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 — 6/10 발표된 5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4.25% YoY)에 이은 업스트림 물가 재가속
- 재가속은 최종재화(goods) 전월비 +2.78%·전년비 +10.41% 급등 주도 — 식품(+0.40% MoM)·에너지(+0.30% MoM)가 아닌 핵심재화가 견인해 관세·투입비용 등 공급측 파이프라인 압력 시사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 +4.89% YoY는 5월 CPI 근원(+2.85% YoY)을 크게 상회 — 단 CPI 근원상품은 디플레이션(-0.11% MoM)이라, 생산자 단계 압력이 아직 소비자가격으로 전이되지 않은 구도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미 6/3 19:34 (미 동부시간) G7 정상회의 프랑스 참석 본인 명의 발신 — 백악관 남쪽 잔디(South Lawn) UFC 행사 직후 출국 일정. 미·유럽 경제 협의 채널 일정 본인 채널 첫 공개
- 미 6/3 00:39 (미 동부시간) 콜롬비아 대선 1차 결선 진출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El Tigre') 엔도스먼트 — '경제 성장·일자리·통상 촉진(Grow the Economy, Create Jobs, Promote Trade)·불법이민 차단' 정책 + '미국과의 관계(its relationship to the United States)' 본인 명의 명시. 6/21 결선 추적
- 6/3 이란 시퀀스는 본인 채널 침묵 — 5/29 합의 5대 조건 → 6/2 '매일 협상 진행' 가속 발신 후 6/3 이란 관련 신규 발신 부재. 합의 협상 단계 본인 명의 표현 공백
-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미 5/29 10:51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 5대 조건 본인 명의 첫 통합 명시 — 핵·폭탄 금지 / 호르무즈 즉시 개방·통항료 없음 / 수중 기뢰 제거 / 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이제 해제(now be lifted)' (5/24 '봉쇄 유지' 정면 전환) / 농축 우라늄 미국 발굴 + 국제원자력기구(IAEA) 입회 파괴 + '돈 거래 없음' + 상황실(Situation Room) 최종 결정 회의
- '11개월 전 B2 폭격기 공격으로 산이 무너져 매몰' 본인 명의 첫 공개 — 2025년 6~7월경 미군 B2 폭격기 이란 핵 시설 공격 사실
- 같은 날 매크로 보강 —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미국이 잠든 사이(While America Slept)' 연설에서 America First Trade Policy doctrine 종합 정리 + Treasury OFAC 이란 MODAFL 위장 조달 네트워크 제재(sb0515) + 미·베트남 통화·외환 협력 공동성명(sb0513) 동시 발신
- 미 5/19(화) 백악관 '세계 무역 주간(World Trade Week) 대통령 메시지'(트럼프 본인 명의) 1건 — '전략적 관세(strategic tariffs)로 수조 달러(trillions of dollars) 제조업 투자 확보·무역적자 감소·미국 본토 생산 회귀 가속' 명시
- '주요 세계 파트너들과 20개 신규 통상 합의(over 20 new trade deals) 확보' 누적 수치 본인 채널 첫 공식화 + '자유 무역(free trade)에서 공정 무역(fair trade)으로 전환' 정책 이념 재확인
- 미 5/19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0건 — 5/18 '이란 5/19 공격 보류' 후속이 본인 채널에 침묵, 누적 성과 정리 톤으로 새 정책 단계 변경은 미포함
- 트럼프(Trump)는 미 5/14 17:42(미동부)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1건 게시했다 — 시진핑-트럼프 베이징 정상회담(5/14~15) 후속, 시진핑이 미국을 '쇠퇴 중인 국가(declining nation)'로 칭한 발언을 '바이든 4년에 한해 100% 옳다'로 부분 수용 + '중국 관계 더 강하고 좋아지기를 희망'으로 우호 마무리
- 한 게시물에 중국 관계·이란·베네수엘라·투자·고용 5개 매크로 영역이 묶였다 — 이란 '군사적 격파(military decimation) 계속될 것(to be continued)'로 5/12 '바닥 침몰(bottom of the sea)' 단정 톤 24시간 추가 강화, 베네수엘라 '군사 승리·번창 관계' 단정, 18조 달러 외국인 미국 투자 단정
- 같은 날 베이징 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 진행 + 에어포스 원(Air Force One)에 젠슨 황(Jensen Huang)·일론 머스크·팀 쿡·래리 핑크·스티븐 슈워츠먼·켈리 오트버그·브라이언 사이크스 등 미국 대표 기업 최고경영자(CEO) 동승 — 회담 공식 팩트시트(fact sheet)·공동성명은 본 발간 시점(한국 5/15 새벽) 미공개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2일 08:30(미동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헤드라인 연간 3.8%(다우존스·로이터 컨센서스 3.7% 대비 +10bp 상회,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 코어 CPI 연간 2.8%(컨센서스 2.7% +10bp)
