 다카타 단독 1.0% 인상안 부결, 해외발 2차 효과로 일본 물가 위험 '상방'이라는 매파 단일 반대
- 결정문 위험 리스트 최상단에 '중동 정세 긴장'과 '원유 가격 급등' 명시 — 4월 Outlook의 베이스라인 반영 변수 사전 신호
- CPI 경로: 정부 에너지 부담 경감으로 최근 2% 내외 하락, 식품·정부대책 영향으로 일시 2% 미만 둔화 후 원유發 재상방 압력 전망
- FOMC, 2026년 3월 18일 3.50~3.75% 동결 — 11-1 표결로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 '중동 사태 영향 미지수' 신규 문구 — '중동'이 FOMC 결정문에 처음 등장
- SEP 중앙값 12월과 동일(2026 말 3.4%)하나 4~5명이 2회→1회 인하로 이동, 파월 '아무도 모른다' 신중 반복
- 한국은행 2026년 3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025년 하반기~2026년 2월 2.50% 5회 연속 동결 — 1월·2월 7명 전원 일치
- 6개월 조건부 금리전망(한국형 점도표) 신설 — 2월 회의 점 21개 분포 2.50% 16개·2.25% 4개·2.75% 1개로 동결 우세
- 2026년 성장률 전망 1.8% → 2.0% 상향, 물가 2.2% — 중동지역 분쟁이 향후 물가·성장 경로 핵심 불확실성
- IMF WP 2026/040 — 2000~2024년 28개국 132건의 중앙은행 총재 교체 패널, 정치적 동기 여부로 분류해 거시 영향 정량화
- 단기: 정치적 교체 직후 금리 하락·인플레 상승·GDP 일시 상승(완화 충격 유사) / 장기: 비정통(unorthodox) 총재일 때만 기대인플레가 유의하게 흔들림
- 장기 기대인플레가 목표치 1~2%p 초과 — 정치적 교체 일상화 국가에서 영구적 '인플레 리스크 프리미엄' 부담
- ECB 운영위원회 2026년 2월 4~5일(2026년 첫 회의)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중기 2% 목표 안착' 진단 재확인
- 1월 헤드라인 HICP 1.7%(12월 2.0%↓), 에너지 -4.1%·근원 2.2%·서비스 3.2%. ECB 임금 트래커 2026년 협상임금 2.4% — 2025년 3.2% 대비 80bp 둔화
- 4분기 GDP 전기비 0.3%(서비스·정보통신 주도), 12월 실업률 6.2% 사상 최저. 시장 가격 2027년까지 동결·2028년 초 인상 일부 반영
- 3월 4일 클리블랜드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2월 23일 — 이란-이스라엘 분쟁 발발(2.28) 직전이라 '중동·호르무즈·Iran' 본문 0회
- 12개 중 9곳이 '관세'를 비용 상승 요인으로 인용, 시카고 거래처는 '2025년 분담 → 2026년 전액 전가' 계획 명시
- 샌프란시스코 '이분된 경제(bifurcated)' 명시 — 고소득 견조 vs 저소득 위축, 보스턴은 메인주 이민단속 급증이 소상공인 매출 직격 보고
-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에드워드 넬슨, 2026년 3월 FEDS 2026-014 발간 — 1951~2006년 마틴~그린스펀 5인 Fed 의장 55년 발언 1차 사료로 종합
- 학계 표준 '시간 비일관성' 논리는 의장들이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① 과잉 부양 장기 비용 ② 재정 화폐화 차단 ③ 장기 시계라는 3대 경제 논거 반복
- 트럼프 2기 Fed 의장 해임권 주장·미란 이사 임명 와중 등장 — Fed 내부 연구자의 '역사적 변호서'로 기능
- 연준 이사회 스탭(Crane·Soto), 2026년 3월 FEDS 워킹페이퍼 2026-018 발간 — '챗GPT 도입 이후 프로그래머 직군 총고용 증가율 가파르게 둔화'
- O*NET × CPS 결합 분석 — 산업 단위 통제 후에도 둔화가 남으므로 산업 충격이 아닌 직업 특이적 충격
- 단서: 고용 수준은 여전히 증가, '감소'가 아닌 '증가율 하락' — AI 노출도 최상위 직군의 첫 정량 실증
- 연준 이사회 직원 4명(미란 포함), 2026년 3월 FEDS 2026-019 발간 — '풍부한 지급준비금 체제 유지하면서도 1.2조~2.1조 달러 추가 축소 가능'
- 이론적 출발점은 '규제 지배(regulatory dominance)' — 지급준비금 수요가 규제·감독 정책의 함수, 정책으로 경계를 끌어내릴 수 있다
- 15개 정책 옵션 메뉴 제시(EFFR>IORB·TGA 재조정·LCR 할인창구 인정 등) — 본격 시행에 최소 1년, 길게는 수년 사전 준비 필요
- Fed IFDP 2026-1434(Gornemann 외):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 1표준편차 충격 → 신흥국 성장 추세 3년 뒤 최소 25bp 하락, 선진국은 거의 영향 없음
- 메커니즘 — 금리 변동성↑ → 자산가치↓ → 담보 제약 조여짐(가끔 묶이는 borrowing constraint) → 혁신 둔화 → 성장 추세 영구 하락
- 선진국은 자본시장 깊어 제약 안 묶임 — 한국처럼 신흥·선진 경계 경제는 미 점도표 분산이 '장기 잠재성장률' 이벤트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2월 26일 기준금리 2.50% 7회 연속 동결(7명 전원 일치) — 작년 5월 인하 이후 9개월째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 26.8월 시점 점 21개 분포 2.50% 16개·2.25% 4개·2.75% 1개로 인하 옵션이 인상의 4배
- 2026년 성장률 전망 1.8% → 2.0%, 소비자물가 2.1% → 2.2% 동시 상향 — 다만 비IT 성장률은 1.4%로 유지, K-자형 격차 확대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ECB Issue 1/2026 — 2월 5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DFR 2.00% / MRO 2.15% / MLF 2.40%), 신규 staff projection 나오는 3월 회의로 판단 유보
- 1월 HICP 헤드라인 1.7% (12월 2.0% → 에너지 -4.1%) — 근원은 '최근 수개월 거의 변동 없음, 2% 목표 부근 안착과 일관'
- 4분기 GDP 전기비 0.3% / 연간 1.5% — 박스 1 미 관세 '무역 전환' 고기술 수출 +35%, 박스 3 가계 저축률 15.1% 정상화 지연
-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BIS WP1331(2026-02-12) — 한국 차주 중 DSR 50% 초과 '좀비 차주' 비중 약 15%로 시간이 지나도 연체 전이 없이 지속
- 비은행(NBFI)의 만기연장(evergreening)이 좀비 차주를 떠받치는 핵심 채널 — 은행은 신규대출 축소
- 좀비 집중도 높은 도시일수록 총소비 증가율 유의미하게 둔화, 금리 인상 충격도 정상 차주 대비 비대칭적으로 큼
- 연준 이코노미스트(Degerli·Wang), 2026년 2월 FEDS 2026-008 발간 — 은행이 대출 약정(covenants)을 통화정책 긴축 사전 대비 도구로 활용
- 통화정책 노출이 큰 은행일수록 더 엄격한 재무 약정 포함 — 긴축기 약정 위반 차주에게 한도 축소·인출 거부·가산금리 행사
- 약정 위반자에 대한 신용 회수가 최근 금리 인상기 전체 신용 감소의 1/3 이상 설명 — 은행 대출 채널의 숨은 미시 토대
- FOMC, 2026년 1월 28일 3.50~3.75% 동결(누적 75bp 인하 후 첫 동결) — 10-2 표결로 미란·월러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서 '고용 하방 위험 상승' 문구 삭제, '실업률 안정 조짐'으로 교체
- 파월: 현 정책 '중립의 상단' 적절, '다음 인하 테스트 만들지 않는다'며 회의별 결정 강조
- BoJ 1월 Outlook: FY26 GDP 1.0%·근원 CPI 1.9% —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5·26 GDP 상향, FY27 GDP는 효과 소멸로 하향, CPI는 '대체로 불변'
- 근원 CPI는 상반기 2% 하회로 감속 후(휘발유세·전기가스·고교 무상화), 임금-물가 메커니즘 유지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 부근 복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 다수파는 '실질금리 상당히 낮은 수준'을 근거로 인상 사이클 진행을 명문화
