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6/3 19:34 (미 동부시간) G7 정상회의 프랑스 참석 본인 명의 발신 — 백악관 남쪽 잔디(South Lawn) UFC 행사 직후 출국 일정. 미·유럽 경제 협의 채널 일정 본인 채널 첫 공개
- 미 6/3 00:39 (미 동부시간) 콜롬비아 대선 1차 결선 진출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El Tigre') 엔도스먼트 — '경제 성장·일자리·통상 촉진(Grow the Economy, Create Jobs, Promote Trade)·불법이민 차단' 정책 + '미국과의 관계(its relationship to the United States)' 본인 명의 명시. 6/21 결선 추적
- 6/3 이란 시퀀스는 본인 채널 침묵 — 5/29 합의 5대 조건 → 6/2 '매일 협상 진행' 가속 발신 후 6/3 이란 관련 신규 발신 부재. 합의 협상 단계 본인 명의 표현 공백
- 미 5/29 10:51 (미 동부시간) 이란 합의 5대 조건 본인 명의 첫 통합 명시 — 핵·폭탄 금지 / 호르무즈 즉시 개방·통항료 없음 / 수중 기뢰 제거 / 미 해군 봉쇄(Naval Blockade) '이제 해제(now be lifted)' (5/24 '봉쇄 유지' 정면 전환) / 농축 우라늄 미국 발굴 + 국제원자력기구(IAEA) 입회 파괴 + '돈 거래 없음' + 상황실(Situation Room) 최종 결정 회의
- '11개월 전 B2 폭격기 공격으로 산이 무너져 매몰' 본인 명의 첫 공개 — 2025년 6~7월경 미군 B2 폭격기 이란 핵 시설 공격 사실
- 같은 날 매크로 보강 —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미국이 잠든 사이(While America Slept)' 연설에서 America First Trade Policy doctrine 종합 정리 + Treasury OFAC 이란 MODAFL 위장 조달 네트워크 제재(sb0515) + 미·베트남 통화·외환 협력 공동성명(sb0513) 동시 발신
- 미 5/19(화) 백악관 '세계 무역 주간(World Trade Week) 대통령 메시지'(트럼프 본인 명의) 1건 — '전략적 관세(strategic tariffs)로 수조 달러(trillions of dollars) 제조업 투자 확보·무역적자 감소·미국 본토 생산 회귀 가속' 명시
- '주요 세계 파트너들과 20개 신규 통상 합의(over 20 new trade deals) 확보' 누적 수치 본인 채널 첫 공식화 + '자유 무역(free trade)에서 공정 무역(fair trade)으로 전환' 정책 이념 재확인
- 미 5/19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0건 — 5/18 '이란 5/19 공격 보류' 후속이 본인 채널에 침묵, 누적 성과 정리 톤으로 새 정책 단계 변경은 미포함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회복 흐름 이어지나 중동상황發 하방위험 증대 우려' — 2월 수출 +28.7%(반도체 +161%·컴퓨터 +222%)·일평균 +49.0%로 광범위한 회복
- 두바이유 '26.1월 $62 → '26.2월 $68 반등으로 위험축이 '미국 관세 + 중동發 유가 + 지정학'으로 확대
- 정책 톤이 '민생안정·경제회복 추경 신속 편성 + 24시간 모니터링'으로 격상, 1월호 '경제성장전략 추진'에서 한 단계 강도 상승
- IMF 워킹페이퍼 2026/026 — 실시간 AIS 선박 위치 데이터로 항만간 운송시간 직접 추정, 공급망 충격의 인플레이션 전이 측정
- 핵심 추정치: 100시간 운송 지연 → 5개월 뒤 인플레이션 +0.5%p — 내구재가 가장 강한 가격 전이
- 정책 함의: 통화정책으로는 직접 대응 불가하나 예측 정확도 개선 가능 — 항만 인프라·다변화 투자가 거시 안정화 도구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IMF 1월 WEO 업데이트 '엇갈린 힘 속에서도 견조하다' — 글로벌 성장 2026년 3.3%·2027년 3.2%, 10월 정식 WEO 대비 +0.2%p 상향. 구랭샤 "관세 충격을 떨쳐냈다"
