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유동성 완화 유지 — 자금시장 배관은 완화가 이어졌다. SOFR 7/9 fix 3.53%가 IORB 3.65%를 12bp 하회하며 자금 여유가 심화됐고(7/8 3.58%서 하락), 은행 준비금은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로 유지됐다. RRP는 5.45억 달러로 소진 수준까지 낮아졌다.
- 시장의 인상 기대는 강화 —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34.2%로 전일(25.1%)보다 급등했고 국채금리도 올라섰다(2년 4.21%·10년 4.56%). 유가가 되돌려지는(WTI 71.51달러) 가운데서도 금리 재조정이 나타났다.
- 위험선호 유지 — 나스닥 종합 +0.29%·S&P500 +0.42%로 사흘째 상승했고 변동성 지수(VIX) 15.03으로 추가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7/10 코스피 +2.5%·코스닥 +5.5%로 강한 반등을 이었다.
유동성 상태: 유동성 완화 유지 — 자금시장 배관은 완화가 이어졌다. SOFR 7/9 fix 3.53%가 IORB 3.65%를 12bp 하회하며 자금 여유가 심화됐고(7/8 3.58%서 하락), 은행 준비금은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로 유지됐다. RRP는 5.45억 달러로 소진 수준까지 낮아졌다. 다만 자금시장 배관(완화)과 달리 시장의 금리 기대는 강화됐다 — 인상 확률 34.2%·국채금리 상승. 두 축은 별개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총자산 (H.4.1) | 6조 7,356억 달러 | — (주간 발표) | 유지 | 7/8 주간분, 신규는 7/16(목) 발표 |
| 은행 준비금 | 3조 989억 달러 | — (주간 발표) | 유지 | 7/8 주간분, 3조 상회 |
| RRP (ON RRP) | 5.45억 달러 | -52.27억 달러 | — | 7/10, 소진 수준까지 감소 |
| SOFR | 3.53% | -5bp | -11bp | 7/9 fix, IORB 12bp 하회(자금 여유 심화) |
| IORB | 3.65% | 보합 | 보합 | 정책 고정 |
| EFFR | 3.62% | 보합 | 보합 | 7/9, IORB 아래 정상 |
| TGA | 7,446.37억 달러 | -46.07억 달러 | — | 7/9 마감(7/10 발표), 소폭 방출 |
| 10년 국채 | 4.56% | +2bp | +8bp | 7/10 종가 |
| 2년 국채 | 4.21% | +5bp | +8bp | 7/10 종가 |
| 30년 국채 | 5.06% | +1bp | +7bp | 7/10 종가, 5% 상회 |
| 달러지수(DXY) | 100.760 | +0.07% | — | 7/10 |
| VIX | 15.03 | -0.81 | — | 7/10, 변동성 추가 하락 |
준비금·H.4.1은 7/8 주간분이 유지되며 신규는 7/16(목, 미 동부시간) 발표된다. SOFR·EFFR은 7/9 fix, TGA는 7/9 마감분(각각 7/10 발표)으로 T+1 발간 주기상 가장 최신 가용 데이터다. 미 7/10 마감 TGA는 7/13(월) 발표 예정이다. 국채금리·증시·유가·달러·VIX는 7/10 종가, 한국 증시도 7/10 종가다.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 다우 | 7,575.39 / 26,281.61 / 52,637.01 | +0.42% / +0.29% / +0.28% | 사흘째 상승 |
| WTI / 브렌트 | 71.51 / 76.00 | -0.79% / -0.39% | 유가 되돌림 지속 |
| 금 / 비트코인 | 4,128.90 / 64,084 | 보합 / 상승 | 위험자산 강세 |
| 코스피 / 코스닥 | 7,475.94 / 837.43 | +2.53% / +5.47% | 한국 7/10, 강한 반등 지속 |
유가가 사흘째 되돌려지며 인플레이션 상방 우려가 진정되는 가운데, 미 주식은 사흘째 상승하고 VIX는 낮아졌다. 다만 국채금리는 상승해 위험자산 강세와 금리 상승이 함께 나타난 국면이다. 한국 증시는 7/8 급락 뒤 7/9·7/10 강한 반등을 이었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65.8% |
| 인상 (3.75~4.00%) | 34.2% |
인상 확률이 전일 25.1%에서 34.2%로 급등했다. 유가 되돌림에도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금리 기대가 강화된 흐름이다. 인하는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다.
미 자금시장 배관은 완화가 유지되나(준비금 3조 상회·SOFR 12bp 하회), 시장의 인상 기대 강화(34.2%)·국채금리 상승·달러지수 100.760 회복은 원화·한국 채권에 부담 방향의 관전 포인트다. 한국 증시는 7/8 급락 뒤 7/9·7/10 코스피·코스닥이 강하게 반등하며 낙폭을 상당 부분 되돌렸다.
Fed 총자산(H.4.1) 7/8 주간분 6조 7,356억 달러 유지 — 신규 H.4.1(7/15 주간)은 7/16(목, 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양적긴축(QT) 기조 지속.
은행 준비금(Fed 예치) 7/8 주간분 3조 989억 달러 유지 — 3조 달러 상회 유지. 신규는 7/16 발표.
RRP(NY Fed 역레포) 7/10 잔액 5.45억 달러 — 전일(7/9 57.72억)비 소진 수준까지 감소. 준비금이 넉넉한 국면에서 잔여 자금이 시스템에 배치된 흐름. 레포 시설(SRF) 미사용.
SOFR 7/9 fix 3.53% — IORB 3.65%를 12bp 하회하며 자금 여유 심화(7/8 3.58%서 하락). EFFR 7/9 3.62%(IORB 아래)·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넉넉히 정상 작동.
TGA(재무부 일반계정) 7/9 마감 7,446.37억 달러 — 전일(7/8 7,492.44억)비 46.07억 소폭 방출. 미 7/10 마감분은 7/13(월) 발표 예정.
미 국채금리 7/10 종가 — 10년 4.56%(+2bp)·2년 4.21%(+5bp)·30년 5.06%(+1bp). 전주(7/2 10년 4.49%)비 8bp 상승. 유가·인상 기대 국면에서 금리가 올라선 수준.
달러지수(DXY) 7/10 100.760 — 전일(7/9 100.686)비 0.07% 상승. 인상 기대 강화와 함께 소폭 강세.
VIX 7/10 종가 15.03 — 전일(7/9 15.84)비 하락하며 변동성 추가 진정. 위험선호 지속과 함께 낮은 수준.
미 증시 7/10 종가 — S&P500 7,575.39(+0.42%)·나스닥 종합 26,281.61(+0.29%)·다우 52,637.01(+0.28%). 사흘째 상승, 위험선호 지속.
국제유가 7/10 — WTI 71.51달러(-0.79%)·브렌트 76.00달러(-0.39%)로 사흘째 되돌림. 금 4,128.90달러(보합)·비트코인 64,084달러로 상승.
한국 증시 7/10(한국시간) 종가 — 코스피 7,475.94(+2.53%)·코스닥 837.43(+5.47%). 7/8 급락 뒤 7/9·7/10 강한 반등.
CME FedWatch 7/29 FOMC 시장 내재 확률 — 동결(3.50~3.75%) 65.8% / 인상(3.75~4.00%) 34.2%. 인상 확률이 전일 25.1%에서 34.2%로 급등, 유가 되돌림에도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금리 기대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