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성 진단 '유동성 완화' 유지 — 직전 발표 Fed H.4.1(6/11) 은행 준비금 +$66.82B 반등이 유효한 가운데 TGA 6/11 마감 7,995.17억 달러로 800선 하회·방출 지속(6/10 대비 -$1.57B, 전주 대비 -$45.00B)으로 준비금 환원 지속
- 시장 흐름 — 미 6/12 유가 급락(WTI -3.90%·Brent -4.06%, 주간 -6.9%) + VIX 17.68로 추가 진정 + 증시 소폭 상승 + 달러 약세(DXY 99.750, 100 하회). 중동 지정학 긴장 진정이 에너지 공급 프리미엄을 되돌리며 위험선호 회복
- 한국 증시 급등(코스피 +4.63%·코스닥 +3.22%) — 미 위험선호·달러 약세·유가 하락 흐름과 정합
유동성 상태: 유동성 완화 (Mild Easing) — 직전 발표 Fed H.4.1(6/11)에서 은행 준비금이 전주 대비 +$66.82B 반등한 흐름이 유효한 가운데, TGA(미 재무부 일반 계정) 6/11 마감 잔고가 7,995.17억 달러로 800선을 하회하며 방출을 이어가(준비금 환원) 준비금 수급은 완화 기조다. 미 6/12 시장은 유가 급락(WTI -3.90%)과 VIX 진정(17.68)으로 위험선호가 회복됐다. 다만 SOFR·역레포(RRP)·상시 레포(SRF)는 본 호 미반영이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은행 준비금 (Reserve Balances) | 3.081조 달러 | — (주간 발표) | +$66.82B | 6/11 발표분 (2주 드레인 반전) |
| Fed 대차대조표 총자산 (H.4.1) | 6.725조 달러 | — (주간 발표) | +$13.9B | 6/11 발표분 |
| TGA (재무부 일반 계정) | 7,995.17억 달러 (6/11) | -15.67억 (6/10 8,010.84억) | -450.04억 (6/4 8,445.21억) | 방출 지속·800선 하회 |
| 역레포 (ON RRP) | N/A | — | — | 본 호 미반영 |
| 상시 레포 (SRF) | N/A | — | — | 본 호 미반영 |
| SOFR | N/A | — | — | 본 호 미반영 |
| 10년 미 국채 yield | 4.49% (6/12) | +2bp (6/11 4.46%) | -5bp (6/5 4.54%) | 위험선호 + 유가 진정 |
| DXY (달러 인덱스) | 99.750 (6/12) | -0.10 (6/11 99.849) | 100 하회 | 달러 약세 지속 |
| VIX | 17.68 (6/12) | -1.76 (6/11 19.44) | -3.83 (6/5 21.51) | 위험회피 추가 진정 |
표 읽는 법. H.4.1(준비금·총자산)은 주간 발표(6/11 발표분, 다음 발표 6/18)라 전일비 칸은 '— (주간 발표)'. TGA는 T+1 발간 주기로 6/11 마감이 최신(6/12 ET 발표분). SOFR·RRP·SRF는 본 호 미반영이며 다음 발간에서 갱신한다.
| 자산 | 종가 | 전일비 | 주간비 | 비고 |
|---|---|---|---|---|
| SP500 | 7,431.46 | +0.50% | +0.65% | 위험선호 회복 |
| 나스닥 종합 | 25,888.84 | +0.31% | +0.70% | 기술주 강세 유지 |
| 다우 산업 | 51,202.26 | +0.70% | +0.66% | 위험자산 강세 |
| WTI | 84.29 | -3.90% | -6.90% | 에너지 프리미엄 되돌림 |
| Brent | 86.71 | -4.06% | -6.85% | 유가 급락 |
| 금 | 4,239.90 | +3.66% | -2.24% | 안전자산 반등 |
| 비트코인 | 63,561.05 | 6/11 종가 (6/12 지연) | — | 데이터 지연 |
| 코스피 | 8,123.62 | +4.63% | 6/11 7,763.95 → 급등 | 강세 |
| 코스닥 | 1,029.05 | +3.22% | 6/11 996.93 → 강세 | 강세 |
시장 흐름 시그널. 미 6/12는 유가 급락(WTI -3.90%) + VIX 진정(17.68) + 달러 약세(DXY 100 하회) + 위험자산 소폭 강세가 동조한 위험선호 회복 국면이다. 중동 지정학 긴장 진정이 5월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올렸던 에너지 프리미엄을 되돌리며, 금리(10년 4.49%)는 전주 대비 하락했다. 금은 안전자산 수요로 반등(+3.66%)했다. 비트코인 6/12 종가는 데이터 지연으로 미반영(6/11 기준).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인하 (3.25-3.50%) | 2.6% |
| 동결 (3.50-3.75%, 현재) | 97.4% |
유가 하락·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진정으로 6/17 인하 확률이 소폭 상승(6/11 1.5% → 6/12 2.6%)했으나 여전히 미미 — 시장은 동결을 97.4%로 내재화. 6/17 FOMC 결정·점도표가 다음 핵심 입력값.
