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취업자는 2915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 3000명 증가, 5월 4만 명 감소에서 한 달 만에 증가로 전환
- 실업률은 2.8%로 전년동월과 동일,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0.2%포인트)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9%로 전년동월대비 1.7%포인트 하락, 20대 취업자 19만 9000명 감소
- 기획재정부는 7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경기 진단을 "회복흐름이 공고해 지는 모습"으로 상향해, 6월호의 "회복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에서 두 달 연속 톤을 높였다
- 6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확대로 전년동월비 +70.9%(1,022.5억불), 무역수지는 361.5억불 흑자를 기록했고, 5월 -4.0만명 감소했던 취업자는 6월 +6.3만명 증가로 전환됐다
- 다만 소비자물가는 +3.2%(5월 3.1%)로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고, 원/달러 환율은 6월말 1,549.4원으로 약세가 이어져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물가·고용 민생 부담이 지속된다고 명시했다
- 연준, 2026년 7월 10일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 의회 제출 — 기준금리 3.50~3.75% 연초 이후 동결, '위원회는 물가안정을 실현할 것'
- PCE 물가 5월 12개월 기준 4.1%(코어 3.4%)로 재급등 — 중동 군사충돌發 에너지 가격 +24%가 핵심 동인
- 6월 경제전망요약(SEP) 점도표: 2026년 말 3.8% → 2027년 3.6% → 2028년 3.4% — 3월 대비 경로 상향(2026년 3.4→3.8%), 인하가 아닌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
- 유럽중앙은행(ECB) 6월 10~11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7/9 공개 — 3대 정책금리 25bp 인상(예금 2.00→2.25%·기준 2.15→2.40%·한계대출 2.40→2.65%, 6/17 효력). 4월 30일까지 2회 연속 동결에서 방향 전환. 레인(Lane) 수석이코노미스트가 인상 제안, 반대표 기록 없음 — '인상은 다양한 시나리오 전반에서 견고(robust)'
- 인상 논거는 중동 전쟁발 에너지 충격 —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HICP) 3.2%(4월 3.0%), 에너지 10.9%,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2.2→2.5%·서비스 3.0→3.5% 재상승으로 에너지 충격이 근원·서비스로 파급. 6월 스태프 전망 인플레 상향(2026년 3.0%·2027년 2.3%)·성장 하향(2026년 0.8%·2027년 1.2%). 위험은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비대칭
- 시장 내재 경로 — 6월 25bp·9월 25bp 인상 완전 반영 + 연말 3회째 인상 84% 확률. 통화분석가 서베이(SMA) 중앙값은 2026년 2회 인상으로 시장이 더 매파적. 위험중립 옵션가는 향후 2년 평균 인플레 2.5% 초과 확률 45%, 1.5% 미만 확률 15% 미만 반영
- IMF 7월 세계경제전망 업데이트 '전쟁과 기술의 교차류(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 — 글로벌 성장 2026년 3.0%·2027년 3.4%, 4월 정식 전망 대비 누적 보합
- 상반된 두 힘: 중동 전쟁 충격(에너지 수입국·취약국 타격, 유가 배럴당 89달러 가정) vs AI 주도 투자 붐(기술 밸류체인 편입국 견인)
- 한국 2.6%로 +0.7%p 상향 — 30개 주요국 중 최대폭. 반도체·AI 수출이 유가 충격 압도 / 헤드라인 인플레는 4.7%로 상향, 디스인플레이션 정체
- 2026 GDP 2.6%·2027 1.9% 반도체 수출 견인 회복, 다만 중동 분쟁이 하방 리스크 — 통화정책은 에너지發 물가를 무시(look through)하되 기대 안착 위해 소폭 긴축 여지
- 조세개혁이 핵심 — 부가가치세율 OECD 평균 절반 수준, 간접·교정세 확대 + 세출(조세지출) 정비 + 거래세→경상 재산세 전환. 임금소득자 3분의 1 이상이 소득세 무납부