- BIS WP1326(2026-01-26) — 2000~2020년 PE 거래 54,770건 분석, 2년물 금리 100bp 긴축 시 PE 거래액 0.5% 위축
- 신용 채널이 거래량·레버리지(LBO 비중) 결정, 밸류에이션 채널이 거래 가격(EBITDA 배수) 결정 — 25bp 충격에 86bp 가격 변동
- 양적완화 등 장기금리 충격은 PE 가격에 영향 없음 — LBO 차입금이 변동금리 syndicated loan 중심이라 단기금리에 직접 연동
- BoJ,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8-1 — 다카타 단독 1.0% 인상안 부결, 직전 6-3 매파 균열에서 좁혀진 '매파 후퇴'
- Outlook Report: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6 GDP 0.7% → 1.0% 상향(FY25도 0.7→0.9%), 근원 CPI는 1.8 → 1.9%로 거의 불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으로 중립 복귀(10월 '경기 하방·물가 상방'에서 변화), '인상 계속' 방향성은 유지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12월 17~18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동결, 'Goldilocks' 진단.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2% 목표에 안착' 재확인
- 12월 스태프 전망 — 2025년 헤드라인 2.1%·성장 1.4%(+0.2pp), 2026년 헤드라인 1.9%(+0.2pp)·성장 1.2%(+0.2pp)로 9월 대비 동시 상향
- 3분기 시간당 보상 연 4% 증가, 세 분기 연속 상방 서프라이즈 — 임금 동학에 '면밀한 모니터링' 유지. 시장은 2026년 인하 가능성 제거, 다음 인상 시점 2027~2028년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1월 15일 기준금리 연 2.50% 동결 — 2025.11.27 회의에 이은 두 번째 연속 동결,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분기 첫 회의
- 동결 명분 — 원/달러 1,400원대 중후반 재상승(달러 강세·엔화 약세) + 반도체 경기 호조로 성장 상방 리스크 다소 증대, 12월 CPI 2.3%·근원 2.0%
- 의결문: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높은 환율 변동성 등과 관련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 —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여건 점검' 전제로 신중 톤
- ECB Issue 8/2025 — 12월 11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DFR 2.00%), 2025년 마무리 호
- 11월 헤드라인 HICP 2.1% — 2% 중기 목표 부근 안착, 근원 HICPX 2.4% 유지·서비스는 9월 3.2% → 11월 3.5%로 상승
- 신규 staff projection 2025년 GDP 1.4%·2026년 1.2%·2027~2028년 1.4% — 9월 대비 상향(무역 마찰 일부 완화 반영)
- 1월 14일 리치몬드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전원이 '관세'를 일관된 테마로 인용, 8개 약~완만한 성장으로 정체에서 약한 회복 전환
- '관세 흡수 → 전가' 무게중심 이동 — 재고 소진·마진 압력으로 전가 본격화, 보스턴은 신용카드 수수료 4% 도입 등 우회 가격 전략 등장
- 필라델피아 '저채용·저해고' 환경 명명, AI는 생산성 향상 목적 탐색 단계로 고용 충격 제한적 — 3월 FOMC 첫 입력값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Fed FEDS 2026-005: 유로존 157개 은행이 2024년 상반기 보유한 미 국채 4,780억 유로 — 상위 25% 대형은행 절반은 만기 5년 초과, 85%가 시가평가
- 미 국채 곡선 가팔라지는 LSAP 충격 → 유로존 은행 티어1 자본비율 1.9%포인트 하락 (중간값 15.5% 기준)
- 새로운 '국제 은행자본 채널' — 자본여력 약한 은행이 대출 먼저 줄여 미 통화정책이 유럽 신용공급으로 전이
- 25bp 인하 3.50~3.75%, 9-3 양방향 분열 — 미란 50bp 선호, 굴스비·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일반 '인플레 상방 위험 격상 유지' + 대다수 '고용 하방 위험 2025년 중반 이후 확대'
- 리저브 '풍부(ample) 수준 하락' 판단 — 단기 국채 매입 통한 풍부한 리저브 체제로의 영구 전환 시작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BoJ, 무담보 콜금리 0.50% → 0.75% 25bp 인상 — 운영 가이드라인 변경은 9인 만장일치, 2024년 7월 이후 17개월 만
- 다카타·다무라 위원은 인상 자체엔 찬성했으나 '경제·물가 전망 표현'에 반대 — 기조 CPI 2% 목표 도달 시점을 다수파 '후반'보다 빠르게 본 매파 균열
- 다수파 근거: 미국 관세 불확실성 감소 + 견조한 기업 이익·임금 인상 모멘텀, 12월 29일 '의견요지'는 다음 인상도 '몇 달 간격' 시사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12월 18일 회의에서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인하 이후 6개월째 동일 수준
- 새 스태프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 2.1% / 2026 1.9% / 2027 1.8% / 2028 2.0% — '중기 2% 목표 안착' 경로 유지
- 11월 서비스 물가 3.5% 재상승 + 임금 상승률 예상 상회한 4% 기록 — '서비스 인플레이션 둔화 지연'이 핵심 상방 위험으로 부각
- FOMC, 2025년 12월 10일 기준금리 3.50~3.75% 25bp 인하와 동시에 양적긴축(QT) 공식 종료 — 12월 1일자 효력
- 12월 11일부터 준비금 관리 매입(RMP) 월 400억 달러 개시 — 단기 국채(만기 3년 이하), MBS 상환분도 단기 국채 재투자
- 3년 6개월간 누적 1.7조 달러 축소 끝 — 연준은 'QE 아닌 운영적 매입'으로 표현 구분, 풍부한 준비금 체제 유지
- FOMC, 2025년 12월 10일 25bp 인하해 3.50~3.75%(3회 연속) — 9-3 분열 표결로 미란 50bp·슈미드·굴스비 동결 반대
- '리저브 풍부한 수준 도달' 판단 — 첫 달 400억 달러 단기 국채 매입 재개로 QT 사이클 사실상 종결
- 점도표 2026년 중앙값 3.4%(9월과 동일), 파월 '누적 175bp 인하로 중립 합리적 추정 범위 도달'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1월 27일 기준금리 연 2.50% 동결 — 신성환 위원 0.25%p 인하(2.25%) 소수의견, 네 차례 연속 동결
- 성장률 전망 동시 상향 — 2025년 0.9%→1.0%, 2026년 1.6%→1.8% (반도체 호조·한·미 관세협상 타결 반영)
- 동결 명분 — 10월 CPI 2.4% 재가속 + 원/달러 11월 26일 1,465.6원 재상승, 가이던스는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두되' 톤 유지로 인하의 문 닫지 않음
- 한국은행, 2025년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9% → 1.0%(+0.1%p), 26년 1.6% → 1.8%(+0.2%p) 상향 (반도체 호조·내수 회복이 美관세 영향 상쇄)
-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 2013년 이후 누적된 가계신용이 민간소비 연 0.40~0.44%p 둔화, 2012년 수준 관리됐다면 24년 소비 4.9~5.4% 더 높았을 것
- 한은 평가: 가계부채는 '동맥경화처럼 소비를 서서히 위축' — 심근경색형 위기보다 구조적·장기적 제약
- 11월 26일 댈러스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9곳 '거의 변화 없음 또는 약간 둔화', 통상 다수였던 'slight growth'에서 무게중심 이동
- 셧다운 6주로 SNAP 중단·푸드뱅크 수요 두 배, 관세는 '제조·소매 전반 광범위' 투입원가 상승 — 뉴욕 수입 의존 기업 한 곳 파산 신청