- 헤드라인 월간 0.6%로 컨센서스 0.3%의 두 배(+30bp 이탈), 코어 월간 0.4% — 에너지 지수 월간 +3.8%가 전체 월간 상승분의 40% 이상 설명(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주거(shelter) +0.6% MoM·+3.3% YoY '끈적함(sticky shelter)' 재확인
- 시장 즉시 반응 — 10년 국채금리 일중 4.46% 1년 고점, 달러지수(DXY) 98.38(+0.45%) 5일 고점, S&P 500 -0.16%·나스닥 -0.71% 비대칭 반응(사전 헤지)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2.9% / 동결 97.1%로 인하 베팅 사실상 소멸
-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이코노미스트 프리데리케 니프만·팀 슈미트-아이젠로어, 2026년 5월 8일 Fed 이사회 노트(FEDS Notes) 발간 — 감독자료(Y-14·FFIEC 009·콜 리포트) 결합해 미국 은행 무역금융 시계열을 처음 일관 제공
- 2024년 4분기 잔액: 무역금융 대출 외국기업 $70B + 미국기업 $30B, 무역금융 청구권 $57B, 상업 신용장 $15B — 상위 5개 은행이 청구권의 87% 이상 차지, 미국 은행 90%는 상업 신용장 잔액 0
- 무역금융 청구권은 2013년 대비 37.5% 수준까지 축소(원인: 자금세탁방지 비용 강화 + 환거래은행 관계 후퇴 + 다국적기업 내부 거래 확대) — 한국 시중은행의 진짜 위험은 직접 무역금융 익스포저가 아닌 차주 산업의 무역 노출도
- 2026년 5월 5일 트럼프(Trump)가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이란 완전·최종 합의(Complete and Final Agreement)에 큰 진전'을 명시 — 4월 시작된 호르무즈 통과 작전 프리덤 프로젝트(Project Freedom)를 '짧은 기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
- 단, '이란 항만 봉쇄(Blockade)는 여전히 발효 중'이라는 단서로 협상 결렬 시 즉시 재개 가능한 가역적 카드 성격 — 헤그세스(Hegseth) 국방장관 펜타곤 브리핑에서 '휴전은 유지된다(ceasefire certainly holds)' 보충
- 트럼프 호르무즈 정책 3단계 시간축(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 4월 → 프리덤 프로젝트 시작 5/4 → 일시 중단 5/5) — 프리덤 프로젝트는 시작 하루 만에 단계 변경된 단명 작전, 1기 '가역적 확전' 패턴 반복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한국은행(BOK) 북경사무소, 4/23 '2026년 3월 중국경제 동향과 전망' 발표 — 3월 실물 1~2월 대비 둔화: 공업생산 6.3%→5.7%, 소매판매 2.8%→1.7%, 수출 21.8%→2.5%(기저효과)
- 부동산개발투자 -11.2% 감소폭 확대 지속·이구환신 자동차 -11.8% 부진, 다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4 기준치 회복 + 생산자물가(PPI) 42개월 만에 상승 전환
- 한은 북경사무소 전망: 정부 정책 지원으로 연 4% 중반 성장세 유지 — 다만 미국 관세·부동산·중동 유가를 하방 리스크로 명시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 글로벌 일반정부 부채 2025년 93.9%/GDP(전년 +2%p), 현 추세 시 2029년 100% 돌파(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처음)
- 미국 재정적자 향후 10년 7~8%/GDP 지속 — '평시 전례 없는' 수준, 부채 2031년 142.1%까지, 단기 재무성증권 5조 달러 추가 발행으로 평균 만기 단축
- 한국은 '역사적으로 강한 재정'에서 재정 여력 사용 그룹으로 명시 — 2031년 부채 63%/GDP로 '상당한 상승' 그룹, 글로벌 이자비용 GDP 2%→3% 4년 만에 급등
- IMF WP 2026/067 (구랭샤 등 5인) —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2025년 4월 미·중 관세 인상이 세계 GDP -0.12%p에 그치고 경상수지는 거의 무변동
- 영구 관세는 가계 저축 결정 미변화 + 실질환율 절상으로 흡수 — 외부 재조정 도구로 부적합 (관세 수입을 부채 축소에 쓸 때만 일부 효과)
- 결론: 재정정책·인구구조·신용 사이클 등 전통적 거시 펀더멘털이 글로벌 불균형의 본질 — 산업정책·관세는 지름길 아님
- '회복 흐름 이어지나 중동상황發 하방위험 증대 우려' — 2월 수출 +28.7%(반도체 +161%·컴퓨터 +222%)·일평균 +49.0%로 광범위한 회복
- 두바이유 '26.1월 $62 → '26.2월 $68 반등으로 위험축이 '미국 관세 + 중동發 유가 + 지정학'으로 확대
- 정책 톤이 '민생안정·경제회복 추경 신속 편성 + 24시간 모니터링'으로 격상, 1월호 '경제성장전략 추진'에서 한 단계 강도 상승
- KDI 2026년 3월 12일 경제동향: '반도체·소비 회복 지속,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 완만' — 1월 건설업생산 -9.7% 부진 심화
