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미 6/9 12:38 (미 동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상공 순찰 중이던 미군 아파치(Apache) 헬기를 격추 했다고 본인 명의 명시 — 조종사 2명 전원 안전,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the United States must ... respond)' 본인 채널 직접 명시
- 미 6/9 18:10 (미 동부시간) 윌리엄 펄트(William Pulte)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겸 패니메이·프레디맥 회장, 6/19(금)부터 국가정보국장(DNI) 대행 겸임 발표 — 미 주택금융 규제·국책 모기지 기관(GSE) 거버넌스 수장직 유지
- 6/8 '이스라엘-이란 즉시 휴전 추진'에서 하루 만에 미·이란 직접 군사 충돌(아파치 격추) + '대응' 시그널로 이란 시간축 전환 — 봉쇄 '최종 합의' 전까지 유지 표현과 결합
- 미 노동통계국(BLS), 6월 5일 5월 고용상황보고서 발표 — 비농업 고용 +172,000으로 다우존스(Dow Jones) 컨센서스 +80,000을 두 배 이상 상회. 실업률 4.3% 유지, 시간당 임금 +0.3%(전월)·$37.53
- 강한 고용이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good news is bad news)'으로 작동 —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장기화(higher-for-longer) 우려 부상에 2년 미 국채 금리 +12bp·달러지수(DXY) 100 돌파·나스닥 -4.18%·VIX 15.40→21.51 급등
- 부문별 명암 — 레저·접객, 지방정부(+55,000), 의료(+35,000) 견인 vs 금융활동 -22,000(2025년 5월 이후 -107,000). FedWatch 6/17 동결 95.4%·인하 4.6%로 동결 기조 견고
- 미 6/5 미 5월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본인 명의 반응 — '172,000 일자리' + '성장이 인플레가 아니다(Growth does not mean inflation)' + '좋은 고용보고서에 주식은 올라야' 본인 채널 명시. 블룸버그(Bloomberg) 이코노미스트 '과소평가' 비판
- 미 6/5 02:48 (미 동부시간) 연방준비제도(Fed)·파월(Jerome Powell) 의장 'Too Late' 압박 — 연준 건물 '비용·시간 통제 형편없다(terrible job of Cost and Time Control)' 비판. 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 본인 명의 통화정책 압박 재개
- '성장이 인플레 아니다' + '주식 올라야' + 파월 'Too Late' 비판 결합은 6/17 FOMC 앞 본인 명의 금리 인하 압박 톤 — 같은 주 FedWatch 인하 시나리오 부상(6/4 3.6%)과 시점 정합
- 미 6/4 11:13 (미 동부시간) 하원(House) War Powers(전쟁 권한) 제한 표결 비판 + 이란 '전쟁 종료 최종 협상(final negotiations to end the War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본인 명의 확인 — 6/3 이란 채널 침묵 후 시퀀스 재개. 이란 사태를 '전쟁(War)'으로 본인 명의 첫 직접 프레임
- 같은 날 매크로 사건 — 하원 6/3 War Powers 제한 표결(공화당 4명 + 전체 민주당). 의회가 이란 군사 행동에 대한 대통령 전쟁 권한 제한 표결, 트럼프는 '최종 협상 한가운데 비애국적 행위'로 비판
- 미 6/4 04:38 감세·물가 'affordability(체감 물가) 전쟁 승리' — 역대 최대 감세·규제 완화 + 가구당 $5,000~$10,000 + '전반적 물가 하락' 본인 명의 강조 (재정·물가 표현)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6/3 베이지북(Beige Book) — 12개 지구 중 10개가 완만한 확장, 1개 소폭 감소·1개 변화 없음. 캔자스시티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5/27
- 물가는 '보통에서 강한 속도(moderate to strong)'로 상승, 대다수 지구가 직전 호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 — 중동 분쟁발 에너지 비용이 1차 동력으로 운송·포장·식료품·비료에 파급
- 뉴욕 연준: '상승하는 연료·에너지 비용이 관세를 가격 인상의 동력으로 능가했다(eclipsed tariffs)' — 관세에서 에너지로 인플레 동인이 이동. 노동시장은 11개 지구 '저채용·저해고'. 6/17 FOMC 직전 동결 명분 강화
- OECD 6월호 No.119는 중동 분쟁·호르무즈 봉쇄를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지배 변수'로 규정 — 단일 forecast 대신 두 시나리오를 제시: 제한적 충격(time-limited) 시 글로벌 성장 2025 3.4% → 2026 2.8% → 2027 3.1%, 장기 충격(prolonged) 시 2026 2.1% → 2027 1.8%로 일부 국가가 침체 진입 위험
- 에너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 2월 이후 4월까지 글로벌 원유 공급 13.5% 감소, 걸프 산유량 4월 45% 급감. G20 헤드라인 물가는 2025 3.4% → 2026 4.0% 상승 후 2027 3.1%, 장기 시나리오에서는 2026 +0.4%p·2027 +1.3%p 추가 상승
- 한국은 2025 1.0% → 2026 2.6% → 2027 1.9% —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견인. 한은은 2026년 3분기 +0.25%p(2.75%) 인상 후 2027년 물가 목표 복귀 시 2.5%로 회귀 가정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2026년 5월 13일 08:30(미동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USDL 26-0723) 발표 — 최종수요(final demand) 월간 +1.4%(2022년 3월 +1.7% 이후 약 4년 최대), 연간 +6.0%(2022년 12월 +6.4% 이후 약 3.5년 최대) + 코어 PPI(음식·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월간 +0.6% / 연간 +4.4%(2023년 2월 +4.5% 이후 최대)
- 4월 상승분의 약 60%는 서비스 최종수요 +1.2%(2022년 3월 이후 최대) — 이 중 2/3는 무역마진(trade margins) +2.7%·운송·창고 서비스 +5.0%, 상품 최종수요 +2.0%의 3/4 이상은 에너지 +7.8%·휘발유 +15.6%가 견인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통로) + 중간수요 3대 카테고리(가공품 +2.7%·비가공품 +4.1%·서비스 +1.1%) 6개월 연속 상승
- 직전 호 us-cpi-shock-2026-04(헤드라인 CPI 3.8%·MoM 0.6%)의 '업스트림'이 BLS 통계로 확정 — PPI 코어 4.4% - CPI 코어 2.8% 160bp 격차가 1~3개월 lag로 CPI에 통과 가능성, 5/30 4월 개인소비지출(PCE)·6/17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결정이 매파 쪽으로 더 굳어졌다
-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IMF WP 2026/067 (구랭샤 등 5인) —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2025년 4월 미·중 관세 인상이 세계 GDP -0.12%p에 그치고 경상수지는 거의 무변동
- 영구 관세는 가계 저축 결정 미변화 + 실질환율 절상으로 흡수 — 외부 재조정 도구로 부적합 (관세 수입을 부채 축소에 쓸 때만 일부 효과)
- 결론: 재정정책·인구구조·신용 사이클 등 전통적 거시 펀더멘털이 글로벌 불균형의 본질 — 산업정책·관세는 지름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