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KDI 2026년 4월 경제동향: 2026년 성장 전망 1.9% 유지하되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 확대' 첫 공식 명시
- 2월까지 회복세 또렷: 광공업생산 +5.4%·전산업생산 +2.5% + 동행·선행지수 동반 상승 + 건설투자 감소세 완화
- 3월 금융시장 충격: 코스피 -19.1%·코스닥 -11.8% + 국고채·환율 상승 — 5월 금통위 핵심 정량 근거
- KDI 2026년 3월 12일 경제동향: '반도체·소비 회복 지속,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 완만' — 1월 건설업생산 -9.7% 부진 심화
- 중동 전쟁 발발 = 핵심 변곡점: 두바이유 1월 62.0 → 2월 68.4 → 3월 1~9일 95.0달러 한 달 사이 +39% 급등
- 3월 1~9일 평균 VKOSPI 70.3 — 코로나 초기 2020년 3월(47.4) 이후 최고치, 금융시장 변동성 크게 확대
- 3월 4일 클리블랜드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2월 23일 — 이란-이스라엘 분쟁 발발(2.28) 직전이라 '중동·호르무즈·Iran' 본문 0회
- 12개 중 9곳이 '관세'를 비용 상승 요인으로 인용, 시카고 거래처는 '2025년 분담 → 2026년 전액 전가' 계획 명시
- 샌프란시스코 '이분된 경제(bifurcated)' 명시 — 고소득 견조 vs 저소득 위축, 보스턴은 메인주 이민단속 급증이 소상공인 매출 직격 보고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KDI 2026년 2월 경제전망 수정: 2026년 성장률 1.8% → 1.9% 상향 — 수출 +2.1%(직전 +1.3%)·설비투자 +2.4% 동반 상향
- 건설투자 전망 +0.5%로 1.7%p 큰 폭 하향 — KDI '건설투자 부진 사실상 장기화', 서비스업생산 +3.7% 견인
- 핵심 하방: 미국 관세 잔존 영향 + 중국 부동산 조정 장기화, 환율 전제 1,323원 → 1,456원으로 약 10% 상향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
-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5년이 아닌 50년 구조 추세 — 1970년대 금본위 해체 이후 누적. 금 2025년 10월 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약 12만 달러. '서사는 가격을 뒤따른다'
- 40년 금리 하락 순풍 종료 — 통화 발행 계속돼도 자산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어려움. CAPE 닷컴 버블 근접, 금 대비 S&P 500은 5년 넘는 4번째 약세장
- Fed는 '점진적 프린팅'으로 전환 — 자극 바닥은 깔되 허들 레이트는 안 낮아짐. 밸류에이션 규율 없으면 '잃어버린 10년' 가능. 포트폴리오는 TSM·AMD 매도, ACN·PYPL 매수
- 11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4%로 10월과 동일하게 유지, 그러나 체감 생활물가는 +2.9%로 0.4%p 가속하며 헤드라인을 0.5%p 앞섬
- 신선식품지수 +4.1%로 4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신선과실 +11.5%·귤 +26.5%·사과 +21.0%·쌀 +18.6%가 식탁 압력 주도
- 근원물가 OECD 기준 +2.0%·한국식 +2.3%로 0.2%p씩 둔화했지만, 농축수산물 +5.6%와 석유류 +5.9%가 헤드라인 동결을 만들어냄
- '소비 등 내수 개선·반도체 호조로 회복 흐름' 진단 + 'AI 대전환·생산적 금융'으로 정책 톤이 위기 대응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
- 10월 수출 +3.6%(반도체 +25·선박 +131, 일평균 +14.0%), 무역수지 +60.6억불 9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6% 두 자릿수 감소
