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5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2024년 12월부터 부당하게 억류해온 미국인 1명의 출국을 허용했다며, 해당 인물이 안전하게 이란을 벗어나 양호한 상태라고 언급. 미국은 '이란의 이 선의(Goodwill)의 제스처에 감사한다'고 밝힘 — 호르무즈 봉쇄 국면 속 이란·미국 간 완화 제스처
- 별도로 미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고 더 낮출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석유가 그 어느 때보다 잘 흐르고 있다'며 미군의 힘 덕분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고, 이란 항구를 오가거나 이란 화물과 관련된 선박에만 전면 봉쇄를 적용한다고 명시
- ★ 하루 전(7/13) 예고했던 화물 20% 통행료(미국 상환 요금)를 걸프국들의 대미 무역·투자 딜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걸프국의 대미 투자가 대규모로 늘어 공장·설비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협상 지속을 요청해 이를 수락했으나, '휴전은 끝났다(Cease Fire OVER)'고 언급.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7/7 이란 선박 폭격·7/8 미국 보복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
- 별도로 마이크론(Micron)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한다며 '트럼프 효과'·제조업 리쇼어링·공급망 확보를 성과로 강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 산자이 메로트라는 투자 규모를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상향하고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뉴욕 신규 공장 착공을 발표
- 트럼프, 미 7/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국의 조치가 '어제(7/7) 이란의 선박 폭격에 대한 보복'이라며, 재발 시 '훨씬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 재격화
- 별도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며 '모두가 해법을 찾고 있고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
- IMF 7월 세계경제전망 업데이트 '전쟁과 기술의 교차류(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 — 글로벌 성장 2026년 3.0%·2027년 3.4%, 4월 정식 전망 대비 누적 보합
- 상반된 두 힘: 중동 전쟁 충격(에너지 수입국·취약국 타격, 유가 배럴당 89달러 가정) vs AI 주도 투자 붐(기술 밸류체인 편입국 견인)
- 한국 2.6%로 +0.7%p 상향 — 30개 주요국 중 최대폭. 반도체·AI 수출이 유가 충격 압도 / 헤드라인 인플레는 4.7%로 상향, 디스인플레이션 정체
- '와일드 웨스트' = 질서의 단절 — 세계화·기관 신뢰·디스인플레 성장·미국 주도 지정학 질서가 무너지고,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무역 분쟁·AI발 정보 혼란·국제 공조 약화가 들어선 환경
- '이 기차를 멈출 것은 없다' — 미 재정 적자는 당분간 계속 뜨겁게 돌아가고, 대규모 전쟁 같은 변수가 이를 가속할 수 있다는 진단. 부채가 국가 차원에 쌓이면 다음 '방출 밸브'는 인플레적 통화 가치 절하와 정치적 리셋
- 3대 축 분산 — 디스인플레 성장·인플레/스태그플레·신용 위축 모두에 대비하도록 수익성 있는 주식 + 원자재·경화(금·비트코인) + 현금성 자산으로 분산. 60/40은 원자재·경화를 결여해 디스인플레 환경에만 의존한다는 관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4/15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연준은행 모두가 '중동 분쟁'을 채용·가격·자본투자 결정의 핵심 불확실성으로 인용, 다수 기업이 '관망 자세(wait-and-see posture)'
- '에너지·연료 비용이 모든 지역(District)에서 급격히 상승, 중동 분쟁에 기인' — 호르무즈 봉쇄로 걸프 연안 정유 마진 2022년 이후 최고, 뉴욕 지역은 '이란 전쟁(Iran war)' 표현 직접 사용
- 고용은 '저채용·저해고' + AI가 일상 업무 신입 인력 수요 감소 — 인하 명분(8개 지역 둔화)과 동결 명분(12개 지역 가격 상승)이 동시 강화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 어렵게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한은 프랑크푸르트사무소, 2026년 4월 10일 '최근 유로지역 경제동향 및 전망(2026.3월)' 발표 — 유로 HICP 1.9% → 2.5% 재가속, PMI 51.9 → 50.7 동시 약화
