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통계·데이터 작성 기관. 2026 정부 조직 개편으로 통계청에서 국가데이터처(MODS, mods.go.kr)로 확대 개편. CPI·고용·산업활동·수출입 등 거시 지표 발표.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4월 15일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서 15세 이상 취업자가 2,879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6천명(+0.7%)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9.7%로 0.4%p 상승, 실업률은 3.0%로 0.1%p 하락해 헤드라인은 견조했다. 다만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6%로 0.9%p 하락했고 청년 실업률은 7.6%(+0.1%p)로 올라 세대 간 온도 차가 다시 벌어졌다.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이 +29만 4천명(+9.4%)으로 단일 부문 최대 증가, 공공행정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이 동반 감소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4월 2일 발표한 '2026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해 1·2월의 2.0%에서 0.2%포인트 다시 올라섰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2.3%로 본류 흐름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석유류가 전년동월대비 +9.9%, 전월대비 +10.4%로 점프한 것이 헤드라인을 끌어올렸다. 신선식품지수는 -6.6%로 4개월 연속 하락하며 일부를 상쇄했다. 한은 4월 금통위 동결 결정·KDI 경제동향 4월호의 '중동 전쟁발 유가 상승 압력 확대' 진단과 정합한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31일 발표한 '2026년 2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2.5% 증가, 1월의 -0.9%에서 큰 폭으로 반등했다. 반도체 전월비 +28.2%(전년동월비 +27.1%)가 광공업 +5.4%를 견인했고, 설비투자가 운송장비·기계류 양 축 모두 늘며 +13.5%, 건설기성도 +19.5%로 점프했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0.8p,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0.6p로 두 지표 모두 상승해 단기·향후 경기 모두 반등 신호가 동시에 잡혔다. 단, 자동차 전년동월비 -19.3%와 광공업 전체 전년동월비 -2.2% 등 일부 업종의 전년 기저는 여전히 약하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18일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서 15세 이상 취업자가 2,841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만 4천명(+0.8%)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9.2%로 0.3%p 상승한 반면 실업률은 3.4%로 0.2%p 상승해 헤드라인이 엇갈렸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3%로 1.0%p 하락, 청년 실업률은 7.7%(+0.7%p)로 올라 세대 간 격차가 한 달 더 벌어졌다.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이 +28만 8천명(+9.4%)으로 최대 증가,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과 정보통신업·농림어업이 동반 감소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6일 발표한 '2026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해 1월과 같은 흐름을 이어갔다. 표면은 안정적이지만 속을 보면 근원물가가 흔들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근원)는 +2.3%, 농산물및석유류제외(한국식 근원)는 +2.5%로 두 지표 모두 1월보다 가속했다. 석유류는 -2.4%, 채소류는 -5.9%로 헤드라인을 눌렀지만, 개인서비스가 +3.5%·외식제외 서비스가 +3.9%로 끈적함을 드러냈다. 3월 들어 중동 정세와 함께 석유류가 +9.9%로 점프하기 직전의 '고요한 가속' 시점.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4일 발표한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3% 감소했다. 12월 +1.0%에서 한 달 만에 마이너스 전환이며, 광공업 -1.9%(반도체 -4.4%·기타운송장비 -17.8%)와 건설기성 -11.3%가 동시에 끌어내렸다. 서비스업은 보합(0.0%), 소매판매는 의복·통신기기·화장품이 끌어 +2.3% 반등. 설비투자는 반도체제조용기계 +41.1%·자동차 +16.0%에 힘입어 +6.8%.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0(보합),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2.3(+0.7p, 7개월 연속 상승)으로 단기 경기와 향후 경기 신호가 서로 엇갈렸다. 전년동월비는 +4.1%로 작년 1월의 낮은 기저(-3.0%) 효과가 컸다.
