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중립 — 은행 준비금은 3조 1,427억 달러(7/15 주간분)로 신고점을 유지했고, SOFR 7/16 fix 3.62%가 IORB 3.65%를 3bp 하회하며 전일(7/15 3.64%)보다 자금조달 압력이 소폭 완화됐다. 다만 TGA는 7/16 마감 8,225.10억 달러로 재축적을 이었고(+265.34억) RRP는 1.00억 달러로 소진돼, 완만한 자금 흡수는 이어졌다.
- 유가 재급등·위험회피 재점화 — WTI가 81.77달러로 3.6%, 브렌트가 88.09달러로 4.6% 다시 급등했다. 변동성 지수(VIX)는 18.77로 뛰었고 미 증시(나스닥 종합 -1.40%·S&P500 -1.01%)는 이틀째 밀렸다.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7/29 인상 확률은 12.8%로 소폭 올랐다.
- 한국 휴장 — 한국 증시는 7/17 제헌절로 휴장해 신규 종가가 없다(최신 7/16 코스피 6,820.60).
- 진단 중립 — 신규 H.4.1(7/15 주간)에서 은행 준비금이 3조 1,427억 달러로 주간 438억 늘며 신고점을 기록했다. 직전(7/16) '긴축' 판단이 전제했던 준비금 감소는 실현되지 않았고, Fed 준비금 관리 목적 매입(RMP)이 준비금 공급을 뒷받침했다(상세 fed-mpr-2026-07). Fed 총자산도 6조 7,430억 달러로 74억 늘었다.
- SOFR는 IORB 1bp 근접까지 상승 — SOFR 7/15 fix 3.64%가 IORB 3.65%를 1bp 하회까지 좁혀졌고(주중 3.53%→3.64%), RRP는 7/16 1.25억 달러로 소진됐다. TGA는 7/15 마감 7,959.76억 달러로 재축적을 이었다. 다만 준비금이 신고점이라 자금시장 stress는 부재하며, 단기 자금조달 압력의 성격이다.
- 미 증시 위험회피 — 나스닥 종합 -1.48%·S&P500 -0.51%, 변동성 지수(VIX) 16.73으로 상승했고 국채금리(10년 4.57%·2년 4.16%)는 올랐다. 한국 증시는 7/16 코스피 -6.36%·코스닥 -4.53%로 급락했다.
- 진단 긴축 — 자금시장 배관이 흡수 쪽으로 이동했다. TGA가 7/14 마감 7,878.14억 달러로 하루 375.32억 급재축적됐고, RRP는 7/15 1.51억 달러로 소진 수준까지 낮아졌다. SOFR 7/14 fix 3.63%는 IORB 3.65%를 2bp 하회까지 좁혀지며(주중 3.53%→3.63%) 단기 자금조달 압력이 점진 출현했다. 다만 SOFR가 IORB를 여전히 하회해 코리도는 정상 작동 중이다.
- 6월 생산자물가(PPI)도 소프트 — 헤드라인(최종수요) 전월비 -0.28%(전년비 +5.51%)로 에너지 반락에 하락,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전월비 +0.13%(전년비 +5.06%)로 냉각. 전날 6월 소비자물가(CPI, us-cpi-2026-06)와 정합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이다.
- 시장은 완화 기대 지속 —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7/29 인상 확률이 11.2%로 더 내렸고 국채금리(10년 4.55%·2년 4.13%)·달러지수(100.274)도 하락했다. 미 증시 사흘째 상승, 한국 증시는 7/15 코스피 +6.24%로 급반등했다.
- 진단 중립 — 자금시장 배관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7/13 fix 3.60%가 IORB 3.65%를 5bp 하회하고, 준비금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RRP 2.78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TGA가 7/13 마감 7,502.82억 달러로 재축적(+120.09억)되며 완화 동력은 이어지지 않았다.
- 소프트 6월 소비자물가(CPI)에 인상 기대 붕괴 — 6월 CPI가 헤드라인 전년동월비 +3.53%(전월비 -0.42%)·근원 +2.59%(전월비 -0.02%)로 낮게 나오며,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43.3%에서 15.5%로 급락했다. 국채금리(10년 4.58%·2년 4.18%)와 달러지수(100.711)도 하락했다.
