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1일(일·미 동부)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2건 게시 — 23:28 주택 시장 개입 정책 + 21:55 중국 방문 우호 톤(5/14~15 베이징 정상회담 3~4일 전)
- 23:28 게시 — 휴스턴 거주 두 자녀 어머니 레이철 위긴스(Rachel Wiggins) "주택 20곳 입찰 모두 거절" 사례 인용, 월스트리트 투자사 단일가족주택 현금·검사 우회 매입 비판 + 21세기 주택 도로법(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 하원 통과 촉구(버니 모레노·팀 스콧 공화당 상원의원 발의, 상원 약 90표 통과)
- 21:55 게시 — "놀라운 국가(amazing Country), 모두에게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President Xi, respected by all), 두 나라 모두에 좋은 일이 일어날 것" 우호 톤으로 5/8 '크고 두툼한 포옹(big, fat hug)' 흐름 연장, 한국 외국인 코스피 자금 유입에 단기 우호 시그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이사회 이코노미스트 마거릿 제이콥슨(Margaret M. Jacobson), 2026년 5월 '금융경제토론시리즈(FEDS) 2026-022번' 발간 — 2000년대 미국 주택붐에서 '저가 주택일수록 기대 자본이득(expected capital gains)이 높았다'는 가격대별 기대 분산을 정량화
- 데이터: 질로우(Zillow) 거래·평가 데이터셋(ZTRAX) — 샌디에이고 8.4만 건, 피닉스 14.9만 건, 클리블랜드 4.9만 건, 총 28만 건 이상 반복매매(repeat sales) — 평균 대비 1% 저렴한 집의 기대수익률이 0.1%포인트 높음, 저가 분위 환산 시 격차 5%포인트까지 확대
- 시그널: '낙관적 신념'과 '느슨한 신용조건'은 경쟁 가설이 아니라 보완적 공동 동인 — 신용 완화 → 저가 매수자 진입 → 저가 가격 상승 → 신념 강화의 피드백 루프, 한국 정책금융 확대·서울 공급 제약 환경에 직접 시사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KDI 2026년 3월 12일 경제동향: '반도체·소비 회복 지속,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 완만' — 1월 건설업생산 -9.7% 부진 심화
- 중동 전쟁 발발 = 핵심 변곡점: 두바이유 1월 62.0 → 2월 68.4 → 3월 1~9일 95.0달러 한 달 사이 +39% 급등
- 3월 1~9일 평균 VKOSPI 70.3 — 코로나 초기 2020년 3월(47.4) 이후 최고치, 금융시장 변동성 크게 확대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KDI 2026년 2월 경제전망 수정: 2026년 성장률 1.8% → 1.9% 상향 — 수출 +2.1%(직전 +1.3%)·설비투자 +2.4% 동반 상향
- 건설투자 전망 +0.5%로 1.7%p 큰 폭 하향 — KDI '건설투자 부진 사실상 장기화', 서비스업생산 +3.7% 견인
- 핵심 하방: 미국 관세 잔존 영향 + 중국 부동산 조정 장기화, 환율 전제 1,323원 → 1,456원으로 약 10% 상향
- IMF 워킹페이퍼 2026/022 — 2021~22년 유럽 18개국 인플레이션이 '가계 연소득의 18.5%' 복지 손실 야기, 최저 분위가 최대 피해
- 차별점: 실물자산·행태적 대체 반영 — 부동산 가진 가구는 집값이 물가보다 빨리 올라 일부 '복지 이득'까지 확인됨
- 정책 함의: 평균 물가 지표는 분배 효과를 놓침 — 임금 인덱싱·자산 격차·주택 정책 결합 평가 필요
- 한국은행, 2026년 1월 22일 4분기·연간 실질 GDP 속보 발표 — 4Q 전기대비 -0.3% 마이너스 전환, 연간 +1.0%(2024년 +2.0%의 절반)
- 건설투자 연간 -9.9%(2024년 -3.3% 대비 약 3배 확대) 결정타 — 4Q 단독 -3.9%, 분기별 N자형 변동
- 실질 GDI 4Q +0.8%·연간 +1.7%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수출 +4.1% 견조(반도체 등 주력 받침)
- ECB Issue 8/2025 — 12월 11일 운영위 3대 정책금리 동결(DFR 2.00%), 2025년 마무리 호
- 11월 헤드라인 HICP 2.1% — 2% 중기 목표 부근 안착, 근원 HICPX 2.4% 유지·서비스는 9월 3.2% → 11월 3.5%로 상승
- 신규 staff projection 2025년 GDP 1.4%·2026년 1.2%·2027~2028년 1.4% — 9월 대비 상향(무역 마찰 일부 완화 반영)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한국은행, 2025년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9% → 1.0%(+0.1%p), 26년 1.6% → 1.8%(+0.2%p) 상향 (반도체 호조·내수 회복이 美관세 영향 상쇄)
-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 2013년 이후 누적된 가계신용이 민간소비 연 0.40~0.44%p 둔화, 2012년 수준 관리됐다면 24년 소비 4.9~5.4% 더 높았을 것
- 한은 평가: 가계부채는 '동맥경화처럼 소비를 서서히 위축' — 심근경색형 위기보다 구조적·장기적 제약
