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유동성 진단 '긴축' 유지 — 미 증시는 6/5 고용 강세발 급락(NASDAQ -4.18%) 후 6/8 안정화·부분 회복: SP500 7,405.73(+0.30%)·NASDAQ 25,929.66(+0.86%)·다우(Dow) 50,786.01(-0.16%), VIX 21.51 → 18.92 진정(단 6/4 15.40 대비 여전히 elevated). 반면 한국 6/8 KOSPI 8,160.59 → 7,484.41(-8.28%)·KOSDAQ 1,002.44 → 911.39(-9.08%) 급락 — 한국 6/5 종가가 미 5월 고용보고서 발표(한국 6/5 21:30) 前 마감(15:30)이라 미 6/5 급락 + 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를 6/8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시차 반영(catch-down)
- FedWatch 6/17 인하 시나리오 6/5 4.6% → 6/8 1.9%로 후퇴 — higher-for-longer 재확인(동결 98.1%, 인상 0.0%). DXY 6/8 100.024로 100 유지(6/5 100.051 → 보합). 10년 미 국채 6/8 4.56%(+1bp)·2년물 4.15%(-2bp) 안정화 — 6/5 +8bp/+12bp 급등 후 진정. 단 자금시장 funding은 정상 — SOFR 6/5 고정(fix) 3.63% < IORB 3.65%(스프레드 -2bp), corridor 정상 작동, SRF 6/8 0·RRP 6/8 18.32억으로 funding stress 부재
- 진단 '긴축' 유지 근거 = (a) DXY 100 유지 + higher-for-longer 재확인(FedWatch 인하 1.9% 후퇴)의 금융여건(financial conditions) 긴축 기조, (b) 은행 준비금 2주 연속 드레인(WoW -$52.66B, 6/4 발표 H.4.1). TGA 6/5 마감 8,255.40억(일간 -$18.98B 방출). '미 증시 안정화 vs 한국 catch-down 급락 vs 미 금융여건 긴축 vs 자금시장 정상' 4중 구분이 본 brief 핵심 — 한국 급락은 미 고용충격 시차 반영 시장 이벤트지 미 유동성 신호 아님. 다음 분기점 6/10(화) 미 5월 CPI
유동성 상태: 긴축 (직전 '긴축' 유지) — 미 증시는 6/5 고용 강세발 급락(NASDAQ -4.18%) 후 6/8 안정화·부분 회복했으나, 미 금융여건(financial conditions)은 긴축 기조를 유지한다. 미 6/8 종가는 SP500 7,405.73(+0.30%)·NASDAQ 25,929.66(+0.86%)·다우(Dow) 50,786.01(-0.16%)로 6/5 급락을 부분 되돌렸고, VIX는 21.51 → 18.92로 진정됐다(단 6/4 15.40 대비 여전히 elevated). 반면 한국 6/8 시장은 KOSPI 8,160.59 → 7,484.41(-8.28%)·KOSDAQ 1,002.44 → 911.39(-9.08%)로 급락했다 — 한국 6/5 종가가 한국시간 15:30 마감으로 미 5월 고용보고서(한국 6/5 21:30 발표) 前 시점이라 미 6/5 급락(good news is bad news)·higher-for-longer를 6/8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시차 반영(catch-down)이다. 한국 급락은 미 고용충격의 시차 반영 시장 이벤트지 미 유동성 신호가 아니며, 진단 라벨은 미 유동성·금융여건 기준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그럼에도 '긴축'을 유지하는 근거: (a) DXY가 6/8 100.024로 100을 유지(6/5 100.051 → 보합)하고 FedWatch 6/17 인하 시나리오가 6/5 4.6% → 6/8 1.9%로 후퇴(higher-for-longer 재확인)하며 금융여건이 긴축 기조를 이어갔고, (b) 은행 준비금이 직전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WoW -$52.66B, 6/4 발표 H.4.1)이다. 10년 미 국채 6/8 4.56%(+1bp)·2년물 4.15%(-2bp)로 6/5 급등(+8bp/+12bp) 후 안정화됐고, TGA는 6/5 마감 8,255.40억 달러로 일간 -$18.98B 방출됐다. 다만 자금시장 funding은 정상: SOFR 6/5 고정(fix) 3.63%가 IORB 3.65%를 -2bp 하회(6/4 -3bp → 6/5 -2bp)하며 corridor가 정상 작동하고, SRF 6/8 0·RRP 6/8 18.32억·EFFR 3.62%·OBFR 3.62%로 funding stress는 부재다. 