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24년 5월 2일 발표한 정기 경제전망(Economic Outlook, Volume 2024 Issue 1, No. 115)의 부제는 '불균등한 회복(An Unfolding Recovery)'이다. 글로벌 GDP 성장은 2023 3.1% → 2024 3.1%(동결) → 2025 3.2%(소폭 회복). G20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2024 5.9% → 2025 3.6%, OECD 평균은 4.8% → 3.5%로 점진 둔화. 회복은 지역별로 매우 불균등 — 미국 2024 2.6%·중국 4.9%·인도 6.6%로 강세, 반대로 유로 0.7%·일본 0.5%로 부진. 노동시장은 OECD 실업률 5.0%로 역사적 저점 부근 유지, 실질임금이 회복되며 가계소득 반등. 정책 권고는 4가지 — ① 통화정책 '신중 유지(prudent)' 지속,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유로존·영국·캐나다·한국·호주 인하 시작, ② 재정 — 고령화·기후·국방 지출 압력 대비 medium-term 조정 경로 필요, ③ 다자협력으로 무역·생산성 강화, ④ AI 등 GPT 활용. 한국은 2024 2.6% / 2025 2.2% 회복(2023 1.3%에서 반도체 수출 견인). 한은 정책금리 3.5%는 2024년 말 인플레가 2% 목표에 근접하면 인하 시작 가정 → 2025년 중반 2.5%. 인플레는 2024년 말 목표 도달, 가구 부채·PF 디레버리징 가속이 다운사이드 리스크. Clare Lombardelli OECD 수석경제학자가 사설에 서명 — '신중한 낙관(cautious optimism)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24년 5월 2일 정기 경제전망(Economic Outlook) Volume 2024 Issue 1, No. 115를 발간했다. 부제는 '불균등한 회복(An Unfolding Recovery)'. Clare Lombardelli OECD 수석경제학자(Chief Economist)가 사설에 서명한 날짜가 2024년 5월 2일이다. 보고서 본문은 약 220쪽으로, 사설(p.7~8) + 1장 거시 종합평가(p.9~52) + 2장 국가별 노트(p.53~218)로 구성된다. 한국 매크로 투자자 관점에서 5월호는 코로나·우크라이나 전쟁·고금리 사이클을 거친 글로벌 경제가 '신중한 낙관'을 회복하는 시점의 닻이다. 트럼프 2기 관세 충격(2025년 5월호) 이전의 베이스라인으로, 이후 시간축 비교의 기준점이 된다.
표 1.1(p.12)이 핵심 수치를 정리한다. 다음은 한국 매크로 페르소나에 직접 닿는 줄만 발췌.
| 지표 | 2022 | 2023 | 2024 | 2025 | 2024 Q4 | 2025 Q4 |
|---|---|---|---|---|---|---|
| 세계 GDP 성장률 | 3.4% | 3.1% | 3.1% | 3.2% | 3.1% | 3.2% |
| G20 GDP | 3.1% | 3.4% | 3.1% | 3.1% | 3.0% | 3.1% |
| OECD GDP | 3.0% | 1.7% | 1.7% | 1.8% | 1.7% | 1.9% |
| 미국 | 1.9% | 2.5% | 2.6% | 1.8% | 1.8% | 1.9% |
| 유로존 | 3.5% | 0.5% | 0.7% | 1.5% | 1.2% | 1.6% |
| 일본 | 1.0% | 1.9% | 0.5% | 1.1% | 1.0% | 1.0% |
| 중국 | 3.0% | 5.2% | 4.9% | 4.5% | 4.7% | 4.5% |
| 인도 | 7.0% | 7.8% | 6.6% | 6.6% | — | — |
| 브라질 | 3.1% | 2.9% | 1.9% | 2.1% | — | — |
| G20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 7.9% | 6.3% | 5.9% | 3.6% | 4.5% | 3.1% |
| OECD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 9.4% | 7.1% | 4.8% | 3.5% | 4.1% | 3.1% |
| 미국 PCE 인플레이션 | 6.5% | 3.7% | 2.4% | 2.0% | 2.5% | 1.9% |