국가데이터처(MODS)가 2026년 2월 11일 발표한 '2026년 1월 고용동향'에서 15세 이상 취업자가 2,798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8천명(+0.4%) 증가에 그쳤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9.2%로 0.4%p 상승한 반면 실업률은 4.1%로 0.4%p 상승해 헤드라인이 엇갈렸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6%로 1.2%p 하락, 청년 실업률은 6.8%(+0.8%p)로 올라 세대별 약화가 깊어졌다.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8만 5천명(+6.6%)이 최대 증가, 농림어업·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공공행정이 동반 감소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2월 3일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해 2025년 12월의 2.3%에서 0.3%포인트 둔화됐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2.3%로 근원 흐름은 안정적이다. 헤드라인 둔화의 핵심 동인은 석유류 전월대비 -2.5%(전년동월비 0.0%)와 채소류 전년동월비 -6.6%다. 반면 서비스는 +2.2%, 개인서비스 +2.8%로 끈적함이 유지됐고, 기타 상품 및 서비스가 전월대비 +2.8%로 보험서비스료(+15.3%) 영향에 점프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1월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서 12월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5%(전년동월비 +1.8%) 늘며 11월 +0.9% 흐름을 이어갔다. 광공업 +1.7%(반도체 +2.9%·의약품 +10.2%), 서비스업 +1.1%(도소매 +4.6%), 건설업 +12.1%로 세 부문이 동반 증가했고, 소매판매도 의복·음식료품을 중심으로 +0.9% 늘었다. 다만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16.1%로 -3.6%,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2p로 5개월 연속 하락. 2025년 연간으로는 전산업생산 +0.5%(광공업 +1.6%·서비스업 +1.9%·건설업 -16.2%)로 건설 부진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6년 1월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서 12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820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8천명(+0.6%)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9.6%로 0.2%p 상승한 반면 실업률은 4.1%로 0.3%p 상승해 헤드라인이 갈라졌고, 청년층 실업률은 6.2%로 0.3%p 상승했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취업자 +19만 3천명(+0.7%), 15~64세 고용률 69.8%(+0.3%p), 실업률 2.8%(전년 동일),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5.0%로 1.1%p 하락해 2025년 한 해 청년 노동시장이 5년 누적 회복에서 처음으로 후퇴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서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3% 상승했다. 11월 +2.4%에서 0.1%포인트 둔화되며 한 해를 마쳤지만, 연간 소비자물가는 +2.1% 상승으로 한은 목표 +2%에 0.1%포인트 위에서 안착했다. 헤드라인을 끌어올린 것은 개인서비스(전년동월비 +2.9%, 기여도 +1.00%포인트)와 농축수산물 +4.1%, 다행히 신선채소 -5.2%가 일부 상쇄했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3%로 근원은 안정 영역에 머물렀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2월 30일 발표한 '2025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0.9% 증가, 10월 -2.7%의 충격에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광공업 +0.6%(반도체 +7.5%·전자부품 +5.0%), 서비스업 +0.7%(금융·보험 +2.2%·협회수리개인 +11.1%), 건설업 +6.6%까지 4개 부문이 동반 증가. 다만 소매판매는 음식료품·의복·통신기기가 모두 빠지며 전월비 -3.3%, 자동차도 전월비 -3.6%로 광공업 내부에서 양극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98.6(-0.4p, 4개월 연속 하락)과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102.5(+0.3p)가 또다시 '현재 약화 + 6~9개월 후 회복'으로 갈렸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12월 10일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서 11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904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 5천명(+0.8%)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0.2%로 0.3%p 상승해 '고용률 70%대' 흐름을 유지했고, 실업률은 2.2%로 전년동월과 동일해 헤드라인은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4.3%로 1.2%p 하락해 8월(45.1)·9월(45.1)·10월(44.6)·11월(44.3)로 4개월 연속 떨어졌다. 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28만 1천명(+9.3%)이 전체 증가의 1.25배를 단독 흡수한 반면 건설업 -13만 1천명(-6.3%)·농림어업 -13만 2천명(-8.6%)의 동반 마이너스, 60세 이상이 +33만 3천명을 단독 견인하며 20대 -19만 2천명을 메우는 '고령 의존'이 계속됐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2월 2일 발표한 '2025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해 10월(+2.4%)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헤드라인은 동결됐지만 체감물가(생활물가지수) +2.9%로 8월 +1.5%·10월 +2.5%에서 한 번 더 가속됐고, 신선식품지수 +4.1%로 4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했다. 