- 10월말 코스피 +19.94% 급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외국인 보유비중 +1.12%p, 환율 1,424.4원 △1.5% 절하, 국고채 3년 +14bp 상승
- 10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4%로 9월 +2.1%에서 0.3%p 가속, 5월 이후 5개월 만의 가속이자 한은 목표 +2%를 0.4%p 위에서 마감
- 개인서비스 +3.4% 단독 기여도 +1.14%p로 헤드라인의 약 47% 책임, 보험서비스료 +16.3%·해외단체여행비 +12.2%가 끈적함 본진
- 근원물가 OECD 기준 +2.2%·한국식 +2.5%로 동반 가속, 석유류 +4.8%(경유 +8.2%)와 농축수산물 +3.1%가 추가로 압력 가중
- 종합평가에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 첫 공식 채택 — 정부의 '4분기 회복 톤'이 시작된 출발점
- 9월 수출 +12.6%(조업일 +4.0일 효과, 반도체 +22·자동차 +17·바이오헬스 +36) — 다만 일평균 △6.1%, 미국 △1%로 관세 영향 통계화
- 9월말 코스피 +7.49%·외국인 보유비중 +1.48%p 급등, 환율 1,402.9원(△0.9% 절하), 국고채 3년 +15bp 상승 — 반도체 호조 + 외국인 순매수
- 9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2.1%로 8월 +1.7%에서 0.4%p 재가속, 한은 목표 +2%를 0.1%p 위에서 9월 마감
- 통신 전월비 +15.4%(휴대전화료 +26.7%)와 공공서비스 +4.9%(전기료 +12.4%)가 단독으로 전월비 +0.5%의 절반 이상 견인
- 근원물가 OECD 기준 +2.0%·한국식 +2.4%로 동반 가속, 신선채소 -12.3% 기저효과가 신선식품지수 -2.5%로 헤드라인 일부 상쇄
- 종합평가에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가 강화되는 모습' 첫 등장 — '대규모 할인행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8월 수출 +1.3%(반도체 +27·선박 +12·자동차 +9, 일평균 +5.8%) — 미국 △12%로 두 자릿수 감소해 관세 충격이 통계로 본격 반영
- 8월 물가 +1.7%·근원 +1.3%로 큰 폭 둔화(통신사 요금 감면 영향), 코스피 △1.83% 휴식 — 청년 △21.9만으로 취약부문 우려 재부각
- 8월 CPI 전년동월비 +1.7% (7월 +2.1%에서 0.4%p 둔화) — 4개월 만에 한은 목표 +2% 아래. OECD 근원도 +1.3%로 0.7%p 동반 둔화
- 둔화 단독 동인은 통신 -13.3% (휴대전화료 -21.0%, 정부 일시 인하) + 공공서비스 -4.9% — 12개 부문 중 통신만 유일 하락, 총지수 -0.58%p 단독 기여
- 반면 농축수산물은 +4.8% 로 가속 (채소류 전월비 +19.2% 폭염·집중호우) — 식품 체감물가 +3.9% vs 식품이외 -0.1% 정반대 비대칭
- 종합평가에 '향후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도 나타나는 모습' 첫 등장 —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핵심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7월 수출 +5.9%(반도체 +32·선박 +108·자동차 +9), 무역수지 +66.1억불 6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로 가까스로 증가권 유지
- 7월말 코스피 +5.66%·코스닥 +9.65%, 환율 1,387.0원(△2.7% 절하) — 자본시장 제도 개선 기대와 美·주요국 관세협상 진전이 동력
- 종합평가에 '소비심리 개선 등 긍정적 신호'라는 긍정 표현이 처음 결합 — '31.8조원 추경 + 7·21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정책 도구로 명시됐다
