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명 감소, 17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
- 실업률은 2.9%(+0.1%포인트),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0.5%포인트)로 하락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8%로 전년동월대비 2.4%포인트 급락, 20대 취업자 25만 명 이상 감소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6년 4월 20일 서울 퇴임 연설 —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이 5월 5일 '중앙은행가 연설(Central bankers' speeches)'로 공식 등재
- 임기 4년(2022~2026) 동안 두 차례 '빅스텝(50bp 인상)'으로 기준금리 3.5%까지 인상 → 주요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 2% 목표 복귀, 20년 넘게 상승하던 가계부채 비율도 사상 처음 하향 전환
- 중동분쟁 진행으로 외환·금융시장 미안정 상태에서 후임 신현송(Hyun Song Shin) 총재에게 인계 — BIS 경제고문 18년 경력 글로벌 톱티어 학자의 '역수입' 체제 출범
-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2026년 5월 '금융경제토론시리즈(Finance and Economics Discussion Series, FEDS) 2026-024번' 발간 — 카비르 다스굽타·제니퍼 페르난데스·앨리시아 로로 공저로 형사사법 접촉 인구의 금융 격차를 '가계경제·의사결정 서베이(Survey of Household Economics and Decisionmaking, SHED)' 2023~2024 데이터로 정량화
- 핵심 수치: 형 집행 경험자의 신용점수 660 이상 비율이 미접촉 집단보다 21%포인트 낮음, 유죄 판결·수감 경험 시 자가 평가 금융 안녕 격차 15%포인트, 신용카드 보유율 13%포인트 낮음 — 인종·소득·학력 통제 후에도 '사법 접촉 단계 사다리'에 따라 단조 감소
- 시그널: 격차 패턴이 '학력별 구조적 불평등'에 평행하다는 진단 — 미국 가계금융 평균 뒤 케이(K)자형 분화의 또 한 축, 한국 사회복귀 인구 금융 접근성 정책 설계에 비교 참조점
- IMF WP 2026/066 — 차주 기반 거시건전성 조치(BBM)를 생애주기 모형으로 분석, 리투아니아·슬로바키아 분배 데이터 적용
- 결과: LTV·DSTI 한도는 모기지·집값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지만 자기자본 적은 가구를 임차시장으로 밀어내고 첫 집 매입을 지연
- 정책 함의: 균일 캡보다 차주 유형별 차등 설계(첫 매입자·청년 우대) 효율 우월 / 한국 LTV·DSR도 세대 분배 관점 필요
- 한국은행, 2026년 2월 26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6년 GDP 성장률 1.8% → 2.0%(+0.2%p) 상향, 부제 '성장 2%대 반등, 부문별 온도차'
- 핵심이슈 K자형 경제 — IT와 비IT 성장률 격차가 24년 하반기 5.0%p → 25.3Q 9.5%p로 확대, IT 제외 시 26년 성장률 1% 초중반 수준
- 같은 날 금통위 2.50% 동결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 이창용 총재 임기 마지막 outlook(4월 21일 신임 총재 취임 예정)
- BIS WP1331(2026-02-12) — 한국 차주 중 DSR 50% 초과 '좀비 차주' 비중 약 15%로 시간이 지나도 연체 전이 없이 지속
- 비은행(NBFI)의 만기연장(evergreening)이 좀비 차주를 떠받치는 핵심 채널 — 은행은 신규대출 축소
- 좀비 집중도 높은 도시일수록 총소비 증가율 유의미하게 둔화, 금리 인상 충격도 정상 차주 대비 비대칭적으로 큼
- 한국은행, 2026년 1월 22일 4분기·연간 실질 GDP 속보 발표 — 4Q 전기대비 -0.3% 마이너스 전환, 연간 +1.0%(2024년 +2.0%의 절반)
- 건설투자 연간 -9.9%(2024년 -3.3% 대비 약 3배 확대) 결정타 — 4Q 단독 -3.9%, 분기별 N자형 변동
- 실질 GDI 4Q +0.8%·연간 +1.7%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수출 +4.1% 견조(반도체 등 주력 받침)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 '전반적으로 안정' 평가 —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가계부채 재확대·비은행 수익추구를 주요 잠재리스크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3/4분기말 1,968.3조 원(+2.8%), 민간신용/GDP 200.4% — 6.27 대책으로 둔화됐다가 10월 이후 주식 투자수요로 기타대출 재확대
-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전국 비중 43.3%(전고점 상회), 2024.1~2025.10 서울 +18.2% vs 비수도권 -2.0% — 비은행금융중개 자산 6,213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초과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한국은행, 2025년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9% → 1.0%(+0.1%p), 26년 1.6% → 1.8%(+0.2%p) 상향 (반도체 호조·내수 회복이 美관세 영향 상쇄)