| 유로존 HICP | 8.4% | 5.4% | 2.3% | 2.2% | 2.3% | 2.0% |
| 일본 CPI | 2.5% | 3.3% | 2.1% | 2.0% | 1.6% | 2.0% |
| OECD 실업률 | 5.0% | 4.8% | 5.0% | 5.0% | 5.1% | 5.0% |
| OECD 재정수지 (% GDP) | -3.3% | -4.8% | -4.5% | -4.1% | — | — |
| 세계 실질 무역 증가율 | 5.3% | 1.0% | 2.3% | 3.3% | 2.5% | 3.5% |
글로벌 3.1%·3.2% 경로는 '동결 후 소폭 회복'. 핵심은 지역 간 격차다 — 미국 2024 2.6% (Q4 기준 3.1%로 강세 마감) vs 유로 0.7%·일본 0.5%. 중국은 정책 부양으로 4.9%·4.5%, 인도는 6%대 견조. G20 헤드라인 인플레는 5.9% → 3.6%로 빠른 둔화. 미국·유로존·일본 모두 2025년 말 2% 목표 인근 수렴 전망.
Clare Lombardelli OECD 수석경제학자는 사설(p.7~8) 첫 단락을 '신중한 낙관이 글로벌 경제에서 자리잡기 시작'으로 열었다. 인플레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하고 있고, 노동시장은 실업률이 '역사적 저점에 가까운(at or near record lows)' 수준이며, 민간 신뢰가 개선 중이라는 진단이다. 다만 통화 긴축의 누적 효과가 '특히 주택과 신용 시장에서(especially in housing and credit markets)' 체감되고 있다.
Cautious optimism has begun to take hold in the global economy, despite modest growth and the persistent shadow of geopolitical risks. Inflation is easing faster than expected, labour markets remain strong with unemployment at or near record lows. Private-sector confidence is improving. Yet the impacts of tighter monetary conditions are being felt, especially in housing and credit markets.
'미국과 다수 대형 신흥국은 강한 성장, 반대로 유럽 경제는 부진 — 이 mixed landscape가 지속될 것'이라는 표현으로 지역 격차를 명시했다. 인플레와 정책금리는 '서로 다른 속도로 하락(declining at differing paces)', 재정 조정 필요성도 국가별로 다르다.
중기 우려는 재정에 집중된다. '고령화·기후·국방 수요로 지출 압력은 커지고, 채무서비스 비용 상승으로 재정 지속가능성이 더 악화'. 'rebuilding을 시작할 매력적인 시점은 결코 없지만, 지금 조건이 그 시작을 가능하게 한다(There is never an attractive time to do this, but conditions enable this rebuilding to begin now)'고 짚었다. 정책 우선순위는 spending containment + revenue building + 성장 친화적 구조개혁.
1장 'Recent Developments'는 인플레 동학을 정리한다. 선진국 중간값 인플레가 2022년 4분기 9.9%에서 2024년 1분기 3%로 급락. 헤드라인 인플레는 약 1/3 경제권에서 이미 목표 수준 또는 그 이하. 그러나 코어·서비스 인플레는 끈적임이 남아 있다.
Annual services price inflation remained at 4% in the United States (based on the PCE) and the euro area, and over 6% in several countries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서비스 인플레는 미국과 유로존 모두 4%, 중·동유럽 일부에서 6% 이상'으로 잔존. 단위 노동비용이 '중간값 OECD 경제권에서 6.7% 상승'(2023 4분기 기준)하면서 '서비스 가격 상방 압력'을 만들고 있다. 단위 이익은 0.2% 하락 — 2022년 8.8% 급등 후 일부 되돌림.
