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 중립 — 자금시장 배관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7/13 fix 3.60%가 IORB 3.65%를 5bp 하회하고, 준비금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RRP 2.78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TGA가 7/13 마감 7,502.82억 달러로 재축적(+120.09억)되며 완화 동력은 이어지지 않았다.
- 소프트 6월 소비자물가(CPI)에 인상 기대 붕괴 — 6월 CPI가 헤드라인 전년동월비 +3.53%(전월비 -0.42%)·근원 +2.59%(전월비 -0.02%)로 낮게 나오며,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이 43.3%에서 15.5%로 급락했다. 국채금리(10년 4.58%·2년 4.18%)와 달러지수(100.711)도 하락했다.
- 위험선호 회복·유가는 고공 — 나스닥 종합 +0.90%·S&P500 +0.38%로 반등하고 금 4,061.40달러(+1.6%)·비트코인도 올랐다. 다만 WTI는 80.00달러로 호르무즈 봉쇄 여파에 고공을 유지했다(6월 CPI엔 미포함).
유동성 상태: 중립 — 자금시장 배관은 정상을 유지했다. SOFR 7/13 fix 3.60%가 IORB 3.65%를 5bp 하회하고, 준비금 3조 989억 달러(7/8 주간분)·RRP 2.78억 달러·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가 정상 작동했다. 다만 TGA가 7/13 마감 7,502.82억 달러로 재축적(+120.09억)되며 완화 동력은 이어지지 않았다. 세션 서사는 소프트한 6월 소비자물가(CPI)가 직전(7/13)의 유가 급등發 인상 우려를 되돌린 것이다 — 인상 확률 43.3%→15.5%, 국채금리·달러 하락.
| 지표 | 값 | 전일비 | 전주비 | 비고 |
|---|---|---|---|---|
| Fed 총자산 (H.4.1) | 6조 7,356억 달러 | — (주간 발표) | 유지 | 7/8 주간분, 신규는 7/16(목) 발표 |
| 은행 준비금 | 3조 989억 달러 | — (주간 발표) | 유지 | 7/8 주간분, 3조 상회 |
| RRP (ON RRP) | 2.78억 달러 | -5.17억 달러 | — | 7/14, 소진 수준 |
| SOFR | 3.60% | +5bp | +5bp | 7/13 fix, IORB 5bp 하회 |
| IORB | 3.65% | 보합 | 보합 | 정책 고정 |
| EFFR | 3.62% | 보합 | 보합 | 7/13, IORB 아래 정상 |
| TGA | 7,502.82억 달러 | +120.09억 달러 | — | 7/13 마감(7/14 발표), 재축적 |
| 10년 국채 | 4.58% | -4bp | +10bp | 7/14 종가 |
| 2년 국채 | 4.18% | -8bp | +5bp | 7/14 종가 |
| 30년 국채 | 5.08% | -2bp | +9bp | 7/14 종가, 5% 상회 |
| 달러지수(DXY) | 100.711 | -0.33% | — | 7/14 |
| VIX | 16.50 | -0.66 | — | 7/14 |
준비금·H.4.1은 7/8 주간분이 유지되며 신규는 7/16(목, 미 동부시간) 발표된다. SOFR·EFFR은 7/13 fix, TGA는 7/13 마감분(7/14 발표)으로 T+1 발간 주기상 가장 최신 가용 데이터다. 국채금리·증시·유가·금·달러·VIX는 7/14 종가, 한국 증시도 7/14 종가다. 미 6월 CPI는 미 동부시간 7/14 08:30 발표분이다.
| 자산 | 종가 | 전일비 | 비고 |
|---|---|---|---|
| S&P500 / 나스닥 / 다우 | 7,543.59 / 26,107.01 / 52,508.27 | +0.38% / +0.90% / +0.02% | CPI 안도 반등 |
| WTI / 브렌트 | 80.00 / 85.43 | 고공 유지 | 호르무즈 봉쇄 여파 |
| 금 / 비트코인 | 4,061.40 / 64,857 | +1.6% / 상승 | 금리·달러 하락에 강세 |
| 코스피 / 코스닥 | 6,856.83 / 783.98 | +0.73% / -1.94% | 한국 7/14, 혼조 |
소프트한 6월 CPI에 인상 우려가 후퇴하며 미 주식·금·비트코인이 올랐고 국채금리·달러는 내렸다. 다만 유가는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80달러대 고공을 유지해, 후행 물가(소프트)와 선행 유가(상방)가 엇갈렸다. 한국 증시는 7/13 급락 뒤 코스피 소폭 반등, 코스닥은 하락한 혼조였다.
