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통상정책·통상 합의의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 별도로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블룸버그 조사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또 캐나다의 산불 연무 책임을 물으며 그 비용을 캐나다가 내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7/15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1개가 완만한 확장, 1개 변화 없음. 시카고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7/6
- 물가는 '전반적으로 보통 속도(moderately)'로 상승, 직전 보고 대비 모든 지구에서 상승세가 같거나 둔화 — 6월호의 '보통에서 강한 속도·대다수 가속'에서 뚜렷이 반전
- 고용은 5개 지구가 완만·보통·견조한 증가, 7개 지구 변화 미미 — 6월 '저채용·저해고'에서 개선. 비용 상승 원인은 중동 분쟁과 관세로 엇갈림. 7/28-29 FOMC 직전 입력값
- 트럼프, 미 7/1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Gordie Howe International Bridge)를 두고 미국에 '훨씬 더 나은 딜(MUCH BETTER DEAL)'을 이끌어냈다며, 기존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새 합의는 공정하다고 언급
- 다리는 예정대로 7월 27일 개통하며, 캐나다 정부에 감사를 전하고 양국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언급 — 북미 최대 교역 통로 중 하나를 둘러싼 미·캐나다 통상·인프라 노드
- 트럼프, 미 7/10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이 협상 지속을 요청해 이를 수락했으나, '휴전은 끝났다(Cease Fire OVER)'고 언급. 6/26 드론 공격·6/27 미군 공습·6/29 도하 회동·7/7 이란 선박 폭격·7/8 미국 보복에 이은 이란·호르무즈 국면의 다음 단계
- 별도로 마이크론(Micron)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한다며 '트럼프 효과'·제조업 리쇼어링·공급망 확보를 성과로 강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 산자이 메로트라는 투자 규모를 2,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상향하고 1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뉴욕 신규 공장 착공을 발표
- 2026년 7월 8일 공개된 6월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을 12명 전원 만장일치(12-0)로 결정. 4월 8-1-3 분화가 한 회의 만에 만장일치로 수렴
- 봉합의 열쇠는 결정문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한 것 — 4월에 이 문구에 반대했던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이 삭제된 결정문에는 전원 찬성
-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재상승: PCE 물가 4월 3.8% → 5월 추정 4.1%(에너지 견인), 근원 PCE 3.3% → 3.4%. 위원들은 '인플레 상방 위험 여전히 우세'로 평가하되 노동시장(실업률 5월 4.3%)은 '인플레 압력의 원천 아님'으로 진단
- 트럼프, 미 7/6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월마트(Walmart)가 행정부 요청으로 가격을 대폭 인하한다며, 특히 다진 소고기 1파운드 가격을 15% 가까이 인하하는 등 여러 품목이 내려간다고 발표. 다른 소매업체도 뒤따라야 한다고 언급
- 유가·주유소 가격에 더해 계란·처방약 가격까지 내려가고 있다며 생활물가 하락을 성과로 강조. 별도 게시에서 '유가 하락 중(OIL PRICES COMING DOWN!)'이라고 언급
- 트럼프, 미 7/3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재무부(Department of Treasury)가 아동 대상 세제혜택 저축계좌인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에 상장주식(Publicly Traded Stock) 기부를 수령하도록 허용한다고 발표. 기업·자선가·고용주가 아동 계좌에 직접 출연할 통로를 연다고 언급
- '트럼프 경제가 급등 중'이라며 주식시장이 '본인 첫 임기 이후 최고 분기'를 기록했고 S&P500·나스닥·다우가 모두 상승, '근로가정 감세(Working Families Tax Cuts)'로 가계 소득이 늘고 무역적자가 축소되며 수출이 월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성과를 자축
- 미 노동통계국(BLS), 7월 2일 6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7/3 독립기념일 관측 휴장으로 앞당겨 발표) — 비농업 고용 +57,000으로 5월(+129,000)·4월(+148,000)에서 3개월째 급둔화. 실업률은 4.2%로 하락했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이 61.5%(-0.3%p)·고용률 59.0%(-0.2%p)로 동반 하락해 '질 나쁜 하락'.
- 부문별 편중 — 교육·보건 +69,000(보건·사회복지 +47,000)이 사실상 증가분 전부를 견인했고, 레저·숙박 -61,000·정보 -9,000·소매 -7,500이 감소. 민간 고용 +49,000에서 교육·보건을 빼면 -20,000으로 그 외 민간은 위축.
- 완화 쪽 금리 재조정 — 2년 미 국채 4.14%(-3bp)·달러지수 100.621(-0.53%)·금 +2.0%(4,149달러). CME FedWatch 7/29 인상 확률은 17.6%로 전일 28.3%에서 후퇴(동결 82.4%). 시간당 임금은 전월 +0.3%($37.64)·전년 +3.5%로 완만.
