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중립 — 6/15 분기 법인세 자금압력이 정상화돼 SOFR 3.63%가 IORB(3.65%) 아래로 복귀(전일 3.69%·IORB +4bp에서 하루 만에), TGA(재무부 일반계정)는 9,811억 달러로 높은 수준에서 안정
- 다만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금리 동결(12-0) 이후 시장이 매파적으로 재평가 — 2년 국채 +15bp(4.20%)·10년 4.49%·달러지수 99.866(+0.59%)로 단기 전선이 매파 전환
- 7월 29일 회의 시장 내재 확률이 동결 70.1% / 인상 29.9% — 인하는 사실상 소멸하고 ~30% 인상 가능성이 가격에 반영. 미 3대 지수 -1%대·VIX 18.44(+12%) 위험회피
- 트럼프, 미 6/17 10:01 프랑스 순방 중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않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된다'고 재확인하고, '미국 경제 전 부문 호조·19.1조 달러 투자 유치·합의로 증시 급등·유가 하락'이라며 성과 자축
- 베르사유에서 프랑스·유럽 정상들과 만찬·기자회견 예고 — 6/14 합의 완료, 6/15 원유 선박 통항 재개, 6/16 '이란 합의=경제 호황' 주장에 이어 이란 국면을 외교·경제 성과 서사로 수렴
- 같은 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정책금리를 3.50~3.75%로 동결(12-0 만장일치), 충분한 준비금 기조 재확인 — 시장 내재 동결 확률(99.4%)에 부합
- 진단 긴축 — 6/15 분기 법인세 납부일에 TGA(재무부 일반계정)가 하루 +1,637.7억 달러 급증(9,797.91억 달러)해 은행 준비금을 흡수, SOFR 3.69%가 IORB 3.65%를 +4bp 상회하며 단기 자금조달 압력 출현
- 단 SRF(상설 레포 기구) 사용은 0으로 자금시장 경색 단계는 아니며, 6/17 FOMC 동결(99.4%)이 거의 확실시되는 정책 무변동 국면의 세금일 계절성 압력 — 6/16 brief의 SOFR=IORB(0bp)에서 한 단계 더
- 시장은 WTI -6.2%·Brent -4.5% 급락(이란 합의·호르무즈 통항 정상화로 지정학 프리미엄 해소)·10년 국채 4.43%(-10bp 주간)·달러지수 99.279, 코스피 8,726.60(+2.11%) vs 코스닥(-1.48%) 디커플링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일본은행(BOJ), 6/16 무담보 콜금리 유도목표 0.75% → 1.0%로 25bp 인상 — 9인 중 7-1 표결, 4월에 1.0% 인상을 주장하던 나카가와·다카타·다무라 3인에 다수파가 합류
- 유일한 반대표는 아사다 토이치로 — 중동 사태發 생산·고용 하방 위험이 물가 상방 위험보다 크다며 동결 주장.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결석,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의장 대행
- 첨부 진단: 근원 소비자물가(CPI) 최근 1.5% 부근이나 원유발 기업 간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 '2% 목표 상회 이탈 위험'. 기조 CPI 2% 근접·완화적 금융여건 근거로 '정책금리 인상 계속' 방향성 유지
- 유동성 진단 '유동성 완화'에서 '중립'으로 전환 — SOFR 6/12 고정 3.65%로 IORB(3.65%) 도달, 스프레드 0bp(직전 -5bp서 상승)로 금리 회랑 상단 근접 + TGA 재축적(6/12 8,160.23억 달러, +$16.51B)으로 직전 완화 기조 정상화. 단 상시 레포(SRF) 0.01억·역레포(RRP) 5.81억 달러 소액으로 자금시장 stress 부재
- 시장 흐름 — 미 6/15 위험선호 랠리(SP500 +1.65%·나스닥 +3.07%·다우 +0.92%) + VIX 16.20 추가 진정 + 달러 약세(DXY 99.402, 99.5 하회). 이란 합의·유가 하락 흐름 연장
- 한국 증시 급등(코스피 8,545.98·+5.20%) — 미 위험선호·달러 약세 흐름과 정합.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일본은행(BOJ) 결정 D-1
- 유동성 진단 '유동성 완화' 유지 — 직전 발표 Fed H.4.1(6/11) 은행 준비금 +$66.82B 반등이 유효한 가운데 TGA 6/11 마감 7,995.17억 달러로 800선 하회·방출 지속(6/10 대비 -$1.57B, 전주 대비 -$45.00B)으로 준비금 환원 지속