공급요인 vs 수요요인 분해에서는 '과거 1년간 디스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이 공급 측 완화 기여'. 다만 통화긴축이 수요를 압박해 공급 압력 자체를 완화한 측면도 있어 'demand squeeze의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았을 수 있다'고 평가.
1장 'Risks'는 다운사이드를 정리한다. 첫째 중동 지정학 리스크 격화 시 에너지·금융시장 충격 → 인플레 재반등·성장 둔화. 둘째 서비스 인플레 끈적임으로 비용·마진 압력 잔존 → 인하 지연 → 금융 취약성 노출. 셋째 고금리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위험 — 채무서비스 부담이 이미 높고, 저금리 시기 발행 채권의 만기 도래·고정금리 재협상으로 추가 상승 위험. 일부 섹터(특히 상업용 부동산)는 '여전히 압박'. 기업 파산·디폴트가 '여러 국가에서 팬데믹 이전 수준 상회'.
넷째 중국 성장 실망 위험 — 부동산 시장 지속 약세 또는 재정 부양이 발표보다 작을 가능성. 중국 GDP 1%p 하향 시 글로벌 성장에 약 0.2%p 직접 영향(간접효과 추가).
업사이드도 있다 — 가구 '초과 저축'이 추가 소진되면 소비가 예상 상회. 노동력 공급 강세 지속 시 인플레 추가 둔화 가능. 2023년 말 일본·유로존 등 다수 경제권의 초과 가구저축이 가처분소득 10% 이상.
1장 'Policies'는 5가지 정책 권고를 정리한다. 핵심은 통화 신중 유지(prudent) 지속, 그러나 점진적 인하 가능. 미국 연준은 2024년 3분기부터 인하 시작 → 2025년 말 3¾~4% 도달. 유로존 ECB는 2024년 3분기부터 인하 시작 → 2025년 말 deposit facility rate 2.5%. 일본은 정책금리 점진 인상 → 2025년 말 0.75%, 다만 실질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 — 통화정책 '완화적 유지(remain accommodative)'. 호주·캐나다·한국·영국은 2024년 하반기 인하 시작, 한국 제외 모두 중앙은행 채권 보유 추가 축소.
재정은 mounting fiscal challenges 인식. 고령화·기후·국방·신규 개혁 자금 + 채무서비스 비용 증가 → 일차 재정수지 흑자 달성 어려운 국가 다수 → 채무 안정화 어려움. 권고는 spending 축소 + revenue 증가 + 성장 강화.
구조개혁은 '교육·스킬·혁신·노동 및 상품시장 제약 완화'. AI 등 GPT(general-purpose technology)는 '자본 생산성 제고에 기여'. 다자협력은 무역·디카본화·저소득국 채무 부담 경감에 필수.
2장 국가노트 'Korea'(p.147~149)는 헤드라인 단락에서 'GDP 성장 2023 1.3% → 2024 2.6% → 2025 2.2%' 경로를 정리한다. '높은 채무서비스 부담과 여전히 목표 위 인플레가 단기적으로 민간소비·투자를 누르지만 국내수요는 2024년 회복, 수출은 견조한 반도체 수요로 개선 지속, 인플레는 2024년 말 목표 도달'.
