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기획재정부는 6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수출 호조와 소비·기업심리 개선으로 경기 회복흐름이 이어지나,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 물가 상승·고용 둔화 민생 부담 우려를 명시했다
-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확대로 전년동월비 +53.2%(877.5억불), 무역수지는 269.5억불 흑자를 기록한 반면 소비자물가는 석유류·서비스 상승으로 +3.1%(4월 2.6%)로 확대됐다
- 5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비 4.0만명 감소(제조·건설업 부진)하고 실업률은 2.9%로 상승했으며,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와 추경 신속 집행을 통한 민생안정 방침을 제시했다
- 유동성 진단 '긴축'에서 '유동성 완화'로 전환 — 신규 Fed H.4.1(6/11 발표)에서 은행 준비금 3.081조 달러로 전주 대비 +$66.82B 큰 폭 반등(직전 2주 -$52.66B·-$63.0B 드레인 반전) + TGA 방출(6/10 8,010.84억 달러, 6/9 대비 -$29.32B) + SOFR 3.59%(IORB 대비 -6bp)로 준비금 수급 구조 완화
- 단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근원 +0.42% MoM·+4.89% YoY) — 유동성 완화와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엇갈리는 국면
- 시장 흐름 — 미 6/11 위험선호 회복(SP500 +1.75%·나스닥 +2.54%·VIX 19.44로 하락) + 10년 국채 4.46%(-8bp) + 달러 약세(DXY 99.849, 100 하회), 한국 증시 강세(코스닥 +4.76%)
-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 — 6/10 발표된 5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4.25% YoY)에 이은 업스트림 물가 재가속
- 재가속은 최종재화(goods) 전월비 +2.78%·전년비 +10.41% 급등 주도 — 식품(+0.40% MoM)·에너지(+0.30% MoM)가 아닌 핵심재화가 견인해 관세·투입비용 등 공급측 파이프라인 압력 시사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 +4.89% YoY는 5월 CPI 근원(+2.85% YoY)을 크게 상회 — 단 CPI 근원상품은 디플레이션(-0.11% MoM)이라, 생산자 단계 압력이 아직 소비자가격으로 전이되지 않은 구도
- 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7%·전년동월비(YoY) +4.25%로 재가속 — 4월 +4.0%대에서 다시 4%대 중반으로 상승
- 재가속은 에너지(전월비 +3.88%·전년비 +23.54%)·휘발유(전월비 +7.04%·전년비 +40.46%) 단독 견인 — 호르무즈 해협 미·이란 긴장발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 경로로 직결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21%·전년비 +2.85%로 둔화 — 근원상품 디플레이션(전월비 -0.11%)·주거(shelter) 점진 둔화(전월비 +0.32%). 헤드라인 충격으로 6/17 인하 기대 후퇴(CME 페드워치 인하 1.6%)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OECD 6월호 No.119는 중동 분쟁·호르무즈 봉쇄를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지배 변수'로 규정 — 단일 forecast 대신 두 시나리오를 제시: 제한적 충격(time-limited) 시 글로벌 성장 2025 3.4% → 2026 2.8% → 2027 3.1%, 장기 충격(prolonged) 시 2026 2.1% → 2027 1.8%로 일부 국가가 침체 진입 위험
-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 2월 이후 4월까지 글로벌 원유 공급 13.5% 감소, 걸프 산유량 4월 45% 급감. G20 헤드라인 물가는 2025 3.4% → 2026 4.0% 상승 후 2027 3.1%, 장기 시나리오에서는 2026 +0.4%p·2027 +1.3%p 추가 상승
- 한국은 2025 1.0% → 2026 2.6% → 2027 1.9% —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견인. 한은은 2026년 3분기 +0.25%p(2.75%) 인상 후 2027년 물가 목표 복귀 시 2.5%로 회귀 가정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2일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1%(4월 +2.6%에서 0.5%p 추가 가속, 2024년 6월 이후 가장 높음·한은 목표 2%에서 1.1%p 위)
- 헤드라인 가속의 단일 동력은 여전히 석유류 +24.2%(4월 +21.9%에서 2.3%p 추가 가속, 기여도 0.92%p) — 다만 4월과 달리 근원물가 두 가지 지표 모두 +2.5%로 0.3%p 동반 가속·서비스 +2.8%로 외생 충격이 광범위 가격으로 전이되는 신호 등장
- 신선식품 -1.4%로 마이너스 폭 4월 -6.1%에서 4.7%p 축소(완충재 약화)·생활물가 +3.3%로 체감 인플레 가속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동결 직후 데이터로 '유가發 충격의 광범위 전이' 진단이 6월 이후 정책 경로 핵심 입력값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2026년 5월 20일 공개된 4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 결정문 표결 8-1-3으로 분포 양쪽으로 분화