- 시장 흐름 — 미 6/12 유가 급락(WTI -3.90%·Brent -4.06%, 주간 -6.9%) + VIX 17.68로 추가 진정 + 증시 소폭 상승 + 달러 약세(DXY 99.750, 100 하회). 중동 지정학 긴장 진정이 에너지 공급 프리미엄을 되돌리며 위험선호 회복
- 한국 증시 급등(코스피 +4.63%·코스닥 +3.22%) — 미 위험선호·달러 약세·유가 하락 흐름과 정합
- 유동성 진단 '긴축'에서 '유동성 완화'로 전환 — 신규 Fed H.4.1(6/11 발표)에서 은행 준비금 3.081조 달러로 전주 대비 +$66.82B 큰 폭 반등(직전 2주 -$52.66B·-$63.0B 드레인 반전) + TGA 방출(6/10 8,010.84억 달러, 6/9 대비 -$29.32B) + SOFR 3.59%(IORB 대비 -6bp)로 준비금 수급 구조 완화
- 단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근원 +0.42% MoM·+4.89% YoY) — 유동성 완화와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엇갈리는 국면
- 시장 흐름 — 미 6/11 위험선호 회복(SP500 +1.75%·나스닥 +2.54%·VIX 19.44로 하락) + 10년 국채 4.46%(-8bp) + 달러 약세(DXY 99.849, 100 하회), 한국 증시 강세(코스닥 +4.76%)
- 유동성 진단 '긴축' 유지 — 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0.47% MoM·+4.25% YoY 견조(에너지 주도 재가속), 근원 +0.21% MoM·+2.85% YoY로 인하 기대 후퇴 + 위험자산 급락(SP500 -1.62%·VIX 22.22)으로 금융여건 긴축
- 단 준비금 수급 구조는 6/10 완화 — SOFR 3.60%로 -3bp 하락(IORB 대비 -5bp) + 상시 레포(SRF) 6/9 1.03억→6/10 0.04억 스파이크 소멸 + TGA 드로다운(-$13.83B)으로 준비금 환원 — 긴축의 축이 plumbing에서 CPI·금리 경로로 이동
- 시장 흐름 — CPI 견조 + 인하 기대 후퇴로 미 증시 일제 급락(나스닥 -1.98%·주간 -6.27%) + VIX 22.22 급등 + 유가 급등(WTI +5.42%), 한국 증시는 6/9 반등 되돌림(KOSPI 7,730.82·-4.52%)
-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 — 6/10 발표된 5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4.25% YoY)에 이은 업스트림 물가 재가속
- 재가속은 최종재화(goods) 전월비 +2.78%·전년비 +10.41% 급등 주도 — 식품(+0.40% MoM)·에너지(+0.30% MoM)가 아닌 핵심재화가 견인해 관세·투입비용 등 공급측 파이프라인 압력 시사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 +4.89% YoY는 5월 CPI 근원(+2.85% YoY)을 크게 상회 — 단 CPI 근원상품은 디플레이션(-0.11% MoM)이라, 생산자 단계 압력이 아직 소비자가격으로 전이되지 않은 구도
- 유럽중앙은행(ECB)이 6월 11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정책금리 3종을 25bp 인상 — 예금금리(Deposit Facility Rate) 2.00→2.25%, 주요 재융자(Main Refinancing Operations) 2.15→2.40%, 한계대출(Marginal Lending Facility) 2.40→2.65% (6월 17일 효력)
- 2025년 인하 사이클(2월~6월 4회 인하로 예금금리 3.00→2.00%) 이후 1년 동결을 거쳐 첫 인상 전환 — 완화에서 긴축으로 방향 전환
-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재부상(에너지·유가 상승) 국면에서의 긴축 전환으로, 미 5월 CPI·PPI 재가속과 같은 흐름 — 한국 환율·글로벌 자금 흐름 관전 포인트
- 유동성 진단 '긴축' 유지 — 은행 준비금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전주 -$52.66B) + TGA 6/8 8,442.29억 달러 재축적 + 역레포(RRP) 6/9 5.77억 달러로 거의 소진 + 상시 레포(SRF) 1.03억 달러 사용 재출현으로 quantity 측 긴축 심화
- 단 SOFR 3.63% < IORB 3.65%(-2bp)로 corridor 정상 작동·자금시장 stress 부재 — SRF 재출현은 단기 자금조달 압력 관전 포인트 출현 신호이며 stress 단정은 보류
