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긴축 — 신규 Fed H.4.1에서 은행 준비금이 2조 9,514억 달러로 $3조선을 하회(6/24 주간, 전주비 -820억 달러). 6/15 세금일 TGA 흡수가 2주 연속 누적된 결과로, 달러 유동성 수량 측면의 긴축 신호
- 다만 TGA가 9,018억 달러로 방출 전환(-240억 달러)했고 SOFR 3.62%는 IORB(3.65%) 아래라 자금시장 자금조달 압력은 없음 — 수량 측 긴축이되 자금시장 경색은 아님
- 시장은 국채 추가 강세(10년 4.40%·2년 4.09%)·7월 인상 확률 31.0%로 후퇴, 유가 반등(WTI 71.92달러). 코스피 +5.42%(8,930.30) 반등으로 폭락 이전 수준 근접, 코스닥은 -2.36%로 엇갈림
유동성 상태: 긴축(Mild Tightening) — 신규 Fed 대차대조표(H.4.1)에서 은행 준비금이 6/24 주간 2조 9,514억 달러로 전주비 820억 달러 줄며 $3조선을 하회했다. 6/15 세금일 재무부 일반계정(TGA) 흡수가 2주 연속 누적된 결과다. 다만 TGA가 9,018억 달러로 방출 전환(-240억 달러)했고 SOFR 3.62%는 IORB(3.65%) 아래에서 작동해 자금시장 자금조달 압력은 없다 — 준비금 수량 측 긴축이되 자금시장 경색은 아니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대차대조표(H.4.1) | 6조 7,356억 달러 | — (주간 발표) | -7.8억 달러 | 6/24 주간 · 거의 보합 |
| 은행 준비금 | 2조 9,514억 달러 | — (주간 발표) | -820.3억 달러 | 6/24 주간 · $3조 하회 |
| TGA(재무부 일반계정) | 9,018.45억 달러 | -240.3억 달러 | — | 6/24 마감 · 방출 전환 |
| 역레포(ON RRP) | 저수준 | — | — | 자금시장 정상 |
| SOFR | 3.62% | 0bp | — | 6/24 fix · IORB 아래(-3bp) |
| IORB(준비금 이자율) | 3.65% | 0bp | 0bp | 정책금리 상단-10bp |
| EFFR(실효 연방기금금리) | 3.63% | 0bp | — | 6/24 · 목표 3.50~3.75% |
| SRF(상설 레포 기구) | 0 | 0 | 0 | 미사용 |
| 미 10년 국채 | 4.40% | -1bp | -9bp | 6/25 종가 |
| 미 2년 국채 | 4.09% | -2bp | -11bp | 6/25 종가 · 인상 기대 추가 후퇴 |
| 달러지수(DXY) | 101.193 | -0.20% | — | 6/25 종가 · 강달러 소폭 완화 |
| VIX(변동성지수) | 18.89 | +1.4% | — | 6/25 종가 |
표 읽는 법. Fed 대차대조표·준비금은 6/25(미 동부시간) 발표된 6/24 주간 신규 H.4.1. TGA·SOFR·EFFR는 T+1 발간 주기로 6/24 데이터가 가장 최신. 국채금리·달러지수·VIX는 6/25 종가.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종합 / 다우 산업 | 7,357.49 / 25,358.60 / 51,920.62 | -0.01% / -0.46% / +0.14% | 보합권 · 나스닥 3거래일 약세 |
| WTI / Brent | 71.92 / 75.26 달러 | +2.2% / +2.1% | 유가 반등 |
| 금 / 비트코인 | 4,030.5 / 58,838 달러 | +1.0% / 약세 | 금 강보합 · 비트코인 추가 하락 |
| 코스피 / 코스닥 | 8,930.30 / 887.81 | +5.42% / -2.36% | 한국 시장 · 대형주 회복 vs 중소형 약세 |
시장 흐름 시그널. 미 주가는 보합권에서 나스닥이 3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했고, 유가는 70달러대 붕괴 후 반등, 금은 강보합이다. 국채는 추가 강세로 인상 기대 후퇴가 이어졌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5.42%로 폭락분을 거의 회복했으나 코스닥은 -2.36%로 엇갈려, 대형주 중심 회복과 중소형 약세가 갈렸다. 채권 강세·달러 소폭 완화가 위험회피 진정과 함께 나타난 장세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69.0% |
| 인상 (3.75~4.00%) | 31.0% |
6/18 고점(인상 39.6%)에서 31.0%까지 후퇴했다. 유가 안정·국채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가 인상 확률을 추가로 끌어내렸다.
코스피 +5.42% 반등으로 6/23 폭락 이전 수준에 근접했으나, 코스닥 -2.36%로 회복이 대형주 중심으로 차별화됐다. 미 준비금의 $3조 하회는 달러 유동성 수량 측 긴축 신호이나 6/15 세금일 일시 요인이며 TGA 방출로 환원이 예상된다. 인상 기대 후퇴·달러지수 소폭 완화(101.193)는 원·달러 환율에 우호적 방향이다. 반도체 업황 향방이 한국 증시 회복 지속의 핵심 변수다.
신규 Fed 대차대조표(H.4.1) — 은행 준비금 6/24 주간 2조 9,514억 달러로 전주비 820.3억 달러 감소하며 $3조선 하회. 6/15 세금일 TGA 흡수가 2주 연속(직전 주 -473억 달러) 누적된 결과. Fed 총자산은 6조 7,356억 달러로 거의 보합(-7.8억 달러).
TGA(재무부 일반계정) 6/24 마감 9,018.45억 달러 — 6/23(9,258.76억 달러) 대비 -240.3억 달러. 세금일 정점(6/22 9,428.15억 달러)에서 방출 전환, 향후 준비금 환원 요인. SOFR 3.62%(6/24)는 IORB 3.65% 아래(-3bp), SRF 미사용으로 자금시장 정상.
미 10년 국채 4.40%·2년 4.09%(6/25 종가) — 전일비 각 -1bp·-2bp, 전주(6/17 10년 4.49%·2년 4.20%) 대비 -9bp·-11bp. 인상 기대 추가 후퇴 속 국채 강세 지속.
CME FedWatch 7/29 회의 동결 69.0% / 인상(3.75~4.00%) 31.0% — 6/18 고점(인상 39.6%)에서 추가 후퇴(전일 34.2%). 유가 안정·국채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반영.
미 6/25 종가 — S&P500 7,357.49(-0.01%), 나스닥 종합 25,358.60(-0.46%, 3거래일 약세), 다우 산업 51,920.62(+0.14%). VIX 18.89(+1.4%). 달러지수(DXY) 101.193으로 강달러 소폭 완화.
WTI 71.92달러(+2.2%)·Brent 75.26달러(+2.1%, 6/25) — 70달러대 붕괴 후 소폭 반등. 금 4,030.5달러(+1.0%) 강보합, 비트코인 5만 8,838달러로 추가 약세.
코스피 8,930.30(+5.42%)·코스닥 887.81(-2.36%, 6/25 종가) — 코스피는 6/23 폭락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강한 반등, 코스닥은 하락해 대형주 회복과 중소형 약세가 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