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47대 대통령(2025-01-20 취임). 47번째 대통령으로 두 번째 임기 (1기는 2017-01-20~2021-01-20). 매크로 영향 큰 truth social 게시물·관세·외교·Fed 압력 발언으로 시장 즉시 반응 빈발. macrothread는 정치 컨텐츠를 다루지 않으나, 매크로·통상·외교·달러·중앙은행 관련 발언만 선별 큐레이션 (Daily Trump Watch).
- 트럼프, 미 6/2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휴전 기간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음'을 명시 — 60일 이후에도 면제하되, 합의 미완료 시 미국이 중동 '수호천사(Guardian Angel)' 비용 보전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단서. 어제 언급한 '60일' 시한과 연결
- 이란이 '군사적으로 완전히 패배'(해군·공군 전무)했다고 거듭 강조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수십억 달러 현금' 지원을 비판
- 프랑스 주요 7개국(G-7) 회의 계기로 이탈리아의 이란 핵 차단 비협조를 지적하며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 보호에 연 수천억 달러'라며 방위비 분담 거론
- 트럼프, 미 6/19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관련 발언 — '전쟁으로 이란이 약화돼 공군·해군·방공장비·레이더가 사실상 남지 않았다'며 '이란이 4개월 전보다 나아졌다'는 비판을 반박
- '미국이 절박해서 만난 게 아니라 이란이 그랬다. 이란은 끝났다. 60일을 진행할 것이고, 이란에 돈은 한 푼도 없다'며 합의에 60일 시한이 있음을 시사하고 무자금 기조 재확인
- 합의를 '(가짜뉴스·민주당을 제외하면) 매우 인기 있는 합의'로 자축 — 6/14 합의 완료 이후 이어진 이란 국면을 성과·강경 메시지로 강조
- 트럼프, 미 6/1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반도체 자국 생산(리쇼어링) 구상 상세 게시 — '미국이 인텔(Intel) 지분 10%를 받는 대가로 지원, 엔비디아(Nvidia)·테슬라(Tesla)·애플(Apple)이 인텔과 미국 내 칩 생산 합의'. '과거 정부가 관세로 산업을 보호하지 않아 대만 등에 반도체 공장을 빼앗겼다'며 관세·자국 생산 강조
- 이란 합의 성과를 연이어 자축 — '원유 통항·이란 핵무기 차단·증시 사상 최고·고용 기록·물가 하락', 미국의 이란 3,000억 달러 지급설은 '가짜뉴스'로 부인
- 중동 평화 메시지 — '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을 포함한 전선 전면 휴전 기대', 협상 진행 중. 유가 하락·증시 상승을 성과로 연결
- 트럼프, 미 6/17 10:01 프랑스 순방 중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않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된다'고 재확인하고, '미국 경제 전 부문 호조·19.1조 달러 투자 유치·합의로 증시 급등·유가 하락'이라며 성과 자축
- 베르사유에서 프랑스·유럽 정상들과 만찬·기자회견 예고 — 6/14 합의 완료, 6/15 원유 선박 통항 재개, 6/16 '이란 합의=경제 호황' 주장에 이어 이란 국면을 외교·경제 성과 서사로 수렴
- 같은 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정책금리를 3.50~3.75%로 동결(12-0 만장일치), 충분한 준비금 기조 재확인 — 시장 내재 동결 확률(99.4%)에 부합
- 트럼프, 미 6/16 12:06 (미 동부시간)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채널에 '이란 합의가 미국에 대규모 경제 호황을 의미한다'는 전직 행정부 경제참모 주장 기사를 공유·증폭
- 6/14 이란 합의 완료·6/15 호르무즈 원유 선박 통항 재개에 이어, 이란 국면을 군사·외교 단계에서 '경제 성과' 서사로 전환하는 신호 — 본인 원문 코멘트 없는 헤드라인 공유 형태
- 합의 정착 시 호르무즈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른 유가 지정학 프리미엄 완화가 한국 에너지·물가 경로의 관전 포인트
- 미 6/15 09:06 (미 동부시간) '원유를 가득 실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남부 '하이웨이(Highway)'는 완전히 안전하다'고 본인 명의 확인 — 6/14 합의 완료·해협 개방 선언의 통항 재개 진행 상황
- 미 6/15 19:17 (미 동부시간) 이란이 '핵무기를 영구히 갖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재확인 + 미국의 이란 3억 달러 지급설을 '가짜뉴스(Fake News)'로 부인
- 6/9 아파치 격추로 시작된 이란·호르무즈 충돌이 6/14 합의 완료에 이어 6/15 원유 통항 재개 진행으로 이어지는 시간축 — 단 본인 명의 확인이며 실제 통항량·이란 측 확인은 추적 입력값
- 미 6/14 17:29 (미 동부시간) '이란과의 합의가 완료됐다'고 본인 명의 선언 + 호르무즈 해협 무관세(toll free) 개방·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즉시 철거 승인 — '전 세계 선박이여 시동을 걸어라, 오일이 흐르게 하라(Let the oil flow!)'