- 6월 수출 +4.3%(반도체 +12·선박 +63·자동차 +2, 일평균 +6.8%), 무역수지 +90.8억불 5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중국 △3% 동시 마이너스
- 6월말 코스피 +13.86% 큰 폭 상승·환율 +2.2% 절상, 소비자심리 108.7로 전월비 +6.9p 급등 — 가계 심리 강세와 기업 심리 약세 비대칭 구조
- 6월 CPI 전년동월비 +2.2% (5월 +1.9%에서 0.3%p 재가속) — 한 달 만에 한은 목표 +2% 위 재진입. OECD 근원 +2.0%·한국식 근원 +2.4%로 근원은 안정
- 농축수산물 전년동월비 +1.5% (5월 +0.1%에서 1.4%p 가속) — 축산물 +4.3%·수산물 +7.4%. 신선과실 -7.6%만 하락 (2024년 6월 +31.3% 기저)
- 서비스 +2.4%·개인서비스 +3.3% (외식 +3.1%·외식제외 +3.5%) — 헤드라인의 60% 이상을 서비스 단독 부담. 보험서비스료 +16.3%·가전제품수리비 +25.8%
- '경기 하방압력이 여전한 상황' 보수 톤 유지 — 8월호 '긍정적 신호' 전환 직전의 마지막 좌표, 美·中 90일 관세유예(5·12)가 회복 시그널 제공
- 5월 수출 △1.3%(반도체 +21·바이오헬스 +5), 일평균 +1.0%, 무역수지 +69.4억불 4개월 연속 흑자 — 다만 미국 △8%로 감소 지속
- 5월말 코스피 +5.52%·환율 +3.0% 절상, 국고채 3년 +8bp 상승(전월 △30bp에서 반전) — 소비자심리 101.8 8개월 만의 100선 회복
- 5월 CPI 전년동월비 +1.9% (4월 +2.1%에서 0.2%p 둔화) — 8개월 만에 한은 목표 +2% 아래. 단 OECD 근원 +2.0%·한국식 근원 +2.3%는 헤드라인 위에 끈적하게 유지
- 둔화의 단일 동인은 농축수산물 — 신선식품지수 전년동월비 -5.0% (신선과실 -9.7%·신선채소 -5.5%). 2024년 5월 +17.3% 폭등 기저효과 해소
- 서비스 +2.3%·개인서비스 +3.2% (외식 +3.2%) 끈적함 유지 — 보험서비스료 +16.3%·공동주택관리비 +4.8%. 식품 체감물가 +3.0%로 헤드라인보다 높음
- 종합평가에 '경기 하방압력 증가' (가장 보수 톤) + '13.8조원 필수추경'이라는 구체적 숫자가 처음 명시됐다 — 美 상호관세 발효(4·2)·90일 유예(4·9) 직후 첫 그린북
- 4월 수출 +3.7% (반도체 +17·무선통신 +27), 다만 미국 △7%로 첫 감소 전환 — 일평균은 △0.7%로 사실상 정체
- 4월말 코스피 +3.04%·환율 +3.7% 절상(원화 강세 전환), 국고채 3년 △30bp 급락 — 관세 충격 후 안전자산 매수와 협상 진전 기대가 교차
- 트럼프 상호관세(4·2) 직후 첫 그린북 — '경기 하방압력 증가' 진단과 '필수 추경 신속 추진' 표현을 종합평가에 명시했다
- 3월 수출 +3.1% (반도체 +12·컴퓨터 +33·무선통신 +14, IT 全 품목 증가), 일평균 +5.5%, 무역수지 +50억불 2개월 연속 흑자
- 3월말 코스피 △2.04%·코스닥 △9.56% 급락, 원/달러 1,472.9원 절하, 국고채 장기물 △3bp — 美 상호관세 경계감으로 위험회피 강화
- 종합 평가 '경기 하방압력 증가' — 1월 산업활동 광공업 △2.3%·서비스업 △0.8%·건설업 △4.3%·소매판매 △0.6%·설비투자 △14.2% 전 부문 감소
- 2월 수출 526.0억불 +1.0% 1개월 만에 반등(조업일 +1.5일, 일평균 △5.9%, 반도체 △3%·EU △8%), 무역수지 +43.0억불 흑자 회복
- 2월 CPI +2.0%(1월 2.2%→2.0% 둔화, 근원 1.8%), 2월말 코스피 2,532.8pt(+0.61%)·원/달러 1,463.4원(약세)·국고채 10년 △15bp
- 종합 평가 '경기 하방압력 증가' — 12.3 비상계엄 + 트럼프 2기 출범(1.20) 직후 첫 그린북, '주요국 관세부과 현실화' 처음 명시
- 1월 수출 491.2억불 △10.3%(조업일 △4.0일, 일평균 +7.7%, 반도체 +8%), 무역수지 △18.9억불 적자 / 1월 CPI +2.2%(석유류 +7.3% 급등)
- 1월말 코스피 2,517.4pt(+4.91%) 1분기 최대 월간 상승률, 원/달러 1,452.7원(절상률 +1.4% 강세 전환) — 정부는 1/4분기 민생·경제 대응플랜·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