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웨스트' = 질서의 단절 — 세계화·기관 신뢰·디스인플레 성장·미국 주도 지정학 질서가 무너지고,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무역 분쟁·AI발 정보 혼란·국제 공조 약화가 들어선 환경
- '이 기차를 멈출 것은 없다' — 미 재정 적자는 당분간 계속 뜨겁게 돌아가고, 대규모 전쟁 같은 변수가 이를 가속할 수 있다는 진단. 부채가 국가 차원에 쌓이면 다음 '방출 밸브'는 인플레적 통화 가치 절하와 정치적 리셋
- 3대 축 분산 — 디스인플레 성장·인플레/스태그플레·신용 위축 모두에 대비하도록 수익성 있는 주식 + 원자재·경화(금·비트코인) + 현금성 자산으로 분산. 60/40은 원자재·경화를 결여해 디스인플레 환경에만 의존한다는 관점
- 버크셔 해서웨이, 2026년 5월 15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전자공시(EDGAR)에 1분기 보유종목 보고서(Form 13F-HR, Holdings Report) 접수 — 그렉 아벨(Gregory E. Abel) 최고경영자 두 번째 분기 공시, 3월 31일 기준 보유 29개 종목·시가 $263.10B(전 분기 $274.16B 대비 -$11.06B, -4.0%)
- 청산(SOLD OUT) 16종목(비자·마스터카드·유나이티드헬스·도미노피자·아마존·에이온(보험 brokerage)·풀 등) + 신규 매수(NEW) 3종목 — 분기 최대 신규는 델타항공 3,981만주 / $2.65B로 2020년 4대 항공사 청산 6년 만의 복귀, 알파벳 C 클래스 +204%·뉴욕타임스 +199% 대폭 증액
- 대규모 트림은 콘스텔레이션 브랜즈 -95.1%(사실상 청산 직전)·셰브론 -35.2%·뉴코어 -39% — 포지션 수 42 → 29(-13)로 '집중 접근' 패턴 강화, 상위 10종목 비중 88.3% → 91.1%
- 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스퀘어캐피털매니지먼트(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2026년 5월 15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1분기 분기 보유 보고서(13F-HR) — 3/31 기준 총가치 137억 1,430만 달러, 10개 발행사 집중 포트폴리오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20.9억 달러 신규 편입(비중 15.3% 4위 진입) + 알파벳(Alphabet) 클래스 A·C 95%씩 감액(21.47억 → 0.99억, 사실상 청산) + 힐튼(Hilton) 전량 매도(연차 서한 예고대로)
- 아마존(Amazon) +19.2% 증액으로 23.85억 달러 단일 2위 — 메가캡 바스켓 '알파벳 → 마이크로소프트' 교체, 상위 5종 집중도 78.2%로 '소수 고확신 베팅' 강화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 GFSR) — 2월 말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주가 8% 하락·국채 금리 급등 속 '증폭 채널' 누적
- 한국 주식 집중도(허핀달-허시먼 지수, HHI) 99.7퍼센타일로 주요 6개국(G6) 최고, KOSPI 단일일 △12% 급락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증폭 — IMF 본문이 한국 명시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 2029년까지 3.4조 달러 인공지능(AI) 자본지출, 헤지펀드 금리 파생 명목 노출 18조 달러(2020년 9조 → 2025년) — 정책권고는 중앙은행 유동성 상시 가동·바젤 3차 협정(Basel III) 완성·비은행금융중개(NBFI) 데이터 격차 해소
- 점진적 프린팅 베이스라인 유효 — Fed 대차대조표 2025년 12월 저점 대비 1,200억 달러 증가, 2026년 +2,200~3,750억(3~6%)로 2020년 QE4(+4.8조)와 비교 미미
- 5가지 트리거가 '대규모 프린팅'으로 전환 가능 — 호르무즈 해협(글로벌 석유 20%), 미국 구조적 불균형, 시가총액/GDP 200%, 비농업 고용 '정체 속도', 시장 신호
- '제국은 자발적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 펜타곤 2,000억 달러 전쟁 자금 요청이 사례. 주식·하드자산·현금 3대 축 분산으로 디스인플레·인플레·스태그플레 모두 대비
- M7(S&P 500의 35%)에서 유럽·신흥국·소형주로 회전 + AI 거대 기업 회사채 2025년 $1,000억 돌파에 더해 SPE·JV 통한 '그림자 차입' 구조 명시
- 사모대출의 SaaS 노출 2015년 $80억 → 2025년 말 $5,000억(직접 대출의 19%), SaaS 노출 큰 BDC가 5%p 추가 하락 — 막스 4월 메모와 정량 일치
- 은 1일 -30%(1980년대 이후 최대 일일 손실) + 비트코인 -50% — 3월 초 중동 분쟁이 달러·유가·인플레 기대 반전의 촉매