- 미 6/14 18:27 (미 동부시간) 이번 합의가 '역내 평화·안보'를 가져올 것 + 해협 개방으로 '역내·세계 양방향 오일 흐름' 본인 명의 명시
- 미 6/14 10:46 (미 동부시간) 베이루트 공격에 '이스라엘·헤즈볼라 양측 공격 중단(stand down)' 본인 명의 촉구 — 6/9 아파치 격추로 시작된 이란·호르무즈 충돌이 합의 완료·호르무즈 개방으로 수렴
- 미 6/13 12:45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가 '내일(6/14) 서명 예정'이며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개방(OPEN TO ALL)'된다고 본인 명의 명시 — 6/11~6/12 봉쇄·드론 사건에서 통항 정상화 경로 제시
- 본인의 이란 합의를 오바마 이란 핵합의와 대조해 '핵무기로 가는 길의 정반대, 핵무기 차단 벽(A WALL TO NO NUCLEAR WEAPON)'으로 규정 + 이란 핵무기 포기·무자금 거래(오바마의 현금 지급과 대조)·핵물질 처리 계획 언급
- 미합의 시 '궁극적 대안(군사 옵션)' 백스톱도 명시 — 단 서명·호르무즈 개방·핵물질 처리는 본인 명의 발신이며 실제 결과는 다음 추적 입력값
- 미 6/12 13:40 (미 동부시간)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은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라며 이란의 '합의 성명'을 본인 명의 부인 — '이란과는 선의의 거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 같은 발언에서 ★ 어젯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출항 인도(India) 선박 대상 드론 공격(격퇴됨)을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라며 '빨리 정신 차리라' 본인 명의 경고 — 6/11 다자 합의·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 재부상
- 6/11 '타격 취소·다자 합의·서명 임박'에서 6/12 '합의 조건 부인 + 호르무즈 드론 공격'으로 이란 시간축이 합의 확정 전 불확실성·재긴장 국면
- 미 6/11 08:22 (미 동부시간) '미국은 오늘밤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 + 카르그섬(Kharg Island,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석유 인프라 장악, 이란 석유·가스 시장 완전 통제 의향(베네수엘라 모델 언급) 본인 명의 위협
- 미 6/11 13:28 (미 동부시간) 5시간 6분 만에 '이란 지도부 최고위급 승인으로 오늘 저녁 예정된 타격·폭격을 취소' 본인 명의 발표 — 미·이스라엘·사우디·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터키 등 다자 합의, 봉쇄는 '거래(Transaction)' 확정까지 유지, 서명 시점·장소 곧 발표
- 6/9 아파치 격추 → 6/10 '미국 호르무즈 통제·이란 군사 패배' → 6/11 '오늘밤 강타·카르그섬 장악' 위협에서 같은 날 '타격 취소·다자 합의'로 급반전 — 이란 시간축이 충돌에서 거래·서명 국면으로 전환
- 미 6/10 13:50 (미 동부시간) '지난달 미군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상선 보호 비밀 작전을 지시했고, 그 결과 1억 배럴 넘는 원유가 해협을 통과해 시장으로 나왔다' 본인 명의 발표 — 상선 200척 넘게 안전 통항, '이란이 아니라 미국이 호르무즈를 통제한다, 이란은 끝났다' 명시
- 미 6/10 11:32·11:03 (미 동부시간) 미 해군 봉쇄 '역사상 가장 성공적'·'강철벽(STEEL WALL)'으로 이란은 '제로 비즈니스'·'실패 국가' + 이란 군사 '완전히 패배'·'중동의 폭군은 죽었다'·'협상 지연의 대가를 치를 것' 본인 명의 명시
- 6/9 '이란의 미군 아파치 격추 + 미국 반드시 대응'에서 하루 만에 이란 군사 패배·미국 호르무즈 통제 '승리' 선언으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는 이란 차단·일반 원유 통항 유지 구조