핵심 표 'Korea: Demand, output and prices'(p.148):
| 지표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GDP at market prices | 4.3% | 2.6% | 1.3% | 2.6% | 2.2% |
| 민간소비 | 3.6% | 4.1% | 1.8% | 1.6% | 2.4% |
| 정부소비 | 5.5% | 4.0% | 1.3% | 1.2% | 1.4% |
| 총고정자본형성 | 3.2% | -0.5% | 1.2% | 0.4% | 1.9% |
| 상품·서비스 수출 | 11.1% | 3.4% | 2.9% | 5.5% | 2.4% |
| 상품·서비스 수입 | 10.1% | 3.5% | 3.1% | 1.2% | 2.2% |
| 소비자물가지수 | 2.5% | 5.1% | 3.6% | 2.6% | 2.0% |
| 근원 인플레이션 | 1.4% | 3.6% | 3.4% | 2.2% | 2.0% |
| 실업률 | 3.6% | 2.9% | 2.7% | 2.9% | 2.9% |
| 가계 저축률 (% 가처분소득) | 12.6% | 10.8% | 11.2% | 10.8% | 10.1% |
| 일반정부 재정수지 (% GDP) | -0.3% | -1.8% | -1.8% | -1.6% | -1.2% |
| 일반정부 총부채 (% GDP) | 50.9% | 53.6% | 55.1% | 57.0% | 58.7% |
| 경상수지 (% GDP) | 4.7% | 1.4% | 2.1% | 3.5% | 3.7% |
OECD가 짚은 한국 고유 사실. 첫째, 반도체 수요가 한국 성장의 주된 동력. 2024년 1분기 customs 수출이 견조한 반도체 수요로 상승 지속. 홍해 사태가 직접적 무역량 감소를 일으키진 않지만 '운임 상승으로 무역비용을 더한다 — 특히 EU 방면'. 둘째, 2023년 4분기 GDP 0.6% 성장 — 주로 수출 견인, 민간소비는 '약함(feeble)', 건설 투자는 '고금리·약한 실질임금·둔화된 주택시장'으로 위축. 헤드라인 CPI는 1월 2.8% → 3월 3.1%(농산물 가격 상승), 코어 인플레는 3월 2.4%로 둔화. 셋째, 주택가격이 한국에서 명목 기준으로 하락한 6개국 중 하나(덴마크·핀란드·독일·뉴질랜드·스웨덴과 함께). 거래량은 '2022년 초 이후 20~30% 감소'.
'Monetary and fiscal restraint continue' 섹션은 한은 정책금리 가정을 정리한다. 한은은 2023년 1월 이후 정책금리 3.5% 동결 유지. OECD는 2024년 말까지 동결 후 인플레가 2% 목표에 근접하면 인하 시작 → 2025년 중반 2.5% 도달 가정. 재정정책은 2024년 mildly contractionary — '2023년 대규모 결손 후 세수 반등 + discretionary expenditure 억제'. 2021년 도입한 임시 유류세 인하는 '2025년까지 단계 폐지' 가정.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두 가지로 정리. 첫째 가구·PF 디레버리징 가속으로 민간소비·건설투자 추가 위축 가능. 둘째 지정학 긴장 격화로 한국 공급망 위협·인플레 상승. 업사이드는 '인플레가 예상보다 빨리 둔화하고 인하가 보다 결정적이면 민간소비·투자 surprise on the upside'.
Korea note 마지막 섹션 'Structural challenges require policy action'은 정책 권고를 정리한다. 인구 고령화 → 구조개혁 + 재정 조정 필요. 제안된 '관리재정수지 GDP -3% 상한 재정룰'을 '노동 수명 연장·이민 확대·청년고용 증진' 개혁과 함께 시행 권고. 연금개혁은 '적정 노후소득 + 재정 지속가능성'. 여성·가족 정책 강화(육아휴직 활용·유연근무) → 출산율·여성고용 동시 증대.
노동시장 권고는 '상품시장 규제 완화 + 중소기업 공적 지원 합리화 → 대기업·중소기업 생산성 격차 축소·노동시장 이중구조 완화'. 환경 정책은 '배출권 거래제 climate target 정합 + 전력시장 개혁(competition·market-based pricing 방향)'. 임시 유류세 인하는 '단계 폐지 + 취약계층 직접 타겟 지원으로 대체'.
