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유 해상 운송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 봉쇄·작전·통제 변경은 글로벌 유가에 즉시 반영.
- 트럼프, 미 7/15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2024년 12월부터 부당하게 억류해온 미국인 1명의 출국을 허용했다며, 해당 인물이 안전하게 이란을 벗어나 양호한 상태라고 언급. 미국은 '이란의 이 선의(Goodwill)의 제스처에 감사한다'고 밝힘 — 호르무즈 봉쇄 국면 속 이란·미국 간 완화 제스처
- 별도로 미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고 더 낮출 것이라고 언급
- 미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2%·전년동월비(YoY) +3.53%로 냉각 — 5월 +4.25%에서 3%대 중반으로 하락
- 하락은 에너지(전월비 -5.71%·전년비 +15.70%)·휘발유(전월비 -9.69%·전년비 +26.72%) 반락 주도 — 5월 헤드라인을 끌어올렸던 에너지 급등이 6월에 되돌려짐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02%·전년비 +2.59%로 추가 둔화 — 주거(shelter) +0.12%로 급둔화, 근원서비스 +0.03%·근원상품 -0.09%로 광범위 냉각. 소프트 프린트에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7/29 인상 확률이 43.3%→15.5%로 급락. 다만 7월 유가 급등(호르무즈 봉쇄)은 6월 데이터에 미포함
- 트럼프, 미 7/1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석유가 그 어느 때보다 잘 흐르고 있다'며 미군의 힘 덕분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고, 이란 항구를 오가거나 이란 화물과 관련된 선박에만 전면 봉쇄를 적용한다고 명시
- ★ 하루 전(7/13) 예고했던 화물 20% 통행료(미국 상환 요금)를 걸프국들의 대미 무역·투자 딜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걸프국의 대미 투자가 대규모로 늘어 공장·설비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협상 지속을 요청해 이를 수락했으나, '휴전은 끝났다(Cease Fire OVER)'고 언급.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7/7 이란 선박 폭격·7/8 미국 보복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
- 별도로 마이크론(Micron)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한다며 '트럼프 효과'·제조업 리쇼어링·공급망 확보를 성과로 강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 산자이 메로트라는 투자 규모를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상향하고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뉴욕 신규 공장 착공을 발표
- 트럼프, 미 7/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국의 조치가 '어제(7/7) 이란의 선박 폭격에 대한 보복'이라며, 재발 시 '훨씬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 재격화
- 별도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며 '모두가 해법을 찾고 있고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6/2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고 밝히며, 이는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데 따른 보복이라고 명시
- 이란이 계속하면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에서 하루 만에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이 정점으로 치달은 국면
- 트럼프, 미 6/2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최소 4대의 자폭 드론을 발사해 대형 화물선 1척이 상갑판에 피격됐고, 미국이 나머지 3대를 격추했다고 밝히며 이를 휴전 합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규정
