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중립 — 미 유동성은 정상(TGA 9,259억 달러 소폭 감소·SOFR 3.62% IORB 아래). 다만 6/24 국채가 강하게 랠리(10년 -9bp·2년 -5bp)하고 7월 29일 인상 확률이 34.2%로 후퇴하며 6/17 매파 점도표 이후의 금리 상방 드리프트가 되돌려졌다
- 유가 붕괴 — WTI 70.08달러(-4.3%)·Brent 73.31달러로 추가 급락. 이란 합의·호르무즈 정상화 + 6/24 트럼프의 주유소 가격 조사 지시가 겹친 흐름. 금 4,012달러(-2.9%)·비트코인도 강달러에 약세
- 코스피 +3.26%(8,471.02)·코스닥 +2.00% 반등 — 6/23 -9.99% 폭락(반도체 급락) 다음 날 부분 회복. 달러지수 101.391 강달러
유동성 상태: 중립(Neutral) — 미 유동성은 정상 범위다. TGA(재무부 일반계정)가 9,258.76억 달러로 소폭 감소(6/23)했으나 SOFR 3.62%는 IORB(3.65%) 아래에서 작동한다. 6/24 시장의 핵심은 국채 랠리로, 10년물이 -9bp(4.41%)·2년물이 -5bp(4.11%) 떨어지고 7월 인상 확률이 34.2%로 후퇴하며 6/17 워시 체제 매파 점도표 이후의 금리 상방 드리프트가 되돌려졌다. 유가는 WTI 70달러대로 붕괴했고, 전일 폭락했던 코스피는 +3.26% 반등했다.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대차대조표(H.4.1) | 6조 7,364억 달러 | — (주간 발표) | +110억 달러 | 6/17 주간 (신규 6/25 ET 발표) |
| 은행 준비금 | 3조 334억 달러 | — (주간 발표) | -473억 달러 | 6/17 주간 · 6/25(미 동부시간) 발표분에 회복 반영 예정 |
| TGA(재무부 일반계정) | 9,258.76억 달러 | -169.4억 달러 | — | 6/23 마감 · 소폭 감소 |
| 역레포(ON RRP) | 39.25억 달러 | — | — | 저수준 유지 |
| SOFR | 3.62% | 0bp | — | 6/23 fix · IORB 아래(-3bp) |
| IORB(준비금 이자율) | 3.65% | 0bp | 0bp | 정책금리 상단-10bp |
| EFFR(실효 연방기금금리) | 3.63% | 0bp | — | 6/23 · 목표 3.50~3.75% |
| SRF(상설 레포 기구) | 0 | 0 | 0 | 6/24 · 미사용 |
| 미 10년 국채 | 4.41% | -9bp | -8bp | 6/24 종가 · 국채 랠리 |
| 미 2년 국채 | 4.11% | -5bp | -9bp | 6/24 종가 · 인상 기대 후퇴 |
| 달러지수(DXY) | 101.391 | +0.21% | — | 6/24 종가 · 강달러 |
| VIX(변동성지수) | 18.63 | -4.4% | — | 6/24 종가 |
표 읽는 법. TGA·SOFR·EFFR는 T+1 발간 주기로 6/23 데이터가 가장 최신. 국채금리·달러지수·VIX는 6/24 종가. Fed 대차대조표·준비금은 6/17 주간분으로 신규 H.4.1이 6/25(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 6/15 세금일 드레인 이후 회복이 반영될 전망.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종합 / 다우 산업 | 7,358.22 / 25,476.63 / 51,848.90 | -0.10% / -0.43% / +0.35% | 보합권 혼조 |
| WTI / Brent | 70.08 / 73.31 달러 | -4.3% / -4.9% | 유가 붕괴, 이란·가격조사 |
| 금 / 비트코인 | 4,012.1 / 60,831 달러 | -2.9% / -2.9% | 강달러에 안전자산 약세 |
| 코스피 / 코스닥 | 8,471.02 / 909.31 | +3.26% / +2.00% | 한국 시장 · 폭락 다음 날 반등 |
시장 흐름 시그널. 6/24의 두 축은 국채 랠리와 유가 붕괴다. 위험회피·인상 기대 후퇴로 10년 국채가 -9bp 내렸고, 유가는 이란 정상화·가격 조사 지시가 겹치며 WTI가 70달러대로 무너졌다. 강달러 속에 금·비트코인도 약세였고, 미 주가는 보합권 혼조였다. 한국 증시는 전일 -9.99% 폭락에서 +3.26% 반등하며 일부를 회복했다. 채권 강세·유가 약세·강달러가 겹친, 매파 되돌림과 디스인플레이션 기대가 공존하는 장세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65.8% |
| 인상 (3.75~4.00%) | 34.2% |
6/18 고점(인상 39.6%)에서 34.2%로 후퇴했다.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가 인상 확률을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
6/24 코스피 +3.26%·코스닥 +2.00% 반등으로 전일 폭락분의 일부가 회복됐다. 미 국채 금리 하락·7월 인상 기대 후퇴·유가 급락은 위험선호·물가 측면에서 우호적 방향이나, 달러지수 101선 위 강달러는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자금에 부담 요인이다. 반도체 업황·메모리 전략 향방이 한국 증시 추가 반등의 핵심 변수다.
미 10년 국채 4.41%(6/24) — 전일비 -9bp, 2년 4.11%(-5bp)로 동반 하락. 전주(6/17 10년 4.49%·2년 4.20%) 대비도 각 -8bp·-9bp. 위험회피·인상 기대 후퇴 속 국채 랠리로, 6/17 워시 매파 점도표 이후 금리 상방 드리프트 되돌림.
CME FedWatch 7/29 회의 동결 65.8% / 인상(3.75~4.00%) 34.2% — 6/18 고점(인상 39.6%)에서 후퇴.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가 인상 확률을 끌어내림.
WTI 70.08달러(-4.3%)·Brent 73.31달러(-4.9%, 6/24) — 70달러대로 붕괴. 이란 합의·호르무즈 정상화 + 6/24 트럼프 주유소 가격 조사 지시가 겹친 흐름. 금 4,012.1달러(-2.9%)·비트코인 6만 831달러(-2.9%)도 강달러에 약세.
TGA(재무부 일반계정) 6/23 마감 9,258.76억 달러 — 6/22(9,428.15억 달러) 대비 -169.4억 달러 소폭 감소. SOFR 3.62%(6/23) IORB 3.65% 아래(-3bp), 역레포·SRF 저수준으로 자금시장 정상.
미 6/24 종가 — S&P500 7,358.22(-0.10%), 나스닥 종합 25,476.63(-0.43%), 다우 산업 51,848.90(+0.35%). VIX 18.63(-4.4%). 달러지수(DXY) 101.391로 강달러 유지.
코스피 8,471.02(+3.26%)·코스닥 909.31(+2.00%, 6/24 종가) 반등 — 6/23 -9.99%·-7.94% 폭락(반도체 대형주 급락·서킷브레이커) 다음 날 부분 회복.
Fed 대차대조표(H.4.1) 6조 7,364억 달러, 은행 준비금 3조 334억 달러 (6/17 주간). 신규 H.4.1이 6/25(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 6/15 세금일 준비금 드레인 이후 회복 반영 전망. 6/17 FOMC가 충분한 준비금·필요시 단기 국채 매입 재확인(양적긴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