- 시장 흐름 — 한국 증시 6/8 고용충격 급락 후 6/9 대폭 반등(KOSPI +8.18%·KOSDAQ +6.19%), 반면 미 증시는 금리 경로 리프라이싱으로 약세 지속(나스닥 주간 -5.22%), DXY 99.980·CME FedWatch 6/17 인하 1.8%로 사실상 동결
- 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7%·전년동월비(YoY) +4.25%로 재가속 — 4월 +4.0%대에서 다시 4%대 중반으로 상승
- 재가속은 에너지(전월비 +3.88%·전년비 +23.54%)·휘발유(전월비 +7.04%·전년비 +40.46%) 단독 견인 — 호르무즈 해협 미·이란 긴장발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 경로로 직결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21%·전년비 +2.85%로 둔화 — 근원상품 디플레이션(전월비 -0.11%)·주거(shelter) 점진 둔화(전월비 +0.32%). 헤드라인 충격으로 6/17 인하 기대 후퇴(CME 페드워치 인하 1.6%)
- 미 유동성 진단 '긴축' 유지 — 미 증시는 6/5 고용 강세발 급락(NASDAQ -4.18%) 후 6/8 안정화·부분 회복: SP500 7,405.73(+0.30%)·NASDAQ 25,929.66(+0.86%)·다우(Dow) 50,786.01(-0.16%), VIX 21.51 → 18.92 진정(단 6/4 15.40 대비 여전히 elevated). 반면 한국 6/8 KOSPI 8,160.59 → 7,484.41(-8.28%)·KOSDAQ 1,002.44 → 911.39(-9.08%) 급락 — 한국 6/5 종가가 미 5월 고용보고서 발표(한국 6/5 21:30) 前 마감(15:30)이라 미 6/5 급락 + 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를 6/8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시차 반영(catch-down)
- FedWatch 6/17 인하 시나리오 6/5 4.6% → 6/8 1.9%로 후퇴 — higher-for-longer 재확인(동결 98.1%, 인상 0.0%). DXY 6/8 100.024로 100 유지(6/5 100.051 → 보합). 10년 미 국채 6/8 4.56%(+1bp)·2년물 4.15%(-2bp) 안정화 — 6/5 +8bp/+12bp 급등 후 진정. 단 자금시장 funding은 정상 — SOFR 6/5 고정(fix) 3.63% < IORB 3.65%(스프레드 -2bp), corridor 정상 작동, SRF 6/8 0·RRP 6/8 18.32억으로 funding stress 부재
- 진단 '긴축' 유지 근거 = (a) DXY 100 유지 + higher-for-longer 재확인(FedWatch 인하 1.9% 후퇴)의 금융여건(financial conditions) 긴축 기조, (b) 은행 준비금 2주 연속 드레인(WoW -$52.66B, 6/4 발표 H.4.1). TGA 6/5 마감 8,255.40억(일간 -$18.98B 방출). '미 증시 안정화 vs 한국 catch-down 급락 vs 미 금융여건 긴축 vs 자금시장 정상' 4중 구분이 본 brief 핵심 — 한국 급락은 미 고용충격 시차 반영 시장 이벤트지 미 유동성 신호 아님. 다음 분기점 6/10(화) 미 5월 CPI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 '긴축' 전환 — 미 5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172,000(컨센서스 +80,000 두 배 이상 상회) 강세발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 급락. SP500 -2.64% / NASDAQ -4.18%(기술주 주도) / 다우(Dow) -1.35%. 고용 예상 상회 → Fed 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 우려 → 위험자산 급락. VIX 15.40 → 21.51 (+39.7%) 급등(위험회피 본격화), DXY 99.382 → 100.051로 100 돌파 (고용 충격 상세는 us-jobs-shock-2026-05)
- 10년 미 국채 6/5 4.55%(+8bp)·2년물 4.17%(+12bp) higher-for-longer 리프라이싱 — 프런트엔드(front-end) 주도 상승이 고용 강세 → 인하 지연 베팅 정합. 금 -2.72%·WTI 유가 -3.00% 동반 하락(강달러 + 실질금리 상승 정합). 단 자금시장 유동성 자체는 정상 — SOFR 6/4 고정(fix) 3.62% < IORB 3.65%(스프레드 -3bp), corridor 정상 작동, SRF 6/5 4.0M·RRP 6/5 0.761억 소액으로 funding stress 완전 부재
