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2026년 5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발간 — 2026년 GDP 성장률 2.0% → 2.6%(+0.6%p), 물가 2.2% → 2.7%(+0.5%p) 큰폭 상향 (반도체·IT 수출 +0.7%p, 추경 +0.2%p가 주도)
- 금통위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했으나 2명 인상 소수의견, 점도표 21개 중 19개가 현 수준 상회(평균 2.89%·중간값 3.0%) → '인상 사이클' 시그널
- 신현송 총재(취임 후 첫 전망):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FOMC, 2025년 12월 10일 25bp 인하해 3.50~3.75%(3회 연속) — 9-3 분열 표결로 미란 50bp·슈미드·굴스비 동결 반대
- '리저브 풍부한 수준 도달' 판단 — 첫 달 400억 달러 단기 국채 매입 재개로 QT 사이클 사실상 종결
- 점도표 2026년 중앙값 3.4%(9월과 동일), 파월 '누적 175bp 인하로 중립 합리적 추정 범위 도달'
- 9개월 만에 첫 25bp 인하 4.00~4.25%, 11-1 표결 — 미란(Miran) 50bp 인하 선호로 1인 반대
- 대다수 '고용 하방 증가·인플레 상방은 감소 또는 정체' — '더 중립적 방향(more neutral setting)'으로 이동 적절
- 소수 위원이 동결 검토 가치 주장 + '장기 인플레 기대 풀림(unanchored)' 우려 — 매파 잠재 분포 첫 기록
- FOMC, 2025년 9월 17일 9개월 만 첫 25bp 인하해 4.00~4.25% — 11-1 표결, 미란만 50bp 인하 선호 반대
- 결정문에 '리스크 균형의 이동' 신규 — '고용 하방 위험 상승'으로 인하 명분 제시
- 점도표 2025 중앙값 3.9% → 3.6% 하향(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파월 '리스크 관리형 인하'로 정의
- 대다수 위원 '올해 일부 인하 적절' vs 소수 '올해 무인하 적절' — SEP 점도표 양봉 분포로 양극화
- 두 명의 위원, '데이터가 예상대로면 7월 회의 인하 고려 의향' 명시 — 7월 의결권 표면 분기 사전 신호
- 미·중 90일 관세 인하 합의로 스태프 GDP 상향·인플레 하향, 다만 다수 위원은 '관세의 더 지속적 인플레 효과' 위험 강조
- 연준, 2025년 6월 20일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 의회 제출 — 기준금리 4.25~4.50% 6회 연속 동결, '관세 영향 명확해질 때까지 대기'
- PCE 물가 4월 12개월 기준 2.1%로 둔화됐으나, 미시간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12월 2.8% → 6월 5.1% 급등 (2/3가 관세 우려)
- SEP 점도표: 2025년 말 3.9% → 2026년 말 3.6% → 2027년 말 3.4% — 향후 18개월 약 100bp 인하 경로 시사
- FOMC, 2025년 6월 18일 4.25~4.50% 만장일치 동결(4회 연속) — SEP·점도표 동시 발표
- 2025년 점도표 중앙값 3.9% 유지하되 '인하 없음' 위원 3월 4명 → 6월 7명으로 매파 이동
- SEP GDP 1.4%·PCE 3.0%·실업률 4.5%로 스태그플레이션식 조합, 파월 '관세 전가 여름 본격화'
- 정책금리 4.25~4.50% 동결 11-0, QT 5분의 1 감속(국채 한도 250억 → 50억 달러) — 월러(Waller) 1인 반대
- 거의 모든 위원 '인플레 위험 상방·고용 위험 하방으로 기울었다' — SEP 점도표 산포 확장의 직접 배경
- 위원들 '관세 인상이 컨택트 예상보다 크고 광범위' 평가, '서두르지 않는다(not in a hurry)' 합의 못박음
- FOMC, 2025년 3월 19일 4.25~4.50% 동결 — 월러는 동결 찬성하되 QT 감속에 반대(11-1)
- 4월부터 국채 runoff cap 250억 → 50억 달러로 5분의 1 축소, MBS 350억 달러 유지
- SEP 중앙값 GDP 1.7%·PCE 2.7%로 스태그플레이션식 수정, 정책금리 3.9% 동결 — 파월 '신호와 잡음 분리'
- 2월 7일 의회 제출 — 2024년 9·11·12월 누적 100bp 인하 후 1월 FOMC가 4.25~4.50% 동결, '재조정(recalibrate) 단계 종료' 공식화
- 12월 PCE 2.6%·코어 PCE 2.8% — 인플레이션 진전이 '울퉁불퉁(bumpy)'하다는 진단으로 후퇴
- 12월 SEP 적정금리 중위 2025년 말 3.9%(9월 3.4% → 50bp 상향), 향후 18개월 약 100bp 인하 경로 — 헤지펀드 레버리지 '10년 최고 부근' 경고
- FOMC 25bp 인하해 4.25~4.50%, 11-1 분열 — 3회 연속 누적 100bp 완화, 베스 해먹(Cleveland) 동결 선호로 반대
- 12월 SEP 2025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 3.4%→3.9% (50bp 상향) — 인하폭 100bp→50bp로 절반 축소된 '매파적 인하'. PCE도 2.1%→2.5% 상향
- 파월 — '오늘은 closer call', '상당히 덜 제약적', '새로운 국면(new phase)에 진입, 앞으로 더 느리게' — '안개 낀 밤 운전'에 비유
- FOMC 정책금리 50bp 인하해 4.75~5.00% — 2022년 3월 인상 사이클 시작 이후 첫 인하, 표결 11-1 (보우먼 25bp 선호로 반대, 19년 만의 Governor 반대표)
- 9월 SEP — 2024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 6월 5.1%→4.4%, 2025년 4.1%→3.4%로 각 0.7%p 하향. 19명 모두 연내 복수 인하 명시
- 파월 '리캘리브레이션' — 작년 7월(실업 3.5%·인플레 4.2%) 대비 지금(실업 4.2%·인플레 2%대 초반) 환경 뒤집힘, '50bp가 새 페이스 아니다'로 선 그음
- 7월 5일 의회 제출 반기 MPR — 2023년 7월 이후 12개월째 5.25~5.50% 동결 근거 정리, '더 큰 확신' 얻기 전까지 인하 부적절
- 5월 PCE 2.6%·코어 PCE 2.6%로 둔화 지속하나 2% 목표 위에 머무름, 위험 균형이 '더 나은 균형으로 이동' 표현 첫 등장
- 6월 SEP 적정금리 중위 2024년 말 5.1%(3월 4.6%에서 50bp 상향) — 2024년 인하 폭이 75bp → 25bp로 축소된 매파적 재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