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 7/1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가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약속이 총 2,650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통상정책·통상 합의의 성과라고 강조. '미국에 와서 지으면 관세는 없다'고 언급
- 별도로 6월 소비자물가(CPI)가 6년 내 최대 월간 하락을 기록하고 블룸버그 조사 이코노미스트 67명 전원의 예상을 하회했다며, 실질임금이 0.8% 올랐다고 자축. 또 캐나다의 산불 연무 책임을 물으며 그 비용을 캐나다가 내는 관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
- 트럼프, 미 7/7 본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일본 자동차 기업 토요타(Toyota)가 멕시코에서 미국 텍사스로 이전한다며 '대단한 일'이자 '관세의 효과(Tariffs at work!)'라고 언급. 관세를 통한 리쇼어링(생산시설 미국 이전)을 통상 성과로 강조
- 미 평균 실효 관세율 2.4% → 17.4%(스무트-홀리 이후 최고) — 다국·다부문 IO 모형 단기 추정: 미 GDP -0.94%·물가 +2.64%
- 한국 GDP 단기 -0.34%·장기 -0.32% (회복폭 0.02%p에 불과) — 한국 적용 관세율 15%, 제조업이 가장 큰 부담
- '중국·특정 산업 표적' 시나리오는 손실 훨씬 작고 베트남은 -0.16% → +0.32% 전환(무역 전환 효과) — 정책 설계가 결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