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중립 — 자금시장 플러밍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3.62%가 IORB 3.65%를 하회하고 RRP 33.47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금리·물가 여건은 뚜렷이 강화됐다.
- 유가 급등 지속·국채 매도 — WTI 74.35달러(+5.6%)로 사흘간 8.5% 급등했고, 10년 국채 4.56%·2년 4.21%·30년 5.06%로 장기물이 5%를 넘어섰다.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은 31.0%로 나흘 연속 상승(17.6%→31.0%).
- 위험·안전자산 동반 약세 — 다우 -1.09%·S&P500 -0.28%로 밀렸고(나스닥 +0.20% 혼조), 금 4,090달러(-1.3%)·비트코인 62,169달러(-1.8%)·변동성 지수(VIX) 16.9로 안전자산도 함께 약세를 보였다.
유동성 상태: 중립 — 자금시장 플러밍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3.62%가 IORB 3.65%를 하회하고 RRP 33.47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유가 급등 지속(WTI $74·사흘 +8.5%)과 국채 매도(10년 4.56%·30년 5.06%), CME FedWatch 인상 확률 31.0%로 금리·물가 여건은 뚜렷이 강화됐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총자산 (H.4.1) | 6조 7,246억 달러 | — (주간 발표) | — | 7/1 주간분 유지, 신규는 7/9(미 동부시간 저녁) 발표 |
| 은행 준비금 | 2조 9,669억 달러 | — (주간 발표) | — | 7/1 주간분 유지 |
| RRP (ON RRP) | 33.47억 달러 | -11.37억 달러 | — | 7/8, 낮은 수준서 등락 |
| SOFR | 3.62% | -1bp | — | 7/7 fix, IORB 하회 정상 |
| IORB | 3.65% | 보합 | 보합 | 정책 고정 |
| EFFR | 3.63% | 보합 | 보합 | 7/7, IORB 아래 정상 |
| TGA | 7,849.64억 달러 | +18.57억 달러 | — | 7/7 마감(7/8 발표), 완만한 재축적 |
| 10년 국채 | 4.56% | +1bp | +8bp | 7/8 종가, 국채 매도 |
| 2년 국채 | 4.21% | +2bp | +4bp | 7/8 |
| 30년 국채 | 5.06% | +1bp | +9bp | 7/8, 5% 상회 |
| 달러지수(DXY) | 100.759 | 보합 | — | 7/8 |
| VIX | 16.90 | +0.77 | — | 7/8, 변동성 확대 |
유동성·준비금(H.4.1)은 7/1 주간분이 유지되며 신규 H.4.1은 7/9(목, 미 동부시간 16:30) 발표된다. TGA는 7/7 마감분(7/8 발표), SOFR·EFFR은 7/7 fix로 T+1 발간 주기상 가장 최신 가용 데이터다. 국채금리·증시·유가·달러·VIX는 7/8 종가다.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 다우 | 7,482.71 / 25,870.65 / 52,348.39 | -0.28% / +0.20% / -1.09% | 다우 주도 하락, 혼조 |
| WTI / 브렌트 | 74.35 / 78.82 | +5.6% / +6.3% | 유가 급등 지속(사흘 +8.5%) |
| 금 / 비트코인 | 4,090.00 / 62,169 | -1.3% / -1.8% | 실질금리 상승에 동반 약세 |
| 코스피 / 코스닥 | 7,246.79 / 785.00 | -5.35% / -5.56% | 한국 7/8, 급락 지속 |
유가 급등이 사흘째 이어지며 국채금리(30년 5% 상회)·인상 기대를 밀어올렸고, 실질금리 상승에 금·비트코인 등 안전·위험자산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7/8 코스피 -5.3%로 급락이 이어졌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69.0% |
| 인상 (3.75~4.00%) | 31.0% |
인상 확률이 6월 고용 둔화 직후 17.6%에서 31.0%로 나흘 연속 상승했고,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상방 재료로 가세했다. 인하는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다.
유가 급등은 한국의 에너지 수입 비용·물가 경로에 부담 방향의 관전 포인트이며, 미 국채금리 상승·인상 기대 강화는 원화·한국 채권에 부담 요인이다. 한국 증시는 7/8 코스피 -5.3%·코스닥 -5.6%로 급락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Fed 총자산(H.4.1) 7/1 주간분 6조 7,246억 달러 유지 — 신규 H.4.1(7/8 주간)은 7/9(목, 미 동부시간 16:30) 발표 예정. 양적긴축(QT) 기조 지속.
은행 준비금(Fed 예치) 7/1 주간분 2조 9,669억 달러 유지 — 신규는 7/9 발표.
RRP(NY Fed 역레포) 7/8 잔액 33.47억 달러 — 전일(7/7 44.84억)비 11.37억 감소하며 낮은 수준서 등락. 레포 시설(SRF) 미사용.
SOFR 7/7 fix 3.62% — IORB 3.65%를 3bp 하회하며 정상 작동. EFFR 7/7 3.63%(IORB 아래)·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자금시장 경색 부재.
TGA(재무부 일반계정) 7/7 마감 7,849.64억 달러 — 전일(7/6 7,831.07억)비 18.57억 증가하며 분기말 후 완만한 재축적 지속. 완만한 준비금 흡수 방향.
미 국채금리 7/8 종가 — 10년 4.56%(전일 +1bp·전주 7/1 4.48%비 8bp)·2년 4.21%(+2bp)·30년 5.06%(전주비 9bp)로 장기물이 5%를 상회. 유가 급등·인상 기대가 곡선 전반을 밀어올림.
달러지수(DXY) 7/8 100.759 — 전일(7/7 100.778)비 보합. 인상 기대 강화 국면에서 100선서 횡보.
VIX 7/8 종가 16.90 — 전일(7/7 16.13)비 상승. 국채 매도·유가 급등 속 변동성 확대.
미 증시 7/8 종가 — S&P500 7,482.71(-0.28%)·나스닥 종합 25,870.65(+0.20%)·다우 52,348.39(-1.09%). 다우 주도 하락, 지수 간 혼조.
국제유가 7/8 — WTI 74.35달러(+5.6%)·브렌트 78.82달러(+6.3%)로 7/6(68.55달러) 이후 사흘간 8.5% 급등. 금 4,090.00달러(-1.3%)·비트코인 62,169달러(-1.8%)로 실질금리 상승에 안전·위험자산 동반 약세.
한국 증시 7/8(한국시간) 종가 — 코스피 7,246.79(-5.35%)·코스닥 785.00(-5.56%). 7/2 급락 저점을 하회하며 급락이 이어짐.
CME FedWatch 7/29 FOMC 시장 내재 확률 — 동결(3.50~3.75%) 69.0% / 인상(3.75~4.00%) 31.0%. 인상 확률이 6월 고용 둔화 직후 17.6%에서 나흘 연속 상승(17.6→22.4→26.7→31.0), 유가 급등이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