- 6/24 '호르무즈 무통행료·개방 유지' 발표에서 불과 이틀 만에 이란의 선박 공격으로 긴장이 재고조된 국면
- 별도 게시에서 미국 기업에 디지털서비스세(Digital Services Tax)를 부과하는 국가에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100% 관세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위협 — 이 관세가 기존 무역협정에 우선한다고 명시
- 트럼프, 미 6/2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국제 유가는 급락하는데 주유소 가격이 그만큼 내리지 않아 소비자가 '가격 바가지(gouging)'를 당한다며 법무부(DOJ)에 즉시 조사를 지시 — 유가 하락의 물가 전가를 정부가 압박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통행료·보험료·어떤 비용도 부과하지 않는다고 미국에 통보했으며, 사실이 아니면 협상이 즉시 종료된다고 명시
- 이란에 직접 자금이 가지 않으며 미국이 통제하는 이란 자금 일부를 미국 농가·목장주에게 풀어 옥수수·밀·대두 등 미국산 식량을 이란용으로 구매한다고 재차 확인(6/23 에스크로 구조 부연)
- 트럼프, 미 6/2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최고 수준 핵 사찰'에 무한히 동의('핵 정직성')했다며, 이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고 해군 봉쇄를 철회(단 재개 대비 함정은 대기)한다고 발표
- 제재 해제·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escrow)에 예치 — 미국산 식량·의료품(옥수수·밀·대두) 구매에만 사용한다며, '이란에 돈은 없다' 기조를 미국산 농산물 구매 구조로 전환
- 별도 게시에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항이 하루 1,900만 배럴로 사상 최대이며 유가가 하락 중이라 자축
- BIS 96차 연차경제보고서(AER)(2026-06) '회복력에서 견고함으로(From resilience to robustness?)' — 2025년 글로벌 경제는 관세 충격을 인공지능(AI) 투자 붐으로 버텼으나, 2026년 2월 말 이란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 공급 충격 재발
- 4대 압력지점 — ① 인플레 재부상(호르무즈發 공급충격, 플라스틱·비료 30~50% 급등) ② AI 투자 지속가능성(하이퍼스케일러 5곳 2025~26 자본지출 1조 달러+·순환형 파이낸싱) ③ 금융 취약성(사모대출·헤지펀드 레버리지) ④ 재정 악화(평시 사상 최고 부채)
- 챕터 II: 비은행 금융중개기관(NBFI)이 선진국 국가채무 최대 보유자로(2021년 44% → 2025년 53%), 헤지펀드 환매조건부매매(리포)·외환 스왑 130조 달러(2025년 말)가 새 '재정-금융안정 연결고리'의 전이 채널
- 트럼프, 미 6/22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향후 핵 정직성을 위해 대규모 무기 사찰에 동의할 것'이라 예고 — 6/14 합의 이후 이어진 이란 국면에 '검증·사찰' 요소를 추가
- 본인이 지지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미국·콜롬비아 관계 강화 예고
- 시간축: 6/19 '60일' → 6/20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 6/21 재타격 위협 → 6/22 무기 사찰 예고로 합의 검증 단계 진입
- 트럼프, 미 6/2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재타격 경고 — '이란이 레바논 내 고액 프록시(대리 세력) 도발을 즉시 멈추지 않으면, 지난주처럼 다만 더 세게 다시 타격하겠다'. 6/14 합의·휴전 이후 처음 나온 명시적 위협
- 이란 경제·군사 붕괴(인플레이션 250%·해군·공군 소멸)와 '호르무즈 개방·원유 분출·미국 증시·고용 사상 최고'를 대비하며 자축 — 이란 경제 수치는 트럼프 본인 주장
- 이탈리아·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비 분담을 거듭 문제 삼고, 영국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 사임을 예측하며 '이민·에너지(북해 유전 개방)' 실패 지목
- 트럼프, 미 6/2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휴전 기간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음'을 명시 — 60일 이후에도 면제하되, 합의 미완료 시 미국이 중동 '수호천사(Guardian Angel)' 비용 보전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단서. 어제 언급한 '60일' 시한과 연결