- 2026년 2월 28일 버크셔 2025 주주서한 — 그렉 아벨(Gregory E. Abel) 신임 CEO의 첫 letter, 워렌 버핏은 Chairman 잔류해 주 5일 출근·보험·자본 배분 관여
- 2025년 운영이익 $44.5B(전년 $47.4B), 연말 현금·미국채 보유 $370B 초과 사상 최대, 미국 주식 4종(애플·아멕스·코카콜라·무디스) 시가 $158.6B
- 일본 5대 종합상사 시가 $35.4B '미국 핵심 보유와 동등한 가치 창출 기회'로 격상, 2025년 OxyChem·Bell Laboratories 신규 인수, 손해보험은 '한동안 인수 축소' 선언
- AI는 '채팅 도구'에서 '자율 에이전트'로 전환 단계 — GPT-5.3 Codex·앤트로픽 최신 모델은 이미 레벨 3 도달, 채택 속도는 컴퓨터의 40년이 AI는 2년
- 기술 잠재력은 과대평가보다 과소평가 가능성이 더 크지만, 인프라 자본지출은 '잘못 투자(malinvested)'되어 파괴되는 역사가 반복될 것
- 처방은 12월 메모와 동일 — 신중함과 선별성을 갖춘 절제된 포지션, 풀 진입도 풀 회피도 아닌 양면 인정
- 퍼싱스퀘어홀딩스(PSH) 2025년 NAV 수익률 +20.9% (S&P 500 +17.9% 상회), 22년 누적 2,506%(연 15.9%) — S&P 500 850%(연 10.7%) 압도
- 아마존(4월)·메타(11월) 신규 편입으로 알파벳과 'The Three' 메가캡 3종 완성, 모두 단기 디스로케이션 매수
- HHH에 9억 달러 추가 투자해 지분 47% 확보 — '현대판 버크셔 해서웨이' 변신 + 2026년 '매우 강한 경제의 해' 전망
- 2025년 4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55.3억 달러 — 메타(Meta) 약 17.6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The Three'(알파벳·아마존·메타) 메가캡 라인업 완성, 합산 비중 25.2%
- 치폴레(Chipotle) 전량 매도(직전 분기 21,541,177주) — 2025년 연차 서한에서 '포트폴리오 수익률 -4.6% 기여'로 최대 손실 종목으로 명시
- 동시 진행: 브룩필드 +49.7%·아마존 +65.0%·알파벳 클래스 C +27.2% 대폭 증액 — 알파벳 클래스 A는 -89.3% 감액으로 의결권 A→C 무게중심 이동
- 버크셔 2025-Q4 13F: 보유 42종목·$274.16B — 그렉 아벨 CEO 체제 첫 분기 13F
- 신규 매수 1건 뉴욕타임스(NYT) $352M — 19개 분기 만의 미디어 베팅
- 애플 -4.3%(7분기 누적 -75%)·BAC -8.9%(6분기 연속)·아마존 -77.2% 메가캡 트림 가속
- Fed 1월 발표 '리저브 운영 매수' — 첫 달 400억, 베이스라인 월 200~250억 달러, 12개월 약 2,200억(대차대조표 3~6%). 단기 미국채 위주로 양적완화(QE)는 아님
- '비상 부양 아닌 영구적 구조적 매수' — 은행 예금 2년간 1.2조 증가·현금/예금 비율 16%로 '풍부한 리저브 체제'. Fed 의장도 '장기적·지속적 대차대조표 성장' 인정
- 상방 시나리오는 '대규모 프린팅(Big Print)' — 경기침체·금융전쟁·물리적 전쟁.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부채/GDP 200%+)과 금 5,000달러·은 120달러 '포물선형' 상승도 동반 경계
- BIS WP1326(2026-01-26) — 2000~2020년 PE 거래 54,770건 분석, 2년물 금리 100bp 긴축 시 PE 거래액 0.5% 위축
- 신용 채널이 거래량·레버리지(LBO 비중) 결정, 밸류에이션 채널이 거래 가격(EBITDA 배수) 결정 — 25bp 충격에 86bp 가격 변동
- 양적완화 등 장기금리 충격은 PE 가격에 영향 없음 — LBO 차입금이 변동금리 syndicated loan 중심이라 단기금리에 직접 연동
- ARK 10주년 플래그십 'Big Ideas 2026' — '거대 가속(The Great Acceleration)' 거시 테제로 13개 혁신 플랫폼 묶음
- 파괴적 혁신 자본투자가 미국 GDP 성장에 +1.9%p 기여 → 2030년 실질 GDP 7.3% 시나리오 (IMF 컨센서스 3.1%의 2배)
- 4대 축 동시 임계점 통과: AI 데이터센터 $0.5T → $1.4T·휴머노이드 로봇 가구당 $62K GDP 기여·비트코인 2030년 시총 $16T·토큰화 자산 $19B → $11T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AI는 '인플렉션 버블'(기술 혁명을 동반한 거품)에 가깝다 — 거품 단정은 어렵지만 거품이 아니라면 역사상 처음일 것
- 6가지 신호: 출시 제품 없는 20억 달러 조달, 엔비디아 매출 약 15% 순환 거래, 30년 만기 채권으로 AI 인프라 자금 조달
- 처방은 '신중함과 선별성을 갖춘 절제된 포지션' — 풀 진입도 풀 회피도 아닌, 참여하되 무게를 두지 말 것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5년이 아닌 50년 구조 추세 — 1970년대 금본위 해체 이후 누적. 금 2025년 10월 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약 12만 달러. '서사는 가격을 뒤따른다'
