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앙은행.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2025년 6월 11일 민병덕 의원 등 37인이 「디지털자산기본법안」(의안번호 2210736) 대표발의 — 디지털자산 정의 확장 + 9개 업종 인가·등록·신고 + 자산연동형(스테이블코인) 발행인 사전 인가제 (제103조)
- 금융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보도설명자료에서 '2단계법 주요내용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명시 — 매일경제 '[단독]' 보도(ICO 허용·해외 스테이블코인 국내 지점 의무화)는 정부 입장 아님
- 한국은행 2025년 10월 27일 백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7대 위험(디페깅·디지털 뱅크런·금산분리 훼손·자본유출 우회·통화정책 약화 등) 정리, '은행 중심 발행 + 예금토큰 병행' 대안 — 미국 지니어스법(GENIUS Act)·명확성법(CLARITY Act)이 시행 단계인 반면 한국은 골격 미확정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6년 4월 20일 서울 퇴임 연설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이 5월 5일 '중앙은행가 연설(Central bankers' speeches)'로 공식 등재
- 임기 4년(2022~2026) 동안 두 차례 '빅스텝(50bp 인상)'으로 기준금리 3.5%까지 인상 →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 2% 목표 복귀, 20년 넘게 상승하던 가계부채 비율도 사상 처음 하향 전환
- 중동분쟁 진행으로 외환·금융시장 미안정 상태에서 후임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에게 인계 — BIS 경제고문 18년 경력 글로벌 톱티어 학자의 '역수입' 체제 출범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한국은행(BOK), 4/23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 — GDP를 5.8%p 상회하는 교역조건 개선 효과(수출 단가 강세 + 유가 안정)
- 데이터 구간은 1~3월 — 중동 충격 본격화(4월) 이전 후행 지표. 2분기 이후 둔화 가능성·신현송 신임 총재 첫 평가가 관전 포인트
- 한국은행(BOK) 북경사무소, 4/23 '2026년 3월 중국경제 동향과 전망' 발표 — 3월 실물 1~2월 대비 둔화: 공업생산 6.3%→5.7%, 소매판매 2.8%→1.7%, 수출 21.8%→2.5%(기저효과)
- 부동산개발투자 -11.2% 감소폭 확대 지속·이구환신 자동차 -11.8% 부진, 다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4 기준치 회복 + 생산자물가(PPI) 42개월 만에 상승 전환
- 한은 북경사무소 전망: 정부 정책 지원으로 연 4% 중반 성장세 유지 — 다만 미국 관세·부동산·중동 유가를 하방 리스크로 명시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신현송, 4/21 제28대 한국은행(BOK) 총재 취임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보좌관 출신 학자가 한국 통화정책의 키를 잡는 첫 사례, 4년 임기 시작
- 취임사 '네 가지 과제': ① 신중·유연한 통화정책 ② 새로운 시각의 금융안정(은행·비은행 경계 해체) ③ 원화 국제화·디지털금융 ④ 구조개혁 — '원화 국제화·지급결제·거시건전성' 삼각 축 강조
- 인식론적 메시지: '중앙은행 변천은 경험이 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 + 'K-점도표' 국제 담론 참여 의지 — 첫 통화정책결정은 5월 금통위에서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4월 10일 기준금리 연 2.50% 만장일치 동결(7명 전원 찬성) — 직전과 동일 수준 유지
- 핵심 변수는 중동 분쟁 — 유가發 인플레이션 상방 + 글로벌 수요 위축發 성장 하방의 동시 충격으로 한 방향 결정 어려움
- 이창용 총재 4년 임기 마지막 회의 — 다음 금통위는 4월 21일 취임 예정인 신현송 신임 총재(전 BIS 경제보좌관)가 주재
- 한은 프랑크푸르트사무소, 2026년 4월 10일 '최근 유로지역 경제동향 및 전망(2026.3월)' 발표 — 유로 HICP 1.9% → 2.5% 재가속, PMI 51.9 → 50.7 동시 약화
- 중동전쟁발 에너지 쇼크로 독일 국채 10년 +36.1bp 급등, STOXX50 -9.3%, 유로화 달러 대비 -2.2% 약세
- ECB·OECD 26년 유로지역 성장전망 각각 -0.3%p·-0.4%p 하향, 에너지 충격 장기화 시 26·27년 HICP 4.4%·4.8% 가능성 시사
- 한국은행 2026년 3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025년 하반기~2026년 2월 2.50% 5회 연속 동결 — 1월·2월 7명 전원 일치
- 6개월 조건부 금리전망(한국형 점도표) 신설 — 2월 회의 점 21개 분포 2.50% 16개·2.25% 4개·2.75% 1개로 동결 우세
- 2026년 성장률 전망 1.8% → 2.0% 상향, 물가 2.2% — 중동지역 분쟁이 향후 물가·성장 경로 핵심 불확실성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2월 26일 기준금리 2.50% 7회 연속 동결(7명 전원 일치) — 작년 5월 인하 이후 9개월째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 26.8월 시점 점 21개 분포 2.50% 16개·2.25% 4개·2.75% 1개로 인하 옵션이 인상의 4배
- 2026년 성장률 전망 1.8% → 2.0%, 소비자물가 2.1% → 2.2% 동시 상향 — 다만 비IT 성장률은 1.4%로 유지, K-자형 격차 확대
- 한국은행, 2026년 1월 22일 4분기·연간 실질 GDP 속보 발표 — 4Q 전기대비 -0.3% 마이너스 전환, 연간 +1.0%(2024년 +2.0%의 절반)
- 건설투자 연간 -9.9%(2024년 -3.3% 대비 약 3배 확대) 결정타 — 4Q 단독 -3.9%, 분기별 N자형 변동
- 실질 GDI 4Q +0.8%·연간 +1.7%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수출 +4.1% 견조(반도체 등 주력 받침)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1월 15일 기준금리 연 2.50% 동결 — 2025.11.27 회의에 이은 두 번째 연속 동결,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분기 첫 회의
- 동결 명분 — 원/달러 1,400원대 중후반 재상승(달러 강세·엔화 약세) + 반도체 경기 호조로 성장 상방 리스크 다소 증대, 12월 CPI 2.3%·근원 2.0%
- 의결문: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높은 환율 변동성 등과 관련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 —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여건 점검' 전제로 신중 톤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한국은행, 2025년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9% → 1.0%(+0.1%p), 26년 1.6% → 1.8%(+0.2%p) 상향 (반도체 호조·내수 회복이 美관세 영향 상쇄)
-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 2013년 이후 누적된 가계신용이 민간소비 연 0.40~0.44%p 둔화, 2012년 수준 관리됐다면 24년 소비 4.9~5.4% 더 높았을 것
- 한은 평가: 가계부채는 '동맥경화처럼 소비를 서서히 위축' — 심근경색형 위기보다 구조적·장기적 제약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1월 27일 기준금리 연 2.50% 동결 — 신성환 위원 0.25%p 인하(2.25%) 소수의견, 네 차례 연속 동결
- 성장률 전망 동시 상향 — 2025년 0.9%→1.0%, 2026년 1.6%→1.8% (반도체 호조·한·미 관세협상 타결 반영)
- 동결 명분 — 10월 CPI 2.4% 재가속 + 원/달러 11월 26일 1,465.6원 재상승, 가이던스는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두되' 톤 유지로 인하의 문 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