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웨스트' = 질서의 단절 — 세계화·기관 신뢰·디스인플레 성장·미국 주도 지정학 질서가 무너지고,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무역 분쟁·AI발 정보 혼란·국제 공조 약화가 들어선 환경
- '이 기차를 멈출 것은 없다' — 미 재정 적자는 당분간 계속 뜨겁게 돌아가고, 대규모 전쟁 같은 변수가 이를 가속할 수 있다는 진단. 부채가 국가 차원에 쌓이면 다음 '방출 밸브'는 인플레적 통화 가치 절하와 정치적 리셋
- 3대 축 분산 — 디스인플레 성장·인플레/스태그플레·신용 위축 모두에 대비하도록 수익성 있는 주식 + 원자재·경화(금·비트코인) + 현금성 자산으로 분산. 60/40은 원자재·경화를 결여해 디스인플레 환경에만 의존한다는 관점
- 미 5/29 10:51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 5대 조건 본인 명의 첫 통합 명시 — 핵·폭탄 금지 / 호르무즈 즉시 개방·통항료 없음 / 수중 기뢰 제거 / 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이제 해제(now be lifted)' (5/24 '봉쇄 유지' 정면 전환) / 농축 우라늄 미국 발굴 + 국제원자력기구(IAEA) 입회 파괴 + '돈 거래 없음' + 상황실(Situation Room) 최종 결정 회의
- '11개월 전 B2 폭격기 공격으로 산이 무너져 매몰' 본인 명의 첫 공개 — 2025년 6~7월경 미군 B2 폭격기 이란 핵 시설 공격 사실
- 같은 날 매크로 보강 —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미국이 잠든 사이(While America Slept)' 연설에서 America First Trade Policy doctrine 종합 정리 + Treasury OFAC 이란 MODAFL 위장 조달 네트워크 제재(sb0515) + 미·베트남 통화·외환 협력 공동성명(sb0513) 동시 발신
- 미 5/19(화) 백악관 '세계 무역 주간(World Trade Week) 대통령 메시지'(트럼프 본인 명의) 1건 — '전략적 관세(strategic tariffs)로 수조 달러(trillions of dollars) 제조업 투자 확보·무역적자 감소·미국 본토 생산 회귀 가속' 명시
- '주요 세계 파트너들과 20개 신규 통상 합의(over 20 new trade deals) 확보' 누적 수치 본인 채널 첫 공식화 + '자유 무역(free trade)에서 공정 무역(fair trade)으로 전환' 정책 이념 재확인
- 미 5/19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0건 — 5/18 '이란 5/19 공격 보류' 후속이 본인 채널에 침묵, 누적 성과 정리 톤으로 새 정책 단계 변경은 미포함
- 트럼프(Trump)는 미 5/14 17:42(미동부)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1건 게시했다 — 시진핑-트럼프 베이징 정상회담(5/14~15) 후속, 시진핑이 미국을 '쇠퇴 중인 국가(declining nation)'로 칭한 발언을 '바이든 4년에 한해 100% 옳다'로 부분 수용 + '중국 관계 더 강하고 좋아지기를 희망'으로 우호 마무리
- 한 게시물에 중국 관계·이란·베네수엘라·투자·고용 5개 매크로 영역이 묶였다 — 이란 '군사적 격파(military decimation) 계속될 것(to be continued)'로 5/12 '바닥 침몰(bottom of the sea)' 단정 톤 24시간 추가 강화, 베네수엘라 '군사 승리·번창 관계' 단정, 18조 달러 외국인 미국 투자 단정
- 같은 날 베이징 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 진행 + 에어포스 원(Air Force One)에 젠슨 황(Jensen Huang)·일론 머스크·팀 쿡·래리 핑크·스티븐 슈워츠먼·켈리 오트버그·브라이언 사이크스 등 미국 대표 기업 최고경영자(CEO) 동승 — 회담 공식 팩트시트(fact sheet)·공동성명은 본 발간 시점(한국 5/15 새벽) 미공개
- 2026년 5월 11일(일·미 동부)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2건 게시 — 23:28 주택 시장 개입 정책 + 21:55 중국 방문 우호 톤(5/14~15 베이징 정상회담 3~4일 전)
