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7월 13일(미 동부시간) 트럼프 매크로 발언 2건 —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봉쇄'를 재개하고 미국을 '해협의 수호자'로 선언하며 모든 화물에 20% 요율의 통행 비용을 부과하겠다고 언급했고,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라며 CLARITY 법 통과를 촉구했다.
The Hormuz Strait is OPEN, and will remain OPEN, with or without Iran. We are reinstating the THE IRANIAN BLOCKADE, so named because it is only stopping Iran's ships or customers from entering or leaving. ... The U.S.A. will be, from this point forward, known as "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 but ... will be reimbursed, at the rate of 20% on all cargo shipped, for any and all costs necessary to do the job of providing safety and security ...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유무와 관계없이 계속 열려 있을 것이라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했다. 이란의 선박과 거래처의 출입만 막고 다른 모든 나라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 불릴 것이며,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데 드는 비용 명목으로 선적되는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하고, 절차와 편성을 즉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6/26 호르무즈 드론 공격, 6/27 미군의 이란 시설 공습, 6/29 카타르 도하 회동, 7/7 이란의 선박 폭격, 7/8 미국의 보복, 7/10 '휴전 종료' 통보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다.
... the U.S. Senate should pass the Clarity Act. China, and many other countries, would like to take complete and total control of this major financial "happening," as well as A.I., where we are now leading, but where they are fighting hard. Don't let China win on either subject!!!
미국 상원이 CLARITY 법(Clarity Act)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가 이 '중대한 금융 국면'(가상자산 시장구조)과 인공지능(AI)의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하려 하고 있으니 어느 쪽에서도 중국이 이기게 두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CLARITY 법은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를 규율하는 입법으로, 가상자산·인공지능을 둘러싼 미·중 기술·금융 주도권 경쟁의 관전 포인트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봉쇄' 재개와 전 화물 20% 통행 비용 부과는 중동 지정학 긴장·해상 물류 비용의 관전 포인트로, 한국의 에너지 수입 비용·정유·해운 섹터의 잠재 영향 관전 포인트다. 가상자산 시장구조·인공지능을 둘러싼 미·중 경쟁은 관련 규제·기술 흐름의 관전 포인트다.
총 2건 발언 —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본인 발신 2건 (호르무즈 '이란 봉쇄' 재개·해협의 수호자·화물 20% 통행료, CLARITY 법 통과 촉구·미·중 가상자산·AI 경쟁).
트럼프, 미 7/13 10:16 트루스 소셜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 보장. 미국을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선언하고,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선적되는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트럼프, 미 7/13 10:26 트루스 소셜에 미 상원이 CLARITY 법(Clarity Act)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중국 등이 이 '중대한 금융 국면'(가상자산 시장구조)과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장악하려 하니 어느 쪽에서도 중국이 이기게 두어선 안 된다고 언급.
시간축 — 이란·호르무즈: 6/26 호르무즈 드론 공격 → 6/27 미군의 이란 미사일·레이더 시설 공습 → 6/29 카타르 도하 회동 → 7/7 이란의 선박 폭격 → 7/8 미국 보복·에스컬레이션 경고 → 7/10 '휴전 종료' 통보 → 7/13 '이란 봉쇄' 재개·'해협의 수호자' 선언·화물 20% 통행료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