- 이란이 '군사적으로 완전히 패배'(해군·공군 전무)했다고 거듭 강조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수십억 달러 현금' 지원을 비판
- 프랑스 주요 7개국(G-7) 회의 계기로 이탈리아의 이란 핵 차단 비협조를 지적하며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 보호에 연 수천억 달러'라며 방위비 분담 거론
- 트럼프, 미 6/19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관련 발언 — '전쟁으로 이란이 약화돼 공군·해군·방공장비·레이더가 사실상 남지 않았다'며 '이란이 4개월 전보다 나아졌다'는 비판을 반박
- '미국이 절박해서 만난 게 아니라 이란이 그랬다. 이란은 끝났다. 60일을 진행할 것이고, 이란에 돈은 한 푼도 없다'며 합의에 60일 시한이 있음을 시사하고 무자금 기조 재확인
- 합의를 '(가짜뉴스·민주당을 제외하면) 매우 인기 있는 합의'로 자축 — 6/14 합의 완료 이후 이어진 이란 국면을 성과·강경 메시지로 강조
- 트럼프, 미 6/1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반도체 자국 생산(리쇼어링) 구상 상세 게시 — '미국이 인텔(Intel) 지분 10%를 받는 대가로 지원, 엔비디아(Nvidia)·테슬라(Tesla)·애플(Apple)이 인텔과 미국 내 칩 생산 합의'. '과거 정부가 관세로 산업을 보호하지 않아 대만 등에 반도체 공장을 빼앗겼다'며 관세·자국 생산 강조
- 이란 합의 성과를 연이어 자축 — '원유 통항·이란 핵무기 차단·증시 사상 최고·고용 기록·물가 하락', 미국의 이란 3,000억 달러 지급설은 '가짜뉴스'로 부인
- 중동 평화 메시지 — '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을 포함한 전선 전면 휴전 기대', 협상 진행 중. 유가 하락·증시 상승을 성과로 연결
- 트럼프, 미 6/17 10:01 프랑스 순방 중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않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된다'고 재확인하고, '미국 경제 전 부문 호조·19.1조 달러 투자 유치·합의로 증시 급등·유가 하락'이라며 성과 자축
- 베르사유에서 프랑스·유럽 정상들과 만찬·기자회견 예고 — 6/14 합의 완료, 6/15 원유 선박 통항 재개, 6/16 '이란 합의=경제 호황' 주장에 이어 이란 국면을 외교·경제 성과 서사로 수렴
- 같은 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정책금리를 3.50~3.75%로 동결(12-0 만장일치), 충분한 준비금 기조 재확인 — 시장 내재 동결 확률(99.4%)에 부합
- 트럼프, 미 6/16 12:06 (미 동부시간)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채널에 '이란 합의가 미국에 대규모 경제 호황을 의미한다'는 전직 행정부 경제참모 주장 기사를 공유·증폭
- 6/14 이란 합의 완료·6/15 호르무즈 원유 선박 통항 재개에 이어, 이란 국면을 군사·외교 단계에서 '경제 성과' 서사로 전환하는 신호 — 본인 원문 코멘트 없는 헤드라인 공유 형태
- 합의 정착 시 호르무즈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른 유가 지정학 프리미엄 완화가 한국 에너지·물가 경로의 관전 포인트
- 미 6/15 09:06 (미 동부시간) '원유를 가득 실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남부 '하이웨이(Highway)'는 완전히 안전하다'고 본인 명의 확인 — 6/14 합의 완료·해협 개방 선언의 통항 재개 진행 상황
- 미 6/15 19:17 (미 동부시간) 이란이 '핵무기를 영구히 갖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재확인 + 미국의 이란 3억 달러 지급설을 '가짜뉴스(Fake News)'로 부인
- 6/9 아파치 격추로 시작된 이란·호르무즈 충돌이 6/14 합의 완료에 이어 6/15 원유 통항 재개 진행으로 이어지는 시간축 — 단 본인 명의 확인이며 실제 통항량·이란 측 확인은 추적 입력값
- 미 6/14 17:29 (미 동부시간) '이란과의 합의가 완료됐다'고 본인 명의 선언 + 호르무즈 해협 무관세(toll free) 개방·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즉시 철거 승인 — '전 세계 선박이여 시동을 걸어라, 오일이 흐르게 하라(Let the oil flow!)'