- 위험선호 회복·유가는 고공 — 나스닥 종합 +0.90%·S&P500 +0.38%로 반등하고 금 4,061.40달러(+1.6%)·비트코인도 올랐다. 다만 WTI는 80.00달러로 호르무즈 봉쇄 여파에 고공을 유지했다(6월 CPI엔 미포함).
- 트럼프, 미 7/15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2024년 12월부터 부당하게 억류해온 미국인 1명의 출국을 허용했다며, 해당 인물이 안전하게 이란을 벗어나 양호한 상태라고 언급. 미국은 '이란의 이 선의(Goodwill)의 제스처에 감사한다'고 밝힘 — 호르무즈 봉쇄 국면 속 이란·미국 간 완화 제스처
- 별도로 미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고 더 낮출 것이라고 언급
- 미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0.28%·전년동월비 +5.51% — 지난해 8월 이후 첫 전월비 하락. 5월(+0.62% MoM 재가속)의 역전이며, 7/14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0.42% MoM)와 같은 방향
- 반락은 최종재화 에너지 전월비 -5.72%(5월 +8.84% 급등의 되돌림)가 주도 — 재화 전체 -1.23% MoM. 반면 근원재화(식품·에너지 제외)는 +0.19% MoM·+5.12% YoY로 상승 지속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는 전월비 +0.13%·전년동월비 +5.06%로 여전히 5%대 — 헤드라인은 에너지 되돌림으로 꺾였으나 근원 파이프라인(관세·투입비용) 압력은 잔존
- 미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2%·전년동월비(YoY) +3.53%로 냉각 — 5월 +4.25%에서 3%대 중반으로 하락
- 하락은 에너지(전월비 -5.71%·전년비 +15.70%)·휘발유(전월비 -9.69%·전년비 +26.72%) 반락 주도 — 5월 헤드라인을 끌어올렸던 에너지 급등이 6월에 되돌려짐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02%·전년비 +2.59%로 추가 둔화 — 주거(shelter) +0.12%로 급둔화, 근원서비스 +0.03%·근원상품 -0.09%로 광범위 냉각. 소프트 프린트에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7/29 인상 확률이 43.3%→15.5%로 급락. 다만 7월 유가 급등(호르무즈 봉쇄)은 6월 데이터에 미포함
- 진단 중립 — 자금시장 배관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7/10 fix 3.55%가 IORB 3.65%를 10bp 하회하고 은행 준비금은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 RRP 7.95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준비금 급증(직전 주)에서 나온 신규 완화 동력은 소멸했다.
- 유가 급등發 리플레이션 충격 — 중동 지정학 우려 재고조 속 WTI가 79.41달러로 하루 +11.2%, 브렌트가 84.70달러로 +11.4% 폭등했다. 인플레이션 상방 재료로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43.3%로 급등(전일 34.2%)했고 국채금리도 뛰었다(10년 4.62%·2년 4.26%).
- 글로벌 위험회피 — 나스닥 종합 -1.55%·S&P500 -0.79%, 변동성 지수(VIX) 17.16으로 상승했고 금은 4,003.60달러로 2.4%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7/13 코스피 -8.95%·코스닥 -4.55%로 급락했다.
- 트럼프, 미 7/1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석유가 그 어느 때보다 잘 흐르고 있다'며 미군의 힘 덕분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고, 이란 항구를 오가거나 이란 화물과 관련된 선박에만 전면 봉쇄를 적용한다고 명시
- ★ 하루 전(7/13) 예고했던 화물 20% 통행료(미국 상환 요금)를 걸프국들의 대미 무역·투자 딜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걸프국의 대미 투자가 대규모로 늘어 공장·설비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 진단 유동성 완화 유지 — 자금시장 배관은 완화가 이어졌다. SOFR 7/9 fix 3.53%가 IORB 3.65%를 12bp 하회하며 자금 여유가 심화됐고(7/8 3.58%서 하락), 은행 준비금은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로 유지됐다. RRP는 5.45억 달러로 소진 수준까지 낮아졌다.
- 시장의 인상 기대는 강화 —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34.2%로 전일(25.1%)보다 급등했고 국채금리도 올라섰다(2년 4.21%·10년 4.56%). 유가가 되돌려지는(WTI 71.51달러) 가운데서도 금리 재조정이 나타났다.
- 위험선호 유지 — 나스닥 종합 +0.29%·S&P500 +0.42%로 사흘째 상승했고 변동성 지수(VIX) 15.03으로 추가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7/10 코스피 +2.5%·코스닥 +5.5%로 강한 반등을 이었다.
