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경제·재정 정책 총괄 부처. 그린북·경제정책방향 발간.
- 기획재정부는 6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수출 호조와 소비·기업심리 개선으로 경기 회복흐름이 이어지나,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 물가 상승·고용 둔화 민생 부담 우려를 명시했다
-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확대로 전년동월비 +53.2%(877.5억불), 무역수지는 269.5억불 흑자를 기록한 반면 소비자물가는 석유류·서비스 상승으로 +3.1%(4월 2.6%)로 확대됐다
- 5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비 4.0만명 감소(제조·건설업 부진)하고 실업률은 2.9%로 상승했으며,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와 추경 신속 집행을 통한 민생안정 방침을 제시했다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회복 흐름 이어지나 중동상황發 하방위험 증대 우려' — 2월 수출 +28.7%(반도체 +161%·컴퓨터 +222%)·일평균 +49.0%로 광범위한 회복
- 두바이유 '26.1월 $62 → '26.2월 $68 반등으로 위험축이 '미국 관세 + 중동發 유가 + 지정학'으로 확대
- 정책 톤이 '민생안정·경제회복 추경 신속 편성 + 24시간 모니터링'으로 격상, 1월호 '경제성장전략 추진'에서 한 단계 강도 상승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
- '소비 등 내수 개선·반도체 호조로 회복 흐름' 진단 + 'AI 대전환·생산적 금융'으로 정책 톤이 위기 대응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
- 10월 수출 +3.6%(반도체 +25·선박 +131, 일평균 +14.0%), 무역수지 +60.6억불 9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6% 두 자릿수 감소
- 10월말 코스피 +19.94% 급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외국인 보유비중 +1.12%p, 환율 1,424.4원 △1.5% 절하, 국고채 3년 +14bp 상승
- 종합평가에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 첫 공식 채택 — 정부의 '4분기 회복 톤'이 시작된 출발점
- 9월 수출 +12.6%(조업일 +4.0일 효과, 반도체 +22·자동차 +17·바이오헬스 +36) — 다만 일평균 △6.1%, 미국 △1%로 관세 영향 통계화
- 9월말 코스피 +7.49%·외국인 보유비중 +1.48%p 급등, 환율 1,402.9원(△0.9% 절하), 국고채 3년 +15bp 상승 — 반도체 호조 + 외국인 순매수
- 종합평가에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가 강화되는 모습' 첫 등장 — '대규모 할인행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8월 수출 +1.3%(반도체 +27·선박 +12·자동차 +9, 일평균 +5.8%) — 미국 △12%로 두 자릿수 감소해 관세 충격이 통계로 본격 반영
- 8월 물가 +1.7%·근원 +1.3%로 큰 폭 둔화(통신사 요금 감면 영향), 코스피 △1.83% 휴식 — 청년 △21.9만으로 취약부문 우려 재부각
- 종합평가에 '향후 경기 회복에 긍정적 신호도 나타나는 모습' 첫 등장 —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핵심 정책 도구로 결합됐다
- 7월 수출 +5.9%(반도체 +32·선박 +108·자동차 +9), 무역수지 +66.1억불 6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로 가까스로 증가권 유지