- 미 6/14 18:27 (미 동부시간) 이번 합의가 '역내 평화·안보'를 가져올 것 + 해협 개방으로 '역내·세계 양방향 오일 흐름' 본인 명의 명시
- 미 6/14 10:46 (미 동부시간) 베이루트 공격에 '이스라엘·헤즈볼라 양측 공격 중단(stand down)' 본인 명의 촉구 — 6/9 아파치 격추로 시작된 이란·호르무즈 충돌이 합의 완료·호르무즈 개방으로 수렴
- 미 6/13 12:45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가 '내일(6/14) 서명 예정'이며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개방(OPEN TO ALL)'된다고 본인 명의 명시 — 6/11~6/12 봉쇄·드론 사건에서 통항 정상화 경로 제시
- 본인의 이란 합의를 오바마 이란 핵합의와 대조해 '핵무기로 가는 길의 정반대, 핵무기 차단 벽(A WALL TO NO NUCLEAR WEAPON)'으로 규정 + 이란 핵무기 포기·무자금 거래(오바마의 현금 지급과 대조)·핵물질 처리 계획 언급
- 미합의 시 '궁극적 대안(군사 옵션)' 백스톱도 명시 — 단 서명·호르무즈 개방·핵물질 처리는 본인 명의 발신이며 실제 결과는 다음 추적 입력값
- 미 6/12 13:40 (미 동부시간)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은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라며 이란의 '합의 성명'을 본인 명의 부인 — '이란과는 선의의 거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 같은 발언에서 ★ 어젯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출항 인도(India) 선박 대상 드론 공격(격퇴됨)을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라며 '빨리 정신 차리라' 본인 명의 경고 — 6/11 다자 합의·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 재부상
- 6/11 '타격 취소·다자 합의·서명 임박'에서 6/12 '합의 조건 부인 + 호르무즈 드론 공격'으로 이란 시간축이 합의 확정 전 불확실성·재긴장 국면
- 미 6/11 08:22 (미 동부시간) '미국은 오늘밤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 + 카르그섬(Kharg Island,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석유 인프라 장악, 이란 석유·가스 시장 완전 통제 의향(베네수엘라 모델 언급) 본인 명의 위협
- 미 6/11 13:28 (미 동부시간) 5시간 6분 만에 '이란 지도부 최고위급 승인으로 오늘 저녁 예정된 타격·폭격을 취소' 본인 명의 발표 — 미·이스라엘·사우디·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터키 등 다자 합의, 봉쇄는 '거래(Transaction)' 확정까지 유지, 서명 시점·장소 곧 발표
- 6/9 아파치 격추 → 6/10 '미국 호르무즈 통제·이란 군사 패배' → 6/11 '오늘밤 강타·카르그섬 장악' 위협에서 같은 날 '타격 취소·다자 합의'로 급반전 — 이란 시간축이 충돌에서 거래·서명 국면으로 전환
- 미 6/10 13:50 (미 동부시간) '지난달 미군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상선 보호 비밀 작전을 지시했고, 그 결과 1억 배럴 넘는 원유가 해협을 통과해 시장으로 나왔다' 본인 명의 발표 — 상선 200척 넘게 안전 통항, '이란이 아니라 미국이 호르무즈를 통제한다, 이란은 끝났다' 명시
- 미 6/10 11:32·11:03 (미 동부시간) 미 해군 봉쇄 '역사상 가장 성공적'·'강철벽(STEEL WALL)'으로 이란은 '제로 비즈니스'·'실패 국가' + 이란 군사 '완전히 패배'·'중동의 폭군은 죽었다'·'협상 지연의 대가를 치를 것' 본인 명의 명시
- 6/9 '이란의 미군 아파치 격추 + 미국 반드시 대응'에서 하루 만에 이란 군사 패배·미국 호르무즈 통제 '승리' 선언으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는 이란 차단·일반 원유 통항 유지 구조
- 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헤드라인 전월비(MoM) +0.47%·전년동월비(YoY) +4.25%로 재가속 — 4월 +4.0%대에서 다시 4%대 중반으로 상승
- 재가속은 에너지(전월비 +3.88%·전년비 +23.54%)·휘발유(전월비 +7.04%·전년비 +40.46%) 단독 견인 — 호르무즈 해협 미·이란 긴장발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 경로로 직결
- 근원(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비 +0.21%·전년비 +2.85%로 둔화 — 근원상품 디플레이션(전월비 -0.11%)·주거(shelter) 점진 둔화(전월비 +0.32%). 헤드라인 충격으로 6/17 인하 기대 후퇴(CME 페드워치 인하 1.6%)