- 트럼프, 미 7/1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협상 지속을 요청해 이를 수락했으나, '휴전은 끝났다(Cease Fire OVER)'고 언급.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7/7 이란 선박 폭격·7/8 미국 보복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
- 별도로 마이크론(Micron)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한다며 '트럼프 효과'·제조업 리쇼어링·공급망 확보를 성과로 강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 산자이 메로트라는 투자 규모를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상향하고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뉴욕 신규 공장 착공을 발표
- 진단 유동성 완화 — 신규 H.4.1(7/8 주간)에서 은행 준비금이 3조 989억 달러로 주간 1,320억 급증하며 3조 달러를 재상회했다. TGA는 7/8 마감 7,492.44억 달러로 전일비 357억 방출됐고, SOFR 3.58%가 IORB 3.65%를 7bp 하회하며 자금 여유가 확인됐다.
- 유가 되돌림·위험선호 회복 — WTI 71.89달러(-2.2%)로 사흘 급등분을 일부 반납했고,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은 25.1%로 전일(31.0%)에서 되돌림됐다. 나스닥 +1.30%·S&P500 +0.81%로 반등, 변동성 지수(VIX) 15.84로 안정.
- 국채금리 여전히 높은 수준 — 최신 가용 7/8 종가 기준 10년 4.56%·30년 5.06%로 유가·인상 기대 국면의 금리 상승분이 남아 있으나, 유동성 여건은 완화 쪽으로 이동했다.
- 진단 중립 — 자금시장 플러밍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3.62%가 IORB 3.65%를 하회하고 RRP 33.47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금리·물가 여건은 뚜렷이 강화됐다.
- 유가 급등 지속·국채 매도 — WTI 74.35달러(+5.6%)로 사흘간 8.5% 급등했고, 10년 국채 4.56%·2년 4.21%·30년 5.06%로 장기물이 5%를 넘어섰다.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은 31.0%로 나흘 연속 상승(17.6%→31.0%).
- 위험·안전자산 동반 약세 — 다우 -1.09%·S&P500 -0.28%로 밀렸고(나스닥 +0.20% 혼조), 금 4,090달러(-1.3%)·비트코인 62,169달러(-1.8%)·변동성 지수(VIX) 16.9로 안전자산도 함께 약세를 보였다.
- 트럼프, 미 7/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국의 조치가 '어제(7/7) 이란의 선박 폭격에 대한 보복'이라며, 재발 시 '훨씬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 재격화
- 별도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며 '모두가 해법을 찾고 있고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
- 진단 중립 — 자금시장은 정상 상태를 유지했다. SOFR 3.63%가 IORB 3.65%를 하회하고 RRP 44.84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TGA는 7/6 마감 7,831.07억 달러로 분기말 후 저점에서 소폭 재축적됐다.
- 유가 급등 — WTI 72.25달러(+5.4%)·브렌트 75.95달러(+5.5%)로 하루 만에 급등했다. 인플레이션 재료로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26.7%로 올라섰다(6월 고용 둔화 직후 17.6% → 22.4% → 26.7%).