- '소비 등 내수 개선·반도체 호조로 회복 흐름' 진단 + 'AI 대전환·생산적 금융'으로 정책 톤이 위기 대응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
- 10월 수출 +3.6%(반도체 +25·선박 +131, 일평균 +14.0%), 무역수지 +60.6억불 9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6% 두 자릿수 감소
- 10월말 코스피 +19.94% 급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외국인 보유비중 +1.12%p, 환율 1,424.4원 △1.5% 절하, 국고채 3년 +14bp 상승
- 한국은행, 2025년 10월 28일 3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1.2%(전년동기대비 +1.7%) 강한 반등, 1Q -0.2% → 2Q +0.7% → 3Q +1.2% 가속화
- 설비투자 +2.4%(반도체제조용기계)·수출 +1.5%(반도체·자동차)·민간소비 +1.3% 동시 견인 — 반도체 사이클 회복 시그널
- 실질 GDI +0.7% < GDP +1.2% — 교역조건 단기 악화, 8월 인하·10월 동결 결정의 사후 정합성 데이터로 확인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0월 23일 기준금리 2.50% 동결 — 5월 인하 후 7·8월에 이은 세 차례 연속 동결, 물가·성장 모두 안정세
- 동결 근거 — 9월 CPI 2.1%·근원 2.0% 목표 부근 안착 + 소비·수출 중심 개선세, 그러나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가계부채 영향과 환율 변동성 점검 필요
- 환율 변수 — 원/달러 10월 22일 1,429.8원까지 상승(대미 관세협상·미·중 무역갈등 재부각), 2025년·2026년 성장률 전망은 8월(0.9%/1.6%)에 부합 평가
- 종합평가에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 첫 공식 채택 — 정부의 '4분기 회복 톤'이 시작된 출발점
- 9월 수출 +12.6%(조업일 +4.0일 효과, 반도체 +22·자동차 +17·바이오헬스 +36) — 다만 일평균 △6.1%, 미국 △1%로 관세 영향 통계화
- 9월말 코스피 +7.49%·외국인 보유비중 +1.48%p 급등, 환율 1,402.9원(△0.9% 절하), 국고채 3년 +15bp 상승 — 반도체 호조 + 외국인 순매수
- 종합평가에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가 강화되는 모습' 첫 등장 — '대규모 할인행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8월 수출 +1.3%(반도체 +27·선박 +12·자동차 +9, 일평균 +5.8%) — 미국 △12%로 두 자릿수 감소해 관세 충격이 통계로 본격 반영
- 8월 물가 +1.7%·근원 +1.3%로 큰 폭 둔화(통신사 요금 감면 영향), 코스피 △1.83% 휴식 — 청년 △21.9만으로 취약부문 우려 재부각
- 한국은행 2025년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5월 25bp 인하(2.75% → 2.50%) 후 7·8월 동결 — 금리인하 기조 유지 + 금융안정 점검 병행
- 정부 6.27 가계부채 대책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 상승률 6월 4주 0.43% → 8월 4주 0.08%로 진정, 7월 가계대출 전월의 1/3로 축소
- 미 관세정책 정량평가 — 한국 성장률 2025년 -0.45%p, 2026년 -0.60%p 충격, 상호관세 15% 적용으로 50개국 중 인상폭 18위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8월 28일 기준금리 2.50% 동결 — 6:1, 신성환 위원 '동결에 명백히 반대'하며 0.25%p 인하 주장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 수도권 주택가격·가계부채 추이 점검 필요, 금년 성장률 전망 5월 0.8%→0.9% 소폭 상향
- 신성환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 민간 부문 고용 부진(공공행정 제외 시 일자리 감소) + 부동산 PF 구조조정 리스크로 금융여건 더 완화적 조성 필요
- 한국은행, 2025년 8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8% → 0.9%(+0.1%p) 소폭 상향, 26년 1.6% 유지 (반도체 호조·추경·심리개선이 건설부진 상쇄)
- 핵심이슈 美관세 영향: 우리 성장률 금년 -0.45%p, 내년 -0.60%p 하락 — 무역·금융·불확실성 세 경로 정량 분해
- 한·미 7.30 협상으로 對한국 평균관세율 한미FTA 무관세 → 15% 내외 상승, 자동차 관세 무관세 혜택 상실 (일본·EU와 동일)
- 종합평가에 '향후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도 나타나는 모습' 첫 등장 —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핵심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7월 수출 +5.9%(반도체 +32·선박 +108·자동차 +9), 무역수지 +66.1억불 6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로 가까스로 증가권 유지