-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 25bp 인하 1인 반대 +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은 동결 동의하되 결정문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자체에 반대
- '압도적 다수(vast majority)가 인플레이션 2% 회귀 지연 위험 격상' + '다수(majority)가 지속 2% 초과 시 일부 정책 긴축(some policy firming) 적절' — 인상 시나리오 첫 등장으로 6월 점도표 '더 높이·더 오래' 신호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2026년 5월 15일 이코노믹 불레틴(Economic Bulletin) 3/2026호 발간 — 4월 30일 운영위원회 3대 정책금리 동결(예금금리(DFR) 2.00%·재대출금리(MRO) 2.15%·한계대출금리(MLF) 2.40%) 결정 뒷받침 +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모두 강화(intensified)' 양방향 진단 명시
- 4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 재가속, 에너지 인플레이션 5.1% → 10.9% 두 배 +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전기비 0.1% 성장 둔화 — 중동 전쟁(war in the Middle East)발 에너지 충격이 직접 통로, 근원 소비자물가(HICPX, 에너지·식품 제외)는 2.3% → 2.2%로 소폭 둔화
- 시장은 유로 단기금리(€STR) 포워드 커브 기준 연말까지 누적 83bp 인상을 가격 반영(3월 19일 71bp 대비 +12bp), 10년물 무위험금리(OIS) +15bp → 2.9% + 유로·달러 환율 +1.9% — 다음 거시경제 전망(staff projection)은 6월 회의에서 갱신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3일 'KDI 경제전망 2026 상반기' 발간 — 2026년 한국 성장률 2.5%(2월 수정전망 1.9% 대비 +0.6%p 상향)·2027년 1.7% 제시, 정규철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반도체가 상향분의 50% 이상"
- 민간소비 1.3% → 2.2%·설비투자 2.5% → 3.3%·상품수출 물량 2.9% → 4.6% 동반 가속, 건설투자는 -9.1% → +0.1% '제로 성장' 잔존 — KDI "2026~27년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 경기 확장 국면"
- 두바이유 배럴당 69달러 → 91달러(+32%) 중동 전쟁 전제로 소비자물가 2.7%(한은 2% 목표 상회) — 정책권고가 "현 기조 유지"에서 "기대인플레이션 모니터링 후 필요시 긴축"으로 이동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2일 08:30(미동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헤드라인 연간 3.8%(다우존스·로이터 컨센서스 3.7% 대비 +10bp 상회,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 코어 CPI 연간 2.8%(컨센서스 2.7% +10bp)
- 헤드라인 월간 0.6%로 컨센서스 0.3%의 두 배(+30bp 이탈), 코어 월간 0.4% — 에너지 지수 월간 +3.8%가 전체 월간 상승분의 40% 이상 설명(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주거(shelter) +0.6% MoM·+3.3% YoY '끈적함(sticky shelter)' 재확인
- 시장 즉시 반응 — 10년 국채금리 일중 4.46% 1년 고점, 달러지수(DXY) 98.38(+0.45%) 5일 고점, S&P 500 -0.16%·나스닥 -0.71% 비대칭 반응(사전 헤지)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2.9% / 동결 97.1%로 인하 베팅 사실상 소멸
- 2026년 5월 13일 미 5/12(화) 종가 기준 유동성 진단 — 한국 5/12 21:30 발표된 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3.8% YoY(컨센서스 +10bp 상회)·월간 0.6% MoM(컨센서스 0.3%의 두 배) '상회 충격'이 직접 트리거
- 10년 국채 yield 일중 4.46% 1년 고점 터치(2년 ~4.00%·30년 4.98%) + 달러지수(DXY) 98.38 5일 고점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2.9% / 동결 97.1%로 인하 베팅 사실상 소멸 — 미 주식은 S&P 500 -0.16%·나스닥 -0.71% 비대칭 견조(사전 헤지로 변동성지수(VIX) 17.99 -2.12%)
- 진단은 직전 '중립'에서 '약간 타이트'로 톤 전환 — 단기 자금시장(SOFR 3.60% / IORB 3.65% -5bp)·Fed H.4.1 완화 베이스라인(준비금 3조 326억·총자산 6조 7,095억)은 그대로, 5/15 생산자물가지수(PPI)·5/22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5/30 개인소비지출(PCE)이 다음 입력값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2일 '경제동향' 5월호 발간 — "반도체 수출이 대폭 증가하는 가운데 서비스업도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진단으로 4월호 '중동 전쟁發 하방 위험 확대'에서 무게추 명시적 이동
- 4월 수출 반도체 +173.5%(인공지능(AI) 수요)·컴퓨터 +515.8%·선박 +43.8%, 3월 전산업생산 +3.5%·서비스업생산 +5.1%·소매판매 +5.0%·설비투자 +9.2% 호조, 3월 취업자 +20.6만명 20만명대 유지