- 재정준칙·독립재정기구 필요 + 연금 추가개혁, 성인 역량 OECD 평균 이하(연령 따라 급락), 수도권 집중·지역쇠퇴·저출산 '자기강화 악순환' 진단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2026년 6월 25일 이코노믹 불레틴(Economic Bulletin) 4/2026호 발간 — 6월 11일 운영위원회 3대 정책금리 25bp 인상 결정(예금금리(DFR) 2.00→2.25%·재대출금리(MRO) 2.15→2.40%·한계대출금리(MLF) 2.40→2.65%, 6월 17일 효력) 뒷받침. 중동 전쟁(war in the Middle East)발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 압력 생성 → 인상 결정은 '시나리오 전반에서 견고(robust)'
-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HICP) 3.2%(4월 3.0%) 재가속 + 근원 소비자물가(HICPX) 2.2→2.5%·서비스 3.0→3.5% 재상승으로 에너지 충격이 근원·서비스로 파급. 6월 스태프 거시경제 전망(staff projection)은 인플레 상향(2026년 3.0%·2027년 2.3%)·성장 하향(2026년 0.8%·2027년 1.2%) — 위험은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비대칭
- 시장은 유로 단기금리(€STR) 포워드 커브 기준 연말까지 누적 70bp 안팎 인상을 가격 반영(3월 19일 수준과 거의 동일, Q3호 83bp에서 되돌림) — ECB가 이 중 첫 25bp 실행. 10년물 무위험금리(OIS) +15bp → 2.9%, 유로·달러 +0.4%(1.15달러). 검토 기간 3월 19일~6월 10일
- 기획재정부는 6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수출 호조와 소비·기업심리 개선으로 경기 회복흐름이 이어지나,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 물가 상승·고용 둔화 민생 부담 우려를 명시했다
-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확대로 전년동월비 +53.2%(877.5억불), 무역수지는 269.5억불 흑자를 기록한 반면 소비자물가는 석유류·서비스 상승으로 +3.1%(4월 2.6%)로 확대됐다
- 5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비 4.0만명 감소(제조·건설업 부진)하고 실업률은 2.9%로 상승했으며,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와 추경 신속 집행을 통한 민생안정 방침을 제시했다
-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명 감소, 17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실업률은 2.9%(+0.1%포인트),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0.5%포인트)로 하락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8%로 전년동월대비 2.4%포인트 급락, 20대 취업자 25만 명 이상 감소
- OECD 6월호 No.119는 중동 분쟁·호르무즈 봉쇄를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지배 변수'로 규정 — 단일 forecast 대신 두 시나리오를 제시: 제한적 충격(time-limited) 시 글로벌 성장 2025 3.4% → 2026 2.8% → 2027 3.1%, 장기 충격(prolonged) 시 2026 2.1% → 2027 1.8%로 일부 국가가 침체 진입 위험
-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 2월 이후 4월까지 글로벌 원유 공급 13.5% 감소, 걸프 산유량 4월 45% 급감. G20 헤드라인 물가는 2025 3.4% → 2026 4.0% 상승 후 2027 3.1%, 장기 시나리오에서는 2026 +0.4%p·2027 +1.3%p 추가 상승
- 한국은 2025 1.0% → 2026 2.6% → 2027 1.9% —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견인. 한은은 2026년 3분기 +0.25%p(2.75%) 인상 후 2027년 물가 목표 복귀 시 2.5%로 회귀 가정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2026년 5월 15일 이코노믹 불레틴(Economic Bulletin) 3/2026호 발간 — 4월 30일 운영위원회 3대 정책금리 동결(예금금리(DFR) 2.00%·재대출금리(MRO) 2.15%·한계대출금리(MLF) 2.40%) 결정 뒷받침 +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모두 강화(intensified)' 양방향 진단 명시