-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 2013년 이후 누적된 가계신용이 민간소비 연 0.40~0.44%p 둔화, 2012년 수준 관리됐다면 24년 소비 4.9~5.4% 더 높았을 것
- 한은 평가: 가계부채는 '동맥경화처럼 소비를 서서히 위축' — 심근경색형 위기보다 구조적·장기적 제약
- KDI 2025년 11월 경제전망 하반기: 2026년 성장률 1.8% (2025년 0.9%의 두 배) — 회복 동력 수출 → 내수로 전환
- 건설투자 -9.1% → +2.2% 반전 + 민간소비 1.3% → 1.6%, 반면 상품수출(물량) 2.9% → 0.4% 급둔화
- 정책 권고: '거시정책 기조 점차 정상화' — 재정 확장 점진적 조정 + 통화정책 현재 기조 유지, '경기부양책 지나친 의존 경계'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한국은행, 2025년 10월 28일 3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1.2%(전년동기대비 +1.7%) 강한 반등, 1Q -0.2% → 2Q +0.7% → 3Q +1.2% 가속화
- 설비투자 +2.4%(반도체제조용기계)·수출 +1.5%(반도체·자동차)·민간소비 +1.3% 동시 견인 — 반도체 사이클 회복 시그널
- 실질 GDI +0.7% < GDP +1.2% — 교역조건 단기 악화, 8월 인하·10월 동결 결정의 사후 정합성 데이터로 확인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10월 23일 기준금리 2.50% 동결 — 5월 인하 후 7·8월에 이은 세 차례 연속 동결, 물가·성장 모두 안정세
- 동결 근거 — 9월 CPI 2.1%·근원 2.0% 목표 부근 안착 + 소비·수출 중심 개선세, 그러나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가계부채 영향과 환율 변동성 점검 필요
- 환율 변수 — 원/달러 10월 22일 1,429.8원까지 상승(대미 관세협상·미·중 무역갈등 재부각), 2025년·2026년 성장률 전망은 8월(0.9%/1.6%)에 부합 평가
- 한국은행 2025년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5월 25bp 인하(2.75% → 2.50%) 후 7·8월 동결 — 금리인하 기조 유지 + 금융안정 점검 병행
- 정부 6.27 가계부채 대책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 상승률 6월 4주 0.43% → 8월 4주 0.08%로 진정, 7월 가계대출 전월의 1/3로 축소
- 미 관세정책 정량평가 — 한국 성장률 2025년 -0.45%p, 2026년 -0.60%p 충격, 상호관세 15% 적용으로 50개국 중 인상폭 18위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8월 28일 기준금리 2.50% 동결 — 6:1, 신성환 위원 '동결에 명백히 반대'하며 0.25%p 인하 주장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 수도권 주택가격·가계부채 추이 점검 필요, 금년 성장률 전망 5월 0.8%→0.9% 소폭 상향
- 신성환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 민간 부문 고용 부진(공공행정 제외 시 일자리 감소) + 부동산 PF 구조조정 리스크로 금융여건 더 완화적 조성 필요
- 한국은행, 2025년 8월 28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0.8% → 0.9%(+0.1%p) 소폭 상향, 26년 1.6% 유지 (반도체 호조·추경·심리개선이 건설부진 상쇄)
- 핵심이슈 美관세 영향: 우리 성장률 금년 -0.45%p, 내년 -0.60%p 하락 — 무역·금융·불확실성 세 경로 정량 분해
- 한·미 7.30 협상으로 對한국 평균관세율 한미FTA 무관세 → 15% 내외 상승, 자동차 관세 무관세 혜택 상실 (일본·EU와 동일)
- 한국은행, 2025년 7월 24일 2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6% 반등(전년동기대비 +0.5%), 직전 1Q -0.2% 위축에서 플러스 전환
- 실질 GDI +1.3%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0.7%p,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단가 강세
- 수출 +4.2%(반도체·석유화학)·제조업 +2.7%(컴퓨터·전자·광학기기)가 성장 견인, 건설업 -4.4%(전년동기대비 -11.7%)는 구조적 부진 지속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7월 10일 기준금리 2.50% 동결 — 7명 만장일치 (5월 25bp 인하 후 첫 동결)
- 동결의 결정타는 6.27 정부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의 실물경제·주택시장 영향 점검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가계부채 증가세 크게 확대된 상황
- 한 위원: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으로 통화정책이 금융안정 문제로부터 제약받는 금융우위(financial dominance)의 위험이 확인됐다" — 7월 8일 미국 상호관세 25% 통보가 회의 직전 추가 변수
-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보고서」, '양호한 복원력에 힘입어 대체로 안정' 평가 — 다만 가계 취약차주·비은행·서울 주택가격을 3대 잠재불안으로 명시
