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6/29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관련 소송을 대법원이 절차상 이유로 환송했다며,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즉시 조치로 해임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같은 날 '슬로터 사건'에서 대통령의 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이 확인됐다며 '90년 선례가 뒤집혔다'고 자축
- 이란이 회동을 요청해 내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남이 열린다고 예고 — 6/27 미군의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후 외교 접촉으로 국면 전환
- 유가가 배럴당 68~69달러로 하락(이란 비핵화 개시 이전보다 낮다고 강조)했다며 주유소 소매업체에 갤런당 2.50달러를 목표로 즉시 가격 인하를 압박
6월 29일(미 동부시간) 트럼프 매크로 발언 3건 — 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관련 소송을 절차상 이유로 환송하자 '즉시 조치'로 해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대통령 해임 권한을 넓힌 별도 판결도 자축), 이란이 회동을 요청해 내일 도하에서 만난다고 예고했으며, 유가가 배럴당 68~69달러로 떨어졌다며 주유소 가격 인하를 압박했다.
The Cook Lawsuit, having to do with her suitability in sitting on the Board of the Federal Reserve, was sent back by the Supreme Court on a strictly procedural basis, we will take appropriate action immediately to make sure that someone who has committed wrongdoing will not be making vital decisions concerning the Welfar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의 이사직 적격성을 다투는 소송을 대법원(Supreme Court)이 '절차상 이유'로 환송했으며,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미국의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트럼프는 '슬로터 사건(Slaughter Case)'에서 대법원이 헌법 제2조(Article II)에 따른 대통령의 행정부 관리·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을 확인했다며, '1930년대 이래 추구돼 온 판결로 90년 선례가 완전히 뒤집혀 대통령 권한이 크게 확대됐다'고 자축했다.
매크로 의미는 현직 연준 이사 해임 시도와 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 확대가 중앙은행 독립성을 둘러싼 핵심 변수라는 점으로, 미 통화정책 신뢰·달러·국채 변동성에 연결되는 관전 포인트다.
IRAN HAS REQUESTED A MEETING. IT WILL TAKE PLACE TOMORROW IN DOHA!
이란이 회동을 요청했으며 내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남이 열린다고 예고했다. 별도 게시에서는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6/27 미군의 이란 미사일·드론 저장고·연안 레이더 공습 이후 외교 접촉으로 국면이 전환되는 대목이다.
WTI CRUDE - $69, and heading down. This is less than it was prior to the start of the Denuclearization of Iran! ... Gasoline Retailers must get their Prices down, IMMEDIATELY! ... Oil is now at $68 a Barrel ... Start targeting around the $2.50 a Gallon number, and California should stop charging such heavy Taxes on their Gasoline.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68~69달러로 '이란 비핵화(Denuclearization) 개시 이전보다 낮다'며 유가 하락을 강조했고, 주유소 소매업체에 갤런당 2.50달러를 목표로 즉시 가격을 내리라고 압박했다. '가격 바가지(gouging)는 불법'이라며 소매 단계 부당행위 신고를 독려했고, 캘리포니아의 높은 휘발유세도 비판했다. 6/24 법무부(DOJ) 가격 조사 지시에 이은 에너지 가격 압박이다.
미 중앙은행 독립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미 통화정책 경로·달러·국채 변동성의 관전 포인트다. 이란의 도하 회동 예고는 중동 지정학 긴장 완화 방향의 관전 포인트이며, 유가 하락(WTI 68~69달러)은 한국의 에너지 수입 비용·물가 경로에 우호적 방향의 관전 포인트다.
총 3건 발언 —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본인 발신 3건 (연준 이사 쿡 해임 즉시 조치·대통령 해임 권한 확대, 이란 도하 회동 예고, 유가 하락·주유소 가격 인하 압박).
트럼프, 미 6/29 11:23 트루스 소셜에 '리사 쿡 연준 이사 적격성 소송을 대법원이 절차상 이유로 환송했다'며,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즉시 적절한 조치'로 해임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트럼프: '슬로터 사건'에서 대법원이 헌법 제2조에 따른 대통령의 행정부 관리·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을 확인했다며, 1930년대 이래 추구돼 온 판결로 90년 선례가 뒤집혀 대통령 권한이 크게 확대됐다고 자축. (중앙은행 독립성 관련 핵심 변수)
트럼프, 미 6/29 07:31 트루스 소셜에 '이란이 회동을 요청했으며 내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남이 열린다'고 예고. 별도로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6/27 미군 공습 이후 외교 접촉으로 전환.
트럼프: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68~69달러로 '이란 비핵화 개시 이전보다 낮다'며 유가 하락을 강조하고, 주유소 소매업체에 갤런당 2.50달러를 목표로 즉시 가격 인하를 압박(가격 바가지는 불법·캘리포니아 휘발유세 비판). 6/24 법무부 가격 조사 지시의 연장.
시간축 — 이란: 6/26 호르무즈 선박 드론 공격 → 6/27 미군 보복 공습 → 6/29 이란 회동 요청·도하 개최 예고로 외교 전환. 통화: 대법 슬로터 판결(대통령 해임권 확대) + 쿡 연준 이사 해임 추진으로 중앙은행 독립성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