정리하면 미 증시 안정화·VIX 진정은 완화 방향이나, DXY 100 유지·higher-for-longer 재확인·준비금 드레인의 금융여건 긴축 기조는 유지 — 이 구분에 한국 catch-down 급락(시장 이벤트)과 자금시장 정상(funding)을 더한 4중 구분이 본 brief의 핵심이다. 6/10(화) 미 5월 CPI가 higher-for-longer 방향을 확정/반전할 분기점이며, 본 brief는 CPI 직전 마지막 brief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대차대조표(H.4.1) | 6.711조 달러 | — (주간 발표) | +$7.1B (소폭 증가) | 6/3 마감 주간 평균 (미 6/4 (미 동부시간) 16:30 발표분). 다음 H.4.1 6/11 (목) 발표 — 본 brief는 6/4 발표분 동일 |
| ★ 은행 준비금 (Reserve Balances) | 3.014조 달러 | — (주간 발표) | -$52.66B | 6/3 마감 주간 평균 (3,013,902 백만 달러). 직전 -$63.0B에 이어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 — 진단 '긴축' 유지의 quantity 측 근거. 다음 6/11 갱신 |
| TGA (재무부 잔고) | 8,255.40억 달러 | -$18.98B | — | 6/5 마감 (미 6/8 (미 동부시간) 일일 명세서(DTS) 발표분, T+1 발간 룰) — 6/4 8,445.21억 → 6/5 8,255.40억 방출 |
| RRP (역레포) | 18.32억 달러 | +$17.56억 | — | 6/8 마감 18.32억 (6/5 0.761억 → 증가). 여전히 소액(20억 달러 이하) 정상 운영 — 자금시장 정상 시그널 |
| SRF (Standing Repo) | 0 | 6/5 4.0M → 6/8 0 | — | 6/8 마감 오전 0 + 오후 0 = 0. 사용 부재 — 자금시장 stress 부재 재확인 |
| SOFR | 3.63% | 0bp | — | 6/5 고정(fix) (미 6/8 (미 동부시간) 발표분) — IORB 3.65% 하회, SOFR-IORB 스프레드 -2bp(6/4 -3bp → 6/5 -2bp). corridor 정상 작동, funding stress 부재 |
| EFFR | 3.62% | 0bp | — | 6/5 고정(fix) — IORB 하회 유지, stress 부재 정합 |
| OBFR | 3.62% | 0bp | — | 6/5 고정(fix) — IORB 하회 유지 |
| IORB | 3.65% | — | — | Fed 코리도 미드 (SOFR가 -2bp 하회) |
| ★ 10년 미 국채 금리 | 4.56% | +1bp | — | 6/8 종가 (미 재무부 표면 수익률(par yield), 6/5 4.55% 대비 +1bp). 2년물 4.15%(-2bp)·5년물 4.29%(보합)·30년물 5.03%(+2bp) — 6/5 급등(10Y +8bp·2Y +12bp) 후 안정화. 프런트엔드 소폭 되돌림 |
| ★ DXY (달러 인덱스) | 100.024 | -0.03포인트 | — | 6/8 종가 — 6/5 100.051 → 6/8 100.024 보합, 100 유지. higher-for-longer 강달러 정착 |
| ★ VIX | 18.92 | -2.59 | — | 6/8 종가 — 6/5 21.51 → 6/8 18.92 진정. 21선에서 18선으로 하락(단 6/4 15.40 대비 elevated 유지) |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7,405.73 | +21.99 (+0.30%) | 미 위험자산 — 6/5 급락 후 소폭 회복 |
| NASDAQ | 25,929.66 | +220.23 (+0.86%) | 기술주 회복 주도 — 6/5 -4.18% 부분 되돌림 |
| 다우(Dow) | 50,786.01 | -80.77 (-0.16%) | 산업주 — 보합 |
| WTI 원유 | 91.42 | +0.88 (+0.97%) | 소폭 상승 |
| Brent 원유 | 94.37 | +1.28 (+1.37%) | 상승 — 이스라엘·이란 휴전 추진에도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
| 금 | 4,338.00 | +0.90 (보합) | 저점 안정 |
| BTC | 63,034 | 회복 | 6/5 60,922 저점 → 6/7 63,239 → 6/9 새벽 63,034 회복 |
| VIX | 18.92 | -2.59 | 진정 — 21선 → 18선(단 elevated 유지) |
| DXY | 100.024 | -0.03 | 100 유지 — higher-for-longer 강달러 |
| KOSPI | 7,484.41 | -676.18 (-8.28%) | 한국 6/8 종가 — 미 고용충격 시차 반영(catch-down) 급락 |
| KOSDAQ | 911.39 | -91.05 (-9.08%) | 한국 6/8 종가 — catch-down 급락 |