- 시장 risk-off는 금리 경로 리프라이싱이지 자금시장 stress 아님 — 진단 '긴축'은 (a) 은행 준비금 2주 연속 드레인(WoW -$52.66B, 6/4 발표 H.4.1), (b) DXY 100 돌파 + 10Y/2Y yield 상승의 금융여건(financial conditions) 긴축 방향 종합. FedWatch 6/17 동결 95.4% 확정적·인하 4.6%·인상 0.0%. 다음 H.4.1 6/11 발표, 다음 분기점 6/10(화) 미 5월 CPI
- 미 노동통계국(BLS), 6월 5일 5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 — 비농업 고용 +172,000으로 다우존스(Dow Jones) 컨센서스 +80,000을 두 배 이상 상회. 실업률 4.3% 유지, 시간당 임금 +0.3%(전월)·$37.53
- 강한 고용이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으로 작동 —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장기화(higher-for-longer) 우려 부상에 2년 미 국채 금리 +12bp·달러지수(DXY) 100 돌파·나스닥 -4.18%·VIX 15.40→21.51 급등
- 부문별 명암 — 레저·접객, 지방정부(+55,000), 의료(+35,000) 견인 vs 금융활동 -22,000(2025년 5월 이후 -107,000). FedWatch 6/17 동결 95.4%·인하 4.6%로 동결 기조 견고
- 미 6/5 미 5월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본인 명의 반응 — '172,000 일자리' + '성장이 인플레가 아니다(Growth does not mean inflation)' + '좋은 고용보고서에 주식은 올라야' 본인 채널 명시. 블룸버그(Bloomberg) 이코노미스트 '과소평가' 비판
- 미 6/5 02:48 (미 동부시간) 연방준비제도(Fed)·파월(Jerome Powell) 의장 'Too Late' 압박 — 연준 건물 '비용·시간 통제 형편없다(terrible job of Cost and Time Control)' 비판.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 본인 명의 통화정책 압박 재개
- '성장이 인플레 아니다' + '주식 올라야' + 파월 'Too Late' 비판 결합은 6/17 FOMC 앞 본인 명의 금리 인하 압박 톤 — 같은 주 FedWatch 인하 시나리오 부상(6/4 3.6%)과 시점 정합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유지 — Fed H.4.1 신규(미 6/4 (미 동부시간) 16:30 발표분, 6/3 마감 주간 평균)에서 은행 준비금(Reserve Balances) 3.014조 달러로 WoW -$52.66B 큰 폭 감소(직전 -$63B에 이어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 Fed 대차대조표(H.4.1) 총자산 6.711조 달러(WoW +$7.1B 소폭 증가). 준비금 quantity 드레인이 자금조달(funding) 측 완화 시그널을 상쇄
- SOFR-IORB 스프레드 -4bp 추가 완화 — SOFR 6/3 고정(fix) 3.61%가 IORB 3.65%를 하회(6/2 -2bp → 6/3 -4bp). SRF 6/3 4.0M → 6/4 3.0M·RRP 6/3 20.62억 → 6/4 11.22억 추가 감소로 corridor 정상 작동·자금시장 stress 완전 부재. TGA 6/3 마감 8,457.22억 달러 일간 -$20.35B 방출(준비금 드레인 부분 상쇄)
- FedWatch 6/17 회의 인하 시나리오 6/3 1.6% → 6/4 3.6%로 2배 이상 상승(비둘기파(dovish) 전환), 동결 96.4% 확정적·인상 0.0% 유지. DXY 6/4 99.382 소폭 되돌림(6/3 99.505 → -0.12). 미 주식 혼조·부분 회복 — 다우(Dow) +1.73% 신고가 / SP500 +0.41% / NASDAQ -0.09%. VIX 15.40 위험선호(risk-on) 복귀. 한국 6/4 KOSPI 8,639.41(-1.84%)·KOSDAQ 1,049.73 큰 폭 반락(6/2 급등 환원)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유지 — SOFR 6/2 고정(fix) 3.63%가 IORB 3.65%를 하회해 SOFR-IORB 스프레드 -2bp로 환원(6/1 0bp → 6/2 -2bp). 6/1 코리도(corridor) 상단 근접 단기 자금조달(funding) 압력 누적 신호가 하루 만에 해소 — SOFR < IORB로 코리도 정상 작동 복귀. SRF 6/2 소액(6.0M) → 6/3 4.0M로 감소, stress 부재 유지