- 4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 재가속, 에너지 인플레이션 5.1% → 10.9% 두 배 +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전기비 0.1% 성장 둔화 — 중동 전쟁(war in the Middle East)발 에너지 충격이 직접 통로, 근원 소비자물가(HICPX, 에너지·식품 제외)는 2.3% → 2.2%로 소폭 둔화
- 시장은 유로 단기금리(€STR) 포워드 커브 기준 연말까지 누적 83bp 인상을 가격 반영(3월 19일 71bp 대비 +12bp), 10년물 무위험금리(OIS) +15bp → 2.9% + 유로·달러 환율 +1.9% — 다음 거시경제 전망(staff projection)은 6월 회의에서 갱신
- 국제통화기금(IMF), 2026년 5월 8일 워킹페이퍼 2026/91호 발간 — 페드로 후아로스(Pedro Juarros)·준코 모치즈키(Junko Mochizuki) 공저, 자연재해 직후 신속신용제도(RCF)·신속금융제도(RFI) 등 IMF 긴급금융 효과를 합성통제법으로 처음 인과추론 평가
- 핵심 발견: IMF 긴급금융 수혜국의 평균 재정승수가 1을 초과 — 유동성 효과(직접 외환·재정 보충) + 촉매 효과(다른 채권자 후속 지원 유도)의 이중 채널로 경기 역행적 재정 대응 가능
- 단서: 공공부채 증가가 따르므로 '신뢰할 만한 중기 재정계획'과 '재난 후 재정 정상화'가 필수 — 한국은 직접 수혜 대상 아니나 기후재해 재정 다발화 시대의 재정준칙 설계 + 한국수출입은행(EXIM)·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정책금융 역할에 시사점
- 한국은행(BOK), 4/23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 — GDP를 5.8%p 상회하는 교역조건 개선 효과(수출 단가 강세 + 유가 안정)
- 데이터 구간은 1~3월 — 중동 충격 본격화(4월) 이전 후행 지표. 2분기 이후 둔화 가능성·신현송 신임 총재 첫 평가가 관전 포인트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운영위, 3/18~19 회의 의사록 4/16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중동 분쟁 발 에너지 충격 한복판에서 '유연성 보존'
-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2022년 러시아 침공 후 최고)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 2.6% 상향·실질 GDP 전망 0.9%로 30bp 하향
- 2025년 4분기 임금 상승률 3.7%로 둔화 → 2차 효과 우려 후퇴, '사전 약정 없는 데이터 의존(data-dependent without preset path)' 원칙 재확인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IMF 워킹페이퍼 2026/079 (체빅·도밍게즈) — 발칸 6개국 1990~2024년 패널로 '바그너 법칙'(소득↑→정부지출↑) 재검증, 결과는 역방향
- 핵심 발견: 성장이 빨라질수록 경상지출 비중 소폭 감소 — 고부채 국가일수록 역상관 더 뚜렷, 재정 제약이 소득보다 강하게 작동
- 정책 권고: 지출 '규모'보다 '효율'과 인적자본·인프라 등 고수익 투자 우선순위 — 한국 등 고부채국 일반에 확장 가능
- KDI 2026년 4월 경제동향: 2026년 성장 전망 1.9% 유지하되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 확대' 첫 공식 명시
- 2월까지 회복세 또렷: 광공업생산 +5.4%·전산업생산 +2.5% + 동행·선행지수 동반 상승 + 건설투자 감소세 완화
- 3월 금융시장 충격: 코스피 -19.1%·코스닥 -11.8% + 국고채·환율 상승 — 5월 금통위 핵심 정량 근거
- ECB Issue 2/2026 — 3월 19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DFR 2.00%), 신규 staff projection 발표 회의
- 신규 전망 GDP 2026년 0.9% (12월 대비 하향) / 2027년 1.3% / 2028년 1.4% — HICP는 2026년 2.6% 상향·2027~2028년 2.0~2.1% 수렴