- 미 증시 되돌림 — 나스닥 종합 -1.16%·S&P500 -0.45%·다우 -0.25%로 전일 반등분을 일부 반납했고 달러지수는 100.778로 소폭 상승했다.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7월 8일 '경제동향' 7월호 발간 — 종합진단은 6월호와 같은 '완만한 개선 흐름 유지'를 이어갔으나, 5월 제조업(광공업) 생산이 -0.9%로 감소 전환하고 반도체 생산 증가율이 13.3%→1.5%로 급둔화하며 조정 신호가 새로 부각
- 동력 유지 — 6월 수출 +70.9%(일평균 +59.5%), 반도체 +179.6%·컴퓨터 +281.6%(인공지능 수요), 5월 서비스업생산 +4.9%(금융·보험업 +10.4%), 설비투자 +9.7%
- 하방 — 6월 소비자물가(CPI) +3.2%(석유류 +24.7%)로 3%대 지속,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 전환(제조업 -14만명), 건설기성 -1.9%. 6월호의 '중동發 하방 위험' 문구는 빠지고 고물가·고환율·기준금리 인상 부담으로 리스크 서사 이동
- 트럼프, 미 7/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월마트(Walmart)가 행정부 요청으로 가격을 대폭 인하한다며, 특히 다진 소고기 1파운드 가격을 15% 가까이 인하하는 등 여러 품목이 내려간다고 발표. 다른 소매업체도 뒤따라야 한다고 언급
- 유가·주유소 가격에 더해 계란·처방약 가격까지 내려가고 있다며 생활물가 하락을 성과로 강조. 별도 게시에서 '유가 하락 중(OIL PRICES COMING DOWN!)'이라고 언급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2026년 7월 2일 '2026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2%(5월 +3.1%에서 0.1%p 추가 상승, 2026년 최고·한은 목표 2%에서 1.2%p 위), 전월비 +0.1%
- 다만 5월의 '광범위 동반 가속'과는 결이 다르다 — 헤드라인 상승은 전적으로 공급측 상품 몫으로, 석유류 +24.7%(기여도 0.93%p)·농축수산물 +3.2%(플러스 폭 확대)가 견인한 반면, 수요에 민감한 서비스는 +2.6%로 5월 +2.8%에서 반락(전월비 -0.1%)하고 한국식 근원(농산물및석유류제외)도 +2.4%로 0.1%p 둔화
- 석유류 전월비 0.0%로 신규 상승 동력은 정지·+24.7%는 기저효과 성격이고, 신선식품이 -1.4%에서 +0.4%로 플러스 전환하며 완충재가 사라진 국면 — 신현송(Hyun Song Shin) 한은 총재의 다음 통화정책 결정에서 '헤드라인 3.2%'와 '근원·서비스 냉각'의 상충이 핵심 입력값
- 트럼프, 미 7/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2.5억 달러를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발표하며, '이런 종류로는 최대 규모의 기업 출연'이자 '미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자축
- 유가가 빠르게 하락 중이고 주유소 가격도 내려가고 있다며, 갤런당 더 큰 폭의 인하를 압박하고 필라델피아 일대 소매업체의 7월 3일 가격 인하 계획을 소개. 이란 '군사 작전(excursion)' 이전 수준으로 휘발유 가격이 돌아갈 것이라고 언급
- 진단 중립 — TGA가 8,955.76억 달러로 소폭 증가(6/26)했고 SOFR 3.62%는 IORB(3.65%) 아래로 정상. 은행 준비금은 6/24 주간 2조 9,514억 달러로 여전히 $3조 아래이나 TGA 방출분 환원이 예상됨
- 미 증시 반등 — 6/29 나스닥 +2.07%(4거래일 약세 마감)·S&P500 +1.17%·다우 +0.59%, VIX 17.65로 진정. 달러지수(DXY)는 100.877로 101 하회, 단기 금리는 2년 4.10%(+3bp)로 소폭 반등
- 오늘(6/30)은 분기말 — 단기 담보 수요에 따른 SOFR·레포 압력은 6/30 fix(7/1 발표)에서 확인. 한국 증시는 코스피 보합(-0.20%) 속 코스닥 +8.1%(920.57) 급반등
- 트럼프, 미 6/29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관련 소송을 대법원이 절차상 이유로 환송했다며,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즉시 조치로 해임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같은 날 '슬로터 사건'에서 대통령의 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이 확인됐다며 '90년 선례가 뒤집혔다'고 자축
- 이란이 회동을 요청해 내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남이 열린다고 예고 — 6/27 미군의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후 외교 접촉으로 국면 전환
- 유가가 배럴당 68~69달러로 하락(이란 비핵화 개시 이전보다 낮다고 강조)했다며 주유소 소매업체에 갤런당 2.50달러를 목표로 즉시 가격 인하를 압박
- 트럼프, 미 6/2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고 밝히며, 이는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데 따른 보복이라고 명시