- 잔존 리스크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6%로 석유류 +21.9% 누적, 소비자심리지수 99.2(전월 107.0에서 -7.8p 급락) 비관 영역 진입, 건설업 -5.4% 부진 — 5월 22일 한은(한국은행) 금통위 결정 명분 구도에 직결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미 재무부, 2026년 5월 6일 분기 자금조달 발표(QRA) — 5/15 만기 $83.3B 국채 refund + 신규 발행 $125B(3년 $58B + 10년 $42B + 30년 $25B), 새 자금 $41.7B 조달
-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액: 6월말 $900B 가정, 7월말 $1조(±$50B) 도달 예상 → 시중 준비금에서 $100B 추가 흡수. 쿠폰·변동금리채(FRN) 경매 사이즈는 '다음 수 분기 동안' 현 수준 유지
- 재무부 차입자문위(TBAC): 주요 딜러 2026-28 회계연도 차입 추정치 +$300B 상향, 현 쿠폰 사이즈로는 2027-28 회계연도 $1.3조 자금 부족 — 다음 쿠폰 인상은 2027년 초 컨센서스, 다음 분기 발표는 2026년 8월 5일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6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2.6%(3월 +2.2%에서 0.4%p 추가 가속, 2025년 12월 이후 최고)
- 헤드라인 가속의 동력은 석유류 +21.9%(3월 +9.9%에서 12.0%p 점프, 휘발유 +21.1%·경유 +30.8%·등유 +18.7%) — 총지수 기여도 0.84%p로 단일 품목 압도적 1위, 공업제품도 +3.8%로 동반 가속
-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로 3월과 동일하게 안정·신선식품지수 -6.1% 5개월 연속 마이너스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앞두고 '안정적 근원 대 가속 헤드라인' 정책 트레이드오프 부각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일본은행(BoJ), 2026년 4월 28일(Bank's View)·30일(전문) 분기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공개 — 중동 사태·두바이 원유 충격 베이스라인 반영
- FY2026 근원 CPI(신선식품 제외) 1월 1.9% → 2.8%(+0.9%p) 큰폭 상향, 실질 GDP 1.0% → 0.5%(-0.5%p) 하향.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으로 비대칭 명시
- 다수파 정책 스탠스: 기조 CPI 2% 근접·실질금리 '상당히 낮음' → '정책금리 인상 계속', 시점·페이스는 중동 향방 모니터링. 6/16~17 회의 입력값은 두바이 원유 70~80달러 회귀 여부
- 유럽중앙은행(ECB), 2026년 4월 30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주요 재대출금리(MRO) 2.15%, 한계대출금리(MLF) 2.40% ('25.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 재가속, 동인은 에너지 +10.9%. 근원 2.2%·서비스 3.0%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유지, 1분기 GDP +0.1%
-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 결정·사전 약정 없음' 유지 — 자산매입프로그램(APP)·팬데믹 긴급 매입(PEPP) 자동 축소 지속, 6/12 회의 입력값은 5월 소비자물가(HICP) 플래시 + 1분기 임금
- FOMC, 2026년 4월 29일 정책금리 3.50~3.75% 동결, 8-4 표결(1992년 10월 이후 최다 반대) — 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결정문 '중동 사태 →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 유지, 파월(Powell): 인하 검토 조건은 '유가 피크 후 하락 + 관세 진전', 현 금리는 '중립의 상단~약하게 제약적'
- 파월 마지막 기자회견 — 5/15 의장직 종료 후 이사로 '낮은 프로필' 잔류, Fed 독립성 '위험에 처해있다', '행정부 법적 공격은 113년 역사 전례 없음'. 워시 인준 같은 날 오전 상원 은행위 통과
- 일본은행(BOJ), 4/28 무담보 콜금리 0.75% 동결 — 9인 중 6-3 표결,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이 1.0% 인상 반대표
- 같은 날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FY26 근원 소비자물가(CPI) 1.9% → 2.8% 대폭 상향, 실질 국내총생산(GDP) 1.0% → 0.5% 하향 —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
- 우에다 다수파: 기조 CPI 2% 근접 + 실질금리 매우 낮음 →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다만 시점·페이스는 중동 유가 향방 관찰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4/21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 위원회,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개최 — 워시 모두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은 선택, Fed가 책임' + 'Fed 독립성은 Fed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
- 야당 엘리자베스 워런(Warren) ranking member, 1억 달러 미공개 자산(Juggernaut Fund)·2008 위기 책임론·통화정책 입장 4번 반전·트럼프 'sock puppet' 의혹 정면 제기 — 워시는 자산 매각 약속만 반복하고 '2020년 대선 결과' 직접 답변 회피
- 다수당 팀 스콧(Scott) 위원장: 'battle-tested·American Dream' 지지 — 인준은 파월(Powell) 형사 조사·틸리스(Tillis) 의원 입장 + 5/15 파월 임기 만료가 분기점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