- 트럼프, 미 6/21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이란 재타격 경고 — '이란이 레바논 내 고액 프록시(대리 세력) 도발을 즉시 멈추지 않으면, 지난주처럼 다만 더 세게 다시 타격하겠다'. 6/14 합의·휴전 이후 처음 나온 명시적 위협
- 이란 경제·군사 붕괴(인플레이션 250%·해군·공군 소멸)와 '호르무즈 개방·원유 분출·미국 증시·고용 사상 최고'를 대비하며 자축 — 이란 경제 수치는 트럼프 본인 주장
- 이탈리아·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비 분담을 거듭 문제 삼고, 영국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 사임을 예측하며 '이민·에너지(북해 유전 개방)' 실패 지목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미 6/9 12:38 (미 동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공 순찰 중이던 미군 아파치(Apache) 헬기를 격추 했다고 본인 명의 명시 — 조종사 2명 전원 안전,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the United States must ... respond)' 본인 채널 직접 명시
- 미 6/9 18:10 (미 동부시간) 윌리엄 펄트(William Pulte)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겸 패니메이·프레디맥 회장, 6/19(금)부터 국가정보국장(DNI) 대행 겸임 발표 — 미 주택금융 규제·국책 모기지 기관(GSE) 거버넌스 수장직 유지
-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 추진'에서 하루 만에 미·이란 직접 군사 충돌(아파치 격추) + '대응' 시그널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표현과 결합
- 미 노동통계국(BLS), 6월 5일 5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 — 비농업 고용 +172,000으로 다우존스(Dow Jones) 컨센서스 +80,000을 두 배 이상 상회. 실업률 4.3% 유지, 시간당 임금 +0.3%(전월)·$37.53
- 강한 고용이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으로 작동 —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장기화(higher-for-longer) 우려 부상에 2년 미 국채 금리 +12bp·달러지수(DXY) 100 돌파·나스닥 -4.18%·VIX 15.40→21.51 급등
- 부문별 명암 — 레저·접객, 지방정부(+55,000), 의료(+35,000) 견인 vs 금융활동 -22,000(2025년 5월 이후 -107,000). FedWatch 6/17 동결 95.4%·인하 4.6%로 동결 기조 견고
- 미 6/5 미 5월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본인 명의 반응 — '172,000 일자리' + '성장이 인플레가 아니다(Growth does not mean inflation)' + '좋은 고용보고서에 주식은 올라야' 본인 채널 명시. 블룸버그(Bloomberg) 이코노미스트 '과소평가' 비판
- 미 6/5 02:48 (미 동부시간) 연방준비제도(Fed)·파월(Jerome Powell) 의장 'Too Late' 압박 — 연준 건물 '비용·시간 통제 형편없다(terrible job of Cost and Time Control)' 비판.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 본인 명의 통화정책 압박 재개
- '성장이 인플레 아니다' + '주식 올라야' + 파월 'Too Late' 비판 결합은 6/17 FOMC 앞 본인 명의 금리 인하 압박 톤 — 같은 주 FedWatch 인하 시나리오 부상(6/4 3.6%)과 시점 정합
- 미 6/4 11:13 (미 동부시간) 하원(House) War Powers(전쟁 권한) 제한 표결 비판 +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final negotiations to end the War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본인 명의 확인 — 6/3 이란 채널 침묵 후 시퀀스 재개. 이란 사태를 '전쟁(War)'으로 본인 명의 첫 직접 프레임
- 같은 날 매크로 사건 — 하원 6/3 War Powers 제한 표결(공화당 4명 + 전체 민주당). 의회가 이란 군사 행동에 대한 대통령 전쟁 권한 제한 표결, 트럼프는 '최종 협상 한가운데 비애국적 행위'로 비판
- 미 6/4 04:38 감세·물가 'affordability(체감 물가) 전쟁 승리' — 역대 최대 감세·규제 완화 + 가구당 $5,000~$10,000 + '전반적 물가 하락' 본인 명의 강조 (재정·물가 표현)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OECD 6월호 No.119는 중동 분쟁·호르무즈 봉쇄를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지배 변수'로 규정 — 단일 forecast 대신 두 시나리오를 제시: 제한적 충격(time-limited) 시 글로벌 성장 2025 3.4% → 2026 2.8% → 2027 3.1%, 장기 충격(prolonged) 시 2026 2.1% → 2027 1.8%로 일부 국가가 침체 진입 위험
-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 2월 이후 4월까지 글로벌 원유 공급 13.5% 감소, 걸프 산유량 4월 45% 급감. G20 헤드라인 물가는 2025 3.4% → 2026 4.0% 상승 후 2027 3.1%, 장기 시나리오에서는 2026 +0.4%p·2027 +1.3%p 추가 상승
- 한국은 2025 1.0% → 2026 2.6% → 2027 1.9% —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견인. 한은은 2026년 3분기 +0.25%p(2.75%) 인상 후 2027년 물가 목표 복귀 시 2.5%로 회귀 가정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IMF WP 2026/067 (구랭샤 등 5인) —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2025년 4월 미·중 관세 인상이 세계 GDP -0.12%p에 그치고 경상수지는 거의 무변동
- 영구 관세는 가계 저축 결정 미변화 + 실질환율 절상으로 흡수 — 외부 재조정 도구로 부적합 (관세 수입을 부채 축소에 쓸 때만 일부 효과)
- 결론: 재정정책·인구구조·신용 사이클 등 전통적 거시 펀더멘털이 글로벌 불균형의 본질 — 산업정책·관세는 지름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