- '중동 전쟁이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동시 강화' — 1인당 보상 4분기 3.7%(전기 4.0%) 임금 둔화, 2월 5일 이후 금융여건 타이트닝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2.5% — 1월 -0.9% 이후 큰 폭 반등. 반도체 +28.2%(전년동월비 +27.1%)가 광공업 +5.4%를 견인하고 가동률도 74.4%로 회복
- 설비투자 +13.5%(자동차 +65.4%·전기기기 +33.2%), 건설기성 +19.5%로 동반 점프 — 건설 전년동월비 +1.2%는 4분기 -15.1% 이후 첫 플러스
- 동행지수 +0.8p, 선행지수 +0.6p 동반 상승 — 2024년 이후 처음. 단 자동차 전년동월비 -19.3%·면세점 -6.4% 등 내수형 부진 잔존
- 업력 8~19년 기업 중 고성장 기업 비중이 14.4%(2009~2011) → 7.8%(2020~2022) 로 반토막. 같은 기간 역성장 기업 비중은 40%를 넘었다
- 고성장 기업은 전체 고용 증가의 약 38%, 매출 성장의 약 50% 를 담당해 잠재성장률 0%대 진입 우려의 미시 근거를 제공
- KDI는 R&D 중심 일률 지원에서 '원스톱 진단 + 맞춤형 정책 패키지' 로 전환하고 패스트 트랙·고성장 전환율 성과지표 도입을 권고
- IMF WP 26/053 — EU 27개국 1989~2023년 연간 패널 + 월간 국방조달계약 마이크로 데이터로 국방지출의 거시 효과 검증
- 과거 국방지출은 GDP 부양 효과 — 수입 의존도 낮음·재정여력 풍부·공공투자 효율 높음일수록 승수 큼 / '장비 조달'이 가장 강한 효과
- 경고: 현재 유럽 재무장은 규모·동시성이 과거와 달라 공급 제약·크라우딩아웃으로 승수가 역사적 추정치 하회 가능 (특히 통화정책 비완화 시)
- ECB 운영위원회, 2026년 3월 19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작년 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수준
- 새 스태프 전망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2.6%로 상향, 성장률은 0.9%로 하향. 라가르드 '중동 분쟁이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
- 위험 균형 — 성장 하방·인플레 상방 '양쪽 모두 강화'.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사전 약정 없음' 문구 유지
- ECB 운영위원회 2026년 2월 4~5일(2026년 첫 회의)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중기 2% 목표 안착' 진단 재확인
- 1월 헤드라인 HICP 1.7%(12월 2.0%↓), 에너지 -4.1%·근원 2.2%·서비스 3.2%. ECB 임금 트래커 2026년 협상임금 2.4% — 2025년 3.2% 대비 80bp 둔화
- 4분기 GDP 전기비 0.3%(서비스·정보통신 주도), 12월 실업률 6.2% 사상 최저. 시장 가격 2027년까지 동결·2028년 초 인상 일부 반영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1.3% — 12월 +1.0%에서 한 달 만에 마이너스 전환. 광공업 -1.9%(반도체 -4.4%·기타운송장비 -17.8%)와 건설기성 -11.3%가 동시 하락 견인
- 설비투자 전월비 +6.8% 반등 — 반도체제조용기계 +41.1%·자동차 +16.0%. 소매판매도 +2.3%로 반등했으나 대형마트 전년동월비 -20.1% 등 채널 양극화 지속
- 동행지수 99.0(보합) vs 선행지수 102.3(+0.7p, 7개월 연속 상승) — 단기 경기와 향후 신호 엇갈림. 전년동월비 +4.1%는 작년 1월 -3.0% 기저 효과
- Fed IFDP 2026-1434(Gornemann 외):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 1표준편차 충격 → 신흥국 성장 추세 3년 뒤 최소 25bp 하락, 선진국은 거의 영향 없음
- 메커니즘 — 금리 변동성↑ → 자산가치↓ → 담보 제약 조여짐(가끔 묶이는 borrowing constraint) → 혁신 둔화 → 성장 추세 영구 하락
- 선진국은 자본시장 깊어 제약 안 묶임 — 한국처럼 신흥·선진 경계 경제는 미 점도표 분산이 '장기 잠재성장률' 이벤트
- 연준 이사회 스탭(Crane·Soto), 2026년 3월 FEDS 워킹페이퍼 2026-018 발간 — '챗GPT 도입 이후 프로그래머 직군 총고용 증가율 가파르게 둔화'
- O*NET × CPS 결합 분석 — 산업 단위 통제 후에도 둔화가 남으므로 산업 충격이 아닌 직업 특이적 충격
- 단서: 고용 수준은 여전히 증가, '감소'가 아닌 '증가율 하락' — AI 노출도 최상위 직군의 첫 정량 실증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