- TGA 6/2 마감 8,660.75억 달러로 일간 +$9.23B 소폭 흡수(월초 정상 범위) + RRP 6/2 마감 25.02억 → 6/3 20.62억 정상 수준 유지 + DXY 6/3 종가 99.505 강달러 가속(6/2 99.184 → +0.32포인트)
- 미 위험자산 8거래일 연속 상승 종료 — 6/3 일제 반락(SP500 7,553.68 -0.74%·NASDAQ 26,853.98 -0.89%·다우(Dow) 50,687.07 -1.21%) risk-off 전환. VIX 16.06 16 band 재진입, BTC 약세 가속. WTI/Brent 반등 지속(디커플링). 한국 6/4 선거일 휴장. FedWatch 6/17 회의 동결 98.4% / 인하 1.6% / 인상 0.0%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OECD 6월호 No.119는 중동 분쟁·호르무즈 봉쇄를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지배 변수'로 규정 — 단일 forecast 대신 두 시나리오를 제시: 제한적 충격(time-limited) 시 글로벌 성장 2025 3.4% → 2026 2.8% → 2027 3.1%, 장기 충격(prolonged) 시 2026 2.1% → 2027 1.8%로 일부 국가가 침체 진입 위험
-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 2월 이후 4월까지 글로벌 원유 공급 13.5% 감소, 걸프 산유량 4월 45% 급감. G20 헤드라인 물가는 2025 3.4% → 2026 4.0% 상승 후 2027 3.1%, 장기 시나리오에서는 2026 +0.4%p·2027 +1.3%p 추가 상승
- 한국은 2025 1.0% → 2026 2.6% → 2027 1.9% —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견인. 한은은 2026년 3분기 +0.25%p(2.75%) 인상 후 2027년 물가 목표 복귀 시 2.5%로 회귀 가정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유지 — SOFR 6/1 고정(fix) 3.65% = IORB 3.65%로 SOFR-IORB 스프레드 0bp(5/29 -2bp → 6/1 0bp). 코리도(corridor) 상단 근접 단기 자금조달(funding) 압력 누적 신호이나, SRF 6/1 사용 0 + EFFR 3.62% IORB 하회로 자금시장 stress 부재 확인
- TGA 6/1 마감 8,568.42억 달러로 일간 -$47.04B 방출(5/29 9,038.81억 월말 흡수 환원) + RRP 6/1 마감 13.02억 정상 수준 유지 + DXY 99.184 강달러 정착(6/1 99.141 → 6/2 99.184)
- 미 위험자산 8거래일 연속 상승 — SP500 7,609.78·NASDAQ 27,093.90·다우(Dow) 51,307.79 신고가 갱신. WTI/Brent 반등 지속(WTI 93.76·Brent 96.00), 단 BTC 6/3 새벽 66,326으로 -7.0% 약세 가속 디커플링. FedWatch 6/17 회의 동결 98.6% / 인하 1.4% / 인상 0.0%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2일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1%(4월 +2.6%에서 0.5%p 추가 가속, 2024년 6월 이후 가장 높음·한은 목표 2%에서 1.1%p 위)
- 헤드라인 가속의 단일 동력은 여전히 석유류 +24.2%(4월 +21.9%에서 2.3%p 추가 가속, 기여도 0.92%p) — 다만 4월과 달리 근원물가 두 가지 지표 모두 +2.5%로 0.3%p 동반 가속·서비스 +2.8%로 외생 충격이 광범위 가격으로 전이되는 신호 등장
- 신선식품 -1.4%로 마이너스 폭 4월 -6.1%에서 4.7%p 축소(완충재 약화)·생활물가 +3.3%로 체감 인플레 가속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동결 직후 데이터로 '유가發 충격의 광범위 전이' 진단이 6월 이후 정책 경로 핵심 입력값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유지 — TGA 5/29 마감 9,038.81억 달러 일간 +$54.2B 큰 폭 흡수(월말 마지막 영업일 효과) + RRP 6/1 13.02억으로 월말 윈도우 드레싱(window dressing) -$10.4B 정상 환원(5/29 116.77억 → 6/1 13.02억, 예측대로 6월 첫 영업일 복귀)
