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6/2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고 밝히며, 이는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데 따른 보복이라고 명시
- 이란이 계속하면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에서 하루 만에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이 정점으로 치달은 국면
6월 27일(미 동부시간) 트럼프 매크로 발언 1건 — 미군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고와 연안 레이더 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히며, 이란이 계속하면 '군사적으로 끝을 낼 것'이고 '이슬람 공화국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United States aircraft just struck Iranian missile and drone storage locations, and coastal radar sites, for violating the Cease Fire Agreement, AGAIN! It is very possible that they will never learn! There may come a point when we are no longer able to be reasonable, and will be forced to militarily complete the job that we very successfully started. If that happens,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no longer exist!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으며, 이는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다시' 위반한 데 따른 것이라는 내용이다. 트럼프는 '그들이 끝내 배우지 못할 수도 있다'며, 더는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시점이 오면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에서 불과 하루 만에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이 정점으로 치달은 국면이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고조는 원유 수송 안전·유가 변동성의 관전 포인트로, 6/24 통항 정상화 흐름과 정반대 방향의 신호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는 한국의 에너지 수입 비용과 안전자산 선호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관전 포인트다.
총 1건 발언 —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본인 발신 1건 (미군의 이란 미사일·드론 저장고·연안 레이더 공습과 '이슬람 공화국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 경고).
트럼프, 미 6/27 19:13 트루스 소셜에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연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으며, 이는 이란의 휴전 합의 재위반에 따른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이란이 계속하면 더는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시점이 와 '성공적으로 시작한 작전을 군사적으로 완수'할 수밖에 없고, 그 경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시간축 — 6/23 핵사찰·봉쇄 철회·에스크로 → 6/24 호르무즈 무통행료 확인 → 6/26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드론 공격(휴전 위반) → 6/27 미군의 이란 미사일·드론 저장고·연안 레이더 보복 공습으로 군사 긴장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