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국무총리 산하 정책 연구기관. 월간 'KDI 경제동향', 반기 'KDI 경제전망' 발간.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3일 'KDI 경제전망 2026 상반기' 발간 — 2026년 한국 성장률 2.5%(2월 수정전망 1.9% 대비 +0.6%p 상향)·2027년 1.7% 제시, 정규철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반도체가 상향분의 50% 이상"
- 민간소비 1.3% → 2.2%·설비투자 2.5% → 3.3%·상품수출 물량 2.9% → 4.6% 동반 가속, 건설투자는 -9.1% → +0.1% '제로 성장' 잔존 — KDI "2026~27년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 경기 확장 국면"
- 두바이유 배럴당 69달러 → 91달러(+32%) 중동 전쟁 전제로 소비자물가 2.7%(한은 2% 목표 상회) — 정책권고가 "현 기조 유지"에서 "기대인플레이션 모니터링 후 필요시 긴축"으로 이동
- 한국개발연구원(KDI), 2026년 5월 12일 '경제동향' 5월호 발간 — "반도체 수출이 대폭 증가하는 가운데 서비스업도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진단으로 4월호 '중동 전쟁發 하방 위험 확대'에서 무게추 명시적 이동
- 4월 수출 반도체 +173.5%(인공지능(AI) 수요)·컴퓨터 +515.8%·선박 +43.8%, 3월 전산업생산 +3.5%·서비스업생산 +5.1%·소매판매 +5.0%·설비투자 +9.2% 호조, 3월 취업자 +20.6만명 20만명대 유지
- 잔존 리스크 —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6%로 석유류 +21.9% 누적, 소비자심리지수 99.2(전월 107.0에서 -7.8p 급락) 비관 영역 진입, 건설업 -5.4% 부진 — 5월 22일 한은(한국은행) 금통위 결정 명분 구도에 직결
- KDI 2026년 4월 경제동향: 2026년 성장 전망 1.9% 유지하되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 확대' 첫 공식 명시
- 2월까지 회복세 또렷: 광공업생산 +5.4%·전산업생산 +2.5% + 동행·선행지수 동반 상승 + 건설투자 감소세 완화
- 3월 금융시장 충격: 코스피 -19.1%·코스닥 -11.8% + 국고채·환율 상승 — 5월 금통위 핵심 정량 근거
- 업력 8~19년 기업 중 고성장 기업 비중이 14.4%(2009~2011) → 7.8%(2020~2022) 로 반토막. 같은 기간 역성장 기업 비중은 40%를 넘었다
- 고성장 기업은 전체 고용 증가의 약 38%, 매출 성장의 약 50% 를 담당해 잠재성장률 0%대 진입 우려의 미시 근거를 제공
- KDI는 R&D 중심 일률 지원에서 '원스톱 진단 + 맞춤형 정책 패키지' 로 전환하고 패스트 트랙·고성장 전환율 성과지표 도입을 권고
- KDI 2026년 3월 12일 경제동향: '반도체·소비 회복 지속,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 완만' — 1월 건설업생산 -9.7% 부진 심화
- 중동 전쟁 발발 = 핵심 변곡점: 두바이유 1월 62.0 → 2월 68.4 → 3월 1~9일 95.0달러 한 달 사이 +39% 급등
- 3월 1~9일 평균 VKOSPI 70.3 — 코로나 초기 2020년 3월(47.4) 이후 최고치, 금융시장 변동성 크게 확대
- KDI 2026년 2월 경제전망 수정: 2026년 성장률 1.8% → 1.9% 상향 — 수출 +2.1%(직전 +1.3%)·설비투자 +2.4% 동반 상향
- 건설투자 전망 +0.5%로 1.7%p 큰 폭 하향 — KDI '건설투자 부진 사실상 장기화', 서비스업생산 +3.7% 견인
- 핵심 하방: 미국 관세 잔존 영향 + 중국 부동산 조정 장기화, 환율 전제 1,323원 → 1,456원으로 약 10% 상향
- KDI 2026년 1월 8일 경제동향: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 유지' — 11월 취업자 +22.5만명, 서비스업 중심 고용 개선
- 12월 수출 +13.4%(일평균 +8.7%) — KDI '반도체 가격 급등 주도, 물량 증가세는 점차 완만'으로 가격 효과 해석
- 11월 건설기성 -17.0% 부진 지속, 12월 CPI +2.3%로 안정 목표 2% 부근 — 비반도체 부문 기계류 투자 -2.8% 약세
- KDI 2025년 12월 8일 경제동향: '건설업 부진 지속, 소비 중심 완만한 개선' — 9~10월 평균 건설업 -14.2% vs 서비스업 +3.6%·소매판매 +1.3%
- 반도체 수출 가격 효과: 10월 수출가격 +19.9% vs 물량 +5.6% — 명목 호조의 가격 의존성 진단
- 11월 코스피 -4.4%(AI 고평가 우려), VKOSPI 36.8, 환율 +3.2%로 변동성 확대 — CPI +2.4%·근원 +2.0% 안정