- 세인트루이스 응답자 비용 압력을 '과거에서 따라잡고 있는 인플레이션'으로 표현, AI가 신입 일자리 대체·기존 인력 생산성 향상으로 신규 채용 억제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ECB Issue 7/2025 — 10월 30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마지막 인하 이후 4회 연속 동결
- 9월 헤드라인 HICP 2.2% (8월 2.0% → 에너지 디스인플레 둔화), 근원 HICPX 2.4% 안정 — '2% 중기 목표 부근, 전망 광범위하게 불변'
- 3분기 실질 GDP 전기비 0.2% (2분기 0.1%에서 가속) — 서비스 견인·제조업은 관세·유로 강세 역풍 직접 영향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BoJ 10월 Outlook: FY26 근원 CPI 1.8%·GDP 0.7% — 7월 대비 '대체로 불변(more or less unchanged)', 다수파 시각 거의 그대로 유지
- FY27 첫 등장: GDP 1.0%·근원 CPI 2.0%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와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 도달 시나리오 확인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 중동 사태 진정으로 원유 가정 '대체로 평탄' 회귀, '선입견 없이' 검증 기조 유지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7-2 표결 — 다카타·다무라 0.75% 인상안 부결, 9월에 이어 매파 균열 2명 구도 유지
- Outlook 전망 7월과 거의 동일: FY25 GDP +0.7%·근원 CPI +2.7%, FY26 +0.7%·+1.8%, FY27 +1.0%·+2.0%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비대칭, 단기 CPI는 FY26 상반기 2% 미만 둔화 — '인상 계속' 방향성은 유지
- FOMC, 2025년 10월 29일 25bp 인하해 3.75~4.00% — 10-2 표결로 미란 50bp · 슈미트 동결 양방향 반대
- 2025년 12월 1일자 양적긴축(QT) 종료 — 3.5년간 누적 2.2조 달러 축소, GDP 대비 35%→21%
- 파월 '12월 추가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 거리가 멀다', 셧다운 데이터 공백에 '안개 속이면 속도 줄인다'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0월 23일 기준금리 2.50% 동결 — 5월 인하 후 7·8월에 이은 세 차례 연속 동결, 물가·성장 모두 안정세
- 동결 근거 — 9월 CPI 2.1%·근원 2.0% 목표 부근 안착 + 소비·수출 중심 개선세, 그러나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가계부채 영향과 환율 변동성 점검 필요
- 환율 변수 — 원/달러 10월 22일 1,429.8원까지 상승(대미 관세협상·미·중 무역갈등 재부각), 2025년·2026년 성장률 전망은 8월(0.9%/1.6%)에 부합 평가
- BIS Bulletin No 114(2025-10-13) — 2025년 1~9월 달러 EME 통화 대비 약 5% 절하, EME 무역·경제활동 회복력과 동행
- 정통 채널: 약달러가 차입자·외국인 투자자 대차대조표 동시 개선 → 환율의 위험감수 채널로 EME 금융여건 완화
- 그러나 EME가 순국제채권국 전환(한국·중국 대표) → 자국 투자자 FX 헤지 행동이 핵심 변수로 부상, 약달러 '역풍' 가능성.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9월 10~11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동결 (DFR 2.0%). 시장 컨센서스 '금리가 'good place'에 있고 사이클 종료 임박' 사실상 수용
- 8월 헤드라인 HICP 2.1%(7월 2.0%↑), 근원 2.3% 4개월 연속 고정. 9월 스태프 전망 2025년 GDP 1.2%(6월 0.9%↑)로 상향, 헤드라인 2.1%·근원 2.4%
- 2분기 임금 보상 3.9% — 2024년 2분기 4.8%·2023년 2분기 5.7%에서 단계적 둔화. 시장 연내 추가 인하 확률 대폭 축소, 다음 인상은 2027년 중간값
- 9개월 만에 첫 25bp 인하 4.00~4.25%, 11-1 표결 — 미란(Miran) 50bp 인하 선호로 1인 반대
- 대다수 '고용 하방 증가·인플레 상방은 감소 또는 정체' — '더 중립적 방향(more neutral setting)'으로 이동 적절
- 소수 위원이 동결 검토 가치 주장 + '장기 인플레 기대 풀림(unanchored)' 우려 — 매파 잠재 분포 첫 기록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7-2 다수결 — Takata·Tamura 0.75% 인상안 제출(부결), 반대표 1명 → 2명으로 매파 압력 누적
- ETF·J-REIT 매각 만장일치 결의: ETF 연 3,300억엔·J-REIT 연 50억엔(book value) 신탁운용사 통해 시장 매도, 거래대금 0.05% 페이스 — ETF 대여 제도 폐지
- 신선식품 제외 CPI 2.5~3.0% 범위, 신중파 '미국 경제 둔화 정도 불확실해 동결 유지' vs 매파 '0.5% 인상 효과 매우 제한적·중립금리에 가깝게' 병존
- FOMC, 2025년 9월 17일 9개월 만 첫 25bp 인하해 4.00~4.25% — 11-1 표결, 미란만 50bp 인하 선호 반대
- 결정문에 '리스크 균형의 이동' 신규 — '고용 하방 위험 상승'으로 인하 명분 제시
- 점도표 2025 중앙값 3.9% → 3.6% 하향(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파월 '리스크 관리형 인하'로 정의
- 한국은행 2025년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5월 25bp 인하(2.75% → 2.50%) 후 7·8월 동결 — 금리인하 기조 유지 + 금융안정 점검 병행
- 정부 6.27 가계부채 대책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 상승률 6월 4주 0.43% → 8월 4주 0.08%로 진정, 7월 가계대출 전월의 1/3로 축소
- 미 관세정책 정량평가 — 한국 성장률 2025년 -0.45%p, 2026년 -0.60%p 충격, 상호관세 15% 적용으로 50개국 중 인상폭 18위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9월 11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인하 이후 두 번째 동결
- 새 스태프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년 2.1% / 2026년 1.7% / 2027년 1.9%, 2025년 GDP 1.2%로 상향(6월 0.9% 대비) — 인플레 'broadly unchanged'
- 2분기 종업원당 보수 4.0%→3.9% 둔화, 라가르드 '여전히 변동성이 큰 무역정책 환경' 때문에 인플레 불확실성 평소보다 크다 — 사전 약정 없음 유지
- 통화정책 충격이 장기 국채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시장 유동성이 높고 차익거래자 자본이 충분할 때뿐 — 전적으로 실질 term premia 통한 작동(기대 경로 무관)
- 유동성 높을 때 1pp 단기 충격 → 10년 선도금리 0.4pp 상승, 낮을 때는 5년 이후 0 + 차익거래자가 FOMC 전후 11~30년 듀레이션을 40% 더 거래
- '인하(Ease)'는 통계적 전달 사라짐(스트레스기 자본 제약) — 평시엔 금리정책, 위기엔 QE가 우월하다는 비대칭이 실증
- 9월 3일 발행, 필라델피아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8곳 '거의 변화 없음', 4곳만 완만한 성장으로 톤 추가 약화
- 관세가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등장 — 보스턴 의류 소매는 절반 품목 10~15% 인상, 6개 지역은 이민 노동력 감소로 건설 직격