- 7월말 코스피 +5.66%·코스닥 +9.65%, 환율 1,387.0원(△2.7% 절하) — 자본시장 제도 개선 기대와 美·주요국 관세협상 진전이 동력
- 한국은행, 2025년 7월 24일 2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6% 반등(전년동기대비 +0.5%), 직전 1Q -0.2% 위축에서 플러스 전환
- 실질 GDI +1.3%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0.7%p,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단가 강세
- 수출 +4.2%(반도체·석유화학)·제조업 +2.7%(컴퓨터·전자·광학기기)가 성장 견인, 건설업 -4.4%(전년동기대비 -11.7%)는 구조적 부진 지속
- 종합평가에 '소비심리 개선 등 긍정적 신호'라는 긍정 표현이 처음 결합 — '31.8조원 추경 + 7·21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정책 도구로 명시됐다
- 6월 수출 +4.3%(반도체 +12·선박 +63·자동차 +2, 일평균 +6.8%), 무역수지 +90.8억불 5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중국 △3% 동시 마이너스
- 6월말 코스피 +13.86% 큰 폭 상승·환율 +2.2% 절상, 소비자심리 108.7로 전월비 +6.9p 급등 — 가계 심리 강세와 기업 심리 약세 비대칭 구조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7월 10일 기준금리 2.50% 동결 — 7명 만장일치 (5월 25bp 인하 후 첫 동결)
- 동결의 결정타는 6.27 정부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의 실물경제·주택시장 영향 점검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가계부채 증가세 크게 확대된 상황
- 한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으로 통화정책이 금융안정 문제로부터 제약받는 금융우위(financial dominance)의 위험이 확인됐다" — 7월 8일 미국 상호관세 25% 통보가 회의 직전 추가 변수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양호한 복원력에 힘입어 대체로 안정' 평가 — 다만 가계 취약차주·비은행·서울 주택가격을 3대 잠재불안으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1/4분기말 1,928.7조 원(+2.5%), 4월 +5.3조·5월 +6.0조로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재가속 — 민간신용/GDP 200.1%로 하락 지속
- 비은행금융기관 연체율 2022년말 1.75% → 2025년 1/4 4.92%(2배 이상), 지방 저축은행 PF성 대출 연체율 20.2% — 한은,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 권고
- '경기 하방압력이 여전한 상황' 보수 톤 유지 — 8월호 '긍정적 신호' 전환 직전의 마지막 좌표, 美·中 90일 관세유예(5·12)가 회복 시그널 제공
- 5월 수출 △1.3%(반도체 +21·바이오헬스 +5), 일평균 +1.0%, 무역수지 +69.4억불 4개월 연속 흑자 — 다만 미국 △8%로 감소 지속
- 5월말 코스피 +5.52%·환율 +3.0% 절상, 국고채 3년 +8bp 상승(전월 △30bp에서 반전) — 소비자심리 101.8 8개월 만의 100선 회복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5월 29일 기준금리 2.75%→2.50% 0.25%p 인하 — 7명 만장일치,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1.25→1.00%로 동반 인하
- 금년 성장률 전망 2월 1.5%→0.8% 큰 폭 하향, 1/4분기 GDP는 내수 부진 심화로 -0.2% 역성장 — 4월에도 부진 흐름 지속
- 이창용 총재: 본인 제외 6명 중 4명 추가 인하 가능성·2명 유지 견해 — "유동성을 더 공급하면 자산가격으로 흘러들어가 코로나 때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으로 인하 속도에 경계
- 한국은행, 2025년 5월 29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1.5% → 0.8%(-0.7%p), 26년 1.8% → 1.6%(-0.2%p) 큰 폭 하향
- 1/4분기 -0.2% 역성장 + 美평균관세율 13.4%(1930년대 이후 최고) 본격화로 수출·내수 동시 하방압력 심화
- 핵심이슈 '인구구조 변화' — 2013~24년 소비증가율을 연평균 0.8%p 둔화시켰고 2025~30년 둔화폭 1.0%p로 확대 전망
- 종합평가에 '경기 하방압력 증가' (가장 보수 톤) + '13.8조원 필수추경'이라는 구체적 숫자가 처음 명시됐다 — 美 상호관세 발효(4·2)·90일 유예(4·9) 직후 첫 그린북
- 4월 수출 +3.7% (반도체 +17·무선통신 +27), 다만 미국 △7%로 첫 감소 전환 — 일평균은 △0.7%로 사실상 정체
- 4월말 코스피 +3.04%·환율 +3.7% 절상(원화 강세 전환), 국고채 3년 △30bp 급락 — 관세 충격 후 안전자산 매수와 협상 진전 기대가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