- KDI 2025년 11월 경제전망 하반기: 2026년 성장률 1.8% (2025년 0.9%의 두 배) — 회복 동력 수출 → 내수로 전환
- 건설투자 -9.1% → +2.2% 반전 + 민간소비 1.3% → 1.6%, 반면 상품수출(물량) 2.9% → 0.4% 급둔화
- 정책 권고: '거시정책 기조 점차 정상화' — 재정 확장 점진적 조정 + 통화정책 현재 기조 유지, '경기부양책 지나친 의존 경계'
- KDI 2025년 11월 7일 경제동향: '소비 중심 경기 다소 개선' — 9월 소매판매 +2.2%(승용차 +22.1%), 서비스업생산 +6.2%
- 9~10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2.9%(자동차 -23.2%) — 미국 관세 인상의 직접 타격, 통상 불확실성 잔존
- 10월 코스피 +19.9% 급등(AI 기대) + VKOSPI 36.8 변동성 확대 + 환율 +1.5%, CPI +2.4%·근원 +2.1%로 기조 안정
- KDI 2025년 10월 16일 경제동향: '건설업 위축으로 낮은 생산증가세 지속, 소비 부진은 완화' — 8월 건설기성 -17.9%, 전산업생산 -0.3% 감소 전환
- 9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7.8%(자동차 -21.4%) — 고율 관세 충격 지속, 반도체 제외 일평균 -8.5% 부진
- 9월 소비자심리 110.1,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매판매 추세 개선, CPI +2.1%·근원 +2.0%로 물가안정목표 부근 안착
- KDI 2025년 9월 9일 경제동향: '건설투자 부진에도 소비 중심으로 경기 부진 다소 완화' — 7월 소매판매 +0.3% → +2.4%, 8월 소비자심리 111.4
- 對미국 일평균 수출 -8.1% (자동차 -6.1%·철강 -32.1%), 7월 건설기성 -14.2% — 미국 관세 충격 본격화
- 8월 소비자물가 +1.7%(휴대전화료 -21.0% 일시 효과), 근원물가 +1.3% — 7월 가계대출 +2.2조로 6.27 대책 효과 가시화
- KDI 경제동향 8월호 — '건설업 부진 속 낮은 생산증가세' 진단, 7월 수출 +5.9% 표면 호조 vs 반도체·선박 제외 일평균 -2.0% 부진
- KDI Box: '양호한 반도체 수출에는 관세인상 우려에 따른 선제적 수출 효과' — 현재 높은 증가세는 향후 조정 가능성
- 7월 CPI +2.1%·근원 +2.0% 안정, 무역협상 타결로 코스피 +5.7%·환율 +2.7% — 그러나 서울 매매가 +0.95%·가계대출 +6.5조 자산가격 부담
- KDI 경제동향 7월호 — '낮은 수준 머무름' 진단, 5월 건설기성 -20.8% 지속·광공업 +5.1%→+0.2% 증가폭 급축소
- 6월 일평균 對미국 자동차 -16.1% 급감 — 그러나 소비자심리지수 108.7 회복·코스피 +13.9% (새 정부 정책 기대)
- 6월 CPI +2.2%·근원 +2.0% 안착, 서울 매매가 +0.38% 가속(3단계 스트레스 DSR 선제 거래) — 인하 신중 환경
- KDI 경제동향 6월호 — '경기 전반 미약' 진단, 4월 건설기성 -20.5%·12개월 연속 감소세 + 對미국 자동차 -32.0% 급감
- 철강·알루미늄 관세 25%→50% 추가 인상(6/4 발효), 그러나 미·중 무역합의·정국불안 완화로 소비자심리지수 101.8·코스피 +5.5% 회복
- 5월 CPI +1.9%·근원 +2.0%·기대인플레 2.6% — 환율 -2.9% 하락·수입물가 둔화로 '향후 물가 하방 압력' 명시
- KDI 2025년 5월 14일 경제전망 상반기: 2025년 0.8% → 2026년 1.6% 성장 — 건설투자 -4.2%·통상여건 악화로 1/4분기 GDP -0.1% 정체
- 정책 권고: '통화정책은 보다 완화적 기조로 운용' + 재정은 적자 3.3% 감안 '추가 확대 신중'
- 잠재성장률 박스: 2025년 1%대 후반 → 2040년대 0% 내외 하락 전망 — 생산연령인구 비중 69.5% → 51.9%로 구조개혁 시급
- KDI 경제동향 5월호 — '경기 둔화 시사 지표' 명시, 3월 건설기성 -14.7%·1Q 건설투자 -12.2%로 부진 심화
- 4월 일평균 對미국 수출 -10.6%·對미국 자동차 -20.7%·철강 -11.6% — 미국 관세인상의 직접 타격 가시화
- 4월 CPI +2.1%·근원 +2.1% 안정, 국고채 3년 2.27%로 하락 (경기 둔화 우려 선반영) — 5월 금통위 인하 압력 우위 환경
- KDI 경제동향 4월호 — '대외 여건 급격 악화·경기 하방 압력 확대' 진단, 2월 건설기성 -21.0%·1~2월 평균 소매판매 -1.1% 부진 지속
- 3월 수출 일평균 +5.5%로 일부 반등했으나 4월 미국 관세인상 본격화로 '수출 여건 급격 악화' 명시 — ICT 수출 1Q +6.1%로 둔화
- 3월 소비자물가 +2.1%·근원 +1.9% 안정, 코스피 -2.0% 하락한 2,481 — 환율 상승세가 향후 물가 상방 압력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