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맡고 있다. 통화정책의 핵심 발신자.
- 미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0.28%·전년동월비 +5.51% — 지난해 8월 이후 첫 전월비 하락. 5월(+0.62% MoM 재가속)의 역전이며, 7/14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0.42% MoM)와 같은 방향
- 반락은 최종재화 에너지 전월비 -5.72%(5월 +8.84% 급등의 되돌림)가 주도 — 재화 전체 -1.23% MoM. 반면 근원재화(식품·에너지 제외)는 +0.19% MoM·+5.12% YoY로 상승 지속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는 전월비 +0.13%·전년동월비 +5.06%로 여전히 5%대 — 헤드라인은 에너지 되돌림으로 꺾였으나 근원 파이프라인(관세·투입비용) 압력은 잔존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7/15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1개가 완만한 확장, 1개 변화 없음. 시카고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7/6
- 물가는 '전반적으로 보통 속도(moderately)'로 상승, 직전 보고 대비 모든 지구에서 상승세가 같거나 둔화 — 6월호의 '보통에서 강한 속도·대다수 가속'에서 뚜렷이 반전
- 고용은 5개 지구가 완만·보통·견조한 증가, 7개 지구 변화 미미 — 6월 '저채용·저해고'에서 개선. 비용 상승 원인은 중동 분쟁과 관세로 엇갈림. 7/28-29 FOMC 직전 입력값
- 미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2%·전년동월비(YoY) +3.53%로 냉각 — 5월 +4.25%에서 3%대 중반으로 하락
- 하락은 에너지(전월비 -5.71%·전년비 +15.70%)·휘발유(전월비 -9.69%·전년비 +26.72%) 반락 주도 — 5월 헤드라인을 끌어올렸던 에너지 급등이 6월에 되돌려짐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02%·전년비 +2.59%로 추가 둔화 — 주거(shelter) +0.12%로 급둔화, 근원서비스 +0.03%·근원상품 -0.09%로 광범위 냉각. 소프트 프린트에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7/29 인상 확률이 43.3%→15.5%로 급락. 다만 7월 유가 급등(호르무즈 봉쇄)은 6월 데이터에 미포함
- 2026년 7월 8일 공개된 6월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을 12명 전원 만장일치(12-0)로 결정. 4월 8-1-3 분화가 한 회의 만에 만장일치로 수렴
- 봉합의 열쇠는 결정문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한 것 — 4월에 이 문구에 반대했던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이 삭제된 결정문에는 전원 찬성
-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재상승: PCE 물가 4월 3.8% → 5월 추정 4.1%(에너지 견인), 근원 PCE 3.3% → 3.4%. 위원들은 '인플레 상방 위험 여전히 우세'로 평가하되 노동시장(실업률 5월 4.3%)은 '인플레 압력의 원천 아님'으로 진단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미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최종수요 전월비 +1.06%·전년동월비 +6.46%로 재가속 — 6/10 발표된 5월 소비자물가(CPI 헤드라인 +4.25% YoY)에 이은 업스트림 물가 재가속
- 재가속은 최종재화(goods) 전월비 +2.78%·전년비 +10.41% 급등 주도 — 식품(+0.40% MoM)·에너지(+0.30% MoM)가 아닌 핵심재화가 견인해 관세·투입비용 등 공급측 파이프라인 압력 시사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 +4.89% YoY는 5월 CPI 근원(+2.85% YoY)을 크게 상회 — 단 CPI 근원상품은 디플레이션(-0.11% MoM)이라, 생산자 단계 압력이 아직 소비자가격으로 전이되지 않은 구도
- 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7%·전년동월비(YoY) +4.25%로 재가속 — 4월 +4.0%대에서 다시 4%대 중반으로 상승
- 재가속은 에너지(전월비 +3.88%·전년비 +23.54%)·휘발유(전월비 +7.04%·전년비 +40.46%) 단독 견인 — 호르무즈 해협 미·이란 긴장발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 경로로 직결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21%·전년비 +2.85%로 둔화 — 근원상품 디플레이션(전월비 -0.11%)·주거(shelter) 점진 둔화(전월비 +0.32%). 헤드라인 충격으로 6/17 인하 기대 후퇴(CME 페드워치 인하 1.6%)
