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통상정책·통상 합의의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 별도로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블룸버그 조사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또 캐나다의 산불 연무 책임을 물으며 그 비용을 캐나다가 내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
7월 17일(미 동부시간) 트럼프 매크로 발언 3건 —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의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총 2,650억)를 통상정책 성과로 강조하며 '미국서 지으면 관세 0'을 언급했고, 6월 소비자물가(CPI)의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자축했으며, 캐나다 산불 연무 비용을 캐나다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했다.
... TSMC, the largest Leading Edge Semiconductor Chip Manufacturer in the World, has announced an additional 100 Billion Dollar Investment in their Semiconductor Fabrication Factories in Arizona. That brings their total commitment to build Chips in America to a record 265 Billion Dollars. ... Welcome to the Golden Age of America ... if you do so, there are NO TARIFFS!
세계 최대 첨단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로써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투자 약속이 2,650억 달러로 사상 최대에 이르렀다고 언급했다. 과거 통상정책이 제조 기반을 아시아로 내보냈으나 지금은 자동차·의약품·반도체 등 첨단 제조를 미국으로 되돌리고 있다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강조했다. 7/10 마이크론 2,500억 달러 투자에 이은 반도체·리쇼어링 시간축의 다음 단계다.
Such great news in June's Inflation Numbers! Prices FELL by the most in a single month in over six years. The June CPI was below the forecast of every single Economist (67!) ... Prices were down across the board including for Gasoline, Electricity, Auto Insurance, Hotels, and Prescription Drugs. With strong Wage Growth and a decline in Prices in June, Real Wages rose a massive 0.8%.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조사 대상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휘발유·전기·자동차보험·호텔·처방약 등 전방위로 가격이 내렸다고 언급했다. 임금 상승과 물가 하락이 겹쳐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했다. 6월 소비자물가의 냉각은 별도 큐레이션 us-cpi-2026-06에서 상세히 다뤘다.
We are holding Canada responsible for the fact that they are not properly maintaining their Forests ... the United States is being unnecessarily invaded by filthy, polluted, and unhealthy air ... this pollution must of necessity be added to the TARIFFS Canada is currently paying.
캐나다가 산림·덤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미국이 오염된 공기에 시달리고 있다며, 총리에게 전화하겠다고 언급했다. 그 비용이 미국에 연간 수십억 달러에 이른다며, 이 오염 비용을 캐나다가 현재 내고 있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명시했다. 산불 연무를 명분으로 한 미·캐나다 관세 압박이다.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의 대규모 대미 반도체 투자와 '미국서 지으면 관세 0' 방침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투자 재편의 관전 포인트로, 한국 반도체 섹터의 대미 투자·공급망 위치와 연결된다. 6월 물가 관련 발신은 미 인플레이션 경로·통화정책 기대와 연결되며, 미·캐나다 관세 압박은 북미 통상 흐름의 관전 포인트다.
총 3건 발언 —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본인 발신 3건 (대만 파운드리(TSMC) 애리조나 추가 투자·'미국서 지으면 관세 0', 6월 소비자물가 자축·실질임금 +0.8%, 캐나다 산불 연무 관세 추가 위협).
트럼프, 미 7/17 15:30 트루스 소셜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로 사상 최대에 이르렀다며, 자동차·의약품·반도체 등 첨단 제조를 미국으로 되돌리는 통상정책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트럼프, 미 7/17 15:35 트루스 소셜에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조사 대상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휘발유·전기·자동차보험·호텔·처방약 등 전방위 가격 하락을 언급. 임금 상승과 물가 하락으로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트럼프, 미 7/17 15:24 트루스 소셜에 캐나다가 산림·덤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미국이 오염된 공기에 시달린다며, 총리에게 전화하겠다고 언급. 그 비용을 캐나다가 현재 내고 있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명시. 산불 연무를 명분으로 한 미·캐나다 관세 압박.
시간축 — 반도체·리쇼어링: 7/10 마이크론 2,500억 달러 미국 투자 → 7/14 걸프국 대미 투자·통상 딜(호르무즈 20% 통행료 대체) → 7/17 대만 파운드리(TSMC)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총 2,650억)로, 첨단 제조의 미국 내 유치 흐름이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