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유동성 완화 — 신규 H.4.1(7/1 주간)에서 은행 준비금이 2조 9,669억 달러로 주간 155억 반등했고, TGA가 7/1 8,073.59억 달러로 6/30 분기말(9,191억)보다 1,118억 방출되며 준비금 공급 요인이 우위였다. RRP 21.75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자금시장 경색은 부재했다.
- 6월 고용 급둔화 (앞당겨 발표) — 7/3 독립기념일 관측 휴장으로 7/2 발표된 미 6월 비농업 고용은 5만 7천 명 증가에 그쳐 5월(+12만 9천)에서 급둔화했고, 실업률은 4.2%로 하락했다.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은 17.6%로 전일 28.3%에서 후퇴했다.
- 완화 리프라이싱 — 2년 국채 4.14%(-3bp)·달러지수 100.621(-0.53%)로 단기 금리와 달러가 밀렸고, 금은 4,149달러로 2.0% 급등했다. 미 증시는 다우 +1.14% vs 나스닥 -0.80%로 갈렸다.
유동성 상태: 유동성 완화 — 신규 H.4.1(7/1 주간)에서 은행 준비금이 2조 9,669억 달러로 주간 155억 반등했고, TGA가 7/1 8,073.59억 달러로 6/30 분기말(9,191억)보다 1,118억 방출되며 준비금 공급 요인이 우위였다. 미 6월 고용 급둔화(+5만 7천 명)로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17.6%로 후퇴하고 달러지수도 100.621로 밀렸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총자산 (H.4.1) | 6조 7,246억 달러 | — (주간 발표) | -110.81억 달러 | 7/1 주간분(7/2 발표), 양적긴축 지속 |
| 은행 준비금 | 2조 9,669억 달러 | — (주간 발표) | +154.81억 달러 | 7/1 주간분, 분기말 후 반등 |
| RRP (ON RRP) | 21.75억 달러 | +11.75억 달러 | -35.43억 달러 | 7/2, 낮은 수준 안정 |
| SOFR | 3.66% | -2bp | +4bp | 7/1 fix, IORB 1bp 상회(잔여 경직) |
| IORB | 3.65% | 보합 | 보합 | 정책 고정 |
| EFFR | 3.63% | 보합 | 보합 | 7/1, IORB 아래 정상 |
| TGA | 8,073.59억 달러 | -1,117.86억 달러 | — | 7/1 마감(7/2 발표), 분기말 방출 |
| 10년 국채 | 4.49% | +1bp | +9bp | 7/2 종가 |
| 2년 국채 | 4.14% | -3bp | +5bp | 7/2, 고용 둔화에 하락 |
| 달러지수(DXY) | 100.621 | -0.53% | — | 7/2 |
| VIX | 16.15 | -0.44 | -2.74 | 7/2, 낮은 변동성 |
유동성·준비금(H.4.1)은 7/1 주간분(7/2 발표)으로 분기말 후 준비금 반등이 반영됐다. TGA는 7/1 마감분(7/2 발표), SOFR·EFFR은 7/1 fix로 T+1 발간 주기상 가장 최신 가용 데이터다. 7/2 fix는 7/3 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이나 독립기념일 관측 휴장으로 지연된다.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 다우 | 7,483.24 / 25,832.67 / 52,900.07 | +0.0% / -0.80% / +1.14% | 가치·경기민감 vs 기술주 로테이션 |
| WTI / 브렌트 | 68.41 / 71.55 | -0.25% / 보합 | 유가 안정 |
| 금 / 비트코인 | 4,149.50 / 61,287 | +2.0% / +2.1% | 안전자산·위험선호 동반 강세 |
| 코스피 / 코스닥 | 7,648.09 / 866.72 | -7.89% / -6.74% | 한국 7/2, 대형·중소형 동반 급락 |
미 6월 고용 둔화 뒤 단기 금리·달러가 밀리고 금이 급등하는 완화 리프라이싱이 나타난 반면, 미 주식은 가치주(다우)와 기술주(나스닥)가 갈렸다. 한국 증시는 7/2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급락했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82.4% |
| 인상 (3.75~4.00%) | 17.6% |
인상 확률이 6월 고용 둔화로 전일 28.3%에서 17.6%로 후퇴했고, 동결 확률이 82.4%로 높아졌다. 인하는 여전히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다.
미 6월 고용 둔화로 달러지수가 100.621로 밀리고 2년 국채가 4.14%로 하락한 것은 원화·한국 채권에 부담을 더는 방향의 관전 포인트다. 다만 한국 증시는 7/2 코스피 -7.9%·코스닥 -6.7%로 동반 급락하며 위험선호가 크게 위축됐다.
미 6월 비농업 고용 5만 7천 명 증가 — 5월(+12만 9천)·4월(+14만 8천)에서 급둔화. 실업률은 4.2%로 전월(4.3%)보다 하락. 7/3 독립기념일 관측 휴장으로 7/2 미 동부시간 08:30 앞당겨 발표.
Fed 총자산(H.4.1) 7/1 주간분 6조 7,246억 달러 — 전주(6/24 6조 7,356억)보다 110.81억 달러 감소하며 양적긴축(QT) 지속.
은행 준비금(Fed 예치) 7/1 주간분 2조 9,669억 달러 — 전주(6/24 2조 9,514억)보다 154.81억 달러 증가하며 분기말 후 반등.
TGA(재무부 일반계정) 7/1 마감 8,073.59억 달러 — 6/30 분기말 고점(9,191.45억)보다 1,117.86억 감소. 재정자금이 은행 시스템으로 환류하며 준비금 공급 요인.
RRP(NY Fed 역레포) 7/2 잔액 21.75억 달러 — 전일(7/1 10.01억)비 소폭 증가했으나 전주(6/25 57.18억)보다 감소한 낮은 수준 안정. 레포 시설(SRF) 미사용.
SOFR 7/1 fix 3.66% — IORB 3.65%를 1bp 상회했으나 6/30 분기말(3.68%)에서 정상화되는 잔여 경직. EFFR 7/1 3.63%(IORB 아래)·SRF 미사용으로 자금시장 경색은 부재.
미 10년 국채 7/2 종가 4.49% — 전일(7/1 4.48%)비 1bp, 전주(6/25 4.40%)비 9bp 상승. 2년 4.14%(-3bp, 고용 둔화 반영)·30년 4.98%로 커브 스티프닝.
달러지수(DXY) 7/2 100.621 — 전일(7/1 101.156)비 0.53% 하락. 미 6월 고용 둔화에 따른 완화 기대로 달러 약세.
VIX 7/2 종가 16.15 — 전일(16.59)비 하락. 고용 둔화에도 변동성은 낮은 수준을 유지.
미 증시 7/2 종가 — S&P500 7,483.24(보합)·나스닥 종합 25,832.67(-0.80%)·다우 52,900.07(+1.14%). 대형 가치·경기민감주와 기술주가 갈린 로테이션.
국제유가 7/2 — WTI 68.41달러(-0.25%)·브렌트 71.55달러(보합)로 안정. 금 4,149.50달러(+2.0%)·비트코인 61,287달러(+2.1%)로 안전자산·위험선호 동반 강세.
한국 증시 7/2(한국시간) 종가 — 코스피 7,648.09(-7.89%)·코스닥 866.72(-6.74%)로 대형·중소형 동반 급락.
CME FedWatch 7/29 FOMC 시장 내재 확률 — 동결(3.50~3.75%) 82.4% / 인상(3.75~4.00%) 17.6%. 6월 고용 둔화로 인상 확률이 전일 28.3%에서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