- 견조함의 원인 4가지: 기술·AI 투자 붐, 우호적 금융여건, 재정·통화 부양, 민간 적응력 — 특히 북미·아시아 중심
- 한국 1.8%로 회복기 진입 평가 /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AI 기대 재평가 + 지정학 긴장 격화 두 갈래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IMF 7월 WEO 업데이트 '위태로운 회복력' — 글로벌 성장 2025년 3.0%(+0.2%p)·2026년 3.1%(+0.1%p), 4월 정식 WEO 대비 상향
- 미국 실효관세율 17.3%(4월 24.4%에서 후퇴), 5월 12일 미·중 90일 합의와 8월 1일 시한 연기 반영 — 사재기·달러 약세가 충격 완충
- 한국은 0.8%로 -0.2%p 하향(선진국 평균 1.5%의 절반), 자동차·철강 관세 직격 반영 / 2026년 1.8%로 +0.4%p 반등 전망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Tackling Uncertainty, Reviving Growth' — 글로벌 GDP 2024 3.3% → 2025·2026 2.9% 동결(12월호 3.3% 대비 0.4%p 하향)
- 미국 평균 실효관세율 2024년 ~2% → 15.4%(1938년 이후 최고), 한국 대미 수출 실효 관세 1% → 16% 급등
- 한국 2024 2.1% → 2025 1.0% → 2026 2.2% V자, '12·3 비상계엄이 약한 내수에 추가 타격' 명시 + 한은 75bp 추가 인하 → 2.0%
- 글로벌 성장 2025년 2.8%·2026년 3.0% — 1월 Update 대비 누적 -0.8%p 대폭 하향, 미국 1.8%(-0.9%p)·중국 4.0%(-0.6%p)
- 미국 실효 관세율 1월 ~3% → 4월 ~25%로 8배 점프 — 1930년 Smoot-Hawley 이후 한 세기 최고, 대중국 145%
- 한국 1.0% (2024년 2.0%에서 절반) → 2026년 1.4% 부분 회복 — 시간축 "바닥 가설" 닻
- 글로벌 성장 2025·2026 모두 3.3% — 총합 보합 아래 미국 +0.5%p 단독 상향(2.7%) vs 유로존·독일·한국 하향
- 한국 2025년 2.0%로 -0.2%p 하향 — 한은 1월 16일 동결의 "성장 하방 우려"와 동조
- 정책 불확실성 무역·재정 양 축에서 급격 상승 — 단기 리스크 디버전스, 트럼프 2기 출범 사흘 전 마지막 "WTO 규칙" 옹호
- 공식 전망치 — 실질성장률 1.8%(24년 2.1% 대비 둔화)·취업자 +12만·CPI 1.8%·경상수지 800억 달러 흑자
- 민생경제 회복·대외신인도·통상환경·산업경쟁력 4축 프레임, 18조원 공공 가용재원·상반기 신속집행 67%(역대 최고) 동원
- 한은 추산 잠재성장률 '24~26년 2.0%까지 하락·총요소생산성 기여도 0.7%p로 반토막 — '1%대 잠재성장률 진입 목전'이라 명시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GDP 성장률 금년 2.2%·내년 1.9%로 모두 -0.2%p 하향(8월 대비) — 수출 증가세 둔화 + 내수 회복 완만
- 트럼프 재선·공화당 의회 석권 직후 첫 정식 분기 전망 — 對中 60% 관세·보편관세·법인세 21→15% 등 4대 정책 기본 시나리오에 반영, 환율 1,400원대 고착
- 시나리오: 글로벌 무역갈등 격화시 26년 성장률 -0.4%p — 동일 일자 금통위는 3.25% → 3.00% 연속 25bp 인하
- 글로벌 성장 2024·2025 모두 3.2% — 미국 상향(2.8%, +0.1%p)이 독일(0.0%, -0.2%p)·일본(-0.6%p) 하향 상쇄
- 구랭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거의 이겼다" — 통화·재정·구조개혁 3중 피벗(triple pivot) 주문
-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 지역 분쟁·긴축 과잉·금융 변동성 재발·중국 둔화·보호주의 가속 (6개월 뒤 관세로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