- 가계신용 2025년 1/4분기말 1,928.7조 원(+2.5%), 4월 +5.3조·5월 +6.0조로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재가속 — 민간신용/GDP 200.1%로 하락 지속
- 비은행금융기관 연체율 2022년말 1.75% → 2025년 1/4 4.92%(2배 이상), 지방 저축은행 PF성 대출 연체율 20.2% — 한은,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 권고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5월 29일 기준금리 2.75%→2.50% 0.25%p 인하 — 7명 만장일치,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도 1.25→1.00%로 동반 인하
- 금년 성장률 전망 2월 1.5%→0.8% 큰 폭 하향, 1/4분기 GDP는 내수 부진 심화로 -0.2% 역성장 — 4월에도 부진 흐름 지속
- 이창용 총재: 본인 제외 6명 중 4명 추가 인하 가능성·2명 유지 견해 — "유동성을 더 공급하면 자산가격으로 흘러들어가 코로나 때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으로 인하 속도에 경계
- 한국은행, 2025년 5월 29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1.5% → 0.8%(-0.7%p), 26년 1.8% → 1.6%(-0.2%p) 큰 폭 하향
- 1/4분기 -0.2% 역성장 + 美평균관세율 13.4%(1930년대 이후 최고) 본격화로 수출·내수 동시 하방압력 심화
- 핵심이슈 '인구구조 변화' — 2013~24년 소비증가율을 연평균 0.8%p 둔화시켰고 2025~30년 둔화폭 1.0%p로 확대 전망
- KDI 2025년 5월 14일 경제전망 상반기: 2025년 0.8% → 2026년 1.6% 성장 — 건설투자 -4.2%·통상여건 악화로 1/4분기 GDP -0.1% 정체
- 정책 권고: '통화정책은 보다 완화적 기조로 운용' + 재정은 적자 3.3% 감안 '추가 확대 신중'
- 잠재성장률 박스: 2025년 1%대 후반 → 2040년대 0% 내외 하락 전망 — 생산연령인구 비중 69.5% → 51.9%로 구조개혁 시급
- 4월 25일 발간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직후 주가 6%+ 급락 환경에서 작성된 첫 공식 진단, 자산은 여전히 펀더멘털 대비 비싸다고 못 박음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2년) 이래 사상 최고, 4월 변동성 와중 일부 상대가치 펀드 마진콜 청산이 변동성 증폭
- 시장 컨택트 22명 설문 '글로벌 무역 정책 위험' 73%로 1위(가을 33% → 2배+ 급증), 미 국채-주식 동반 하락은 과거 안전자산 선호 국면과 다른 패턴
- 한국은행, 2025년 4월 24일 1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2% 역성장(전년동기대비 -0.1%), 직전 4Q +0.1%에서 마이너스 전환
- 실질 GDI -0.4%로 GDP 성장률 하회 — 교역조건 악화 시그널, 가계·기업 실질 구매력이 생산보다 더 빠르게 깎임
- 건설투자 -3.2%·설비투자 -2.1%·수출 -1.1%·수입 -2.0% 동시 감소 — 12월 비상계엄 이후 환율·심리 충격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
- 한국은행 금통위, 2025년 4월 17일 기준금리 2.75% 동결 — 6:1, 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2월 25bp 인하 후 두 차례 연속 동결)
- 동결 근거 — 1/4분기 경기 부진·통상여건 악화로 성장 하방위험 확대됐으나 환율 1,480원→1,420원 며칠 사이 급변동성과 가계대출 흐름 점검 필요
- 이창용 총재: "미국 관세정책의 강도와 주요국 대응이 단기간에 급격히 변하고 있어 전망의 기본 시나리오조차 설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성장경로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 — 2월 1.5% 전망 하회 인정
- 유로존 AnaCredit 1,959개 은행 패널 — 평균 은행은 영향 없지만 자본 제약 은행은 기존 대출 -1.3~1.8%p, 신규 관계 -2.5~4.4%p 추가 위축
- 자본 제약 은행은 정책금리 인상의 차주 전가도 망설임 — 관계금융·좀비대출 채널 시사 + LTV -4.5%p, CRE 담보 회피로 위험 회피 전환
- 결론: 통화·거시건전성 정책 캘리브레이션 시 정책 간 상호작용과 은행 이질성을 반드시 모형화해야 한다
- 한국은행 2025년 3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024.10·11월·2025.2월 세 차례 3.50% → 2.75% 누적 75bp 인하로 '통화정책 기조 전환' 공식화
- 12.3 비상계엄 직후 임시 금통위 개최 — RP매입 19.6조원·외환스왑 한도 500억→650억 달러 증액으로 시장 안정화
- 2025년 성장률 전망 1.9% → 1.5%(-0.4%p), 환율 1,353원 → 1,446원 급등 — 미 신정부 관세정책이 핵심 불확실성으로 부각
- 한국은행, 2025년 2월 25일 경제전망보고서 발간 — 25년 GDP 성장률 1.9% → 1.5%(-0.4%p) 큰 폭 하향, 美관세·국내정치 불확실성 이중충격 반영
- 같은 날 금통위 기준금리 3.00% → 2.75% 25bp 인하(만장일치, 4번째 인하) — 본 보고서가 정책 결정 근거
- 美관세 비관 시나리오에서 26년 성장률 기본 대비 -0.4%p, 對미수출 비중 20% 근접 + 자동차 28%·반도체 8% 집중도로 직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