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외환·원자재 등 금융시장 흐름과 시장 구조 이슈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macrothread는 시장 동향과 관련 공공기관·국제기구 분석을 한국어로 큐레이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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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명 감소, 17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실업률은 2.9%(+0.1%포인트),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0.5%포인트)로 하락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8%로 전년동월대비 2.4%포인트 급락, 20대 취업자 25만 명 이상 감소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6월 8일 '경제동향' 6월호 발간 — 진단을 5월호 '경기 회복세'에서 '반도체 호황 중심 완만한 개선세 유지'로 톤 다운, 중동 전쟁發 하방 위험을 전면 부각
- 동력 유지 — 5월 수출 +53.2%(일평균 반도체 +182.5%·컴퓨터 +309.8%, 인공지능 수요), 4월 설비투자 +8.1%(반도체제조용장비 +41.1%), 소비자심리지수 99.2→106.1 반등
- 하방 가시화 — 5월 소비자물가(CPI) +3.1%로 3%대 진입(석유류 +24.2%), 4월 취업자 +20.6만→+7.4만명 급감, 건설기성 -5.5%·원유 도입 -25%로 석유정제 생산 감소 등 '중동 충격 일부 가시화'
- 통계청, 2026년 4월 산업활동동향 5/29 발표 — 전산업 생산지수 전월비 -0.6%(3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전년동월비 +2.4%. 광공업 -0.7%(반도체 +3.1% vs 자동차 -10.0%), 서비스업 -1.0%(금융·보험 -7.7%)
- 소매판매 -3.6%(내구재 -11.1%, 3월 호조 반작용) / 설비투자 -3.6%(운송장비 -11.5%) / 건설기성 -1.4%·전년동월비 -5.5% — 내수 부문 일제히 조정
- 동행순환변동치 100.2(+0.2p, 100 첫 돌파) / 선행순환변동치 104.1(+0.6p, 5개월 연속 상승) — 일시 조정 vs 회복 둔화 판단은 5월 데이터 대기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2026년 5월 13일 '2026년 4월 고용동향' 발표 — 15세 이상 취업자 2,896만 1천명, 전년동월대비 +7만 4천명(+0.3%) 증가로 1년 만에 최저 증가폭(직전 3개월 평균 +18만명의 절반 미만)
- 15~64세 고용률(경제협력개발기구 비교기준) 70.0%(+0.1%p)·실업률 2.9%(동일)이나 15세 이상 고용률 63.0%(-0.2%p)·청년층(15~29세) 고용률 43.7%(-1.6%p)로 4개월 연속 마이너스 가속, 60세 이상 -0.3%p로 1년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산업별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26만 1천명(+8.2%)이 헤드라인을 단독 견인, 제외 시 합계 마이너스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11만 5천·제조업 -5만 5천 동반 감소로 한은(한국은행) 5월 29일 금통위 인하 압력 가중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2일 '경제동향' 5월호 발간 — "반도체 수출이 대폭 증가하는 가운데 서비스업도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진단으로 4월호 '중동 전쟁發 하방 위험 확대'에서 무게추 명시적 이동
- 4월 수출 반도체 +173.5%(인공지능(AI) 수요)·컴퓨터 +515.8%·선박 +43.8%, 3월 전산업생산 +3.5%·서비스업생산 +5.1%·소매판매 +5.0%·설비투자 +9.2% 호조, 3월 취업자 +20.6만명 20만명대 유지