- 미 노동통계국(BLS), 6월 5일 5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 — 비농업 고용 +172,000으로 다우존스(Dow Jones) 컨센서스 +80,000을 두 배 이상 상회. 실업률 4.3% 유지, 시간당 임금 +0.3%(전월)·$37.53
- 강한 고용이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으로 작동 —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장기화(higher-for-longer) 우려 부상에 2년 미 국채 금리 +12bp·달러지수(DXY) 100 돌파·나스닥 -4.18%·VIX 15.40→21.51 급등
- 부문별 명암 — 레저·접객, 지방정부(+55,000), 의료(+35,000) 견인 vs 금융활동 -22,000(2025년 5월 이후 -107,000). FedWatch 6/17 동결 95.4%·인하 4.6%로 동결 기조 견고
- 미 6/5 미 5월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본인 명의 반응 — '172,000 일자리' + '성장이 인플레가 아니다(Growth does not mean inflation)' + '좋은 고용보고서에 주식은 올라야' 본인 채널 명시. 블룸버그(Bloomberg) 이코노미스트 '과소평가' 비판
- 미 6/5 02:48 (미 동부시간) 연방준비제도(Fed)·파월(Jerome Powell) 의장 'Too Late' 압박 — 연준 건물 '비용·시간 통제 형편없다(terrible job of Cost and Time Control)' 비판.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 본인 명의 통화정책 압박 재개
- '성장이 인플레 아니다' + '주식 올라야' + 파월 'Too Late' 비판 결합은 6/17 FOMC 앞 본인 명의 금리 인하 압박 톤 — 같은 주 FedWatch 인하 시나리오 부상(6/4 3.6%)과 시점 정합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2026년 5월 20일 공개된 4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 결정문 표결 8-1-3으로 분포 양쪽으로 분화
-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 25bp 인하 1인 반대 +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은 동결 동의하되 결정문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자체에 반대
- '압도적 다수(vast majority)가 인플레이션 2% 회귀 지연 위험 격상' + '다수(majority)가 지속 2% 초과 시 일부 정책 긴축(some policy firming) 적절' — 인상 시나리오 첫 등장으로 6월 점도표 '더 높이·더 오래' 신호
- 미 5/15(금) 종가 기준 진단 '긴축'으로 재격상 — 미 10년 국채 4.59%(+12bp 단일·1주 +21bp 1년 고점), 달러지수(DXY) 99.21로 99 첫 돌파(1주 +1.37·6거래일 연속 상승)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1일 반전(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1.24%·나스닥 -1.54%·다우 -1.07% 5만대 이탈) + 한국 시장 시간순 선행 급락(코스피 7,493.1 -6.12%·코스닥 -6.5%) — 한국 정규장이 미 개장보다 7시간 먼저 마감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인하 0.8% / 동결 99.2% — 5/14 인하 3.2%에서 0% 인하 단계로 수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 충격의 채권 장기 yield 시차 반영
- 미 5/14(목) 종가 기준 진단 '유동성 완화'로 격상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H.4.1 5/14 발표분에서 은행 준비금 +$702억 주간(WoW) 2주 연속 폭증·국채 단기물(bills) +$152억으로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 운영 확정
- 위험자산 일제 랠리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7,501.24(+0.76%, 사상 최고치)·다우 50,063.46(5만 첫 돌파)·코스피 7,981.4(5월 누적 +20.9%), 시진핑-트럼프 베이징 정상회담 우호 톤 결합
- 잔존 매파 변수 — 미 10년 국채 4.47% 1년 고점 유지, 달러지수(DXY) 98.87 5거래일 연속 +1.05% 강달러 가속,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 6/17 동결 96.8% 베이스라인 유지