- 이란이 계속하면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에서 하루 만에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이 정점으로 치달은 국면
- 진단 중립 — 은행 준비금은 6/24 주간 2조 9,514억 달러로 여전히 $3조 아래이나, TGA가 8,714.69억 달러로 빠르게 방출(-304억 달러)되며 준비금 환원이 진행 중이라 흡수와 방출이 엇갈림
- 분기말(6/30) 자금 수요로 SOFR가 3.64%로 IORB(3.65%)에 -1bp까지 근접 — 자금조달 압력이 누적되는 관전 포인트이나 SRF 미사용·정책금리 통로는 정상
- 국채 추가 강세(10년 4.38%·2년 4.07%)·7월 인상 확률 29.9%로 30% 아래, 금 4,103달러(+1.8%) 상승. 코스피 -5.81%(8,411.21)로 전일 반등분 되돌림
- 진단 긴축 — 신규 Fed H.4.1에서 은행 준비금이 2조 9,514억 달러로 $3조선을 하회(6/24 주간, 전주비 -820억 달러). 6/15 세금일 TGA 흡수가 2주 연속 누적된 결과로, 달러 유동성 수량 측면의 긴축 신호
- 다만 TGA가 9,018억 달러로 방출 전환(-240억 달러)했고 SOFR 3.62%는 IORB(3.65%) 아래라 자금시장 자금조달 압력은 없음 — 수량 측 긴축이되 자금시장 경색은 아님
- 시장은 국채 추가 강세(10년 4.40%·2년 4.09%)·7월 인상 확률 31.0%로 후퇴, 유가 반등(WTI 71.92달러). 코스피 +5.42%(8,930.30) 반등으로 폭락 이전 수준 근접, 코스닥은 -2.36%로 엇갈림
- 트럼프, 미 6/2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최소 4대의 자폭 드론을 발사해 대형 화물선 1척이 상갑판에 피격됐고, 미국이 나머지 3대를 격추했다고 밝히며 이를 휴전 합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규정
- 6/24 '호르무즈 무통행료·개방 유지' 발표에서 불과 이틀 만에 이란의 선박 공격으로 긴장이 재고조된 국면
- 별도 게시에서 미국 기업에 디지털서비스세(Digital Services Tax)를 부과하는 국가에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100% 관세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위협 — 이 관세가 기존 무역협정에 우선한다고 명시
- 진단 중립 — 미 유동성은 정상(TGA 9,259억 달러 소폭 감소·SOFR 3.62% IORB 아래). 다만 6/24 국채가 강하게 랠리(10년 -9bp·2년 -5bp)하고 7월 29일 인상 확률이 34.2%로 후퇴하며 6/17 매파 점도표 이후의 금리 상방 드리프트가 되돌려졌다
- 유가 붕괴 — WTI 70.08달러(-4.3%)·Brent 73.31달러로 추가 급락. 이란 합의·호르무즈 정상화 + 6/24 트럼프의 주유소 가격 조사 지시가 겹친 흐름. 금 4,012달러(-2.9%)·비트코인도 강달러에 약세
- 코스피 +3.26%(8,471.02)·코스닥 +2.00% 반등 — 6/23 -9.99% 폭락(반도체 급락) 다음 날 부분 회복. 달러지수 101.391 강달러
- 트럼프, 미 6/2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국제 유가는 급락하는데 주유소 가격이 그만큼 내리지 않아 소비자가 '가격 바가지(gouging)'를 당한다며 법무부(DOJ)에 즉시 조사를 지시 — 유가 하락의 물가 전가를 정부가 압박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통행료·보험료·어떤 비용도 부과하지 않는다고 미국에 통보했으며, 사실이 아니면 협상이 즉시 종료된다고 명시
- 이란에 직접 자금이 가지 않으며 미국이 통제하는 이란 자금 일부를 미국 농가·목장주에게 풀어 옥수수·밀·대두 등 미국산 식량을 이란용으로 구매한다고 재차 확인(6/23 에스크로 구조 부연)
- 트럼프, 미 6/2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최고 수준 핵 사찰'에 무한히 동의('핵 정직성')했다며, 이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고 해군 봉쇄를 철회(단 재개 대비 함정은 대기)한다고 발표
- 제재 해제·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escrow)에 예치 — 미국산 식량·의료품(옥수수·밀·대두) 구매에만 사용한다며, '이란에 돈은 없다' 기조를 미국산 농산물 구매 구조로 전환
- 별도 게시에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항이 하루 1,900만 배럴로 사상 최대이며 유가가 하락 중이라 자축
- 트럼프, 미 6/22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향후 핵 정직성을 위해 대규모 무기 사찰에 동의할 것'이라 예고 — 6/14 합의 이후 이어진 이란 국면에 '검증·사찰' 요소를 추가
- 본인이 지지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미국·콜롬비아 관계 강화 예고
- 시간축: 6/19 '60일' → 6/20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 6/21 재타격 위협 → 6/22 무기 사찰 예고로 합의 검증 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