- 잔존 리스크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6%로 석유류 +21.9% 누적, 소비자심리지수 99.2(전월 107.0에서 -7.8p 급락) 비관 영역 진입, 건설업 -5.4% 부진 — 5월 22일 한은(한국은행) 금통위 결정 명분 구도에 직결
- 아랍에미리트(UAE), 2026년 4월 28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OPEC+ 동맹에서 동시 탈퇴 공식 발표 — 효력 5월 1일, 1967년 아부다비 명의로 가입한 후 약 59년 만의 결정. 발표문 사유는 '포괄적 검토'와 '국익'
- 아랍에미리트(UAE)는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 다음 석유수출국기구(OPEC) 내 3위 산유국(일일 3.4 mb/d) — OPEC을 떠나는 회원국 중 최대 규모. 추가 생산은 '점진적·측정된' 방식으로만 공급해 즉각 증산 충격은 명시적으로 배제
- 발표문은 호르무즈 해협 단기 변동성 언급 + 중장기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성장 전망 — 사우디 단독 가격 조정자 부담 증가 + OPEC+ 응집력 저하로 산유국 간 점유율 경쟁 격화 가능성
-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이코노미스트 프리데리케 니프만·팀 슈미트-아이젠로어, 2026년 5월 8일 Fed 이사회 노트(FEDS Notes) 발간 — 감독자료(Y-14·FFIEC 009·콜 리포트) 결합해 미국 은행 무역금융 시계열을 처음 일관 제공
- 2024년 4분기 잔액: 무역금융 대출 외국기업 $70B + 미국기업 $30B, 무역금융 청구권 $57B, 상업 신용장 $15B — 상위 5개 은행이 청구권의 87% 이상 차지, 미국 은행 90%는 상업 신용장 잔액 0
- 무역금융 청구권은 2013년 대비 37.5% 수준까지 축소(원인: 자금세탁방지 비용 강화 + 환거래은행 관계 후퇴 + 다국적기업 내부 거래 확대) — 한국 시중은행의 진짜 위험은 직접 무역금융 익스포저가 아닌 차주 산업의 무역 노출도
- 자본시장연구원(Korea Capital Market Institute, KCMI), 2026년 5월 4일 '자본시장포커스 2026-09호' 발간 — 김진영 연구위원이 미국 금융권의 블록체인(blockchain) 활용 전략을 자산운용사·투자은행·벤처캐피탈 3축으로 분류
-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 '뷰이들(BUIDL)' 2025년 중반 운용자산 29억 달러, 11월 바이낸스 장외 담보 채택 / 투자은행: 제이피모건(JP Morgan) '키넥시스(Kinexys)' 누적 거래액 1.5조 달러 돌파, 골드만삭스 '디지털자산플랫폼(GS DAP)' 독립 분사 추진 / 벤처캐피탈: 2021년 411억 9천만 달러 정점
- 2025년 7월 '지니어스법(GENIUS Act)' 제정과 '클래리티법(CLARITY Act)' 하원 통과로 디지털자산 규제 본격 정비 — 한국 금융권 함의: 규제 적시성·레거시 고도화·벤처캐피탈 확신 투자·금융사 생산적 금융 4가지 조건 동시 충족 필요
- 국가데이터처, 2026년 4월 30일 '3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 전산업생산 전월비 +0.3%, 서비스업 +1.4%·광공업 +0.3% 동반 증가, 1·2월 이은 석 달 플러스
- 광공업은 자동차 +7.8%·기타운송장비 +12.3%가 끌어올렸으나 반도체 -8.1% 한 달 후퇴(전년동월비는 +9.9%). 소매판매 +1.8%·설비투자 +1.5% 회복, 건설기성 -7.3% 다시 마이너스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0.5p·선행지수 +0.7p 동시 상승 — KDI 4월호 '내수 회복 조짐' + 한은 4월 동결 배경과 정합, 5/30 4월 데이터가 한은 5월 금통위 추가 입력값
- 한국은행(BOK), 4/23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 — GDP를 5.8%p 상회하는 교역조건 개선 효과(수출 단가 강세 + 유가 안정)
- 데이터 구간은 1~3월 — 중동 충격 본격화(4월) 이전 후행 지표. 2분기 이후 둔화 가능성·신현송 신임 총재 첫 평가가 관전 포인트
