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통상정책·통상 합의의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 별도로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블룸버그 조사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또 캐나다의 산불 연무 책임을 물으며 그 비용을 캐나다가 내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석유가 그 어느 때보다 잘 흐르고 있다'며 미군의 힘 덕분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고, 이란 항구를 오가거나 이란 화물과 관련된 선박에만 전면 봉쇄를 적용한다고 명시
- ★ 하루 전(7/13) 예고했던 화물 20% 통행료(미국 상환 요금)를 걸프국들의 대미 무역·투자 딜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걸프국의 대미 투자가 대규모로 늘어 공장·설비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1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유무와 관계없이 열려 있다며 '이란 봉쇄(Iranian Blockade)'를 재개한다고 언급. 이란의 선박·거래처만 차단하고 다른 나라는 자유 통항을 보장하며,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서 안전 제공 비용 명목으로 모든 화물에 20% 요율로 상환받겠다고 명시
- 별도로 CLARITY 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하며, 가상자산·인공지능(AI)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1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Gordie Howe International Bridge)를 두고 미국에 '훨씬 더 나은 딜(MUCH BETTER DEAL)'을 이끌어냈다며, 기존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새 합의는 공정하다고 언급
- 다리는 예정대로 7월 27일 개통하며, 캐나다 정부에 감사를 전하고 양국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언급 — 북미 최대 교역 통로 중 하나를 둘러싼 미·캐나다 통상·인프라 노드
- IMF 7월 세계경제전망 업데이트 '전쟁과 기술의 교차류(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 — 글로벌 성장 2026년 3.0%·2027년 3.4%, 4월 정식 전망 대비 누적 보합
- 상반된 두 힘: 중동 전쟁 충격(에너지 수입국·취약국 타격, 유가 배럴당 89달러 가정) vs AI 주도 투자 붐(기술 밸류체인 편입국 견인)
- 한국 2.6%로 +0.7%p 상향 — 30개 주요국 중 최대폭. 반도체·AI 수출이 유가 충격 압도 / 헤드라인 인플레는 4.7%로 상향, 디스인플레이션 정체
- 트럼프, 미 7/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일본 자동차 기업 토요타(Toyota)가 멕시코에서 미국 텍사스로 이전한다며 '대단한 일'이자 '관세의 효과(Tariffs at work!)'라고 언급. 관세를 통한 리쇼어링(생산시설 미국 이전)을 통상 성과로 강조
- 트럼프, 미 7/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재무부(Department of Treasury)가 아동 대상 세제혜택 저축계좌인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상장주식(Publicly Traded Stock) 기부를 수령하도록 허용한다고 발표. 기업·자선가·고용주가 아동 계좌에 직접 출연할 통로를 연다고 언급
- '트럼프 경제가 급등 중'이라며 주식시장이 '본인 첫 임기 이후 최고 분기'를 기록했고 S&P500·나스닥·다우가 모두 상승, '근로가정 감세(Working Families Tax Cuts)'로 가계 소득이 늘고 무역적자가 축소되며 수출이 월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성과를 자축
- 트럼프, 미 6/2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최소 4대의 자폭 드론을 발사해 대형 화물선 1척이 상갑판에 피격됐고, 미국이 나머지 3대를 격추했다고 밝히며 이를 휴전 합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규정