- 미 6/9 12:38 (미 동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공 순찰 중이던 미군 아파치(Apache) 헬기를 격추 했다고 본인 명의 명시 — 조종사 2명 전원 안전,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the United States must ... respond)' 본인 채널 직접 명시
- 미 6/9 18:10 (미 동부시간) 윌리엄 펄트(William Pulte)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겸 패니메이·프레디맥 회장, 6/19(금)부터 국가정보국장(DNI) 대행 겸임 발표 — 미 주택금융 규제·국책 모기지 기관(GSE) 거버넌스 수장직 유지
-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 추진'에서 하루 만에 미·이란 직접 군사 충돌(아파치 격추) + '대응' 시그널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표현과 결합
- 미 6/8 09:36 (미 동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시 사격을 멈춰야 한다(Israel and Iran must immediately stop shooting)' 본인 명의 직접 촉구
- 미 6/8 10:34 (미 동부시간)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CEASEFIRE) 양측 추진 + '평화(Peace)' 최종 협상 진행 본인 명의 명시 — 미 해군 봉쇄(Blockade)는 '최종 합의(Final Deal)' 도달 전까지 '완전 효력 유지(in full force and effect)', '신속 진행(Things should move quickly)'
- 6/4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 본인 명의 확인이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으로 구체화 — 분쟁 당사자가 이스라엘-이란임이 본인 채널 명확화, 봉쇄는 5/29 '이제 해제' 표현에서 6/8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로 재명시
- 미 6/5 미 5월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본인 명의 반응 — '172,000 일자리' + '성장이 인플레가 아니다(Growth does not mean inflation)' + '좋은 고용보고서에 주식은 올라야' 본인 채널 명시. 블룸버그(Bloomberg) 이코노미스트 '과소평가' 비판
- 미 6/5 02:48 (미 동부시간) 연방준비제도(Fed)·파월(Jerome Powell) 의장 'Too Late' 압박 — 연준 건물 '비용·시간 통제 형편없다(terrible job of Cost and Time Control)' 비판.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 본인 명의 통화정책 압박 재개
- '성장이 인플레 아니다' + '주식 올라야' + 파월 'Too Late' 비판 결합은 6/17 FOMC 앞 본인 명의 금리 인하 압박 톤 — 같은 주 FedWatch 인하 시나리오 부상(6/4 3.6%)과 시점 정합
- 미 6/4 11:13 (미 동부시간) 하원(House) War Powers(전쟁 권한) 제한 표결 비판 +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final negotiations to end the War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본인 명의 확인 — 6/3 이란 채널 침묵 후 시퀀스 재개. 이란 사태를 '전쟁(War)'으로 본인 명의 첫 직접 프레임
- 같은 날 매크로 사건 — 하원 6/3 War Powers 제한 표결(공화당 4명 + 전체 민주당). 의회가 이란 군사 행동에 대한 대통령 전쟁 권한 제한 표결, 트럼프는 '최종 협상 한가운데 비애국적 행위'로 비판
- 미 6/4 04:38 감세·물가 'affordability(체감 물가) 전쟁 승리' — 역대 최대 감세·규제 완화 + 가구당 $5,000~$10,000 + '전반적 물가 하락' 본인 명의 강조 (재정·물가 표현)
- 미 6/3 19:34 (미 동부시간) G7 정상회의 프랑스 참석 본인 명의 발신 — 백악관 남쪽 잔디(South Lawn) UFC 행사 직후 출국 일정. 미·유럽 경제 협의 채널 일정 본인 채널 첫 공개