- 한국은행(BOK) 북경사무소, 4/23 '2026년 3월 중국경제 동향과 전망' 발표 — 3월 실물 1~2월 대비 둔화: 공업생산 6.3%→5.7%, 소매판매 2.8%→1.7%, 수출 21.8%→2.5%(기저효과)
- 부동산개발투자 -11.2% 감소폭 확대 지속·이구환신 자동차 -11.8% 부진, 다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4 기준치 회복 + 생산자물가(PPI) 42개월 만에 상승 전환
- 한은 북경사무소 전망: 정부 정책 지원으로 연 4% 중반 성장세 유지 — 다만 미국 관세·부동산·중동 유가를 하방 리스크로 명시
- 국제결제은행(BIS), 4/22 게시판 123호(Bulletin No 123) 발간 — 펀드 수익률의 환율 민감도에서 추출한 '사실상 헤지 비율(de facto hedge ratio)'로 보면, 채권 펀드는 100% 근처 안정 vs 주식 펀드는 0~1.6 변동 + 기회주의적 통화 투기 일관
- 2025년 4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충격 직전 저헤지 주식 펀드가 자금 유입·초과수익 독식 → 충격 후 관계 정반대로 뒤집힘(flipped)
- 주식 펀드 사후 헤지 비율 0.5 → 1.0 급증이 선도시장 달러 매도로 2025-04 달러 약세 증폭 — '달러 스마일(dollar smile)' 일시 붕괴 + 비은행 금융중개(NBFI) 통화 채널 모니터링 의제
- 자본시장연구원(KCMI), 4/20 '자본시장포커스 2026-08호' — 미국 액티브 ETF(Active ETF) 펀드 수 488개(2019년) → 2,324개(2025년), 전체 ETF의 42.2%
- 패시브 ETF 상위 3사 점유 80.3%·초대형사 과점 vs 액티브 ETF 상위 3사 37.1%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칙(Rule) 6c-11(2019)·등록투자자문업자(RIA) 채널이 중소형 운용사 진입 견인
- 국내는 추종지수 상관계수 0.7 의무로 일반 액티브 펀드의 ETF 전환 차단, 개인투자자 65.9%가 레버리지·테마형 고위험 노출형 집중
- 한은 프랑크푸르트사무소, 2026년 4월 10일 '최근 유로지역 경제동향 및 전망(2026.3월)' 발표 — 유로 HICP 1.9% → 2.5% 재가속, PMI 51.9 → 50.7 동시 약화
- 중동전쟁발 에너지 쇼크로 독일 국채 10년 +36.1bp 급등, STOXX50 -9.3%, 유로화 달러 대비 -2.2% 약세
- ECB·OECD 26년 유로지역 성장전망 각각 -0.3%p·-0.4%p 하향, 에너지 충격 장기화 시 26·27년 HICP 4.4%·4.8% 가능성 시사
- IMF WP 2026/066 — 차주 기반 거시건전성 조치(BBM)를 생애주기 모형으로 분석, 리투아니아·슬로바키아 분배 데이터 적용
- 결과: LTV·DSTI 한도는 모기지·집값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지만 자기자본 적은 가구를 임차시장으로 밀어내고 첫 집 매입을 지연
- 정책 함의: 균일 캡보다 차주 유형별 차등 설계(첫 매입자·청년 우대) 효율 우월 / 한국 LTV·DSR도 세대 분배 관점 필요
- IMF WP 2026/060 — 신흥국 12개국 패널에 동태적 요인 모형(DFM) + 부호·영 제약으로 자본흐름의 가격과 수량을 분리 식별
- 국가 스프레드 변동의 64%는 공통 요인이 설명, 순자본유입 공통 요인 설명력은 16%에 그침 — 가격은 글로벌, 양은 국가 고유
- 정책 함의: 외환개입·자본통제로 스프레드 잡기 한계 / 거버넌스·재정·통화 신뢰성 등 구조적 펀더멘털이 자본 양 안정의 핵심
- KDI 2026년 3월 12일 경제동향: '반도체·소비 회복 지속,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 완만' — 1월 건설업생산 -9.7% 부진 심화
- 중동 전쟁 발발 = 핵심 변곡점: 두바이유 1월 62.0 → 2월 68.4 → 3월 1~9일 95.0달러 한 달 사이 +39% 급등
- 3월 1~9일 평균 VKOSPI 70.3 — 코로나 초기 2020년 3월(47.4) 이후 최고치, 금융시장 변동성 크게 확대
- IMF WP 2026/033 — 유로 지역 은행간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NBFI·시장 변동성의 컨테이전 증폭 효과 정량화