- 23:28 게시 — 휴스턴 거주 두 자녀 어머니 레이철 위긴스(Rachel Wiggins) "주택 20곳 입찰 모두 거절" 사례 인용, 월스트리트 투자사 단일가족주택 현금·검사 우회 매입 비판 + 21세기 주택 도로법(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 하원 통과 촉구(버니 모레노·팀 스콧 공화당 상원의원 발의, 상원 약 90표 통과)
- 21:55 게시 — "놀라운 국가(amazing Country), 모두에게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President Xi, respected by all), 두 나라 모두에 좋은 일이 일어날 것" 우호 톤으로 5/8 '크고 두툼한 포옹(big, fat hug)' 흐름 연장, 한국 외국인 코스피 자금 유입에 단기 우호 시그널
- 2026년 5월 10일(토·미 동부)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4축 폭증 — 이란 협상 격상·국제무역법원(CIT) 관세 판결 비판·미국산 우선(Buy American)·동유럽 수감자 석방, 5/14~15 트럼프-시 베이징 정상회담 4~5일 전 시점
- 이란 측 응답을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TOTALLY UNACCEPTABLE)'로 단정(20:12)·47년 외교사 비판(17:52)으로 5/6 왕이-아라크치 베이징 회담 '호르무즈 즉시 개방 가능' 입장과 큰 거리 격상 + 국제무역법원(CIT) 5/7 관세 위헌 판결을 $1,590억 손실로 비판하며 닐 고서치(Neil Gorsuch)·에이미 코니 배럿(Amy Coney Barrett) 대법관 직접 거명, "다른 방식 관세 우회 길 있다" 명시
- 행정명령 14392(가짜 미국산 단속) 거명하며 '모든 연방기관은 미국산 구매(BUY AMERICAN)' 면제 허점 차단 강화로 한국 자동차·반도체·방산 연방 조달 진입 장벽 ↑ + 폴란드 3·몰도바 2명을 벨라루스·러시아 구금에서 석방,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에게 '협력과 우정' 표명으로 러시아·동유럽 외교 채널 가동
- 2026년 5월 9일(미 동부)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텍스트 게시물 2건 —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First Minister) 존 스위니(John Swinney) 재선 축하 발언(02:13)에서 '스코틀랜드 위스키에 대한 관세 면제(Tariff relief for Great Scottish Whiskey)' 직접 언급
- 12:41 게시 —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막는 게 전쟁을 끝내는 것보다 더 중요" 미국 여론 폴링을 "우리 국가의 입장(This is where our Nation stands)"로 격상 인용, 5/14~15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1주 전 '완전한 비핵화 우선' 톤 재확인
- 영국·스코틀랜드 위스키 '특정 품목 관세 면제' 모델이 굳어지면 한국이 진행 중인 미국 통상 협상에서 협상 참조(reference) 카드로 활용 가능성, 이란 협상 결렬 시 호르무즈 통항·유가 변동성 ↑ — 정책 단계 변경 신호 자체는 미발생
- 2026년 5월 8일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몇 주 후 베이징에서 시진핑이 나에게 큰 포옹할 것, 우리는 영리하게 협력 중' — 5/14~15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직전 외교 톤 설정
- 같은 날 미 국제무역법원(CIT) 3인 패널은 5/7 판결로 트럼프 행정부 2026년 2월 부과 10% 글로벌 관세를 2-1 위헌 판단 — 1974년 무역법 122조의 '대규모·심각한 국제수지 적자' 전제조건 미충족 사유, 행정부 5/8 즉시 항소
- 외교적 화친 톤과 사법 충돌이 같은 날 동시 진행 — 트럼프 '관세 = 협상 카드 + 재정 보강' 구조의 사법 안정성이 항소법원(Federal Circuit) 또는 대법원으로 이관, 5/14~15 베이징 회담 미국 측 협상 레버리지에 영향 가능
- 일본은행(BoJ), 2026년 4월 28일(Bank's View)·30일(전문) 분기 경제·물가전망보고서(Outlook Report) 공개 — 중동 사태·두바이 원유 충격 베이스라인 반영
- FY2026 근원 CPI(신선식품 제외) 1월 1.9% → 2.8%(+0.9%p) 큰폭 상향, 실질 GDP 1.0% → 0.5%(-0.5%p) 하향. 위험균형 '경기 하방·물가 상방'으로 비대칭 명시
