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통계·데이터 작성 기관. 2026 정부 조직 개편으로 통계청에서 국가데이터처(MODS, mods.go.kr)로 확대 개편. CPI·고용·산업활동·수출입 등 거시 지표 발표.
-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명 감소, 17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실업률은 2.9%(+0.1%포인트),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0.5%포인트)로 하락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8%로 전년동월대비 2.4%포인트 급락, 20대 취업자 25만 명 이상 감소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2일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3.1%(4월 +2.6%에서 0.5%p 추가 가속, 2024년 6월 이후 가장 높음·한은 목표 2%에서 1.1%p 위)
- 헤드라인 가속의 단일 동력은 여전히 석유류 +24.2%(4월 +21.9%에서 2.3%p 추가 가속, 기여도 0.92%p) — 다만 4월과 달리 근원물가 두 가지 지표 모두 +2.5%로 0.3%p 동반 가속·서비스 +2.8%로 외생 충격이 광범위 가격으로 전이되는 신호 등장
- 신선식품 -1.4%로 마이너스 폭 4월 -6.1%에서 4.7%p 축소(완충재 약화)·생활물가 +3.3%로 체감 인플레 가속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동결 직후 데이터로 '유가發 충격의 광범위 전이' 진단이 6월 이후 정책 경로 핵심 입력값
- 통계청, 2026년 4월 산업활동동향 5/29 발표 — 전산업 생산지수 전월비 -0.6%(3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전년동월비 +2.4%. 광공업 -0.7%(반도체 +3.1% vs 자동차 -10.0%), 서비스업 -1.0%(금융·보험 -7.7%)
- 소매판매 -3.6%(내구재 -11.1%, 3월 호조 반작용) / 설비투자 -3.6%(운송장비 -11.5%) / 건설기성 -1.4%·전년동월비 -5.5% — 내수 부문 일제히 조정
- 동행순환변동치 100.2(+0.2p, 100 첫 돌파) / 선행순환변동치 104.1(+0.6p, 5개월 연속 상승) — 일시 조정 vs 회복 둔화 판단은 5월 데이터 대기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2026년 5월 13일 '2026년 4월 고용동향' 발표 — 15세 이상 취업자 2,896만 1천명, 전년동월대비 +7만 4천명(+0.3%) 증가로 1년 만에 최저 증가폭(직전 3개월 평균 +18만명의 절반 미만)
- 15~64세 고용률(경제협력개발기구 비교기준) 70.0%(+0.1%p)·실업률 2.9%(동일)이나 15세 이상 고용률 63.0%(-0.2%p)·청년층(15~29세) 고용률 43.7%(-1.6%p)로 4개월 연속 마이너스 가속, 60세 이상 -0.3%p로 1년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산업별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26만 1천명(+8.2%)이 헤드라인을 단독 견인, 제외 시 합계 마이너스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11만 5천·제조업 -5만 5천 동반 감소로 한은(한국은행) 5월 29일 금통위 인하 압력 가중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6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월비 +2.6%(3월 +2.2%에서 0.4%p 추가 가속, 2025년 12월 이후 최고)
- 헤드라인 가속의 동력은 석유류 +21.9%(3월 +9.9%에서 12.0%p 점프, 휘발유 +21.1%·경유 +30.8%·등유 +18.7%) — 총지수 기여도 0.84%p로 단일 품목 압도적 1위, 공업제품도 +3.8%로 동반 가속
-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로 3월과 동일하게 안정·신선식품지수 -6.1% 5개월 연속 마이너스 — 신현송(Hyun Song Shin) 신임 한은 총재 첫 금통위(5/29) 앞두고 '안정적 근원 대 가속 헤드라인' 정책 트레이드오프 부각
