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47대 대통령(2025-01-20 취임). 47번째 대통령으로 두 번째 임기 (1기는 2017-01-20~2021-01-20). 매크로 영향 큰 truth social 게시물·관세·외교·Fed 압력 발언으로 시장 즉시 반응 빈발. macrothread는 정치 컨텐츠를 다루지 않으나, 매크로·통상·외교·달러·중앙은행 관련 발언만 선별 큐레이션 (Daily Trump Watch).
- 트럼프, 미 7/1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통상정책·통상 합의의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 별도로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블룸버그 조사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또 캐나다의 산불 연무 책임을 물으며 그 비용을 캐나다가 내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5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2024년 12월부터 부당하게 억류해온 미국인 1명의 출국을 허용했다며, 해당 인물이 안전하게 이란을 벗어나 양호한 상태라고 언급. 미국은 '이란의 이 선의(Goodwill)의 제스처에 감사한다'고 밝힘 — 호르무즈 봉쇄 국면 속 이란·미국 간 완화 제스처
- 별도로 미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고 더 낮출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석유가 그 어느 때보다 잘 흐르고 있다'며 미군의 힘 덕분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고, 이란 항구를 오가거나 이란 화물과 관련된 선박에만 전면 봉쇄를 적용한다고 명시
- ★ 하루 전(7/13) 예고했던 화물 20% 통행료(미국 상환 요금)를 걸프국들의 대미 무역·투자 딜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걸프국의 대미 투자가 대규모로 늘어 공장·설비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Gordie Howe International Bridge)를 두고 미국에 '훨씬 더 나은 딜(MUCH BETTER DEAL)'을 이끌어냈다며, 기존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새 합의는 공정하다고 언급
- 다리는 예정대로 7월 27일 개통하며, 캐나다 정부에 감사를 전하고 양국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언급 — 북미 최대 교역 통로 중 하나를 둘러싼 미·캐나다 통상·인프라 노드
- 트럼프, 미 7/1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협상 지속을 요청해 이를 수락했으나, '휴전은 끝났다(Cease Fire OVER)'고 언급.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7/7 이란 선박 폭격·7/8 미국 보복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
- 별도로 마이크론(Micron)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한다며 '트럼프 효과'·제조업 리쇼어링·공급망 확보를 성과로 강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 산자이 메로트라는 투자 규모를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상향하고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뉴욕 신규 공장 착공을 발표
- 트럼프, 미 7/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국의 조치가 '어제(7/7) 이란의 선박 폭격에 대한 보복'이라며, 재발 시 '훨씬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 재격화
- 별도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며 '모두가 해법을 찾고 있고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일본 자동차 기업 토요타(Toyota)가 멕시코에서 미국 텍사스로 이전한다며 '대단한 일'이자 '관세의 효과(Tariffs at work!)'라고 언급. 관세를 통한 리쇼어링(생산시설 미국 이전)을 통상 성과로 강조
- 트럼프, 미 7/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월마트(Walmart)가 행정부 요청으로 가격을 대폭 인하한다며, 특히 다진 소고기 1파운드 가격을 15% 가까이 인하하는 등 여러 품목이 내려간다고 발표. 다른 소매업체도 뒤따라야 한다고 언급
- 유가·주유소 가격에 더해 계란·처방약 가격까지 내려가고 있다며 생활물가 하락을 성과로 강조. 별도 게시에서 '유가 하락 중(OIL PRICES COMING DOWN!)'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재무부(Department of Treasury)가 아동 대상 세제혜택 저축계좌인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상장주식(Publicly Traded Stock) 기부를 수령하도록 허용한다고 발표. 기업·자선가·고용주가 아동 계좌에 직접 출연할 통로를 연다고 언급
- '트럼프 경제가 급등 중'이라며 주식시장이 '본인 첫 임기 이후 최고 분기'를 기록했고 S&P500·나스닥·다우가 모두 상승, '근로가정 감세(Working Families Tax Cuts)'로 가계 소득이 늘고 무역적자가 축소되며 수출이 월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성과를 자축
- 트럼프, 미 7/2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국의 나토(NATO) 지출이 9,990억 달러(2014~2025)로 압도적 1위라며 영국 905억·프랑스 665억·이탈리아 488억·폴란드 443억 달러와 대비하고, 독일 등은 훨씬 낮다며 '터무니없다(Ridiculous)'고 불만 표시
- 전날 발표한 마이크론(Micron)의 2.5억 달러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출연을 다시 언급하며 마이크론 주가가 당일 9포인트 상승했다고 자축
- 트럼프, 미 7/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2.5억 달러를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발표하며, '이런 종류로는 최대 규모의 기업 출연'이자 '미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자축