- 필라델피아 1년 후 인플레 기대 3.0% → 4.7% 큰 폭 상승, '기존 인력 움츠림·AI 자동화 가속' 동시 신호 — 9월 FOMC 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그림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8월 28일 기준금리 2.50% 동결 — 6:1, 신성환 위원 '동결에 명백히 반대'하며 0.25%p 인하 주장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 수도권 주택가격·가계부채 추이 점검 필요, 금년 성장률 전망 5월 0.8%→0.9% 소폭 상향
- 신성환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 민간 부문 고용 부진(공공행정 제외 시 일자리 감소) + 부동산 PF 구조조정 리스크로 금융여건 더 완화적 조성 필요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7월 23~24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DFR 2.0%). 6월 30일 발표 신(新) 통화정책 전략 '대칭적 2% 목표·비선형 대응' 첫 적용
- 핵심 논거 '대기의 옵션 가치(high option value to waiting)' — 미-EU 관세 협상 미확정 상태에서 데이터 추가 확인이 안전하다는 판단
- 6월 헤드라인 HICP 2.0%로 '목표 도달'(5월 1.9%↑), 1분기 임금 보상 3.8%로 둔화. 시장은 7월 인하 확률 0, 연말 25bp 추가 1회는 완전 반영. 유로 6월 회의 후 달러 대비 2.5% 절상
- 한국은행, 2025년 8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8% → 0.9%(+0.1%p) 소폭 상향, 26년 1.6% 유지 (반도체 호조·추경·심리개선이 건설부진 상쇄)
- 핵심이슈 美관세 영향: 우리 성장률 금년 -0.45%p, 내년 -0.60%p 하락 — 무역·금융·불확실성 세 경로 정량 분해
- 한·미 7.30 협상으로 對한국 평균관세율 한미FTA 무관세 → 15% 내외 상승, 자동차 관세 무관세 혜택 상실 (일본·EU와 동일)
- 파월 2025 잭슨홀 핵심: '제약적 영역의 정책 자세와 리스크 균형 이동을 감안할 때 정책 자세 조정이 정당화될 수 있다' — 9월 25bp 인하의 사전 신호
- 노동시장 진단: 비농업 고용 3개월 평균 월 35,000명으로 급격히 둔화, '고용 하방 위험이 상승하고 있다' — 동시에 관세 인플레는 '근시일 상방 위험'으로 '도전적 상황'
- 5년 만의 프레임워크 개정: 2020년 FAIT의 '메이크업 전략' 제거·'부족분(shortfalls)'→'편차(deviations)' 환원 — '2020년 발표 직후 도착한 인플레는 의도적이거나 절제된 것이 전혀 아니었다'
- 동결 9-2 표결 — 보우먼·월러 두 이사 동시 25bp 인하 선호 반대 (1993년 이후 첫 이사 동시 반대)
- 다수 위원 '인플레 상방이 더 큰 위험', 여러 위원 '대체로 균형', 소수만 고용 하방을 더 두드러진 위험으로 평가
- 여러 위원 '현 정책금리가 중립 수준 위로 멀지 않을 수 있다' 코멘트 — '중립으로의 한 걸음' 논리 자리잡음
- BoJ 7월 Outlook: FY25 근원 CPI 2.7% (4월 2.2% → +0.5%p 상향), GDP 0.6%로 +0.1%p — 쌀 등 식료품發 헤드라인 상승, FY26·27은 '대체로 불변'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균형'으로 완화 — 7월 22일 미·일 관세 합의로 무역 충격 일부 불확실성 해소가 핵심 변화
-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표현이 본 호에서 처음 등장 — 인상 방향 유지하되 시점·페이스는 무역 충격 데이터 의존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6월에 이어 두 번째 연속 만장일치, 미·일 관세 합의 후 첫 회의
- 4월 Outlook 대비 FY25 근원 CPI 2.5~3.0%로 상향(식품가격), FY26 1.5~2.0%·FY27 약 2%는 '대체로 변동 없음'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균형'으로 완화(4월 '물가 상방'에서 후퇴), 인상 경로는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데이터 의존 유지
- FOMC, 2025년 7월 30일 4.25~4.50% 5회 연속 동결 — 9-2 표결로 보우먼·월러 이사가 동시 25bp 인하 반대(1993년 이후 처음)
- 결정문에서 '불확실성 감소' 표현 삭제, '여전히 높다'로 회귀 — 6월 톤 완화 되돌림
- 파월: 현 정책 '약하게 제약적' 적절, '9월 결정 없다'면서도 '두 목표 균형 시 다음 단계는 중립 방향'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7월 24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DFR 2.00% / MRO 2.15% / MLF 2.40% 유지 (8회 인하 사이클 직후 첫 동결)
- 6월 HICP 2.0% '인플레이션이 현재 중기 2% 목표에 도달' 공식 선언, 1분기 종업원당 보수 4.1%→3.8% 둔화
- 1분기 실질 GDP 0.6% 관세 선반영·민간소비로 예상 상회, 환경은 '특히 무역분쟁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불확실' — 사전 약정 없음 유지
- 트럼프, GENIUS Act 서명(2025-07-18) — 미국 최초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연방 규제, 1대 1 준비금(만기 93일 이하 미 국채 등) 의무화
- 베센트 재무장관: "달러는 인터넷 기반 결제 레일을 갖게 됐다 — 미 국채 수요 급증으로 이어질 것"
- 외국 발급자 미국 시장접근 제한 + 도산 시 보유자 청구권 최우선 — Tether 등 비미국 발급사 진입 사실상 차단
- 베이지북 7월호 — 12개 지구 중 5곳 약간·완만한 성장·5곳 평탄·2곳 완만한 감소, 5월호 '절반 감소' 대비 톤 개선
- 12개 모든 지구에서 관세 관련 투입원가 압력(완만~뚜렷), 다수 지구가 '여름 늦게부터 소비자 가격 상승 가속' 가능성 명시
- 여러 지구가 '이민 정책으로 외국 출생 노동자 가용성 감소' 첫 적시, 일부는 '채용 필요 축소 위해 자동화·AI 투자 확대'
- BIS Bulletin No 108(2025-07-11) — 스테이블코인은 2년 만에 $125B → $255B 두 배, 시장 자본의 90%가 단 2개 발행자 집중·99%가 달러 표시
- 외국 통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광역 사용 = 통화 주권·외환 규제 효력 약화 — 신흥국·자본통제국에 무거운 메시지
- '같은 위험, 같은 규제' 원칙의 한계 — 국경 없이 이동하는 자산 특성상 맞춤형 규제(bespoke) + 국제 협력 + 기술 중립성 필요.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7월 10일 기준금리 2.50% 동결 — 7명 만장일치 (5월 25bp 인하 후 첫 동결)
- 동결의 결정타는 6.27 정부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의 실물경제·주택시장 영향 점검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가계부채 증가세 크게 확대된 상황
- 한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으로 통화정책이 금융안정 문제로부터 제약받는 금융우위(financial dominance)의 위험이 확인됐다" — 7월 8일 미국 상호관세 25% 통보가 회의 직전 추가 변수
- 대다수 위원 '올해 일부 인하 적절' vs 소수 '올해 무인하 적절' — SEP 점도표 양봉 분포로 양극화
- 두 명의 위원, '데이터가 예상대로면 7월 회의 인하 고려 의향' 명시 — 7월 의결권 표면 분기 사전 신호
- 미·중 90일 관세 인하 합의로 스태프 GDP 상향·인플레 하향, 다만 다수 위원은 '관세의 더 지속적 인플레 효과' 위험 강조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6월 4~5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예금금리(DFR) 2.0%. 2024년 6월 시작된 사이클의 8회차 인하로 누적 200bp 하향
- 5월 헤드라인 HICP 1.9%(4월 2.2%↓)로 2% 목표 하회, 근원 2.3%·서비스 3.2%(4.0%↓) 큰 폭 하락. '유로존이 인플레이션 면에서 좋은 위치(good place)' 진단