- 중동전쟁발 에너지 쇼크로 독일 국채 10년 +36.1bp 급등, STOXX50 -9.3%, 유로화 달러 대비 -2.2% 약세
- ECB·OECD 26년 유로지역 성장전망 각각 -0.3%p·-0.4%p 하향, 에너지 충격 장기화 시 26·27년 HICP 4.4%·4.8% 가능성 시사
- IMF WP 26/053 — EU 27개국 1989~2023년 연간 패널 + 월간 국방조달계약 마이크로 데이터로 국방지출의 거시 효과 검증
- 과거 국방지출은 GDP 부양 효과 — 수입 의존도 낮음·재정여력 풍부·공공투자 효율 높음일수록 승수 큼 / '장비 조달'이 가장 강한 효과
- 경고: 현재 유럽 재무장은 규모·동시성이 과거와 달라 공급 제약·크라우딩아웃으로 승수가 역사적 추정치 하회 가능 (특히 통화정책 비완화 시)
- 점진적 프린팅 베이스라인 유효 — Fed 대차대조표 2025년 12월 저점 대비 1,200억 달러 증가, 2026년 +2,200~3,750억(3~6%)로 2020년 QE4(+4.8조)와 비교 미미
- 5가지 트리거가 '대규모 프린팅'으로 전환 가능 — 호르무즈 해협(글로벌 석유 20%), 미국 구조적 불균형, 시가총액/GDP 200%, 비농업 고용 '정체 속도', 시장 신호
- '제국은 자발적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 펜타곤 2,000억 달러 전쟁 자금 요청이 사례. 주식·하드자산·현금 3대 축 분산으로 디스인플레·인플레·스태그플레 모두 대비
- Fed 1월 발표 '리저브 운영 매수' — 첫 달 400억, 베이스라인 월 200~250억 달러, 12개월 약 2,200억(대차대조표 3~6%). 단기 미국채 위주로 양적완화(QE)는 아님
- '비상 부양 아닌 영구적 구조적 매수' — 은행 예금 2년간 1.2조 증가·현금/예금 비율 16%로 '풍부한 리저브 체제'. Fed 의장도 '장기적·지속적 대차대조표 성장' 인정
- 상방 시나리오는 '대규모 프린팅(Big Print)' — 경기침체·금융전쟁·물리적 전쟁.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부채/GDP 200%+)과 금 5,000달러·은 120달러 '포물선형' 상승도 동반 경계
- IMF 1월 WEO 업데이트 '엇갈린 힘 속에서도 견조하다' — 글로벌 성장 2026년 3.3%·2027년 3.2%, 10월 정식 WEO 대비 +0.2%p 상향. 구랭샤 "관세 충격을 떨쳐냈다"
- 견조함의 원인 4가지: 기술·AI 투자 붐, 우호적 금융여건, 재정·통화 부양, 민간 적응력 — 특히 북미·아시아 중심
- 한국 1.8%로 회복기 진입 평가 /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AI 기대 재평가 + 지정학 긴장 격화 두 갈래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글로벌 성장 2025년 2.8%·2026년 3.0% — 1월 Update 대비 누적 -0.8%p 대폭 하향, 미국 1.8%(-0.9%p)·중국 4.0%(-0.6%p)
- 미국 실효 관세율 1월 ~3% → 4월 ~25%로 8배 점프 — 1930년 Smoot-Hawley 이후 한 세기 최고, 대중국 145%
- 한국 1.0% (2024년 2.0%에서 절반) → 2026년 1.4% 부분 회복 — 시간축 "바닥 가설" 닻
- 글로벌 성장 2025·2026 모두 3.3% — 총합 보합 아래 미국 +0.5%p 단독 상향(2.7%) vs 유로존·독일·한국 하향
- 한국 2025년 2.0%로 -0.2%p 하향 — 한은 1월 16일 동결의 "성장 하방 우려"와 동조
- 정책 불확실성 무역·재정 양 축에서 급격 상승 — 단기 리스크 디버전스, 트럼프 2기 출범 사흘 전 마지막 "WTO 규칙" 옹호
- 11월 22일 발간 반기 FSR(데이터 11.4 기준) — 자산 밸류에이션·금융권 레버리지 '눈에 띈다', 8월 변동성 일부 원인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분석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부근, 미 국채 cash-futures basis trade 잔량도 '역사적 고점 부근'
- 시장 컨택트 24명 설문 '미국 재정 지속가능성' 54%로 1위(봄 40%), '중동 긴장'은 32% → 46%, '지속적 인플레이션'은 72% → 33%로 급감
- 글로벌 성장 2024·2025 모두 3.2% — 미국 상향(2.8%, +0.1%p)이 독일(0.0%, -0.2%p)·일본(-0.6%p) 하향 상쇄
- 구랭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거의 이겼다" — 통화·재정·구조개혁 3중 피벗(triple pivot) 주문
-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 지역 분쟁·긴축 과잉·금융 변동성 재발·중국 둔화·보호주의 가속 (6개월 뒤 관세로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