- 유가가 빠르게 하락 중이고 주유소 가격도 내려가고 있다며, 갤런당 더 큰 폭의 인하를 압박하고 필라델피아 일대 소매업체의 7월 3일 가격 인하 계획을 소개. 이란 '군사 작전(excursion)' 이전 수준으로 휘발유 가격이 돌아갈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6/29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관련 소송을 대법원이 절차상 이유로 환송했다며,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즉시 조치로 해임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같은 날 '슬로터 사건'에서 대통령의 기관 임명자 해임 권한이 확인됐다며 '90년 선례가 뒤집혔다'고 자축
- 이란이 회동을 요청해 내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남이 열린다고 예고 — 6/27 미군의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후 외교 접촉으로 국면 전환
- 유가가 배럴당 68~69달러로 하락(이란 비핵화 개시 이전보다 낮다고 강조)했다며 주유소 소매업체에 갤런당 2.50달러를 목표로 즉시 가격 인하를 압박
- 트럼프, 미 6/2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고 밝히며, 이는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데 따른 보복이라고 명시
- 이란이 계속하면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에서 하루 만에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이 정점으로 치달은 국면
- 트럼프, 미 6/2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최소 4대의 자폭 드론을 발사해 대형 화물선 1척이 상갑판에 피격됐고, 미국이 나머지 3대를 격추했다고 밝히며 이를 휴전 합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규정
- 6/24 '호르무즈 무통행료·개방 유지' 발표에서 불과 이틀 만에 이란의 선박 공격으로 긴장이 재고조된 국면
- 별도 게시에서 미국 기업에 디지털서비스세(Digital Services Tax)를 부과하는 국가에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100% 관세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위협 — 이 관세가 기존 무역협정에 우선한다고 명시
- 트럼프, 미 6/2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국제 유가는 급락하는데 주유소 가격이 그만큼 내리지 않아 소비자가 '가격 바가지(gouging)'를 당한다며 법무부(DOJ)에 즉시 조사를 지시 — 유가 하락의 물가 전가를 정부가 압박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통행료·보험료·어떤 비용도 부과하지 않는다고 미국에 통보했으며, 사실이 아니면 협상이 즉시 종료된다고 명시
- 이란에 직접 자금이 가지 않으며 미국이 통제하는 이란 자금 일부를 미국 농가·목장주에게 풀어 옥수수·밀·대두 등 미국산 식량을 이란용으로 구매한다고 재차 확인(6/23 에스크로 구조 부연)
- 트럼프, 미 6/2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최고 수준 핵 사찰'에 무한히 동의('핵 정직성')했다며, 이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고 해군 봉쇄를 철회(단 재개 대비 함정은 대기)한다고 발표
- 제재 해제·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escrow)에 예치 — 미국산 식량·의료품(옥수수·밀·대두) 구매에만 사용한다며, '이란에 돈은 없다' 기조를 미국산 농산물 구매 구조로 전환
- 별도 게시에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항이 하루 1,900만 배럴로 사상 최대이며 유가가 하락 중이라 자축
- 트럼프, 미 6/22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향후 핵 정직성을 위해 대규모 무기 사찰에 동의할 것'이라 예고 — 6/14 합의 이후 이어진 이란 국면에 '검증·사찰' 요소를 추가
- 본인이 지지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미국·콜롬비아 관계 강화 예고
- 시간축: 6/19 '60일' → 6/20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 6/21 재타격 위협 → 6/22 무기 사찰 예고로 합의 검증 단계 진입
- 트럼프, 미 6/2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재타격 경고 — '이란이 레바논 내 고액 프록시(대리 세력) 도발을 즉시 멈추지 않으면, 지난주처럼 다만 더 세게 다시 타격하겠다'. 6/14 합의·휴전 이후 처음 나온 명시적 위협
- 이란 경제·군사 붕괴(인플레이션 250%·해군·공군 소멸)와 '호르무즈 개방·원유 분출·미국 증시·고용 사상 최고'를 대비하며 자축 — 이란 경제 수치는 트럼프 본인 주장
- 이탈리아·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비 분담을 거듭 문제 삼고, 영국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 사임을 예측하며 '이민·에너지(북해 유전 개방)' 실패 지목
- 트럼프, 미 6/2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휴전 기간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음'을 명시 — 60일 이후에도 면제하되, 합의 미완료 시 미국이 중동 '수호천사(Guardian Angel)' 비용 보전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단서. 어제 언급한 '60일' 시한과 연결
- 이란이 '군사적으로 완전히 패배'(해군·공군 전무)했다고 거듭 강조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수십억 달러 현금' 지원을 비판
- 프랑스 주요 7개국(G-7) 회의 계기로 이탈리아의 이란 핵 차단 비협조를 지적하며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 보호에 연 수천억 달러'라며 방위비 분담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