- DXY 99.141 강달러 회복(5/29 98.85 → 6/1 99.141, +0.29) + WTI/Brent 부분 반등(WTI +5.16%, Brent +3.02%, 트럼프 베이루트·헤즈볼라 정전 합의 + 이란 협상 '빠른 속도' 시퀀스 정합) + 금 -0.88% 약세 환원에도 SP500 7,599.96·NASDAQ 27,086.81·다우 51,078.88 7거래일 연속 상승 동반 신고가급 강세 정착
- FedWatch 6/17 회의 동결 98.4% / 인하(3.25-3.50%) 신규 1.6% 등장 / 인상(3.75-4.00%) 완전 소멸 0.0% — 약한 완화(dovish) 톤 변화(shift). SOFR-IORB 5/29 fix(고정) -2bp 코리도(corridor) 정상 작동. KOSPI 6/1 8,788.38(+3.7%) / KOSDAQ 1,060.03(-21% 디커플링 재출현)
- 미 유동성 진단 '중립' 환원 — TGA 5/28 마감 8,497억 달러 일간 +$7.1B 정상 범위 (직전 5/26 +$55.8B 가속 후 환원) + 월말 RRP 116.77억으로 +$10.5B 급증(통상 window dressing)
- 10년 미 국채 금리 4.45% 보합 / 2년물 3.98% 4% 이탈 유지 (-15bp WoW) / DXY 98.85 98대 안정 / VIX 15.32 안정 강화 — 매크로 톤 완화 가속
- SP500 6거래일 연속 상승 + 다우 5.1만선 돌파 / WTI 주간 -9.2%·Brent -11.4% / KOSPI 8,476(+3.55%)·KOSDAQ 1,342(+21.6% 디커플링 해소). FedWatch 6/17 동결 99.4%·인상 0.6%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미 유동성 진단 '긴축' 유지 — Fed H.4.1 신규(5/27 마감 주간) 은행 준비금 3,067B 달러로 WoW -$63B 큰 폭 감소 (직전 +$26.8B 반전). Fed 대차대조표 평탄에도 TGA·RRP·통화 부채 항목 증가로 reserves 직접 흡수 확인
- 10년 미 국채 금리 4.45% (5/22 4.56% → -11bp WoW), 2년물 3.99%로 4% 이탈 / DXY 98.969 98대 진입 / SOFR 3.63% (5/22 +8bp 유지)
- SP500 +0.58% 6거래일 연속 상승·NASDAQ +0.91% 신고가급 / WTI -0.20%·Brent -1.95% / KOSPI 8,185(-0.53%)·KOSDAQ 1,104(-2.54% 디커플링 확장). FedWatch 6/17 동결 99.1%·인상 0.9%·인하 0%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미 유동성 진단 '긴축' 톤 전환 (직전 '중립' → '긴축') — TGA 5/26 마감 8,813억 달러 일간 +$55.8B 큰 폭 흡수 + 5/15 대비 11일 누적 +$122.5B. SOFR 5/26 fix 3.63%로 5/22 대비 +8bp 점프 (자금조달 압력 출현 관전 포인트, SOFR < IORB로 corridor 정상 작동)
- 10년 미 국채 금리 4.48% (-2bp 일간, -8bp WoW), 2년물 4.00% (-13bp WoW 4% 이탈) / DXY 99.149 / RRP 18.53억 매우 낮음 / VIX 16.29 안정
- SP500 +0.02%·NASDAQ +1.19% WoW·다우 -0.23% / WTI -4.04%·Brent -5.87% / KOSPI 8,228(+2.25%)·KOSDAQ 1,133(-3.36% 디커플링 지속). FedWatch 6/17 동결 99.9%·인상 0.0%·인하 0.1% — 6월 동결 사실상 완전 확정
- 유럽중앙은행(ECB) 4월 29~30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5/28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예금 2.00%·기준 2.15%·한계대출 2.40%, 2회 연속).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로 가속 — 에너지 +10.9% 폭등 핵심 동인
- 위험 평가 — 인플레 상방 '강화'(소비자 3년 기대 +0.5%p) + 성장 하방 '강화'(Q1 GDP 0.1%·종합 PMI 48.6 첫 위축). 임금은 '2026년 둔화 추세' 유지로 2차 효과 '2027년 전 가능성 낮음'
- 시장 내재 ECB 인상 경로 — 6월 25bp 완전 가격책정·9월 누적 2회·12월 누적 3회 92% 확률(2026 누적 75bp). 유럽중앙은행(ECB)-미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분기 확대 (Fed 6/17 동결 99.1%·연내 인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