- 베이스라인: 은행 자체 자본·유동성 버퍼 견고해 연쇄 부도 없음 / 그러나 NBFI 발 충격 + 시장 변동성 고조가 결합되면 시스템 리스크 '현저히 증폭'
- 권고: 시스템 단위 스트레스 테스트에 컨테이전 모델 통합 + 거시건전성 정책에 은행의 NBFI 익스포저 반영 (G-SIB 식별·버퍼 산정)
- 1월 취업자 +10만 8천명 12개월 최저·15~64세 고용률 69.2%(+0.4%p) 대비 실업률 4.1%(+0.4%p) 동반 상승
- 청년 고용률 43.6%(-1.2%p) 4개월 연속 하락·청년 실업률 6.8%(+0.8%p)로 세대별 약화 심화
- 보건·복지 +18만 5천명(+6.6%) 최대 증가,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9만 8천명(-6.6%) 감소 폭 확대
- KDI 2026년 2월 경제전망 수정: 2026년 성장률 1.8% → 1.9% 상향 — 수출 +2.1%(직전 +1.3%)·설비투자 +2.4% 동반 상향
- 건설투자 전망 +0.5%로 1.7%p 큰 폭 하향 — KDI '건설투자 부진 사실상 장기화', 서비스업생산 +3.7% 견인
- 핵심 하방: 미국 관세 잔존 영향 + 중국 부동산 조정 장기화, 환율 전제 1,323원 → 1,456원으로 약 10% 상향
- IMF WP 2026/023 'Banking on Nonbanks' — 27개국 963개 뱅킹그룹 신디케이트 대출(2005Q1~2023Q4) 분석으로 그룹 내 재배분 채널 입증
- 거시건전성 1표준편차 강화 시 은행 자회사 대출 -1.0%, 같은 그룹 NBFI 자회사 대출 +1.0% — 규제 효과 절반 이상이 비은행으로 누수
- 정책 함의: 단순 회피가 아닌 '규제 누수(regulatory leakage)' — 은행만 보는 거시건전성은 절반만 작동, 그룹 연결 단위 감독 필요
- Fed FEDS 2026-013(Modugno 외 4인): 시장기반(market-based) '무역 분절 노출도' + 감독자료의 차주 산업구성 결합한 새 은행 취약성 지수 제안
- 2025년 4월 '해방의 날' 관세 발표 자연실험 — 노출도 큰 은행이 유의미하게 큰 주가 하락 경험
- 취약성 지수가 그 시기 은행간 횡단면 수익률 변동의 18% 설명 — 자본비율·자산규모보다 '차주 산업의 무역 노출도'가 더 잘 예측
- 한국은행, 2026년 1월 22일 4분기·연간 실질 GDP 속보 발표 — 4Q 전기대비 -0.3% 마이너스 전환, 연간 +1.0%(2024년 +2.0%의 절반)
- 건설투자 연간 -9.9%(2024년 -3.3% 대비 약 3배 확대) 결정타 — 4Q 단독 -3.9%, 분기별 N자형 변동
- 실질 GDI 4Q +0.8%·연간 +1.7%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수출 +4.1% 견조(반도체 등 주력 받침)
- IMF 워킹페이퍼 2026/005 (그로스·제너) — 시가총액 2,500억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시스템 위험 진입, '파에서 압박으로' 피드백 루프 모형화
- 핵심 메커니즘: 환매 → 리저브 매도 → 채권가격 하락 → 발행자 솔벤시 악화 → 추가 환매 — 2008년 MMF '브레이크 더 벅'과 구조적 유사
- 정책 처방: 자본·유동성 버퍼·리저브 구성·환매 게이트 등 건전성 설계 다이얼 — 미국 GENIUS Act·EU MiCA의 1:1 리저브 요건에 정량적 근거
- 12월 취업자 +16만 8천명·15~64세 고용률 69.6%(+0.2%p) 대비 실업률 4.1%(+0.3%p)로 헤드라인 갈라짐
- 2025 연간 취업자 +19만 3천명·15~64세 고용률 69.8%(+0.3%p) 통계 작성 이래 최고로 양적 개선 지속
- 연간 청년 고용률 45.0%(-1.1%p) — 2021년 이후 5년 누적 회복이 처음으로 꺾인 신호
- KDI 2026년 1월 8일 경제동향: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 유지' — 11월 취업자 +22.5만명, 서비스업 중심 고용 개선
- 12월 수출 +13.4%(일평균 +8.7%) — KDI '반도체 가격 급등 주도, 물량 증가세는 점차 완만'으로 가격 효과 해석
- 11월 건설기성 -17.0% 부진 지속, 12월 CPI +2.3%로 안정 목표 2% 부근 — 비반도체 부문 기계류 투자 -2.8% 약세
- Fed FEDS 2026-002(Anadu·McCabe 외): 토큰화 MMF·머니마켓 ETF·스테이블코인을 동일 프레임으로 평가 — '금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신종 머니라이크 상품