- 1분기 협상임금 2.4%(직전 4.1%↓) 급락, 4월 실업률 6.2% 사상 최저. 6월 스태프 GDP 2025 0.9%·2026 1.1%·2027 1.3%, 시장은 연내 추가 25bp 1회 가격 반영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양호한 복원력에 힘입어 대체로 안정' 평가 — 다만 가계 취약차주·비은행·서울 주택가격을 3대 잠재불안으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1/4분기말 1,928.7조 원(+2.5%), 4월 +5.3조·5월 +6.0조로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재가속 — 민간신용/GDP 200.1%로 하락 지속
- 비은행금융기관 연체율 2022년말 1.75% → 2025년 1/4 4.92%(2배 이상), 지방 저축은행 PF성 대출 연체율 20.2% — 한은,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 권고
- ECB Issue 4/2025 — 6월 5일 운영위 25bp 인하로 예금금리 DFR 2.00% (2024년 6월 시작 사이클의 8번째이자 마지막 인하)
- 5월 HICP 헤드라인 1.9% (4월 2.2%) — 2% 목표 일시 하회, 근원 HICPX는 2.7% → 2.3% 0.4%p 큰 폭 둔화
- 신규 staff projection 2026년 HICP 1.6%로 목표 하회(언더슈팅) — '예외적 불확실성' 환경에서 데이터 의존·회차별 접근 명시
- 연준, 2025년 6월 20일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 의회 제출 — 기준금리 4.25~4.50% 6회 연속 동결, '관세 영향 명확해질 때까지 대기'
- PCE 물가 4월 12개월 기준 2.1%로 둔화됐으나, 미시간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12월 2.8% → 6월 5.1% 급등 (2/3가 관세 우려)
- SEP 점도표: 2025년 말 3.9% → 2026년 말 3.6% → 2027년 말 3.4% — 향후 18개월 약 100bp 인하 경로 시사
- FOMC, 2025년 6월 18일 4.25~4.50% 만장일치 동결(4회 연속) — SEP·점도표 동시 발표
- 2025년 점도표 중앙값 3.9% 유지하되 '인하 없음' 위원 3월 4명 → 6월 7명으로 매파 이동
- SEP GDP 1.4%·PCE 3.0%·실업률 4.5%로 스태그플레이션식 조합, 파월 '관세 전가 여름 본격화'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1월 인상 후 두 번째 연속 만장일치 동결
- JGB 매입 감액 계획 8-1 다수결 수정: 2027.1-3월 월 약 2조엔 목표, 2026.4월부터 페이스 절반화(분기당 4,000억엔 → 2,000억엔), 다무라 나오키 단독 반대
- 신선식품 제외 CPI 3.5% 부근(쌀값 전년比 거의 2배), 다수파 '완화 유지' vs 매파 소수 '단호히(decisively) 조정 가능' 견해 병존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6월 5일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11일 적용 (인하 사이클 8번째, 누적 200bp)
- 새 직원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년 2.0% / 2026년 1.6% / 2027년 2.0% — 3월 대비 2025·26년 각 0.3%p 하향 (에너지·유로 강세)
- 5월 HICP 1.9%·서비스 4.0%→3.2% 한 번에 0.8%p 둔화, 4월 실업률 6.2% 유로 출범 이래 최저 — 인하 사이클 '명목 도착' 근접
- 베이지북 5월호 — 12개 지구 중 6곳 약간~중간 감소·3곳 변화 없음·3곳 약간 성장, '모든 지역이 경제·정책 불확실성 상승'
- 모든 지구가 관세 인상이 비용·가격에 상승 압력, 일부는 '강하다·유의미하다·상당하다'로 묘사 — 비용 전가는 '3개월 내' 예상
- 리치몬드 항만 '2023년 가을 코로나 폭주 이래 보지 못한 기록적 수입량' (pre-tariff frontloading), 보세창고 수요 '지붕을 뚫었다'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5월 29일 기준금리 2.75%→2.50% 0.25%p 인하 — 7명 만장일치,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1.25→1.00%로 동반 인하
- 금년 성장률 전망 2월 1.5%→0.8% 큰 폭 하향, 1/4분기 GDP는 내수 부진 심화로 -0.2% 역성장 — 4월에도 부진 흐름 지속
- 이창용 총재: 본인 제외 6명 중 4명 추가 인하 가능성·2명 유지 견해 — "유동성을 더 공급하면 자산가격으로 흘러들어가 코로나 때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으로 인하 속도에 경계
- 한국은행, 2025년 5월 29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1.5% → 0.8%(-0.7%p), 26년 1.8% → 1.6%(-0.2%p) 큰 폭 하향
- 1/4분기 -0.2% 역성장 + 美평균관세율 13.4%(1930년대 이후 최고) 본격화로 수출·내수 동시 하방압력 심화
- 핵심이슈 '인구구조 변화' — 2013~24년 소비증가율을 연평균 0.8%p 둔화시켰고 2025~30년 둔화폭 1.0%p로 확대 전망
- 정책금리 4.25~4.50% 3회 연속 동결 12-0 —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직후 회의
- 위원들 '높은 실업·높은 인플레 위험 모두 상승' 균형 합의 + 관세 '예상보다 훨씬 크고 광범위' 평가
- '어려운 트레이드오프(difficult tradeoffs)' 시나리오 5월 의사록에서 처음 등장 — 인플레 지속+노동시장 약화 동시 발생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4월 16~17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25bp 만장일치 인하, 예금금리(DFR) 2.25%. 4월 2일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가 글로벌 무역긴장 '중대 격화'
- 의사록 자기보고 — 일부 위원, 4월 2일 관세 발표 이전엔 'pause(인하 일시중단)' 검토, 외생 충격이 인하 결정을 뒤집은 결정적 트리거
- 3월 헤드라인 HICP 2.2%·근원 2.4%로 '디스인플레이션 정상 궤도'. 단기 인플레 위험은 유로 9.6% 절상·에너지 하락으로 하방, 중기는 공급망 분절·관세 전이로 상방
- FOMC, 2025년 5월 7일 4.25~4.50% 12-0 만장일치 동결 (3회 연속) — 4·2 상호관세 발표 직후 첫 회의
- 결정문 '불확실성 더 커졌다' + '높은 실업·인플레 위험이 모두 상승' 처음 양면 명시
- 파월: '관세 유지 시 인플레↑·성장↓·실업↑' 가능성, '올해 인하 적절할 수도 아닐 수도 — 모른다'로 사전 신호 거부
- BoJ 4월 Outlook: FY25 GDP 0.5%·근원 CPI 2.2% 동시 하향(1월 대비 CPI -0.5%p), FY26은 GDP -0.4%p·CPI -0.7%p 큰 폭 하향 — 미국 상호관세 충격 첫 반영
- 위험균형 'FY25·26 경기·물가 모두 하방' 비대칭 진단, 원유 가격 하락과 GDP 하향이 CPI 동시 하향의 채널
-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extremely high', '선입견 없이(without any preconceptions)' 표현 첫 등장으로 데이터 의존 인상 시점 결정 명시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4월 트럼프 '상호 관세' 발표 직후 첫 회의, 코에다 준코 신규 합류
- 4월 Outlook GDP·CPI 큰 폭 하향: FY25 GDP 1.1→0.5%, FY26 1.0→0.7%, FY25 근원 CPI 2.4→2.2%, FY26 2.0→1.7%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하방 우세'로 전환, 인상 경로 표현은 유지하되 '선입견 없이 판단(without any preconceptions)' 새 단서 추가
- 4월 25일 발간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직후 주가 6%+ 급락 환경에서 작성된 첫 공식 진단, 자산은 여전히 펀더멘털 대비 비싸다고 못 박음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2년) 이래 사상 최고, 4월 변동성 와중 일부 상대가치 펀드 마진콜 청산이 변동성 증폭