신선과실 +11.5%, 신선어개 +7.4%가 끌어올린 결과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3%로 근원은 안정 영역에 머물렀다. 한은 목표 +2%를 헤드라인 기준 0.4%포인트 위에서 11월을 보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1월 28일 발표한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2.5%(전년동월비 -3.6%) 감소, 9월 +1.3% 반등이 한 달 만에 꺾였다. 광공업 -4.0%(반도체 -26.5%·전자부품 -9.0%·자동차는 +8.6%)가 헤드라인을 끌어내렸고, 설비투자 -14.1%(기계류 -12.2%·운송장비 -18.4%), 건설기성 -20.9%(건축 -23.0%·토목 -15.1%)로 투자 양 축이 동시에 두 자릿수 마이너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4p로 99.0까지 내려와 단기 경기 둔화 신호가 다시 잡혔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2.2 보합. 다만 소매판매는 의복·음식료품을 중심으로 +3.5% 반등해 소비만 외로이 플러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11월 12일 발표한 '2025년 10월 고용동향'에서 10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904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만 3천명(+0.7%)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0.1%로 0.3%p 상승해 통계 작성 이래 10월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고 실업률은 2.2%로 0.1%p 하락했지만, 헤드라인 양적 지표 뒤편으로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6만 3천명 감소하고 고용률이 -1.0%p 떨어졌다. 산업별로는 보건·복지 +28만명·예술레저 +7만명이 끌고 농림어업 -12만 4천명·건설업 -12만 3천명·제조업 -5만 1천명이 빠지면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 동반 위축' 구조가 굳어졌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1월 4일 발표한 '2025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해 9월 +2.1%에서 0.3%포인트 가속됐다. 개인서비스 +3.4%(기여도 +1.14%포인트)가 헤드라인의 절반을 차지했고, 농축수산물 +3.1%·공업제품 +2.3%·석유류 +4.8%가 동시에 끌어올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5%로 9월 대비 0.2%포인트씩 가속됐다. 신선식품지수는 -0.8%로 신선채소 -14.1%(배추 -34.5%, 무 -40.5%)의 기저효과가 신선과실 +10.8%·신선어개 +6.2%를 일부 상쇄했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0월 31일 발표한 '2025년 9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0%(전년동월비 +6.7%)로 다시 플러스 전환됐다. 광공업은 -1.2%(반도체 +19.6%·자동차 -18.3%·기계장비 -6.9%)로 한 달 만에 다시 빠졌지만, 서비스업 +1.8%(도소매 +5.8%·금융보험 +2.3%) 가 끌어올렸고 건설업 +11.4%까지 가세했다. 가장 큰 변화는 투자 양 축이 동반 두 자릿수 점프한 점이다. 설비투자 +12.7%(기계류 +9.9%·운송장비 +19.5%), 건설기성 +11.4%(건축 +14.8%·토목 +2.9%).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2p로 99.4까지 회복(두 달째 상승), 선행지수도 +0.1p로 102.1.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10월 17일 발표한 '2025년 9월 고용동향'에서 9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915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1만 2천명(+1.1%)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70.4%(+0.5%p) 상승, 실업률 2.1%(전년동월 동일)로 양적 헤드라인은 양호했으나, 청년층(15~29세) 취업자 -14만 6천명·고용률 -0.7%p, 건설업 -8만 4천명, 제조업 -6만 1천명, 농림어업 -14만 6천명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 동반 위축' 구조가 8월에 이어 굳어졌다. 단일 부문 최대 증가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30만 4천명(+10.1%).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0월 2일 발표한 '2025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했다. 8월 +1.7%에서 한 달 만에 0.4%포인트 재가속한 결과로, 결정적인 동인은 통신 부문 전월비 +15.4% 점프(휴대전화료 +26.7%)와 공공서비스 전월비 +4.9%다. 1년 전 통신요금 인하 정책의 기저효과가 풀리면서 헤드라인을 한 차례 끌어올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4%로 근원은 안정 영역. 신선식품지수는 -2.5%(신선채소 -12.3%)로 작년 작황 충격 기저효과가 헤드라인을 일부 눌러줬다. 한은 목표 +2%를 0.1%포인트 위에서 9월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