- 미 6/3 00:39 (미 동부시간) 콜롬비아 대선 1차 결선 진출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El Tigre') 엔도스먼트 — '경제 성장·일자리·통상 촉진(Grow the Economy, Create Jobs, Promote Trade)·불법이민 차단' 정책 + '미국과의 관계(its relationship to the United States)' 본인 명의 명시. 6/21 결선 추적
- 6/3 이란 시퀀스는 본인 채널 침묵 — 5/29 합의 5대 조건 → 6/2 '매일 협상 진행' 가속 발신 후 6/3 이란 관련 신규 발신 부재. 합의 협상 단계 본인 명의 표현 공백
- 미 6/2 17:00 (미 동부시간) 이란 협상 매일 진행 본인 명의 확정 + '이런저런 방법으로 합의해야 할 때(one way or another)' 강한 압박 — 미디어 '협상 중단' 보도 본인 명의 반박, 4·3·2·1일 전·오늘 매일 협상 진행 명시. 6/1 '빠른 속도' 후속 가속화 신호
- 미 6/2 18:20 재무부 주도 행정명령(EO) — 은행·신용카드·금융기관 인신매매·마약 트래픽·불법이민 facilitate 차단 + 관련 계좌 폐쇄·자금 압류·납세자 환원 본인 명의 발신 — 재무부 활용 새 매크로 정책 단계 변경
- 미 6/2 13:06 William J. Pulte(연방주택금융청·Fannie Mae/Freddie Mac 의장) 국가정보국장(ODNI) 대행 임명 + 미 6/2 01:29 이란 '항복(SURRENDER)' 5/22 강경 톤 재게시 (6/1 '빠른 속도' vs 6/2 새벽 '항복' 같은 날 톤 충돌 패턴)
- 미 6/1 17:29 (미 동부시간) 베이루트·헤즈볼라(Hezbollah) 정전 합의 본인 명의 첫 공개 — 네타냐후(Bibi Netanyahu) 통화 → 이스라엘 베이루트 진군 중단 + 헤즈볼라 측 대표와 통화 → 양측 전면 사격 중지 합의 (21:47 '영원히 지속되길(ETERNITY)' 보강 재게시)
- 미 6/1 17:43 이란 협상 '빠른 속도 진행 중(continuing at a rapid pace)' 본인 채널 단정 — 5/29 합의 5대 조건 + 5/31 시리아·이라크 특사 추가 임명 → 6/1 협상 가속화 본인 명의 신호
- 본인 채널 6/1 톤은 중동 외교 다중 채널 동시 발신 — 이란 + 시리아·이라크 + 베이루트·헤즈볼라 3개 축이 한 날 본인 명의 정리. 합의 발효 임박 단계의 외교 패키지 첫 모습
- 미 5/31 14:09 (미 동부시간) Tom Barrack 미국 주(駐) 튀르키예 대사를 시리아·이라크 대통령 특사(Special Presidential Envoy) 추가 임명 — 대사직 유지하며 특사 겸직 + '시리아·이라크 정부와 전략 협력 강화' 본인 명의 표현 + 국무부(State Department) 전면 백킹 명시 — 5/29 '미 해군 봉쇄 이제 해제' 직후 중동 외교 채널 시리아·이라크 확장 정책 단계 변경
- 미 5/31 23:27 (미 동부시간) CNN의 '트럼프 이란 핵 합의가 핵 얘기를 하지 않는다' 보도 본인 명의 반박 —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Iran will not have a Nuclear Weapon)' 명시 + '합의의 대부분이 핵 관련 내용'임을 본인 채널 첫 정보 공개
- 5/29 합의 5대 조건 첫 번째 조건 '핵·폭탄 영구 금지' → 5/30 본인 채널 한 줄 강조 → 5/31 합의 텍스트 구성 비중 본인 명의 신규 공개로 합의 발효 임박 단계의 본인 채널 메시지 일관성 유지
- 미 5/30 20:33 (미 동부시간) 트럼프 본인 채널 한 줄 단정 —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Iran cannot have a Nuclear Weapon!)' + 시카고 시장·교황 비판 결합 게시물
- 5/29 10:51 합의 5대 조건 중 첫 번째 '핵·폭탄 영구 금지(never have a Nuclear Weapon or Bomb)' 표현의 본인 명의 후속 한 줄 강조 — 합의 발효 임박 단계에서 핵 비보유 조건의 본인 채널 재확인
- 같은 게시물에 매크로(이란 핵)와 국내 정치(시카고 시장·교황) 결합 표현은 본인 채널 톤 패턴 — 5/29 '상황실 최종 결정 회의' 이후 신규 합의 진전 발언 없이 단발 강조에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