- 국가데이터처, 2026년 4월 30일 '3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 전산업생산 전월비 +0.3%, 서비스업 +1.4%·광공업 +0.3% 동반 증가, 1·2월 이은 석 달 플러스
- 광공업은 자동차 +7.8%·기타운송장비 +12.3%가 끌어올렸으나 반도체 -8.1% 한 달 후퇴(전년동월비는 +9.9%). 소매판매 +1.8%·설비투자 +1.5% 회복, 건설기성 -7.3% 다시 마이너스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0.5p·선행지수 +0.7p 동시 상승 — KDI 4월호 '내수 회복 조짐' + 한은 4월 동결 배경과 정합, 5/30 4월 데이터가 한은 5월 금통위 추가 입력값
- 통계청(국가데이터처), 4/15 '2026년 3월 고용동향' — 취업자 +20만 6천명(+0.7%), 15~64세 고용률 69.7%(+0.4%p), 실업률 3.0%(-0.1%p)로 헤드라인 견조
- 청년층(15~29세) 고용률 43.6%(△0.9%p)·취업자 △7만 3천명 — 60세 이상 +24만 2천명이 전체 증가를 견인, 세대 간 K자형 회복
- 산업별로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 +29만 4천명(+9.4%)이 단일 최대 증가 vs 공공행정 △7만 7천명·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6만 1천명 동반 감소
- 3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2%로 1·2월 +2.0%에서 0.2%p 다시 가속,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發 인플레 압력 첫 입증
- 석유류 전월비 +10.4%·전년비 +9.9%(휘발유 +8.0%·경유 +17.0%) 점프가 단일 항목 기여도 +0.39%p로 헤드라인 단독 견인
- 신선식품지수 -6.6% 4개월 연속 마이너스(채소류 -13.5%·무 -42.0%)가 일부 상쇄, 근원물가 OECD +2.2%·한국식 +2.3%로 안정 영역 유지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2.5% — 1월 -0.9% 이후 큰 폭 반등. 반도체 +28.2%(전년동월비 +27.1%)가 광공업 +5.4%를 견인하고 가동률도 74.4%로 회복
- 설비투자 +13.5%(자동차 +65.4%·전기기기 +33.2%), 건설기성 +19.5%로 동반 점프 — 건설 전년동월비 +1.2%는 4분기 -15.1% 이후 첫 플러스
- 동행지수 +0.8p, 선행지수 +0.6p 동반 상승 — 2024년 이후 처음. 단 자동차 전년동월비 -19.3%·면세점 -6.4% 등 내수형 부진 잔존
- 2월 취업자 +23만 4천명·15~64세 고용률 69.2%(+0.3%p) 대비 실업률 3.4%(+0.2%p)로 헤드라인 엇갈림
- 청년 고용률 43.3%(-1.0%p) 4개월 연속 하락·청년 실업률 7.7%(+0.7%p)로 12개월 시계열 신저점
- 보건·복지 +28만 8천명(+9.4%) 최대 견인,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10만 5천명(-7.1%) 감소 폭 더 확대
- 2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0%로 1월과 동일 유지, 표면은 안정이지만 속에서 근원물가가 동시 가속한 '고요한 가속' 구간
- 근원물가 OECD +2.3%(1월 +2.0%→+0.3%p)·한국식 +2.5%(+0.2%p) 동반 가속, 개인서비스 +3.5%·외식제외 +3.9%로 끈적함 정점
- 석유류 -2.4%(휘발유 -2.7%)와 채소류 -5.9%(무 -37.5%·당근 -44.8%) 외생 마이너스가 헤드라인 누름 — 영구 둔화 보장 없음
- 전산업생산지수 전월비 -1.3% — 12월 +1.0%에서 한 달 만에 마이너스 전환. 광공업 -1.9%(반도체 -4.4%·기타운송장비 -17.8%)와 건설기성 -11.3%가 동시 하락 견인
- 설비투자 전월비 +6.8% 반등 — 반도체제조용기계 +41.1%·자동차 +16.0%. 소매판매도 +2.3%로 반등했으나 대형마트 전년동월비 -20.1% 등 채널 양극화 지속
- 동행지수 99.0(보합) vs 선행지수 102.3(+0.7p, 7개월 연속 상승) — 단기 경기와 향후 신호 엇갈림. 전년동월비 +4.1%는 작년 1월 -3.0% 기저 효과