- 7월말 코스피 +5.66%·코스닥 +9.65%, 환율 1,387.0원(△2.7% 절하) — 자본시장 제도 개선 기대와 美·주요국 관세협상 진전이 동력
- 종합평가에 '소비심리 개선 등 긍정적 신호'라는 긍정 표현이 처음 결합 — '31.8조원 추경 + 7·21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정책 도구로 명시됐다
- 6월 수출 +4.3%(반도체 +12·선박 +63·자동차 +2, 일평균 +6.8%), 무역수지 +90.8억불 5개월 연속 흑자 — 미국 △1%·중국 △3% 동시 마이너스
- 6월말 코스피 +13.86% 큰 폭 상승·환율 +2.2% 절상, 소비자심리 108.7로 전월비 +6.9p 급등 — 가계 심리 강세와 기업 심리 약세 비대칭 구조
- '경기 하방압력이 여전한 상황' 보수 톤 유지 — 8월호 '긍정적 신호' 전환 직전의 마지막 좌표, 美·中 90일 관세유예(5·12)가 회복 시그널 제공
- 5월 수출 △1.3%(반도체 +21·바이오헬스 +5), 일평균 +1.0%, 무역수지 +69.4억불 4개월 연속 흑자 — 다만 미국 △8%로 감소 지속
- 5월말 코스피 +5.52%·환율 +3.0% 절상, 국고채 3년 +8bp 상승(전월 △30bp에서 반전) — 소비자심리 101.8 8개월 만의 100선 회복
- 종합평가에 '경기 하방압력 증가' (가장 보수 톤) + '13.8조원 필수추경'이라는 구체적 숫자가 처음 명시됐다 — 美 상호관세 발효(4·2)·90일 유예(4·9) 직후 첫 그린북
- 4월 수출 +3.7% (반도체 +17·무선통신 +27), 다만 미국 △7%로 첫 감소 전환 — 일평균은 △0.7%로 사실상 정체
- 4월말 코스피 +3.04%·환율 +3.7% 절상(원화 강세 전환), 국고채 3년 △30bp 급락 — 관세 충격 후 안전자산 매수와 협상 진전 기대가 교차
- 트럼프 상호관세(4·2) 직후 첫 그린북 — '경기 하방압력 증가' 진단과 '필수 추경 신속 추진' 표현을 종합평가에 명시했다
- 3월 수출 +3.1% (반도체 +12·컴퓨터 +33·무선통신 +14, IT 全 품목 증가), 일평균 +5.5%, 무역수지 +50억불 2개월 연속 흑자
- 3월말 코스피 △2.04%·코스닥 △9.56% 급락, 원/달러 1,472.9원 절하, 국고채 장기물 △3bp — 美 상호관세 경계감으로 위험회피 강화
- 종합 평가 '경기 하방압력 증가' — 1월 산업활동 광공업 △2.3%·서비스업 △0.8%·건설업 △4.3%·소매판매 △0.6%·설비투자 △14.2% 전 부문 감소
- 2월 수출 526.0억불 +1.0% 1개월 만에 반등(조업일 +1.5일, 일평균 △5.9%, 반도체 △3%·EU △8%), 무역수지 +43.0억불 흑자 회복
- 2월 CPI +2.0%(1월 2.2%→2.0% 둔화, 근원 1.8%), 2월말 코스피 2,532.8pt(+0.61%)·원/달러 1,463.4원(약세)·국고채 10년 △15bp
- 종합 평가 '경기 하방압력 증가' — 12.3 비상계엄 + 트럼프 2기 출범(1.20) 직후 첫 그린북, '주요국 관세부과 현실화' 처음 명시
- 1월 수출 491.2억불 △10.3%(조업일 △4.0일, 일평균 +7.7%, 반도체 +8%), 무역수지 △18.9억불 적자 / 1월 CPI +2.2%(석유류 +7.3% 급등)
- 1월말 코스피 2,517.4pt(+4.91%) 1분기 최대 월간 상승률, 원/달러 1,452.7원(절상률 +1.4% 강세 전환) — 정부는 1/4분기 민생·경제 대응플랜·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로 대응
- 공식 전망치 — 실질성장률 1.8%(24년 2.1% 대비 둔화)·취업자 +12만·CPI 1.8%·경상수지 800억 달러 흑자
- 민생경제 회복·대외신인도·통상환경·산업경쟁력 4축 프레임, 18조원 공공 가용재원·상반기 신속집행 67%(역대 최고) 동원
- 한은 추산 잠재성장률 '24~26년 2.0%까지 하락·총요소생산성 기여도 0.7%p로 반토막 — '1%대 잠재성장률 진입 목전'이라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