- 40년 금리 하락 순풍 종료 — 통화 발행 계속돼도 자산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어려움. CAPE 닷컴 버블 근접, 금 대비 S&P 500은 5년 넘는 4번째 약세장
- Fed는 '점진적 프린팅'으로 전환 — 자극 바닥은 깔되 허들 레이트는 안 낮아짐. 밸류에이션 규율 없으면 '잃어버린 10년' 가능. 포트폴리오는 TSM·AMD 매도, ACN·PYPL 매수
- 2025년 3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46.4억 달러(+6.7%) — 전적으로 시장 가격 상승,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난 종목은 0건
- 신규 편입·전량 청산 모두 0건의 '유지(maintenance)' 분기 — 7종목은 보유 주식 수 동일, 4종목만 0.1~9.7% 범위 소폭 매도
- 의도적 매도는 알파벳 한 클래스 -9.7% 단 한 건 — 나머지(브룩필드·우버·레스토랑브랜즈)는 0.1~0.4% 리밸런싱 잡음 수준
- 버크셔 2025-Q3 13F: 보유 37발행자·$267.33B — 버핏 CEO 책임 마지막 분기 13F
- 분기 최대 화제 알파벳 GOOGL $4.34B 신규 매수 — 메가캡 기술주 신규 진입, 톱10 10위 직행
- 애플 -14.9%(8분기 연속, 누적 -73.7%)·BAC -6.1%(5분기 연속) 트림 지속, 처브 +15.9% 보강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S&P 500 12개월 선행 P/E 1990년 이후 96퍼센타일 + M7 지수 33%·IT 35% — HHI 기준 닷컴 버블 초과 집중
- 미국·유럽 은행 NBFI 노출 4.5조 달러 (사모펀드·사모대출 4970억 달러, 1년 +59%) — GST 자산 18% 약체은행
- 스테이블코인 시총 2900억 달러 (2019년 30억→100배) — 단기 미 국채 주요 매수자로 런 위험 부상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
- 버크셔 2025-Q2 13F: 보유 41종목·$257.52B — 단일 분기 6건 신규 등장 (2024-Q1 이후 가장 활발)
- 최대 화제 유나이티드헬스 $1.57B 신규 매수 + 누코어·레나·D.R. 호튼·라마광고·앨리전 진입
- 메가캡 트림 지속: 애플 -6.7%(7분기 연속, 누적 -69%)·BAC -4.2%(4분기 연속)·T-모바일 청산
- 2025년 2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37.3억 달러(+15.0%) — 아마존(Amazon) 약 12.8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4번째 큰 보유 종목(비중 9.3%) 등극
- 캐나다퍼시픽캔자스시티(CPKC) 전량 매도(약 10억 달러) — 2023년 KCS 합병 이후 유지해 온 장기 철도 포지션 정리, 아마존 신규 편입 자금원 추정
- 알파벳 클래스 A +20.8% 증액 — 알파벳·아마존 두 메가캡 노출이 포트폴리오의 24.4%, 레거시 산업재에서 메가캡 플랫폼으로의 전환 가시화
- 버크셔 2025-Q1 13F: 보유 36종목·$258.70B — 공시상 신규 0건의 '조용한 분기' (전 분기 대비 -$8.47B)
- summaryPage isConfidentialOmitted=true — SEC 비밀유지 신청 신규 포지션 존재, 1~2분기 후 공개 예상
- 시티그룹·누 홀딩스 전량 청산, 콘스텔레이션 +113.5%·풀 +144.5% 보강, BAC -7.2% 3분기 연속 매도
- 2025년 1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19.3억 달러(직전 분기 -5.7%) — 우버(Uber) 약 22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한 분기 만에 단일 최대 보유 종목(비중 18.5%) 등극
- 나이키(Nike) 전량 매도(직전 분기 18,768,946주, 14억 달러) — 2024년 후반 대규모 신규 편입을 한 분기 만에 정리한 빠른 손절, 트럼프 행정부 관세 발표 시점과 겹침
- 동시 진행: 힐튼 -44.8% 대폭 감액·치폴레 -12.6%·브룩필드 +17.5% 증액 — 4월 아마존·11월 메타로 이어지는 메가캡 성장주 라인업 구축의 첫 단추
- 4월 25일 발간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직후 주가 6%+ 급락 환경에서 작성된 첫 공식 진단, 자산은 여전히 펀더멘털 대비 비싸다고 못 박음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2년) 이래 사상 최고, 4월 변동성 와중 일부 상대가치 펀드 마진콜 청산이 변동성 증폭
- 시장 컨택트 22명 설문 '글로벌 무역 정책 위험' 73%로 1위(가을 33% → 2배+ 급증), 미 국채-주식 동반 하락은 과거 안전자산 선호 국면과 다른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