- 시장 컨택트 22명 설문 '글로벌 무역 정책 위험' 73%로 1위(가을 33% → 2배+ 급증), 미 국채-주식 동반 하락은 과거 안전자산 선호 국면과 다른 패턴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4월 17일 기준금리 2.75% 동결 — 6:1, 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2월 25bp 인하 후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1/4분기 경기 부진·통상여건 악화로 성장 하방위험 확대됐으나 환율 1,480원→1,420원 며칠 사이 급변동성과 가계대출 흐름 점검 필요
- 이창용 총재: "미국 관세정책의 강도와 주요국 대응이 단기간에 급격히 변하고 있어 전망의 기본 시나리오조차 설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성장경로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 — 2월 1.5% 전망 하회 인정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4월 17일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 DFR 2.25% / MRO 2.40% / MLF 2.65%, 4월 23일 적용 (인하 사이클 7번째)
- 3월 헤드라인 HICP 2.2%·서비스 3.5%로 뚜렷이 둔화, 운영위 '디스인플레이션 well on track' 진단, 단위이익(unit profits) -1.1%
- 미국 'Liberation Day' 관세와 맞물려 '무역 긴장 고조로 성장 전망 악화(deteriorated)' 첫 명시, 하방 위험 '증가(have increased)'로 톤 강화
- 유로존 AnaCredit 1,959개 은행 패널 — 평균 은행은 영향 없지만 자본 제약 은행은 기존 대출 -1.3~1.8%p, 신규 관계 -2.5~4.4%p 추가 위축
- 자본 제약 은행은 정책금리 인상의 차주 전가도 망설임 — 관계금융·좀비대출 채널 시사 + LTV -4.5%p, CRE 담보 회피로 위험 회피 전환
- 결론: 통화·거시건전성 정책 캘리브레이션 시 정책 간 상호작용과 은행 이질성을 반드시 모형화해야 한다
- 정책금리 4.25~4.50% 동결 11-0, QT 5분의 1 감속(국채 한도 250억 → 50억 달러) — 월러(Waller) 1인 반대
- 거의 모든 위원 '인플레 위험 상방·고용 위험 하방으로 기울었다' — SEP 점도표 산포 확장의 직접 배경
- 위원들 '관세 인상이 컨택트 예상보다 크고 광범위' 평가, '서두르지 않는다(not in a hurry)' 합의 못박음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3월 5~6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예금금리(DFR) 2.50%. 레인 수석이코노미스트, '제약적'에서 '상당히 덜 제약적(meaningfully less restrictive)'으로 화법 전환
- 2월 헤드라인 HICP 2.4%·서비스 3.7%(3.9%↓). 3월 스태프 전망 2025년 헤드라인 2.3%·근원 2.2%·GDP 0.9%. 4분기 협상임금 4.1%로 둔화, 1월 실업률 6.2% 사상 최저
- 회의 직전 독일 재정룰 완화 논의로 10년 분트 금리 일중 약 30bp 급등(통일 이후 최대 일중 상승폭) + 미국의 멕시코·캐나다·유로존 관세 위협이 핵심 하방 리스크
- FOMC, 2025년 3월 19일 4.25~4.50% 동결 — 월러는 동결 찬성하되 QT 감속에 반대(11-1)
- 4월부터 국채 runoff cap 250억 → 50억 달러로 5분의 1 축소, MBS 350억 달러 유지
- SEP 중앙값 GDP 1.7%·PCE 2.7%로 스태그플레이션식 수정, 정책금리 3.9% 동결 — 파월 '신호와 잡음 분리'
- 무담보 콜금리 0.5% 동결 만장일치(9-0) — 1월 인상(0.25→0.5%) 직후 첫 회의, 효과 점검 자세
- 신선식품 제외 CPI 3.0~3.5%, 임금 상승 반영 서비스 가격·정부 에너지 조치 축소가 배경, 인플레 기대 완만 상승
- 위험 1순위 '각국 무역·관세 정책 변화' 적시, 환율은 '과거 대비 가격에 더 영향(more likely to affect prices)' 별도 단락 강조
- 한국은행 2025년 3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024.10·11월·2025.2월 세 차례 3.50% → 2.75% 누적 75bp 인하로 '통화정책 기조 전환' 공식화
- 12.3 비상계엄 직후 임시 금통위 개최 — RP매입 19.6조원·외환스왑 한도 500억→650억 달러 증액으로 시장 안정화
- 2025년 성장률 전망 1.9% → 1.5%(-0.4%p), 환율 1,353원 → 1,446원 급등 — 미 신정부 관세정책이 핵심 불확실성으로 부각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3월 6일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 DFR 2.50% / MRO 2.65% / MLF 2.90%, 3월 12일 적용 (인하 사이클 누적 150bp)
- 3월 직원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년 2.3% / 2026년 1.9% / 2027년 2.0%, 실질 GDP 2025년 0.9%로 하향 — 무역정책 불확실성·투자 부진
- 운영위 '통화정책이 의미 있게 덜 제약적이 되어가고 있다' 첫 명시, 라가르드 'huge uncertainty' 한정 — 사전 약정 없음 유지
- 베이지북 2월호 — 1월 중순 이후 활동 '약간 상승', 12개 지구 중 6곳 변화 없음·4곳 완만 성장·2곳 약한 위축
- 대다수 지구가 '잠재 관세가 입력비용 →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 예상, 일부 기업은 선제적 가격 인상 시작 (보스턴 식자재 도매가 +8%)
- 복수 지구 '이민 등 불확실성이 현재·미래 노동수요에 영향', 세인트루이스는 전망을 '약간 낙관'에서 '중립'으로 하향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1월 29~30일 회의 —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만장일치, 예금금리(DFR) 2.75%. '디스인플레이션 정상 궤도(well on track)' 진단 재확인
- 12월 헤드라인 HICP 2.4%(11월 2.2%↑), 근원 2.7% 고정·서비스 4.0% 미세 상승. 임금 트래커·서베이 모두 둔화 시그널, 11월 실업률 6.3% 사상 최저
- 트럼프 2기 출범 직후 첫 회의 — '미 신정부 발표 조치 시행 시 글로벌 무역 충격'을 인플레·성장 양방향의 핵심 불확실성으로 명시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2월 25일 기준금리 3.00%→2.75% 0.25%p 인하 — 금통위원 6인 만장일치,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1.50→1.25%로 동반 인하
- 경제전망보고서 동시 발표 — 2025년 성장률 11월 1.9%→1.5% 0.4%p 큰 폭 하향, 민간소비 1.4%·건설투자 -2.8%로 수출·내수 동시 약화
- 이창용 총재: "1월 중간점검(1.6~1.7%)보다 더 낮춘 것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관세정책 등의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 관세 시기 앞당김·세율 상승 반영
- 한국은행, 2025년 2월 25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1.9% → 1.5%(-0.4%p) 큰 폭 하향, 美관세·국내정치 불확실성 이중충격 반영
- 같은 날 금통위 기준금리 3.00% → 2.75% 25bp 인하(만장일치, 4번째 인하) — 본 보고서가 정책 결정 근거
- 美관세 비관 시나리오에서 26년 성장률 기본 대비 -0.4%p, 對미수출 비중 20% 근접 + 자동차 28%·반도체 8% 집중도로 직격 우려
- 정책금리 4.25~4.50% 12-0 만장일치 동결 — 누적 100bp 인하 이후 첫 동결, 트럼프 행정부 출범 9일 후 회의
- 위원들 '무역·이민·재정·규제 4영역 정책 불확실성 높다' 명시 + 컨택트 '관세 비용 소비자 전가 시도' 보고
- 다양한 위원이 부채한도 해결 때까지 QT 일시 중단·둔화 검토 적절 — 3월 QT 속도 조절 사전 신호