| 결정 | 시장 내재 확률 |
|---|---|
| 동결 (3.50~3.75%) | 84.5% |
| 인상 (3.75~4.00%) | 15.5% |
인상 확률이 전일 43.3%에서 15.5%로 급락했다. 소프트한 6월 CPI가 유가 급등發 인상 우려를 되돌린 흐름이다. 인하는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다.
미 인상 기대 급락(15.5%)·국채금리 하락·달러지수 100.711 후퇴는 원화·한국 채권 부담을 더는 방향의 관전 포인트다. 다만 유가가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80달러대 고공을 유지하는 점은 한국의 에너지 수입 비용·물가 경로에 부담 방향의 관전 포인트다. 한국 증시는 7/13 급락 뒤 7/14 코스피 +0.73%·코스닥 -1.94%로 혼조였다.
Fed 총자산(H.4.1) 7/8 주간분 6조 7,356억 달러 유지 — 신규 H.4.1(7/15 주간)은 7/16(목, 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양적긴축(QT) 기조 지속.
은행 준비금(Fed 예치) 7/8 주간분 3조 989억 달러 유지 — 3조 달러 상회. 신규는 7/16 발표.
RRP(NY Fed 역레포) 7/14 잔액 2.78억 달러 — 전일(7/13 7.95억)비 소진 수준까지 감소. 레포 시설(SRF) 미사용.
SOFR 7/13 fix 3.60% — IORB 3.65%를 5bp 하회(7/10 3.55%서 소폭 상승). EFFR 7/13 3.62%(IORB 아래)·레포 시설 미사용으로 코리도 정상 작동. 미 7/14 fix는 7/15(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TGA(재무부 일반계정) 7/13 마감 7,502.82억 달러 — 전일(7/10 7,382.73억)비 120.09억 재축적. 완만한 준비금 흡수 방향. 미 7/14 마감분은 7/15(미 동부시간) 발표 예정.
미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헤드라인 전년동월비 +3.53%(전월비 -0.42%),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전년동월비 +2.59%(전월비 -0.02%). 근원 전월비가 사실상 보합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6월 데이터는 7월 유가 급등 이전 구간.
미 국채금리 7/14 종가 하락 — 10년 4.58%(-4bp)·2년 4.18%(-8bp)·30년 5.08%(-2bp). 소프트한 6월 CPI에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금리가 내림. 전주(7/6 10년 4.48%)비로는 10bp 높은 수준.
달러지수(DXY) 7/14 100.711 — 전일(7/13 101.040)비 0.33% 하락. 인상 기대 후퇴와 함께 약세.
VIX 7/14 종가 16.50 — 전일(7/13 17.16)비 하락. 위험선호 회복과 함께 변동성 진정.
미 증시 7/14 종가 — S&P500 7,543.59(+0.38%)·나스닥 종합 26,107.01(+0.90%)·다우 52,508.27(+0.02%). 소프트한 CPI에 안도 반등, 기술주 주도.
국제유가 7/14 — WTI 80.00달러·브렌트 85.43달러로 호르무즈 봉쇄 여파에 고공 유지. 금 4,061.40달러(+1.6%, 금리·달러 하락)·비트코인 64,857달러로 상승.
한국 증시 7/14(한국시간) 종가 — 코스피 6,856.83(+0.73%)·코스닥 783.98(-1.94%). 7/13 급락 뒤 코스피 소폭 반등, 코스닥 하락한 혼조.
CME FedWatch 7/29 FOMC 시장 내재 확률 — 동결(3.50~3.75%) 84.5% / 인상(3.75~4.00%) 15.5%. 인상 확률이 전일 43.3%에서 15.5%로 급락, 소프트한 6월 CPI가 유가 급등發 인상 우려를 되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