달러 유동성 수급은 준비금 반등·TGA 방출로 완화 기조가 유효하고, 미 6/12 유가 급락·달러 약세(DXY 100 하회)·금리 하락은 한국 외국인 자금·환율에 우호적 입력값이다. 한국 증시도 6/12 급등(코스피 +4.63%)으로 강세를 보였다. 유가 하락은 한국 정유·해운·항공·액화천연가스(LNG) 도입 섹터의 비용 구조에 우호적 방향이나,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과 중동 합의 확정 여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Fed H.4.1 (미 6/11 (미 동부시간) 16:30 발표분, 6/10 마감 주간 평균) — 은행 준비금(Reserve Balances with Federal Reserve Banks) 3.081조 달러(3,080,723 백만 달러)로 전주 대비 +$66.82B 반등(직전 2주 드레인 반전)이 유효. Fed 대차대조표 총자산 6.725조 달러(6,725,397 백만 달러), WoW +$13.9B. 다음 H.4.1 6/18 (목) 발표. SOFR·역레포(RRP)·상시 레포(SRF)는 본 호 미반영(다음 발간 갱신).
TGA(미 재무부 일반 계정, Treasury General Account) 6/11 마감 잔고 7,995.17억 달러(799,517 백만 달러) — 6/10 8,010.84억 대비 -15.67억 달러, 800선 하회. 전주 동일 영업일(6/4 8,445.21억) 대비 -450.04억으로 한 주간 큰 폭 방출. 재무부 현금 잔고 방출은 은행 준비금을 환원하는 완화 경로 — 준비금 +$66.82B 반등의 동인. T+1 발간 룰로 6/12 (미 동부시간) 일일 명세서(DTS) 발표분.
미 6/12 유가 급락 — WTI 84.29달러(-3.90%, 주간 -6.90%), Brent 86.71달러(-4.06%, 주간 -6.85%). 중동 지정학 긴장 진정 국면이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CPI)를 끌어올렸던 에너지 공급 프리미엄을 되돌리는 흐름. 향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경로에 하방 요인.
미 6/12 종가 위험선호 회복 — SP500 7,431.46(+0.50%, 주간 +0.65%), 나스닥 종합 25,888.84(+0.31%, 주간 +0.70%), 다우 산업 51,202.26(+0.70%, 주간 +0.66%). VIX 17.68(6/11 19.44 → -1.76, 전주 21.51 → -3.83)로 위험회피 추가 진정. 금 4,239.90달러(+3.66%) 반등. 비트코인 6/12 종가는 데이터 지연으로 미반영(6/11 63,561.05).
10년 미 국채 yield 6/12 종가 4.49%(6/11 4.46% → +2bp, 전주 6/5 4.54% → -5bp). DXY(달러 인덱스) 6/12 종가 99.750(6/11 99.849 → -0.10, 100 하회·달러 약세 지속). 유가 급락·위험선호 회복과 동조 — 금리는 전주 대비 하락, 달러는 100 아래 유지.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FOMC 시장 내재 확률 — 인하(3.25-3.50%) 2.6% / 동결(3.50-3.75% 현재) 97.4%. 유가 하락·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진정으로 6월 인하 확률이 소폭 상승(6/11 1.5% → 6/12 2.6%)했으나 여전히 미미 — 시장은 동결을 97.4%로 내재화.
한국 증시 6/12 종가 — 코스피 8,123.62(6/11 7,763.95 → +4.63%), 코스닥 1,029.05(6/11 996.93 → +3.22%). 미 위험선호 회복·달러 약세(DXY 100 하회)·유가 하락 흐름과 정합하는 강세. 한국 외국인 자금·환율에는 미 금리 하락·달러 약세·유가 하락이 우호적 입력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