- ECB Issue 1/2025 — 1월 30일 운영위원회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예금금리 DFR 2.75% / MRO 2.90% / MLF 3.15% (2월 5일 적용)
- 12월 헤드라인 HICP 2.4% (11월 2.2% → 에너지 베이스효과), 근원 2.7% 유지·서비스 4.0% — '디스인플레는 잘 진행 중'
- 4분기 GDP 전기비 0%·11월 실업률 6.3% 사상 최저 — 박스 8건(자연이자율·홍수 영향 등) + article 3편(유럽 경쟁력·임금 동학·EU 그린 투자)
- 2월 7일 의회 제출 — 2024년 9·11·12월 누적 100bp 인하 후 1월 FOMC가 4.25~4.50% 동결, '재조정(recalibrate) 단계 종료' 공식화
- 12월 PCE 2.6%·코어 PCE 2.8% — 인플레이션 진전이 '울퉁불퉁(bumpy)'하다는 진단으로 후퇴
- 12월 SEP 적정금리 중위 2025년 말 3.9%(9월 3.4% → 50bp 상향), 향후 18개월 약 100bp 인하 경로 — 헤지펀드 레버리지 '10년 최고 부근' 경고
- 유럽중앙은행(ECB) 운영위원회 2025년 1월 30일 3대 정책금리 25bp 인하 — DFR 2.75% / MRO 2.90% / MLF 3.15%, 2월 5일부터 적용 (인하 사이클 5번째, 누적 125bp)
-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잘 진행 중', 인플레이션은 '올해 중 2% 목표로 회귀'할 것 — 12월 헤드라인 HICP 2.4%는 에너지 베이스 효과로 평가
- 정책기조는 여전히 '제약적(restrictive)', 과거 인상이 신용 스톡으로 계속 전달 —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사전 약정 없음' 유지
- FOMC 4.25~4.50% 12-0 만장일치 동결 — 누적 100bp 인하 사이클 일시 정지. 결정문에서 '인플레이션 진전을 이뤘다' 문구 삭제
- 파월 — '정책이 의미있게 덜 제약적이고 경제 견조해 서두를 필요 없다', 추가 조정 조건은 '인플레 실질 진전 또는 노동시장 약화'
- 트럼프 다보스 '즉시 인하' 요구엔 '코멘트 없다·직접 접촉 없었다'. 무역·이민·재정·규제 4영역 정책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 BoJ 1월 Outlook: FY25 근원 CPI 중앙값 2.4% (10월 1.9% → +0.5%p 상향), 실질 GDP 1.1%로 동일 — 같은 회의 0.25→0.50% 인상의 거시 근거
- 위험균형 '경기 균형·물가 FY24·25 상방' — 쌀 가격 + 엔 약세 수입가격 상승이 핵심 동인, 환율 채널을 '과거 대비 가격 영향력 확대'로 명시 강화
- 기조 CPI는 전망기간 후반에 2% 안착 시나리오, 다수파는 '실질금리 매우 낮음'을 근거로 인상 계속 방향성 재확인
- 무담보 콜금리 0.25 → 0.5% 인상, 8-1 다수결 — 나카무라 토요아키 '법인기업통계로 기업 수익력 확인 후 결정' 반대
- 신선식품 제외 CPI 전망 FY24 2.5~3.0%·FY25 2.5%, 엔화 약세 수입물가 상승 결정문에 명시 — 1월 Outlook은 FY24 근원 +2.7%·FY25 +2.4%로 상향
- 향후 경로 'Outlook 실현 시 계속 인상' 조건부 표현 첫 명문화, 1995년 이후 최고 정책금리 — 엔 캐리 청산 분기점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월 16일 기준금리 3.00% 동결 — 6:1, 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10·11월 두 차례 연속 인하 직후 일시정지)
- 동결 근거 — 비상계엄 사태로 정치적 리스크 확대 + 원/달러 환율 장중 1,487원 급등 + 매파적 12월 FOMC가 겹친 환경에서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
- 이창용 총재: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된 만큼 기준금리의 추가 조정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 인하 사이클 유지, 저신용 자영업자·지방 중기 금융중개지원대출 5조원 확대
- 베이지북 12월호 — 11월 말~12월 12개 지구 모두 약간~완만한 성장, 연말 소비가 기대 상회·고용은 6곳 증가/6곳 변화 없음
- 다수 지구가 '제조업체들이 관세 인상 예상에 재고를 사전 적치(stockpiling in anticipation)' 보고 — 운영 결정으로 옮겨가는 첫 신호
- 2025년 가격 시나리오에 '관세 → 가격' 채널 명시, 1월 28~29일 FOMC 직전·트럼프 취임 직전 자료
- 25bp 인하 4.25~4.50%, 11-1 표결 — 해맥(Beth Hammack) 동결 선호로 반대, 누적 100bp 인하의 마지막
- '위원회는 정책 완화 페이스를 늦추는 지점에 도달했거나 거의 다다랐다' — 인하 사이클 끝점 첫 명시
- 전원이 '무역·이민 정책 변화 불확실성 높다'고 판단 — 차기 트럼프 행정부 정책 가정의 첫 거시 경로 진입
- FOMC 25bp 인하해 4.25~4.50%, 11-1 분열 — 3회 연속 누적 100bp 완화, 베스 해먹(Cleveland) 동결 선호로 반대
- 12월 SEP 2025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 3.4%→3.9% (50bp 상향) — 인하폭 100bp→50bp로 절반 축소된 '매파적 인하'. PCE도 2.1%→2.5% 상향
- 파월 — '오늘은 closer call', '상당히 덜 제약적', '새로운 국면(new phase)에 진입, 앞으로 더 느리게' — '안개 낀 밤 운전'에 비유
- Fed 9월 50bp 인하에도 미 10년물 +80bp 급등 + DXY·엔 약세는 금리차 설명 수준을 넘어섬 — 미·중 경기 격차가 시장 재정의
- 회사채 스프레드 2005년 이후 최저 '밸류에이션 수수께끼' — 그러나 음(-)의 스왑 스프레드 확산·사상 최대 딜러 재고·소프트 옥션은 '국채 흡수 압박' 신호
- 특별 분석: 7개국 수요발 인플레 반응이 공급발의 4배 + 주택공급 탄력성 50년간 하락(CPI 임대료 측정 함정)
- 한국은행 금통위, 2024년 11월 28일 기준금리 3.25%→3.00% 0.25%p 인하 — 10월(3.50→3.25%)에 이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첫 2회 연속 인하
- 표결 5:2 — 장용성·유상대 위원이 환율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3.25% 동결' 소수의견 명시, 트럼프 트레이드로 원/달러 1,400원선 돌파한 환경에서 결정
- 11월 경제전망 일괄 하향 — 2024년 2.4→2.2%, 2025년 2.1→1.9%,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1.75→1.50%로 동반 인하해 취약 중소기업 지원 보완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GDP 성장률 금년 2.2%·내년 1.9%로 모두 -0.2%p 하향(8월 대비) — 수출 증가세 둔화 + 내수 회복 완만
- 트럼프 재선·공화당 의회 석권 직후 첫 정식 분기 전망 — 對中 60% 관세·보편관세·법인세 21→15% 등 4대 정책 기본 시나리오에 반영, 환율 1,400원대 고착
- 시나리오: 글로벌 무역갈등 격화시 26년 성장률 -0.4%p — 동일 일자 금통위는 3.25% → 3.00% 연속 25bp 인하
- FOMC 11월 6~7일 회의에서 정책금리 25bp 인하 4.50~4.75% 만장일치 — 9월 50bp 이후 두 번째 인하
- 거의 모든 참석자가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중립 스탠스로 이동(gradually toward neutral)'에 합의 — 중립금리 불확실성이 점진주의 근거
- 인플레이션 '울퉁불퉁한 경로(bumpy path)' 인정, 듀얼 맨데이트 위험 '대체로 균형' 평가
- 11월 22일 발간 반기 FSR(데이터 11.4 기준) — 자산 밸류에이션·금융권 레버리지 '눈에 띈다', 8월 변동성 일부 원인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분석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부근, 미 국채 cash-futures basis trade 잔량도 '역사적 고점 부근'