2024년 5월호의 '3.1%·3.2% 동결+회복'은 트럼프 2기 관세 충격 이전의 베이스라인이다. 이후 OECD 시간축에서 — 2025년 5월호에서 글로벌은 2.9%·2.9%로 0.4%p 하향(트럼프 2기 mid-May 관세 충격 baseline incorporate). 2025년 11월호에서 한국은 1.0%·2.1%로 V자 둔화 후 회복. 한국 매크로 투자자에게 OECD 5월 2024호의 가치는 '(1) 반도체 수요 회복·실질소득 반등 → 2.6% 회복 베이스라인, (2) 한은 인하 사이클 시작 시점 (2024년 말 가정), (3) 가구·PF 디레버리징·주택가격 하락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명시, (4) 글로벌 mixed landscape — 미국·신흥국 강세 vs 유럽·일본 부진의 구조적 격차가 형성된 시점'. 다음 회의는 11월 OECD Outlook (Volume 2024 Issue 2).
OECD Economic Outlook Volume 2024 Issue 1, No. 115 부제 'An Unfolding Recovery' — 2024-05-02 Clare Lombardelli OECD 수석경제학자 사설 서명
글로벌 GDP 성장 경로: 2023 3.1% → 2024 3.1% → 2025 3.2% (동결 후 소폭 회복). G20 헤드라인 인플레 6.3% → 5.9% → 3.6%, OECD 4.8% → 3.5%. OECD 실업률 5.0% — 역사적 저점 부근
지역 간 격차 명확 — 미국 2024 2.6% (Q4 기준 3.1%) / 중국 4.9% / 인도 6.6% 강세 vs 유로존 0.7% / 일본 0.5% 부진. 2025년 미국은 1.8%로 둔화, 유로존은 1.5%로 회복
Lombardelli 사설: '신중한 낙관이 글로벌 경제에서 자리잡기 시작 — 인플레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 중이고 노동시장은 실업률 역사적 저점 부근, 민간 신뢰 개선. 다만 통화긴축 효과는 특히 주택·신용 시장에서 체감'
서비스 인플레 끈끈함 — 미국 PCE 기준 4%, 유로존 4%, 중·동유럽 일부 6% 이상. 선진국 중간값 인플레는 2022 Q4 9.9%에서 2024 Q1 3%로 급락했고 약 1/3 경제권에서 헤드라인 인플레가 이미 목표 수준 또는 그 이하
한국 GDP 성장 경로 — 2023 1.3% → 2024 2.6% → 2025 2.2% 회복 (반도체 수출 견인). CPI 2.6% → 2.0%, 일반정부 총부채 (% GDP) 55.1% → 57.0% → 58.7%, 경상수지 2.1% → 3.5% → 3.7%
한국 통화·재정 정책 가정 — 한은 정책금리 3.5% (2023년 1월 이후 동결) → 2024년 말까지 유지, 인플레가 2% 목표 근접하면 인하 시작 → 2025년 중반 2.5% 도달. 재정은 2024년 mildly contractionary — 2023년 대규모 결손 후 세수 반등
한국 다운사이드 리스크 — 가구·PF 디레버리징 가속 시 민간소비·건설투자 추가 위축, 지정학 긴장 격화 시 한국 공급망 위협·인플레 상승. 한국 명목 주택가격이 하락한 6개국 중 하나(덴마크·핀란드·독일·뉴질랜드·스웨덴 동반), 거래량은 2022년 초 이후 20~30% 감소
글로벌 통화정책 인하 일정 — 미국 연준은 2024 Q3부터 인하 시작 → 2025년 말 3¾~4%, 유로존 ECB는 2024 Q3부터 인하 → 2025년 말 deposit facility rate 2.5%, 일본은 점진 인상 → 2025년 말 0.75% (단 실질금리 마이너스 유지). 호주·캐나다·한국·영국은 2024년 하반기 인하 시작
중국 부양·재정 + 부동산 부진 — 중국 GDP 1%p 하향 시 글로벌 성장에 약 0.2%p 직접 영향. 통화·재정 부양으로 2024-25 4.9%·4.5% 유지 가정이지만, 부양 미달 또는 중앙·지방 채무 재분배에 그치면 2025년 성장이 크게 약해질 위험. 반대로 추가 채권 발행 시 상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