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웨스트' = 질서의 단절 — 세계화·기관 신뢰·디스인플레 성장·미국 주도 지정학 질서가 무너지고,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무역 분쟁·AI발 정보 혼란·국제 공조 약화가 들어선 환경
- '이 기차를 멈출 것은 없다' — 미 재정 적자는 당분간 계속 뜨겁게 돌아가고, 대규모 전쟁 같은 변수가 이를 가속할 수 있다는 진단. 부채가 국가 차원에 쌓이면 다음 '방출 밸브'는 인플레적 통화 가치 절하와 정치적 리셋
- 3대 축 분산 — 디스인플레 성장·인플레/스태그플레·신용 위축 모두에 대비하도록 수익성 있는 주식 + 원자재·경화(금·비트코인) + 현금성 자산으로 분산. 60/40은 원자재·경화를 결여해 디스인플레 환경에만 의존한다는 관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4/15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연준은행 모두가 '중동 분쟁'을 채용·가격·자본투자 결정의 핵심 불확실성으로 인용, 다수 기업이 '관망 자세(wait-and-see posture)'
- '에너지·연료 비용이 모든 지역(District)에서 급격히 상승, 중동 분쟁에 기인' — 호르무즈 봉쇄로 걸프 연안 정유 마진 2022년 이후 최고, 뉴욕 지역은 '이란 전쟁(Iran war)' 표현 직접 사용
- 고용은 '저채용·저해고' + AI가 일상 업무 신입 인력 수요 감소 — 인하 명분(8개 지역 둔화)과 동결 명분(12개 지역 가격 상승)이 동시 강화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 어렵게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한은 프랑크푸르트사무소, 2026년 4월 10일 '최근 유로지역 경제동향 및 전망(2026.3월)' 발표 — 유로 HICP 1.9% → 2.5% 재가속, PMI 51.9 → 50.7 동시 약화
- 중동전쟁발 에너지 쇼크로 독일 국채 10년 +36.1bp 급등, STOXX50 -9.3%, 유로화 달러 대비 -2.2% 약세
- ECB·OECD 26년 유로지역 성장전망 각각 -0.3%p·-0.4%p 하향, 에너지 충격 장기화 시 26·27년 HICP 4.4%·4.8% 가능성 시사
- IMF WP 26/053 — EU 27개국 1989~2023년 연간 패널 + 월간 국방조달계약 마이크로 데이터로 국방지출의 거시 효과 검증
- 과거 국방지출은 GDP 부양 효과 — 수입 의존도 낮음·재정여력 풍부·공공투자 효율 높음일수록 승수 큼 / '장비 조달'이 가장 강한 효과
- 경고: 현재 유럽 재무장은 규모·동시성이 과거와 달라 공급 제약·크라우딩아웃으로 승수가 역사적 추정치 하회 가능 (특히 통화정책 비완화 시)
- 점진적 프린팅 베이스라인 유효 — Fed 대차대조표 2025년 12월 저점 대비 1,200억 달러 증가, 2026년 +2,200~3,750억(3~6%)로 2020년 QE4(+4.8조)와 비교 미미
- 5가지 트리거가 '대규모 프린팅'으로 전환 가능 — 호르무즈 해협(글로벌 석유 20%), 미국 구조적 불균형, 시가총액/GDP 200%, 비농업 고용 '정체 속도', 시장 신호
- '제국은 자발적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 펜타곤 2,000억 달러 전쟁 자금 요청이 사례. 주식·하드자산·현금 3대 축 분산으로 디스인플레·인플레·스태그플레 모두 대비
- Fed 1월 발표 '리저브 운영 매수' — 첫 달 400억, 베이스라인 월 200~250억 달러, 12개월 약 2,200억(대차대조표 3~6%). 단기 미국채 위주로 양적완화(QE)는 아님
- '비상 부양 아닌 영구적 구조적 매수' — 은행 예금 2년간 1.2조 증가·현금/예금 비율 16%로 '풍부한 리저브 체제'. Fed 의장도 '장기적·지속적 대차대조표 성장' 인정
- 상방 시나리오는 '대규모 프린팅(Big Print)' — 경기침체·금융전쟁·물리적 전쟁.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부채/GDP 200%+)과 금 5,000달러·은 120달러 '포물선형' 상승도 동반 경계
- IMF 1월 WEO 업데이트 '엇갈린 힘 속에서도 견조하다' — 글로벌 성장 2026년 3.3%·2027년 3.2%, 10월 정식 WEO 대비 +0.2%p 상향. 구랭샤 "관세 충격을 떨쳐냈다"
- 견조함의 원인 4가지: 기술·AI 투자 붐, 우호적 금융여건, 재정·통화 부양, 민간 적응력 — 특히 북미·아시아 중심
- 한국 1.8%로 회복기 진입 평가 /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AI 기대 재평가 + 지정학 긴장 격화 두 갈래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글로벌 성장 2025년 2.8%·2026년 3.0% — 1월 Update 대비 누적 -0.8%p 대폭 하향, 미국 1.8%(-0.9%p)·중국 4.0%(-0.6%p)
- 미국 실효 관세율 1월 ~3% → 4월 ~25%로 8배 점프 — 1930년 Smoot-Hawley 이후 한 세기 최고, 대중국 145%
- 한국 1.0% (2024년 2.0%에서 절반) → 2026년 1.4% 부분 회복 — 시간축 "바닥 가설" 닻
- 글로벌 성장 2025·2026 모두 3.3% — 총합 보합 아래 미국 +0.5%p 단독 상향(2.7%) vs 유로존·독일·한국 하향
- 한국 2025년 2.0%로 -0.2%p 하향 — 한은 1월 16일 동결의 "성장 하방 우려"와 동조
- 정책 불확실성 무역·재정 양 축에서 급격 상승 — 단기 리스크 디버전스, 트럼프 2기 출범 사흘 전 마지막 "WTO 규칙" 옹호
- 11월 22일 발간 반기 FSR(데이터 11.4 기준) — 자산 밸류에이션·금융권 레버리지 '눈에 띈다', 8월 변동성 일부 원인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분석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부근, 미 국채 cash-futures basis trade 잔량도 '역사적 고점 부근'
- 시장 컨택트 24명 설문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 54%로 1위(봄 40%), '중동 긴장'은 32% → 46%, '지속적 인플레이션'은 72% → 33%로 급감
- 글로벌 성장 2024·2025 모두 3.2% — 미국 상향(2.8%, +0.1%p)이 독일(0.0%, -0.2%p)·일본(-0.6%p) 하향 상쇄
- 구랭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거의 이겼다" — 통화·재정·구조개혁 3중 피벗(triple pivot) 주문
-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 지역 분쟁·긴축 과잉·금융 변동성 재발·중국 둔화·보호주의 가속 (6개월 뒤 관세로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