- 시장 컨택트 24명 설문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 54%로 1위(봄 40%), '중동 긴장'은 32% → 46%, '지속적 인플레이션'은 72% → 33%로 급감
- FOMC 정책금리 25bp 인하해 4.50~4.75%, 12-0 만장일치 — 9월 50bp에 이은 누적 75bp 완화. 트럼프 당선 확정 직후 첫 회의
- 파월 — '단기에 대선 결과는 정책 결정에 영향 없다', '추측·가정하지 않는다'. 트럼프 사임 요구엔 'No', 대통령 해임 권한엔 '법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 9월 헤드라인 PCE 2.1%(정점 7% 대비 절반 이하), 미 재정 '경로는 지속불가능(궁극적으로 경제 위협)'으로 명시
- 글로벌 성장 2024·2025 모두 3.2% — 미국 상향(2.8%, +0.1%p)이 독일(0.0%, -0.2%p)·일본(-0.6%p) 하향 상쇄
- 구랭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거의 이겼다" — 통화·재정·구조개혁 3중 피벗(triple pivot) 주문
-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 지역 분쟁·긴축 과잉·금융 변동성 재발·중국 둔화·보호주의 가속 (6개월 뒤 관세로 현실화)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0% → 3.25% 25bp 인하 — 2021년 8월 인상 사이클 개시 이후 38개월 만의 '피벗', 인하 6 vs 동결 1(장용성)
- 인하 근거 3축: 물가 안정세 + 거시건전성 강화로 가계부채 둔화 + 외환시장 리스크 완화 — '긴축 정도 소폭 축소 후 영향 점검'
- 이창용 총재: 인플레 2% 하회로 실질금리는 '상당히 긴축적', 다만 부동산·가계부채 영향 확인에 시간 필요 — 위원 5명이 3개월 후 동결 선호로 신중한 추가 인하
- FOMC 2024년 9월 의사록(10월 9일 공개): 상당한 다수(substantial majority)가 50bp 인하 지지 — '정책 입장의 재조정(recalibration)' 명분
- 보우먼 이사 단독 반대 — 근원 인플레 목표 초과·완전고용 근접·기조적 성장 견조 들어 25bp 선호
- '고용·인플레 위험 대체로 균형(roughly in balance)' 공식화, '너무 늦거나 너무 적으면 위험' 위험관리 프레임 명시
- FOMC 정책금리 50bp 인하해 4.75~5.00% — 2022년 3월 인상 사이클 시작 이후 첫 인하, 표결 11-1 (보우먼 25bp 선호로 반대, 19년 만의 Governor 반대표)
- 9월 SEP — 2024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 6월 5.1%→4.4%, 2025년 4.1%→3.4%로 각 0.7%p 하향. 19명 모두 연내 복수 인하 명시
- 파월 '리캘리브레이션' — 작년 7월(실업 3.5%·인플레 4.2%) 대비 지금(실업 4.2%·인플레 2%대 초반) 환경 뒤집힘, '50bp가 새 페이스 아니다'로 선 그음
- 8월 5일 엔 캐리 청산 — 닛케이 은행지수 40년 역사상 최악 일중 낙폭, VIX 장중 60 돌파, 한국 코스피는 GFC 2008년 이후 최악 일일 하락
- Box B: M7 시총 비중 49%로 닷컴 정점(47%) 초과 — 그러나 수익성 펀더멘털은 닷컴과 다르며 2020~2024 '낙관 편향 첫 신호' 감지
- Box C: 멀티전략 헤지펀드 레버리지 4:1(파생 합성 14:1) '혼잡 진입'이 캐리 청산을 증폭 — 단일 위험요인에 다수 전략 묶인 구조 신호
- 한국은행 2024년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8월 4차례 회의(4·5·7·8월) 모두 3.50% 만장일치 동결 — 수도권 주택·가계부채 우려가 핵심 동결 근거
- 향후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견해 1명 → 2명 → 4명으로 빠르게 확대(8월 회의) — 한 달 뒤 10월 인하의 선행 신호
- 2024년 GDP 성장률 전망 2.5% → 2.4% 하향, 소비자물가 2.5% — 환율은 4월 1,400원 → 8월 1,340원 하회(연준 인하 기대)
- 파월: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The time has come for policy to adjust)' —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을 공식 시사, 9월 FOMC 첫 인하의 사전 신호
- 인플레이션은 2022년 6월 7.1% 정점에서 2.5%까지 4.5%포인트 둔화, 실업률 4.3%로 '노동시장은 상당히 식었다'(cooled considerably)고 진단
- 리스크 균형 이동 명시: '인플레의 상방 위험은 줄고, 고용의 하방 위험은 커졌다' — 다만 인하 시점·속도는 '데이터 의존'이라며 사전 경로 약속 거부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0% 13연속 동결 — 의결문에 '기준금리 인하 시기 등을 검토' 표현이 처음 진입해 10월 인하 시그널 가시화
- 이창용 총재: 금통위원 6명 중 4명이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개방, 2명은 동결 — 위원별 분포 첫 공개로 4:2 매파-비둘기 비율 확정
- 8월 경제전망: 금년 GDP 2.4% (5월 2.5% → -0.1%p), 내년 2.1% — 수도권 주택가격·가계부채 변수가 동결의 결정타
- 한국은행 8월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GDP 성장률 금년 2.4%(-0.1%p)·내년 2.1% — 수출 호조 + 내수 회복 지연, 소비자물가 2.5%·2.1%로 둔화 흐름
- 핵심이슈 對중국 수출 구조변화 정량 진단 — 수출연계생산/GDP 15%(2010) → 17%(2020), 2005년부터 중국 자립도 상승으로 연평균 -0.7%p 감소 압력
- 트럼프 대중 60%·여타국 10% 관세 시나리오 한국 GDP -1.0%, 중국 -2.5% — 미 연준은 7월 FOMC에서 9월 인하 시사(연내 -99bp 기대)
- 7월 5일 의회 제출 반기 MPR — 2023년 7월 이후 12개월째 5.25~5.50% 동결 근거 정리, '더 큰 확신' 얻기 전까지 인하 부적절
- 5월 PCE 2.6%·코어 PCE 2.6%로 둔화 지속하나 2% 목표 위에 머무름, 위험 균형이 '더 나은 균형으로 이동' 표현 첫 등장
- 6월 SEP 적정금리 중위 2024년 말 5.1%(3월 4.6%에서 50bp 상향) — 2024년 인하 폭이 75bp → 25bp로 축소된 매파적 재조정
- BIS 94차 AER(2024-06-30): 머리말 'So far, so good…' — 한 세대 만의 강력한 긴축이 '부수적 손상 없이' 디스인플레, 시장은 연착륙 가격 반영
- 4대 압박점 경고: ① 서비스·실질임금 상대가격 조정 미완 ② 상업용 부동산·사모대출 매크로금융 취약 ③ 평시 사상 최고 공공부채 ④ 미국 외 선진국 부진한 생산성
- Chapter II 통화정책 5교훈 정리, '성급한 인하 금지·r-star 의존 위험' 명시 + Chapter III AI 별도
- FOMC, 2024년 5월 1일 기준금리 5.25~5.50% 동결하면서 6월 1일부 국채 월간 상환 한도 600억 → 250억 달러로 인하
- MBS 한도 350억 달러는 유지하되 실제 runoff가 약 150억 — 월 총 포트폴리오 runoff 750억 → 약 400억 달러로 절반 가까이 감속
- 파월: '완화 제공이 아닌 원활한 전환(smooth transition)' — 2019년 9월 레포 발작 방지, 통화정책의 능동적 도구는 어디까지나 금리
- 4월 19일 발간 반기 FSR — 4대 취약성 중 자산 밸류에이션·헤지펀드 레버리지 '눈에 띈다', 차입·자금조달은 완만 평가
- S&P 500 Forward P/E 1989년 이래 분포 상단, 헤지펀드 레버리지 SEC Form PF 데이터 시작 이래 사상 최고 — 대형 상위 15개 평균 18:1
- 시장 컨택트 25명 설문 '지속적 인플레이션·긴축' 위험 72%로 1위 유지, '정책 불확실성'은 직전 가을 24% → 60%로 두 배 급증
- FOMC, 2022년 5월 4일 기준금리 50bp 인상 0.75~1.00%와 동시에 6월 1일부 대차대조표 축소(QT) 공식 개시 발표
- 시작 3개월(6~8월) 국채 300억+MBS 175억 = 월 475억 달러, 9월부터 국채 600억+MBS 350억 = 월 950억 달러로 가속
- 종료 시점은 사전에 정하지 않고 준비금이 'ample' 수준보다 다소 위에 도달할 때 감속·정지 — 2017~19년 1차 QT 실패 반복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