시장 흐름 시그널: (1) 미 6/8 SP500 +0.30%·NASDAQ +0.86%·다우 -0.16%로 6/5 급락(NASDAQ -4.18%)을 부분 되돌리고 VIX 21.51 → 18.92로 진정 — 고용 강세발 패닉은 진정됐으나 18선 elevated band 유지로 '완전 정상화'는 아님(트럼프 발언 등 인과 단정 X). (2) 한국 6/8 KOSPI 7,484.41(-8.28%)·KOSDAQ 911.39(-9.08%) 급락은 미 6/5 고용충격발 급락(us-jobs-shock-2026-05)의 시차 반영(catch-down) — 한국 6/5 종가가 한국시간 15:30 마감으로 미 5월 고용보고서(한국 6/5 21:30 발표) 前이라 미 6/5 급락 + higher-for-longer를 6/8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매크로 정합 흐름이다(고용 강세발 시차 반영은 명시, 트럼프 발언 인과는 단정 X). 미 증시가 6/8 안정화한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은 미 6/5 급락을 뒤늦게 소화. (3) DXY 100.024 보합(100 유지)·10Y 4.56%(+1bp)·2Y 4.15%(-2bp) 안정화는 6/5 리프라이싱 레벨 부근 유지로 higher-for-longer 강달러 정착과 정합. (4) 금 4,338.00 보합·BTC 6/5 60,922 저점 → 6/9 새벽 63,034 회복은 위험자산 안정화 흐름에 동조. (5) WTI 91.42(+0.97%)·Brent 94.37(+1.37%) 소폭 상승 —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CEASEFIRE) 추진(trump-watch-2026-06-08)에도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명시로 유가가 즉시 하락하지 않은 컨텍스트(인과 단정 X).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인하 (3.25-3.50%) | 1.9% |
| 동결 (3.50-3.75% 현재) | 98.1% |
| 인상 (3.75-4.00%) | 0.0% |
6월 동결 확정적(98.1%) — 인하 시나리오는 6/4 3.6% → 6/5 4.6% → 6/8 1.9%로 후퇴했다. 고용 강세 직후 '급락 → 완화 기대'로 잠시 4.6%까지 올랐던 인하 확률이 6/8 1.9%로 되돌려지며 higher-for-longer가 재확인됐다 — 시장 급락이 완화 기대가 아닌 '인하 지연 베팅 강화'로 귀결한 것. 인상(3.75-4.00%) 시나리오는 0.0% 완전 소멸 유지. 6/10(화) 미 5월 CPI가 이 방향을 확정/반전할 분기점이며, 본 brief는 CPI 직전 마지막 brief다.
한국 6/8 KOSPI -8.28%·KOSDAQ -9.08% 급락은 미 6/5 고용충격발 급락의 시차 반영(catch-down)이다 — 한국 6/5 종가가 미 5월 고용보고서(한국 6/5 21:30) 前 마감이라 미 6/5 급락 + higher-for-longer를 6/8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것으로, 미 유동성 신호가 아닌 시장 이벤트다. 미 증시가 6/8 안정화(SP500 +0.30%·NASDAQ +0.86%)·VIX 진정(21.51 → 18.92)한 점은 한국 증시에 후속 안정 입력값일 수 있으나, DXY 100 유지(강달러)와 FedWatch 인하 1.9% 후퇴(higher-for-longer 재확인)는 원화 약달러 압력·외국인 자금 환경에 부담을 이어간다. 단 미 자금시장 유동성 자체는 정상(SOFR < IORB·SRF 0·RRP 소액·stress 부재)이라 시스템 리스크가 아닌 '금리 경로 리프라이싱·시차 반영 위험회피'로 구분해야 한다 — 미 증시·한국 급락 ≠ 유동성 긴축. 다음 H.4.1(미 6/11 발표 = 한국 6/12 새벽 가용)에서 준비금 quantity 측 드레인 지속 여부, 6/10(화) 미 5월 CPI가 higher-for-longer 방향 확정/반전의 핵심 분기점이다.
★ 미 증시 6/5 고용 강세발 급락(NASDAQ -4.18%) 후 6/8 안정화·부분 회복 — SP500 7,405.73 (6/5 7,383.74 대비 +21.99, **+0.30%**), NASDAQ 25,929.66 (6/5 25,709.43 대비 +220.23, **+0.86%**, 기술주 회복 주도), 다우(Dow) 50,786.01 (6/5 50,866.78 대비 -80.77, -0.16%). VIX 6/8 종가 18.92 (6/5 21.51 대비 -2.59 진정, 단 6/4 15.40 대비 elevated 유지). 고용 강세발 패닉은 진정됐으나 변동성은 잔존. 시장 동인 인과 단정 아님.