- 1월 취업자 +10만 8천명 12개월 최저·15~64세 고용률 69.2%(+0.4%p) 대비 실업률 4.1%(+0.4%p) 동반 상승
- 청년 고용률 43.6%(-1.2%p) 4개월 연속 하락·청년 실업률 6.8%(+0.8%p)로 세대별 약화 심화
- 보건·복지 +18만 5천명(+6.6%) 최대 증가,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9만 8천명(-6.6%) 감소 폭 확대
- 1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0%로 12월 +2.3%에서 0.3%p 둔화, 2025년 5월(+1.9%)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한은 목표 +2% 부근 안착
- 둔화의 핵심은 석유류 전월비 -2.5%(휘발유 -2.4%)와 채소류 -6.6%(무 -34.5%·당근 -46.2%) — 외생 변동이 헤드라인 단독 견인
- 근원물가 OECD +2.0%·한국식 +2.3%로 12월과 동일, 개인서비스 +2.8% 끈적함과 보험서비스료 +15.3%로 통화정책 닿기 어려운 영역 유지
- 12월 전산업생산 +1.5% — 광공업 +1.7%(반도체 +2.9%·의약품 +10.2%)·서비스업 +1.1%(도소매 +4.6%)·건설업 +12.1% 세 부문 동반 증가
- 2025 연간 전산업생산 +0.5%(광공업 +1.6%·서비스업 +1.9%·건설업 -16.2%) — 건설기성 두 자릿수 마이너스로 한 해 부진 주도, 소매판매 +0.5%·설비투자 +1.7%
- 동행지수 98.5(-0.2p) 5개월 연속 하락 vs 선행지수 103.1(+0.6p) 4개월째 상승 — 건설수주 전년동월비 +18.7%(주택 +21.2%)로 회복 신호
- 12월 취업자 +16만 8천명·15~64세 고용률 69.6%(+0.2%p) 대비 실업률 4.1%(+0.3%p)로 헤드라인 갈라짐
- 2025 연간 취업자 +19만 3천명·15~64세 고용률 69.8%(+0.3%p) 통계 작성 이래 최고로 양적 개선 지속
- 연간 청년 고용률 45.0%(-1.1%p) — 2021년 이후 5년 누적 회복이 처음으로 꺾인 신호
- 12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3%로 11월 +2.4%에서 0.1%p 둔화, 2025년 연간 +2.1%로 한은 목표 +2%에 0.1%p 위에서 안착
- 개인서비스 +2.9% 단독 기여도 +1.00%p로 헤드라인의 54% 차지, 보험서비스료 +16.3%·공동주택관리비 +3.2% 등 끈적함 유지
- 연간 신선식품지수 -0.6%로 7년 만에 마이너스 전환(2024 +9.8% → 2025 -0.6%), 근원물가 OECD +1.9%·한국식 +2.2%로 안정 영역 안착
- 전산업생산 +0.9% 한 달 만에 반등 — 광공업 +0.6%(반도체 +7.5%·전자부품 +5.0%, 자동차 -3.6%)·서비스업 +0.7%(금융보험 +2.2%)·건설업 +6.6% 4개 부문 동반 증가
- 소매판매 -3.3% 큰 폭 후퇴 — 비내구재 -4.3%·준내구재 -3.6%·내구재 -0.6% 전 재별 감소, 음식료품·의복·통신기기 동반 부진
- 동행지수 98.6(-0.4p) 4개월 연속 하락 vs 선행지수 102.5(+0.3p) 4개월째 상승 — 현재 약화·향후 회복 시그널 분기, 국내기계수주 전년동월비 +16.9%
- 11월 취업자 +22만 5천명·15~64세 고용률 70.2%(+0.3%p)·실업률 2.2%(동일)로 헤드라인 안정
- 청년 고용률 44.3%(-1.2%p) 4개월 연속 하락, 건설 -13만 1천명·농림 -13만 2천명·제조 -4만 1천명 동반 마이너스
- 보건·복지 +28만 1천명(+9.3%)이 전체 증가의 1.25배 단독 흡수, 60세 이상 +33만 3천명이 청년 -17만 7천명 메움
- 11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4%로 10월과 동일하게 유지, 그러나 체감 생활물가는 +2.9%로 0.4%p 가속하며 헤드라인을 0.5%p 앞섬
- 신선식품지수 +4.1%로 4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신선과실 +11.5%·귤 +26.5%·사과 +21.0%·쌀 +18.6%가 식탁 압력 주도
- 근원물가 OECD 기준 +2.0%·한국식 +2.3%로 0.2%p씩 둔화했지만, 농축수산물 +5.6%와 석유류 +5.9%가 헤드라인 동결을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