- 다섯 차원 — 유동성 변환·임계 효과·머니다움·컨테이전·반응적 투자자. 2008 Reserve Primary·2020 프라임 MMF 런이 이 다섯으로 설명됨
- 토큰화 MMF는 DeFi 담보·24/7 거래로 컨테이전 채널 확대, 스테이블코인은 '페그=임계선'(2023 USDC 디페그가 전형)
- 전산업생산 +0.9% 한 달 만에 반등 — 광공업 +0.6%(반도체 +7.5%·전자부품 +5.0%, 자동차 -3.6%)·서비스업 +0.7%(금융보험 +2.2%)·건설업 +6.6% 4개 부문 동반 증가
- 소매판매 -3.3% 큰 폭 후퇴 — 비내구재 -4.3%·준내구재 -3.6%·내구재 -0.6% 전 재별 감소, 음식료품·의복·통신기기 동반 부진
- 동행지수 98.6(-0.4p) 4개월 연속 하락 vs 선행지수 102.5(+0.3p) 4개월째 상승 — 현재 약화·향후 회복 시그널 분기, 국내기계수주 전년동월비 +16.9%
- 11월 취업자 +22만 5천명·15~64세 고용률 70.2%(+0.3%p)·실업률 2.2%(동일)로 헤드라인 안정
- 청년 고용률 44.3%(-1.2%p) 4개월 연속 하락, 건설 -13만 1천명·농림 -13만 2천명·제조 -4만 1천명 동반 마이너스
- 보건·복지 +28만 1천명(+9.3%)이 전체 증가의 1.25배 단독 흡수, 60세 이상 +33만 3천명이 청년 -17만 7천명 메움
- KDI 2025년 12월 8일 경제동향: '건설업 부진 지속, 소비 중심 완만한 개선' — 9~10월 평균 건설업 -14.2% vs 서비스업 +3.6%·소매판매 +1.3%
- 반도체 수출 가격 효과: 10월 수출가격 +19.9% vs 물량 +5.6% — 명목 호조의 가격 의존성 진단
- 11월 코스피 -4.4%(AI 고평가 우려), VKOSPI 36.8, 환율 +3.2%로 변동성 확대 — CPI +2.4%·근원 +2.0% 안정
- 전산업생산 -2.5% 한 달 만에 후퇴 — 광공업 -4.0%(반도체 -26.5%·전자부품 -9.0%, 자동차 +8.6%)이 헤드라인을 끌어내림, 전년동월비도 -3.6%로 2025년 최대 폭
- 설비투자 -14.1%·건설기성 -20.9% 투자 양 축 동시 두 자릿수 마이너스 — 건설수주 전년동월비 -41.6%(민간 -45.1%)로 가파르게 악화
- 동행지수 99.0(-0.4p)·선행지수 102.2(보합) — 소매판매 +3.5%만 외로이 플러스(의복·음식료품), 내구재 -4.9%는 4개월 연속 마이너스
- 10월 취업자 +19만 3천명·15~64세 고용률 70.1%(+0.3%p) 10월 기준 최고치·실업률 2.2%(-0.1%p)
- 청년 고용률 44.6%(-1.0%p)·청년 취업자 -16만 3천명, 건설 -12만 3천명·제조 -5만 1천명·농림 -12만 4천명 동반 마이너스
- 보건·복지 +28만명(+9.2%)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쉬었음' +13만 5천명으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누적
- KDI 2025년 11월 7일 경제동향: '소비 중심 경기 다소 개선' — 9월 소매판매 +2.2%(승용차 +22.1%), 서비스업생산 +6.2%
- 9~10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2.9%(자동차 -23.2%) — 미국 관세 인상의 직접 타격, 통상 불확실성 잔존
- 10월 코스피 +19.9% 급등(AI 기대) + VKOSPI 36.8 변동성 확대 + 환율 +1.5%, CPI +2.4%·근원 +2.1%로 기조 안정
- 전산업생산 +1.0% 다시 플러스 전환 — 서비스업 +1.8%(도소매 +5.8%·금융보험 +2.3%)·건설업 +11.4%이 견인, 광공업은 -1.2%(반도체 +19.6%·자동차 -18.3%)
- 설비투자 +12.7%·건설기성 +11.4% 투자 양 축 동반 두 자릿수 점프 — 운송장비 +19.5%, 건축 +14.8%
- 동행지수 99.4(+0.2p) 두 달째 회복·선행지수 102.1(+0.1p) — 분기 전환점 후보, 국내기계수주 전년동월비 +17.7%로 강세 전환
- 한국은행, 2025년 10월 28일 3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1.2%(전년동기대비 +1.7%) 강한 반등, 1Q -0.2% → 2Q +0.7% → 3Q +1.2% 가속화