- 다수파 정책 스탠스: 기조 CPI 2% 근접·실질금리 '상당히 낮음' → '정책금리 인상 계속', 시점·페이스는 중동 향방 모니터링. 6/16~17 회의 입력값은 두바이 원유 70~80달러 회귀 여부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 글로벌 일반정부 부채 2025년 93.9%/GDP(전년 +2%p), 현 추세 시 2029년 100% 돌파(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처음)
- 미국 재정적자 향후 10년 7~8%/GDP 지속 — '평시 전례 없는' 수준, 부채 2031년 142.1%까지, 단기 재무성증권 5조 달러 추가 발행으로 평균 만기 단축
- 한국은 '역사적으로 강한 재정'에서 재정 여력 사용 그룹으로 명시 — 2031년 부채 63%/GDP로 '상당한 상승' 그룹, 글로벌 이자비용 GDP 2%→3% 4년 만에 급등
- 3월 4일 클리블랜드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2월 23일 — 이란-이스라엘 분쟁 발발(2.28) 직전이라 '중동·호르무즈·Iran' 본문 0회
- 12개 중 9곳이 '관세'를 비용 상승 요인으로 인용, 시카고 거래처는 '2025년 분담 → 2026년 전액 전가' 계획 명시
- 샌프란시스코 '이분된 경제(bifurcated)' 명시 — 고소득 견조 vs 저소득 위축, 보스턴은 메인주 이민단속 급증이 소상공인 매출 직격 보고
- 한국은행 금통위, 2026년 2월 26일 기준금리 2.50% 7회 연속 동결(7명 전원 일치) — 작년 5월 인하 이후 9개월째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 26.8월 시점 점 21개 분포 2.50% 16개·2.25% 4개·2.75% 1개로 인하 옵션이 인상의 4배
- 2026년 성장률 전망 1.8% → 2.0%, 소비자물가 2.1% → 2.2% 동시 상향 — 다만 비IT 성장률은 1.4%로 유지, K-자형 격차 확대
-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FOMC, 2026년 1월 28일 3.50~3.75% 동결(누적 75bp 인하 후 첫 동결) — 10-2 표결로 미란·월러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서 '고용 하방 위험 상승' 문구 삭제, '실업률 안정 조짐'으로 교체
- 파월: 현 정책 '중립의 상단' 적절, '다음 인하 테스트 만들지 않는다'며 회의별 결정 강조
- BoJ 1월 Outlook: FY26 GDP 1.0%·근원 CPI 1.9% — 정부 경기대책 효과로 FY25·26 GDP 상향, FY27 GDP는 효과 소멸로 하향, CPI는 '대체로 불변'
- 근원 CPI는 상반기 2% 하회로 감속 후(휘발유세·전기가스·고교 무상화), 임금-물가 메커니즘 유지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 부근 복귀
- 위험균형 '경기·물가 모두 대체로 균형', 다수파는 '실질금리 상당히 낮은 수준'을 근거로 인상 사이클 진행을 명문화
- 1월 14일 리치몬드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전원이 '관세'를 일관된 테마로 인용, 8개 약~완만한 성장으로 정체에서 약한 회복 전환
- '관세 흡수 → 전가' 무게중심 이동 — 재고 소진·마진 압력으로 전가 본격화, 보스턴은 신용카드 수수료 4% 도입 등 우회 가격 전략 등장
- 필라델피아 '저채용·저해고' 환경 명명, AI는 생산성 향상 목적 탐색 단계로 고용 충격 제한적 — 3월 FOMC 첫 입력값
- 25bp 인하 3.50~3.75%, 9-3 양방향 분열 — 미란 50bp 선호, 굴스비·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일반 '인플레 상방 위험 격상 유지' + 대다수 '고용 하방 위험 2025년 중반 이후 확대'
- 리저브 '풍부(ample) 수준 하락' 판단 — 단기 국채 매입 통한 풍부한 리저브 체제로의 영구 전환 시작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
- FOMC, 2025년 12월 10일 25bp 인하해 3.50~3.75%(3회 연속) — 9-3 분열 표결로 미란 50bp·슈미드·굴스비 동결 반대
- '리저브 풍부한 수준 도달' 판단 — 첫 달 400억 달러 단기 국채 매입 재개로 QT 사이클 사실상 종결