- 2026년 5월 14일 미 5/13(수) 종가 기준 유동성 진단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1.0% / 동결 99.0%(5/12 인하 2.9%에서 추가 후퇴), 6월 동결이 사실상 단일 시나리오로 굳어졌다
- 10년 국채 yield 4.46% 1년 고점 24시간 유지(2년 3.98%·30년 5.03%) + 달러지수(DXY) 98.47로 5일 +0.63 강달러 추가 격상 + 역레포(RRP) 35.6억 달러(+$24.1억 uptick) — 단 미 주식은 사후 헤지 되돌림으로 S&P 500 +0.58%·나스닥 +1.20% 회복, 채권·달러는 매파 격상 단단·주식은 '소비자물가지수(CPI) 일과성' 가격 반영의 비대칭
- 진단은 5/13 '약간 타이트'에서 '긴축'으로 한 단계 격상 — 단기 자금시장(SOFR 3.60% / IORB 3.65% -5bp)·Fed H.4.1 완화 베이스라인(준비금 3조 326억)은 그대로, 한국 5/15 새벽 H.4.1 갱신·5/15 생산자물가지수(PPI)·5/30 개인소비지출(PCE)이 5월 후반 톤 결정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2일 08:30(미동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헤드라인 연간 3.8%(다우존스·로이터 컨센서스 3.7% 대비 +10bp 상회,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 코어 CPI 연간 2.8%(컨센서스 2.7% +10bp)
- 헤드라인 월간 0.6%로 컨센서스 0.3%의 두 배(+30bp 이탈), 코어 월간 0.4% — 에너지 지수 월간 +3.8%가 전체 월간 상승분의 40% 이상 설명(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주거(shelter) +0.6% MoM·+3.3% YoY '끈적함(sticky shelter)' 재확인
- 시장 즉시 반응 — 10년 국채금리 일중 4.46% 1년 고점, 달러지수(DXY) 98.38(+0.45%) 5일 고점, S&P 500 -0.16%·나스닥 -0.71% 비대칭 반응(사전 헤지)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2.9% / 동결 97.1%로 인하 베팅 사실상 소멸
- 2026년 5월 13일 미 5/12(화) 종가 기준 유동성 진단 — 한국 5/12 21:30 발표된 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3.8% YoY(컨센서스 +10bp 상회)·월간 0.6% MoM(컨센서스 0.3%의 두 배) '상회 충격'이 직접 트리거
- 10년 국채 yield 일중 4.46% 1년 고점 터치(2년 ~4.00%·30년 4.98%) + 달러지수(DXY) 98.38 5일 고점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FedWatch 6/17 25bp 인하 확률 2.9% / 동결 97.1%로 인하 베팅 사실상 소멸 — 미 주식은 S&P 500 -0.16%·나스닥 -0.71% 비대칭 견조(사전 헤지로 변동성지수(VIX) 17.99 -2.12%)
- 진단은 직전 '중립'에서 '약간 타이트'로 톤 전환 — 단기 자금시장(SOFR 3.60% / IORB 3.65% -5bp)·Fed H.4.1 완화 베이스라인(준비금 3조 326억·총자산 6조 7,095억)은 그대로, 5/15 생산자물가지수(PPI)·5/22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5/30 개인소비지출(PCE)이 다음 입력값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4/29 FOMC 8-4 동결(3.50~3.75%, 1992년 10월 이후 최대 반대) + 파월(Powell) Fed 이사 잔류 결정 — '지난 3개월 법적 공격이 떠날 선택의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
- 트럼프, 같은 날 truth social 'Jerome 'Too Late' Powell — Nobody wants him' 즉각 비난 — 비둘기 성향 새 이사 추가 임명 카드 봉쇄당한 반발
- 동시에 호르무즈 봉쇄 지속 명시 — 시간축의 'Fed 충돌 + 압박 정점 더블 헤더', 4/30 'NO MORE MR. NICE GUY!'·5/1 War Powers letter로 이어지는 분기점
- 미 연준, '25.12월 재개한 재무부 단기채(T-bill, 단기국채) 순매입 '준비금 관리 매입(RMP)' 페이스를 4월 이후 상당폭 축소 시작 — 4/29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운용지침 + 3/18 의사록에서 확인
- 시작 규모는 월 400억 달러('25.12.12 첫 매입). 4월은 세금 납부일(Tax Day) 유동성 흡수로 페이스 일시 유지, 5월부터 압력 풀리며 신규 매입 감소 자동 결정
- 양적완화(QE) 아님 — 잔존만기 3년 이내 단기물, '충분한 준비금(ample reserves)' 유지 목적. 데스크 매니저는 준비금이 4월 말 저점 → 9월까지 평균 3조 달러 유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