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6/12 13:40 (미 동부시간)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은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라며 이란의 '합의 성명'을 본인 명의 부인 — '이란과는 선의의 거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 같은 발언에서 ★ 어젯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출항 인도(India) 선박 대상 드론 공격(격퇴됨)을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라며 '빨리 정신 차리라' 본인 명의 경고 — 6/11 다자 합의·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 재부상
- 6/11 '타격 취소·다자 합의·서명 임박'에서 6/12 '합의 조건 부인 + 호르무즈 드론 공격'으로 이란 시간축이 합의 확정 전 불확실성·재긴장 국면
6월 12일(미 금)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매크로 발언 1건 — 이란·호르무즈. 미 6/12 13:40(한국 6/13 02:40) 트럼프는 (1)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이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라며 이란의 '합의 성명'을 본인 명의 부인하고, (2) 어젯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출항 인도(India) 선박 대상 드론 공격(격퇴됨)을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라며 경고했다. 6/11 '타격 취소·다자 합의·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합의 조건을 둘러싼 양측 이견과 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이 재부상한 국면이다.
트럼프는 본인 채널에 다음 표현을 명시했다.
"The terms that Iran leaked out to the Fake News have NOTHING to do with the terms that were agreed to, in writing. What they said, including their weak and pathetic statement on having a deal, bears no relation to the truth. Very dishonorable people to deal with. With them, there is no such thing as dealing in good faith. AMAZING! Also, their totally rebuffed Drone attack last night against Indian Ships leaving the Hormuz Strait is TOTALLY UNACCEPTABLE. They better get their act together, and FAST! President DONALD J. TRUMP"
핵심 토막은 두 개다. (1) 이란 '유출 조건' 부인 —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은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며, 이란의 '약하고 한심한 합의 성명(weak and pathetic statement on having a deal)'이 사실과 무관하다고 본인 채널 명시. '이란은 매우 부정직한 상대이며, 선의의 거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경 표현. (2) ★ 호르무즈 인도 선박 드론 공격 '절대 용납 불가' — 어젯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인도(India) 선박을 상대로 드론 공격을 시도했으나 격퇴(rebuffed)됐다며, 이를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로 규정하고 '빨리 정신 차리라(get their act together, and FAST)'고 본인 명의 경고.
매크로 의미는 (1) 합의 확정 전 양측 이견 표면화 — 6/11 '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이란 측 합의 조건 발신을 부인하면서, '거래(Transaction)' 확정 시점·내용의 불확실성이 본인 채널 표면화. (2) ★ 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 재부상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인도 선박) 대상 드론 공격은 원유·상선 통항 안전에 직결되는 사건으로, 봉쇄·합의 국면에서도 호르무즈 통항 리스크가 상존함을 보여주는 본인 명의 경고. (3) 합의·사건은 본인 명의 발신 — 합의 조건 진위·드론 공격 사실관계는 본인 채널 발신이며, 이란 측·인도 측·다자 당사국 확인은 다음 추적 입력값이다.
트럼프 본인 채널 이란·호르무즈 시퀀스는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6/12 노드의 핵심은 (a) '서명 임박' 발표 하루 만에 합의 조건을 둘러싼 양측 이견이 본인 채널 표면화된 점, (b) 합의 국면에서도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안전 사건(드론 공격)이 재부상한 점이다.
총 1건 발언 — 트럼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본인 발신 1건 (13:40 이란 '유출 조건은 서면 합의와 무관' 부인 + 어젯밤 호르무즈 출항 인도 선박 드론 공격 '절대 용납 불가').
트럼프는 미 6/12 13:40(한국 6/13 02:40)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합의 조건 부인과 호르무즈 해운 사건 경고를 본인 명의 게시했다. 핵심 — (a) 이란이 가짜뉴스(Fake News)에 유출한 조건은 '서면으로 합의된 조건과 전혀 무관'이며 이란의 '약하고 한심한 합의 성명'이 사실과 무관, '이란은 부정직한 상대로 선의의 거래가 존재하지 않는다', (b) ★ 어젯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인도(India) 선박을 상대로 드론 공격을 시도(격퇴됨)한 것을 '절대 용납 불가(TOTALLY UNACCEPTABLE)'로 규정하고 '빨리 정신 차리라' 경고. 6/11 '서명 임박' 하루 만에 합의 조건 이견·호르무즈 해운 안전 사건 재부상 — 합의 조건 진위·드론 공격 사실관계는 본인 채널 발신이며 이란·인도 측 확인은 추적 입력값.
트럼프 본인 채널 이란·호르무즈 시간축 — 6/9 미군 아파치(Apache) 헬기 호르무즈 격추 + '미국 반드시 대응' → 6/10 미국 호르무즈 통제·이란 군사 패배·봉쇄 '강철벽' → 6/11 08:22 '오늘밤 강타' + 카르그섬 장악 위협 → 6/11 13:28 타격 취소 + 다자 합의 + 봉쇄 '거래' 확정까지 유지 + 서명 임박 → 6/12 이란 '유출 조건은 서면 합의와 무관' 부인 + 어젯밤 호르무즈 출항 인도 선박 드론 공격 '절대 용납 불가'. 6/12 핵심 — '서명 임박' 하루 만에 합의 조건 양측 이견 표면화 + 합의 국면에서도 호르무즈 상선 통항 안전 사건 재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