- 미 6/9 12:38 (미 동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공 순찰 중이던 미군 아파치(Apache) 헬기를 격추 했다고 본인 명의 명시 — 조종사 2명 전원 안전,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the United States must ... respond)' 본인 채널 직접 명시
- 미 6/9 18:10 (미 동부시간) 윌리엄 펄트(William Pulte)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겸 패니메이·프레디맥 회장, 6/19(금)부터 국가정보국장(DNI) 대행 겸임 발표 — 미 주택금융 규제·국책 모기지 기관(GSE) 거버넌스 수장직 유지
-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 추진'에서 하루 만에 미·이란 직접 군사 충돌(아파치 격추) + '대응' 시그널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표현과 결합
- 미 6/8 09:36 (미 동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시 사격을 멈춰야 한다(Israel and Iran must immediately stop shooting)' 본인 명의 직접 촉구
- 미 6/8 10:34 (미 동부시간)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CEASEFIRE) 양측 추진 + '평화(Peace)' 최종 협상 진행 본인 명의 명시 — 미 해군 봉쇄(Blockade)는 '최종 합의(Final Deal)' 도달 전까지 '완전 효력 유지(in full force and effect)', '신속 진행(Things should move quickly)'
- 6/4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 본인 명의 확인이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으로 구체화 — 분쟁 당사자가 이스라엘-이란임이 본인 채널 명확화, 봉쇄는 5/29 '이제 해제' 표현에서 6/8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로 재명시
- 미 6/4 11:13 (미 동부시간) 하원(House) War Powers(전쟁 권한) 제한 표결 비판 +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final negotiations to end the War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본인 명의 확인 — 6/3 이란 채널 침묵 후 시퀀스 재개. 이란 사태를 '전쟁(War)'으로 본인 명의 첫 직접 프레임
- 같은 날 매크로 사건 — 하원 6/3 War Powers 제한 표결(공화당 4명 + 전체 민주당). 의회가 이란 군사 행동에 대한 대통령 전쟁 권한 제한 표결, 트럼프는 '최종 협상 한가운데 비애국적 행위'로 비판
- 미 6/4 04:38 감세·물가 'affordability(체감 물가) 전쟁 승리' — 역대 최대 감세·규제 완화 + 가구당 $5,000~$10,000 + '전반적 물가 하락' 본인 명의 강조 (재정·물가 표현)
- 미 6/2 17:00 (미 동부시간) 이란 협상 매일 진행 본인 명의 확정 + '이런저런 방법으로 합의해야 할 때(one way or another)' 강한 압박 — 미디어 '협상 중단' 보도 본인 명의 반박, 4·3·2·1일 전·오늘 매일 협상 진행 명시. 6/1 '빠른 속도' 후속 가속화 신호
- 미 6/2 18:20 재무부 주도 행정명령(EO) — 은행·신용카드·금융기관 인신매매·마약 트래픽·불법이민 facilitate 차단 + 관련 계좌 폐쇄·자금 압류·납세자 환원 본인 명의 발신 — 재무부 활용 새 매크로 정책 단계 변경
- 미 6/2 13:06 William J. Pulte(연방주택금융청·Fannie Mae/Freddie Mac 의장) 국가정보국장(ODNI) 대행 임명 + 미 6/2 01:29 이란 '항복(SURRENDER)' 5/22 강경 톤 재게시 (6/1 '빠른 속도' vs 6/2 새벽 '항복' 같은 날 톤 충돌 패턴)
- 미 6/1 17:29 (미 동부시간) 베이루트·헤즈볼라(Hezbollah) 정전 합의 본인 명의 첫 공개 — 네타냐후(Bibi Netanyahu) 통화 → 이스라엘 베이루트 진군 중단 + 헤즈볼라 측 대표와 통화 → 양측 전면 사격 중지 합의 (21:47 '영원히 지속되길(ETERNITY)' 보강 재게시)
- 미 6/1 17:43 이란 협상 '빠른 속도 진행 중(continuing at a rapid pace)' 본인 채널 단정 — 5/29 합의 5대 조건 + 5/31 시리아·이라크 특사 추가 임명 → 6/1 협상 가속화 본인 명의 신호
- 본인 채널 6/1 톤은 중동 외교 다중 채널 동시 발신 — 이란 + 시리아·이라크 + 베이루트·헤즈볼라 3개 축이 한 날 본인 명의 정리. 합의 발효 임박 단계의 외교 패키지 첫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