- 6/24 '호르무즈 무통행료·개방 유지' 발표에서 불과 이틀 만에 이란의 선박 공격으로 긴장이 재고조된 국면
- 별도 게시에서 미국 기업에 디지털서비스세(Digital Services Tax)를 부과하는 국가에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100% 관세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위협 — 이 관세가 기존 무역협정에 우선한다고 명시
- 트럼프, 미 6/24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국제 유가는 급락하는데 주유소 가격이 그만큼 내리지 않아 소비자가 '가격 바가지(gouging)'를 당한다며 법무부(DOJ)에 즉시 조사를 지시 — 유가 하락의 물가 전가를 정부가 압박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통행료·보험료·어떤 비용도 부과하지 않는다고 미국에 통보했으며, 사실이 아니면 협상이 즉시 종료된다고 명시
- 이란에 직접 자금이 가지 않으며 미국이 통제하는 이란 자금 일부를 미국 농가·목장주에게 풀어 옥수수·밀·대두 등 미국산 식량을 이란용으로 구매한다고 재차 확인(6/23 에스크로 구조 부연)
- 트럼프, 미 6/2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최고 수준 핵 사찰'에 무한히 동의('핵 정직성')했다며, 이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고 해군 봉쇄를 철회(단 재개 대비 함정은 대기)한다고 발표
- 제재 해제·자금은 미국이 통제하는 에스크로(escrow)에 예치 — 미국산 식량·의료품(옥수수·밀·대두) 구매에만 사용한다며, '이란에 돈은 없다' 기조를 미국산 농산물 구매 구조로 전환
- 별도 게시에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항이 하루 1,900만 배럴로 사상 최대이며 유가가 하락 중이라 자축
- 트럼프, 미 6/2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휴전 기간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음'을 명시 — 60일 이후에도 면제하되, 합의 미완료 시 미국이 중동 '수호천사(Guardian Angel)' 비용 보전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단서. 어제 언급한 '60일' 시한과 연결
- 이란이 '군사적으로 완전히 패배'(해군·공군 전무)했다고 거듭 강조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수십억 달러 현금' 지원을 비판
- 프랑스 주요 7개국(G-7) 회의 계기로 이탈리아의 이란 핵 차단 비협조를 지적하며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 보호에 연 수천억 달러'라며 방위비 분담 거론
- 트럼프, 미 6/18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반도체 자국 생산(리쇼어링) 구상 상세 게시 — '미국이 인텔(Intel) 지분 10%를 받는 대가로 지원, 엔비디아(Nvidia)·테슬라(Tesla)·애플(Apple)이 인텔과 미국 내 칩 생산 합의'. '과거 정부가 관세로 산업을 보호하지 않아 대만 등에 반도체 공장을 빼앗겼다'며 관세·자국 생산 강조
- 이란 합의 성과를 연이어 자축 — '원유 통항·이란 핵무기 차단·증시 사상 최고·고용 기록·물가 하락', 미국의 이란 3,000억 달러 지급설은 '가짜뉴스'로 부인
- 중동 평화 메시지 — '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을 포함한 전선 전면 휴전 기대', 협상 진행 중. 유가 하락·증시 상승을 성과로 연결
- 미 6/3 19:34 (미 동부시간) G7 정상회의 프랑스 참석 본인 명의 발신 — 백악관 남쪽 잔디(South Lawn) UFC 행사 직후 출국 일정. 미·유럽 경제 협의 채널 일정 본인 채널 첫 공개
- 미 6/3 00:39 (미 동부시간) 콜롬비아 대선 1차 결선 진출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El Tigre') 엔도스먼트 — '경제 성장·일자리·통상 촉진(Grow the Economy, Create Jobs, Promote Trade)·불법이민 차단' 정책 + '미국과의 관계(its relationship to the United States)' 본인 명의 명시. 6/21 결선 추적
- 6/3 이란 시퀀스는 본인 채널 침묵 — 5/29 합의 5대 조건 → 6/2 '매일 협상 진행' 가속 발신 후 6/3 이란 관련 신규 발신 부재. 합의 협상 단계 본인 명의 표현 공백