- 설비투자 +2.4%(반도체제조용기계)·수출 +1.5%(반도체·자동차)·민간소비 +1.3% 동시 견인 — 반도체 사이클 회복 시그널
- 실질 GDI +0.7% < GDP +1.2% — 교역조건 단기 악화, 8월 인하·10월 동결 결정의 사후 정합성 데이터로 확인
- 9월 취업자 +31만 2천명 반등·15~64세 고용률 70.4%(+0.5%p)·실업률 2.1%(동일)로 양적 헤드라인 양호
- 청년 고용률 45.1%(-0.7%p)·청년 취업자 -14만 6천명, 건설 -8만 4천명·제조 -6만 1천명·농림 -14만 6천명 동반 위축
- 보건·복지 +30만 4천명(+10.1%)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60세 이상 +38만 1천명이 전체 증가를 단독 흡수
- KDI 2025년 10월 16일 경제동향: '건설업 위축으로 낮은 생산증가세 지속, 소비 부진은 완화' — 8월 건설기성 -17.9%, 전산업생산 -0.3% 감소 전환
- 9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7.8%(자동차 -21.4%) — 고율 관세 충격 지속, 반도체 제외 일평균 -8.5% 부진
- 9월 소비자심리 110.1,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매판매 추세 개선, CPI +2.1%·근원 +2.0%로 물가안정목표 부근 안착
- 전산업생산 보합(0.0%) — 광공업 +2.4%(자동차 +21.2%·의약품 +11.0%, 반도체 -3.1%)에도 서비스업 -0.7%·건설업·공공행정 동반 감소로 상쇄
- 소매판매 -2.4%·설비투자 -1.1%·건설기성 -6.1% — 음식료품·가전제품 부진,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17.9%로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마이너스
- 동행지수 99.2(+0.2p)·선행지수 102.0(+0.5p) 동반 상승 — 건설수주 전년동월비 +44.8%로 두 달 연속 40%대 점프, 회복 신호 누적
- 8월 취업자 +16만 6천명·15~64세 고용률 69.9%(+0.1%p)·실업률 2.0%(+0.1%p)로 4개월 연속 증가폭 둔화
- 청년 고용률 45.1%(-1.6%p)·청년 취업자 -21만 9천명, 건설 -13만 2천명(두 자릿수 복귀)·제조 -6만 1천명 동반 위축
- 구직단념자 40만 9천명(+4만 3천명) 증가로 청년 약세 뒷받침, 보건·복지 +30만 4천명이 단일 부문 최대 견인
- KDI 2025년 9월 9일 경제동향: '건설투자 부진에도 소비 중심으로 경기 부진 다소 완화' — 7월 소매판매 +0.3% → +2.4%, 8월 소비자심리 111.4
- 對미국 일평균 수출 -8.1% (자동차 -6.1%·철강 -32.1%), 7월 건설기성 -14.2% — 미국 관세 충격 본격화
- 8월 소비자물가 +1.7%(휴대전화료 -21.0% 일시 효과), 근원물가 +1.3% — 7월 가계대출 +2.2조로 6.27 대책 효과 가시화
- 전산업생산 +0.3%로 두 달 연속 플러스 — 광공업 +0.3%(전자부품 +20.9%·기계장비 +6.5%, 자동차 -7.3%), 서비스업 +0.2%(도소매 +3.3%·금융보험 -6.0%)
- 설비투자 +7.9%·소매판매 +2.5% — 운송장비 +18.1%·내구재 +5.4% 견인, 소매는 5개월래 최대 폭 증가
-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101.5(+0.5p)로 6개월 연속 상승, 동행지수 99.0(-0.1p)은 박스권 — 건설업 전년동월비 -14.2%·국내기계수주 -40.0%는 부진 잔존
- 7월 취업자 +17만 1천명·15~64세 고용률 70.2%(+0.4%p)·실업률 2.4%(-0.1%p)로 헤드라인은 견조
- 청년 고용률 45.8%(-0.7%p)·청년 취업자 -15만 8천명, 건설 -9만 2천명·제조 -7만 8천명·농림 -12만 7천명 동반 약세
- 구직단념자 39만 6천명(+1만 5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6.1%(+0.7%p)로 잠재 청년 압력 누적
- KDI 경제동향 8월호 — '건설업 부진 속 낮은 생산증가세' 진단, 7월 수출 +5.9% 표면 호조 vs 반도체·선박 제외 일평균 -2.0% 부진
- KDI Box: '양호한 반도체 수출에는 관세인상 우려에 따른 선제적 수출 효과' — 현재 높은 증가세는 향후 조정 가능성