- 점도표 2026년 중앙값 3.4%(9월과 동일), 파월 '누적 175bp 인하로 중립 합리적 추정 범위 도달'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11월 26일 댈러스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9곳 '거의 변화 없음 또는 약간 둔화', 통상 다수였던 'slight growth'에서 무게중심 이동
- 셧다운 6주로 SNAP 중단·푸드뱅크 수요 두 배, 관세는 '제조·소매 전반 광범위' 투입원가 상승 — 뉴욕 수입 의존 기업 한 곳 파산 신청
- 세인트루이스 응답자 비용 압력을 '과거에서 따라잡고 있는 인플레이션'으로 표현, AI가 신입 일자리 대체·기존 인력 생산성 향상으로 신규 채용 억제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ECB Issue 7/2025 — 10월 30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마지막 인하 이후 4회 연속 동결
- 9월 헤드라인 HICP 2.2% (8월 2.0% → 에너지 디스인플레 둔화), 근원 HICPX 2.4% 안정 — '2% 중기 목표 부근, 전망 광범위하게 불변'
- 3분기 실질 GDP 전기비 0.2% (2분기 0.1%에서 가속) — 서비스 견인·제조업은 관세·유로 강세 역풍 직접 영향
- KDI 2025년 11월 경제전망 하반기: 2026년 성장률 1.8% (2025년 0.9%의 두 배) — 회복 동력 수출 → 내수로 전환
- 건설투자 -9.1% → +2.2% 반전 + 민간소비 1.3% → 1.6%, 반면 상품수출(물량) 2.9% → 0.4% 급둔화
- 정책 권고: '거시정책 기조 점차 정상화' — 재정 확장 점진적 조정 + 통화정책 현재 기조 유지, '경기부양책 지나친 의존 경계'
- BoJ 10월 Outlook: FY26 근원 CPI 1.8%·GDP 0.7% — 7월 대비 '대체로 불변(more or less unchanged)', 다수파 시각 거의 그대로 유지
- FY27 첫 등장: GDP 1.0%·근원 CPI 2.0%로 전망기간 후반 '2% 목표와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 도달 시나리오 확인
- 위험균형 'FY26 경기 하방·물가 균형' — 중동 사태 진정으로 원유 가정 '대체로 평탄' 회귀, '선입견 없이' 검증 기조 유지
- 9개월 만에 첫 25bp 인하 4.00~4.25%, 11-1 표결 — 미란(Miran) 50bp 인하 선호로 1인 반대
- 대다수 '고용 하방 증가·인플레 상방은 감소 또는 정체' — '더 중립적 방향(more neutral setting)'으로 이동 적절
- 소수 위원이 동결 검토 가치 주장 + '장기 인플레 기대 풀림(unanchored)' 우려 — 매파 잠재 분포 첫 기록
- FOMC, 2025년 9월 17일 9개월 만 첫 25bp 인하해 4.00~4.25% — 11-1 표결, 미란만 50bp 인하 선호 반대
- 결정문에 '리스크 균형의 이동' 신규 — '고용 하방 위험 상승'으로 인하 명분 제시
- 점도표 2025 중앙값 3.9% → 3.6% 하향(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파월 '리스크 관리형 인하'로 정의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
- ECB 운영위원회 2025년 9월 11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DFR 2.00% / MRO 2.15% / MLF 2.40%, 6월 인하 이후 두 번째 동결
- 새 스태프 전망 헤드라인 HICP 2025년 2.1% / 2026년 1.7% / 2027년 1.9%, 2025년 GDP 1.2%로 상향(6월 0.9% 대비) — 인플레 'broadly unchanged'
- 2분기 종업원당 보수 4.0%→3.9% 둔화, 라가르드 '여전히 변동성이 큰 무역정책 환경' 때문에 인플레 불확실성 평소보다 크다 — 사전 약정 없음 유지
- 9월 3일 발행, 필라델피아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8곳 '거의 변화 없음', 4곳만 완만한 성장으로 톤 추가 약화
- 관세가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등장 — 보스턴 의류 소매는 절반 품목 10~15% 인상, 6개 지역은 이민 노동력 감소로 건설 직격
- 필라델피아 1년 후 인플레 기대 3.0% → 4.7% 큰 폭 상승, '기존 인력 움츠림·AI 자동화 가속' 동시 신호 — 9월 FOMC 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