- 미 5/29 10:51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 5대 조건 본인 명의 첫 통합 명시 — 핵·폭탄 금지 / 호르무즈 즉시 개방·통항료 없음 / 수중 기뢰 제거 / 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이제 해제(now be lifted)' (5/24 '봉쇄 유지' 정면 전환) / 농축 우라늄 미국 발굴 + 국제원자력기구(IAEA) 입회 파괴 + '돈 거래 없음' + 상황실(Situation Room) 최종 결정 회의
- '11개월 전 B2 폭격기 공격으로 산이 무너져 매몰' 본인 명의 첫 공개 — 2025년 6~7월경 미군 B2 폭격기 이란 핵 시설 공격 사실
- 같은 날 매크로 보강 —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미국이 잠든 사이(While America Slept)' 연설에서 America First Trade Policy doctrine 종합 정리 + Treasury OFAC 이란 MODAFL 위장 조달 네트워크 제재(sb0515) + 미·베트남 통화·외환 협력 공동성명(sb0513) 동시 발신
- 미 5/19(화) 백악관 '세계 무역 주간(World Trade Week) 대통령 메시지'(트럼프 본인 명의) 1건 — '전략적 관세(strategic tariffs)로 수조 달러(trillions of dollars) 제조업 투자 확보·무역적자 감소·미국 본토 생산 회귀 가속' 명시
- '주요 세계 파트너들과 20개 신규 통상 합의(over 20 new trade deals) 확보' 누적 수치 본인 채널 첫 공식화 + '자유 무역(free trade)에서 공정 무역(fair trade)으로 전환' 정책 이념 재확인
- 미 5/19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0건 — 5/18 '이란 5/19 공격 보류' 후속이 본인 채널에 침묵, 누적 성과 정리 톤으로 새 정책 단계 변경은 미포함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회복 흐름 이어지나 중동상황發 하방위험 증대 우려' — 2월 수출 +28.7%(반도체 +161%·컴퓨터 +222%)·일평균 +49.0%로 광범위한 회복
- 두바이유 '26.1월 $62 → '26.2월 $68 반등으로 위험축이 '미국 관세 + 중동發 유가 + 지정학'으로 확대
- 정책 톤이 '민생안정·경제회복 추경 신속 편성 + 24시간 모니터링'으로 격상, 1월호 '경제성장전략 추진'에서 한 단계 강도 상승
- IMF 워킹페이퍼 2026/026 — 실시간 AIS 선박 위치 데이터로 항만간 운송시간 직접 추정, 공급망 충격의 인플레이션 전이 측정
- 핵심 추정치: 100시간 운송 지연 → 5개월 뒤 인플레이션 +0.5%p — 내구재가 가장 강한 가격 전이
- 정책 함의: 통화정책으로는 직접 대응 불가하나 예측 정확도 개선 가능 — 항만 인프라·다변화 투자가 거시 안정화 도구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IMF 1월 WEO 업데이트 '엇갈린 힘 속에서도 견조하다' — 글로벌 성장 2026년 3.3%·2027년 3.2%, 10월 정식 WEO 대비 +0.2%p 상향. 구랭샤 "관세 충격을 떨쳐냈다"
- 견조함의 원인 4가지: 기술·AI 투자 붐, 우호적 금융여건, 재정·통화 부양, 민간 적응력 — 특히 북미·아시아 중심
- 한국 1.8%로 회복기 진입 평가 /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AI 기대 재평가 + 지정학 긴장 격화 두 갈래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IMF 7월 WEO 업데이트 '위태로운 회복력' — 글로벌 성장 2025년 3.0%(+0.2%p)·2026년 3.1%(+0.1%p), 4월 정식 WEO 대비 상향
- 미국 실효관세율 17.3%(4월 24.4%에서 후퇴), 5월 12일 미·중 90일 합의와 8월 1일 시한 연기 반영 — 사재기·달러 약세가 충격 완충
- 한국은 0.8%로 -0.2%p 하향(선진국 평균 1.5%의 절반), 자동차·철강 관세 직격 반영 / 2026년 1.8%로 +0.4%p 반등 전망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Tackling Uncertainty, Reviving Growth' — 글로벌 GDP 2024 3.3% → 2025·2026 2.9% 동결(12월호 3.3% 대비 0.4%p 하향)
- 미국 평균 실효관세율 2024년 ~2% → 15.4%(1938년 이후 최고), 한국 대미 수출 실효 관세 1% → 16% 급등
- 한국 2024 2.1% → 2025 1.0% → 2026 2.2% V자, '12·3 비상계엄이 약한 내수에 추가 타격' 명시 + 한은 75bp 추가 인하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