- 7월 CPI +2.1%·근원 +2.0% 안정, 무역협상 타결로 코스피 +5.7%·환율 +2.7% — 그러나 서울 매매가 +0.95%·가계대출 +6.5조 자산가격 부담
- 전산업생산 +1.2%로 5월 -1.1% 부진에서 반등 — 광공업 +1.6%(반도체 +6.6%·자동차 +4.2%, 전자부품 -18.9%), 서비스업 +0.5%, 건설업 +6.7% 동반 증가
- 설비투자 -3.7% 두 달째 마이너스(운송장비 -14.8%), 건설기성 전월비 +6.7% 반등에도 전년동월비 -12.3%로 12개월 가까이 두 자릿수 부진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98.4(-0.1p)·선행지수 101.2(+0.2p) — 현재-미래 시그널 분기, 동행은 4개월째 100 미만
- 한국은행, 2025년 7월 24일 2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6% 반등(전년동기대비 +0.5%), 직전 1Q -0.2% 위축에서 플러스 전환
- 실질 GDI +1.3%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0.7%p,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단가 강세
- 수출 +4.2%(반도체·석유화학)·제조업 +2.7%(컴퓨터·전자·광학기기)가 성장 견인, 건설업 -4.4%(전년동기대비 -11.7%)는 구조적 부진 지속
- 6월 취업자 +18만 3천명·15~64세 고용률 70.3%(+0.4%p)·실업률 2.8%(-0.1%p)로 헤드라인은 안정 수준
- 청년 고용률 45.6%(-1.0%p)·청년 취업자 -17만 3천명, 건설 -9만 7천명·제조 -8만 3천명·농림 -14만 1천명 동반 위축
- 구직단념자 34만 1천명(-3만 2천명) 감소·청년 확장실업률 16.3%(+0.8%p)로 잠재 압력은 누적
- KDI 경제동향 7월호 — '낮은 수준 머무름' 진단, 5월 건설기성 -20.8% 지속·광공업 +5.1%→+0.2% 증가폭 급축소
- 6월 일평균 對미국 자동차 -16.1% 급감 — 그러나 소비자심리지수 108.7 회복·코스피 +13.9% (새 정부 정책 기대)
- 6월 CPI +2.2%·근원 +2.0% 안착, 서울 매매가 +0.38% 가속(3단계 스트레스 DSR 선제 거래) — 인하 신중 환경
- 전산업생산 -1.1%로 두 달 연속 마이너스 — 광공업 -2.9%(의약품 -10.4%·금속가공 -6.9%), 서비스업 -0.1%, 공공행정만 +0.8%
- 설비투자 -4.7%·건설기성 -3.9% 투자 두 축 동시 후퇴 —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20.8%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마이너스
- 동행지수 -0.4p·선행지수 -0.1p 동반 하락 — 5개월 만의 동행 지표 후퇴, 다만 반도체 전년동월비 +18.1%·기타운송장비 +29.4%로 수출은 호조
- 5월 취업자 +24만 5천명·15~64세 고용률 70.5%(+0.5%p)·실업률 2.8%(-0.2%p)로 헤드라인은 5월 통계 작성 이래 견조
- 청년 고용률 46.2%(-0.7%p)·청년 취업자 -15만명, 건설 -10만 6천명·제조 -6만 7천명·농림 -13만 5천명으로 질적 약세 지속
- 상용근로자 +36만 2천명이 양적 헤드라인을 단독 견인, 일용·무급가족은 -12만명 동반 위축
- KDI 경제동향 6월호 — '경기 전반 미약' 진단, 4월 건설기성 -20.5%·12개월 연속 감소세 + 對미국 자동차 -32.0% 급감
- 철강·알루미늄 관세 25%→50% 추가 인상(6/4 발효), 그러나 미·중 무역합의·정국불안 완화로 소비자심리지수 101.8·코스피 +5.5% 회복
- 5월 CPI +1.9%·근원 +2.0%·기대인플레 2.6% — 환율 -2.9% 하락·수입물가 둔화로 '향후 물가 하방 압력' 명시
- 전산업생산 -0.8%로 한 달 만에 후퇴 — 광공업·서비스업·건설업·공공행정 4개 부문 동시 감소, 자동차 -4.2%·반도체 -2.9%가 광공업을 끌어내림
- 반도체 전년동월비 +21.8%·기타운송장비 +29.5% — 광공업 전년동월비 +4.9%로 수출 모멘텀은 유지, 출하 수출 +5.6%
- 동행지수 +0.2p·선행지수 +0.3p로 4개월 연속 동반 상승 — 한 달 헤드라인 마이너스와 추세 시그널이 분기,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20.5%로 침체 지속