- 중동 전쟁 발발 = 핵심 변곡점: 두바이유 1월 62.0 → 2월 68.4 → 3월 1~9일 95.0달러 한 달 사이 +39% 급등
- 3월 1~9일 평균 VKOSPI 70.3 — 코로나 초기 2020년 3월(47.4) 이후 최고치, 금융시장 변동성 크게 확대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KDI 2026년 2월 경제전망 수정: 2026년 성장률 1.8% → 1.9% 상향 — 수출 +2.1%(직전 +1.3%)·설비투자 +2.4% 동반 상향
- 건설투자 전망 +0.5%로 1.7%p 큰 폭 하향 — KDI '건설투자 부진 사실상 장기화', 서비스업생산 +3.7% 견인
- 핵심 하방: 미국 관세 잔존 영향 + 중국 부동산 조정 장기화, 환율 전제 1,323원 → 1,456원으로 약 10% 상향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한국은행, 2025년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9% → 1.0%(+0.1%p), 26년 1.6% → 1.8%(+0.2%p) 상향 (반도체 호조·내수 회복이 美관세 영향 상쇄)
-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 2013년 이후 누적된 가계신용이 민간소비 연 0.40~0.44%p 둔화, 2012년 수준 관리됐다면 24년 소비 4.9~5.4% 더 높았을 것
- 한은 평가: 가계부채는 '동맥경화처럼 소비를 서서히 위축' — 심근경색형 위기보다 구조적·장기적 제약
- '소비 등 내수 개선·반도체 호조로 회복 흐름' 진단 + 'AI 대전환·생산적 금융'으로 정책 톤이 위기 대응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
- 10월 수출 +3.6%(반도체 +25·선박 +131, 일평균 +14.0%), 무역수지 +60.6억불 9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6% 두 자릿수 감소
- 10월말 코스피 +19.94% 급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외국인 보유비중 +1.12%p, 환율 1,424.4원 △1.5% 절하, 국고채 3년 +14bp 상승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0월 23일 기준금리 2.50% 동결 — 5월 인하 후 7·8월에 이은 세 차례 연속 동결, 물가·성장 모두 안정세
- 동결 근거 — 9월 CPI 2.1%·근원 2.0% 목표 부근 안착 + 소비·수출 중심 개선세, 그러나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가계부채 영향과 환율 변동성 점검 필요
- 환율 변수 — 원/달러 10월 22일 1,429.8원까지 상승(대미 관세협상·미·중 무역갈등 재부각), 2025년·2026년 성장률 전망은 8월(0.9%/1.6%)에 부합 평가
- 종합평가에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 첫 공식 채택 — 정부의 '4분기 회복 톤'이 시작된 출발점
- 9월 수출 +12.6%(조업일 +4.0일 효과, 반도체 +22·자동차 +17·바이오헬스 +36) — 다만 일평균 △6.1%, 미국 △1%로 관세 영향 통계화
- 9월말 코스피 +7.49%·외국인 보유비중 +1.48%p 급등, 환율 1,402.9원(△0.9% 절하), 국고채 3년 +15bp 상승 — 반도체 호조 + 외국인 순매수
- 종합평가에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가 강화되는 모습' 첫 등장 — '대규모 할인행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8월 수출 +1.3%(반도체 +27·선박 +12·자동차 +9, 일평균 +5.8%) — 미국 △12%로 두 자릿수 감소해 관세 충격이 통계로 본격 반영
- 8월 물가 +1.7%·근원 +1.3%로 큰 폭 둔화(통신사 요금 감면 영향), 코스피 △1.83% 휴식 — 청년 △21.9만으로 취약부문 우려 재부각
- 한국은행 2025년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5월 25bp 인하(2.75% → 2.50%) 후 7·8월 동결 — 금리인하 기조 유지 + 금융안정 점검 병행
- 정부 6.27 가계부채 대책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 상승률 6월 4주 0.43% → 8월 4주 0.08%로 진정, 7월 가계대출 전월의 1/3로 축소
- 미 관세정책 정량평가 — 한국 성장률 2025년 -0.45%p, 2026년 -0.60%p 충격, 상호관세 15% 적용으로 50개국 중 인상폭 18위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8월 28일 기준금리 2.50% 동결 — 6:1, 신성환 위원 '동결에 명백히 반대'하며 0.25%p 인하 주장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 수도권 주택가격·가계부채 추이 점검 필요, 금년 성장률 전망 5월 0.8%→0.9% 소폭 상향
- 신성환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 민간 부문 고용 부진(공공행정 제외 시 일자리 감소) + 부동산 PF 구조조정 리스크로 금융여건 더 완화적 조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