★ 한국 증시 6/8 고용충격 후폭풍 급락(catch-down) — KOSPI 7,484.41 (6/5 8,160.59 대비 -676.18, **-8.28%**), KOSDAQ 911.39 (6/5 1,002.44 대비 -91.05, **-9.08%**). 한국 6/5(금) 종가가 한국시간 15:30 마감으로 미 5월 고용보고서(한국 6/5 21:30 발표) 前 시점이라 미 6/5 급락(good news is bad news)·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를 6/8(월) 개장에서 한꺼번에 반영한 시차 반영(catch-down). 미 고용충격 시차 반영 시장 이벤트지 미 유동성 신호 아님(미 고용충격 상세 us-jobs-shock-2026-05).
★ CME FedWatch 6/17 FOMC 인하 시나리오 6/8 1.9%로 후퇴 — 인하(3.25-3.50%) 1.9%, 동결(3.50-3.75% 현재) 98.1%, 인상(3.75-4.00%) 0.0%. 인하 시나리오는 6/4 3.6% → 6/5 4.6% → 6/8 1.9%로 후퇴 — 고용 강세 직후 잠시 올랐던 인하 확률이 되돌려지며 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 재확인. 시장 급락이 완화 기대가 아닌 인하 지연 베팅 강화로 귀결.
★ DXY(달러 인덱스) 6/8 종가 100.024 — 6/5 100.051 → 6/8 100.024 = -0.03포인트 보합, **100 유지**. higher-for-longer(고금리 장기화) 강달러 정착. 10년 미 국채 6/8 4.56%(6/5 4.55% 대비 +1bp), 2년물 4.15%(6/5 4.17% 대비 -2bp), 5년물 4.29%(보합), 30년물 5.03%(+2bp) — 6/5 급등(10Y +8bp·2Y +12bp) 후 안정화. 프런트엔드 소폭 되돌림. 한국 원화 약달러 압력 유지 방향.
★ SOFR 6/5 고정(fix) 3.63% — 6/4 3.63% 보합. EFFR 3.62%, OBFR 3.62%, TGCR 3.61%, BGCR 3.61% (모두 6/5 고정(fix)). **IORB 3.65% 하회, SOFR-IORB 스프레드 -2bp**(6/4 -3bp → 6/5 -2bp) — SOFR < IORB로 corridor 정상 작동(IORB floor), funding 압력 누적 신호 부재. EFFR·OBFR이 IORB 하회로 자금시장 stress 부재. 미 증시·한국 급락은 금리 경로 리프라이싱·시차 반영이지 자금시장 stress 아님. T+1 발간 룰로 미 6/8 (미 동부시간) 발표분.
미 뉴욕연은(NY Fed) 상시 레포 시설(SRF, Standing Repo Facility) 6/8 마감 오전 0 + 오후 0 = 0 (6/5 4.0M에서 사용 부재). 역레포(RRP) 6/8 마감 18.32억 달러(1,832 백만 달러, 6/5 0.761억 → 증가, 여전히 20억 달러 이하 소액). SRF 미사용·RRP 소액으로 **자금시장 stress 부재** — SOFR-IORB -2bp 정상과 정합. 미 증시 안정화·한국 catch-down 급락 국면에서도 자금시장 funding은 정상.
★ Fed H.4.1 (미 6/4 (미 동부시간) 16:30 발표분, 6/3 마감 주간 평균) — 은행 준비금(Reserve Balances with Federal Reserve Banks) 3.014조 달러(3,013,902 백만 달러)로 전주 대비 **-$52.66B 큰 폭 감소**. 직전 -$63.0B에 이어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 Fed 대차대조표(H.4.1) 총자산 6.711조 달러(6,711,495 백만 달러)로 WoW +$7.1B 소폭 증가. 본 brief는 6/4 발표 H.4.1 그대로(전주 발표) — **다음 H.4.1 6/11 (목) 발표**. 준비금 quantity 측 드레인이 진단 '긴축' 유지의 quantity 측 근거.
TGA(미 재무부 일반 계정) 6/5 마감 잔고 8,255.40억 달러 (825,540 백만 달러). 6/4 마감 8,445.21억 → 6/5 8,255.40억 = 일간 -$18.98B 방출. 미 6/8 (미 동부시간) 일일 명세서(DTS) 발표분, T+1 발간 룰. TGA 방출은 시스템에 현금을 푸는 방향(준비금 보완)이나, 은행 준비금은 별개로 2주 연속 큰 폭 드레인(WoW -$52.66B). 미 6/9 (미 동부시간) DTS에서 6/8 마감 잔고 갱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