- 4월 15세 이상 취업자 2,888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9만 4천명(+0.7%), 15~64세 고용률 69.9%(+0.3%p)·실업률 2.9%(-0.1%p) 개선
- 청년 고용률 45.3%(-0.9%p)·청년 취업자 -17만 4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6.8%(+0.7%p)로 공식 실업률 7.3%의 2.3배 압력
- 건설업 -15만명(-7.2%)·제조업 -12만 4천명(-2.7%)·농림어업 -13만 4천명 동반 위축, 상용근로자 +27만 9천명·60세이상 +34만이 헤드라인 견인
- KDI 경제동향 5월호 — '경기 둔화 시사 지표' 명시, 3월 건설기성 -14.7%·1Q 건설투자 -12.2%로 부진 심화
- 4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0.6%·對미국 자동차 -20.7%·철강 -11.6% — 미국 관세인상의 직접 타격 가시화
- 4월 CPI +2.1%·근원 +2.1% 안정, 국고채 3년 2.27%로 하락 (경기 둔화 우려 선반영) — 5월 금통위 인하 압력 우위 환경
- 전산업생산 +0.9%로 두 달 연속 플러스 — 광공업 +2.9%(반도체 +13.3%·의약품 +11.8%)와 공공행정 +4.5%가 견인, 서비스업·건설업은 동반 감소
- 설비투자 전년동월비 +14.1%·국내기계수주 +19.6%(민간 +20.9%) — 자본재 사이클 회복 신호 본격화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0.3p·선행지수 +0.2p 동시 상승, 그러나 건설기성 -14.7%·건설수주 토목 -70.5%로 건설 침체는 잔존
- 한국은행, 2025년 4월 24일 1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2% 역성장(전년동기대비 -0.1%), 직전 4Q +0.1%에서 마이너스 전환
- 실질 GDI -0.4%로 GDP 성장률 하회 — 교역조건 악화 시그널, 가계·기업 실질 구매력이 생산보다 더 빠르게 깎임
- 건설투자 -3.2%·설비투자 -2.1%·수출 -1.1%·수입 -2.0% 동시 감소 — 12월 비상계엄 이후 환율·심리 충격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
- 3월 15세 이상 취업자 2,858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9만 3천명(+0.7%), 15~64세 고용률 69.3%(+0.2%p)·실업률 3.1%(+0.1%p)
- 청년 고용률 44.5%(-1.4%p)·청년 취업자 -20만 6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7.3%(+1.1%p)로 청년 노동시장 압력이 2월보다 더 확대
- 건설업 -18만 5천명(-8.7%)·제조업 -11만 2천명(-2.5%)·일용근로자 -10만명(-10.9%) 동반 위축, 60세이상 +36만 5천명이 헤드라인 단독 견인
- KDI 경제동향 4월호 — '대외 여건 급격 악화·경기 하방 압력 확대' 진단, 2월 건설기성 -21.0%·1~2월 평균 소매판매 -1.1% 부진 지속
- 3월 수출 일평균 +5.5%로 일부 반등했으나 4월 미국 관세인상 본격화로 '수출 여건 급격 악화' 명시 — ICT 수출 1Q +6.1%로 둔화
- 3월 소비자물가 +2.1%·근원 +1.9% 안정, 코스피 -2.0% 하락한 2,481 — 환율 상승세가 향후 물가 상방 압력 리스크
- 2월 15세 이상 취업자 2,817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비 +13만 6천명(+0.5%), 15~64세 고용률 68.9%(+0.2%p)·실업률 3.2%로 헤드라인 안정
- 청년 고용률 44.3%(-1.7%p)·청년 취업자 -23만 5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7.1%(+0.7%p)로 1분기 초부터 청년-성인 디커플링 가시화
- 건설업 -16만 7천명(-8.1%)·제조업 -7만 4천명·일용근로자 -9만 2천명(-10.5%) 동반 위축, 60세이상 +34만 2천명이 헤드라인 단독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