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20일 공개된 4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 결정문 표결 8-1-3으로 분포 양쪽으로 분화
-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 25bp 인하 1인 반대 +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은 동결 동의하되 결정문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자체에 반대
- '압도적 다수(vast majority)가 인플레이션 2% 회귀 지연 위험 격상' + '다수(majority)가 지속 2% 초과 시 일부 정책 긴축(some policy firming) 적절' — 인상 시나리오 첫 등장으로 6월 점도표 '더 높이·더 오래' 신호
- 캐시 우드(Cathie Wood) 운용 아크 인베스트먼트(ARK Investment Management), 2026년 5월 12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1분기 분기말 보유 보고서(13F-HR) — 합산 시장가치 $15.07B → $12.86B(-14.7%)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감소, 보유 종목 196 → 181개
- 1위 테슬라(Tesla) 비중 8.18%(직전 8.70%에서 -0.52%p), 2~5위 어드밴스드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 4.29%·크리스퍼 테라퓨틱스(CRISPR Therapeutics) 4.19%·쇼피파이(Shopify) 3.85%·팔란티어(Palantir) 3.54% — 신규 진입 18건·완전 매도 33건으로 회전율 큰 폭 확대
- 신규 매수 중 브로드컴(Broadcom) 단일 $126.2M 인공지능(AI) 반도체 첫 진입·일라이 릴리(Eli Lilly)·바이오엔테크(BioNTech) 메가캡 영역 확장, 증액 1위 피그마(Figma) +483.2%·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 +83.9%, 청산 1위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 $111M·페이저듀티(PagerDuty)·드래프트킹스(DraftKings) -70.2% — 소비 인터넷·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자율주행으로 무게추 이동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 글로벌 일반정부 부채 2025년 93.9%/GDP(전년 +2%p), 현 추세 시 2029년 100% 돌파(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처음)
- 미국 재정적자 향후 10년 7~8%/GDP 지속 — '평시 전례 없는' 수준, 부채 2031년 142.1%까지, 단기 재무성증권 5조 달러 추가 발행으로 평균 만기 단축
- 한국은 '역사적으로 강한 재정'에서 재정 여력 사용 그룹으로 명시 — 2031년 부채 63%/GDP로 '상당한 상승' 그룹, 글로벌 이자비용 GDP 2%→3% 4년 만에 급등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5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 GFSR) — 2월 말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주가 8% 하락·국채 금리 급등 속 '증폭 채널' 누적
- 한국 주식 집중도(허핀달-허시먼 지수, HHI) 99.7퍼센타일로 주요 6개국(G6) 최고, KOSPI 단일일 △12% 급락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증폭 — IMF 본문이 한국 명시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 2029년까지 3.4조 달러 인공지능(AI) 자본지출, 헤지펀드 금리 파생 명목 노출 18조 달러(2020년 9조 → 2025년) — 정책권고는 중앙은행 유동성 상시 가동·바젤 3차 협정(Basel III) 완성·비은행금융중개(NBFI) 데이터 격차 해소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4/14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WEO) — 2/28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회복 모멘텀 절단, 2026 글로벌 성장 3.1%(1월 대비 △0.3%p)·인플레 4.4%(+0.6%p)
- 한국 1.9%(+0.1%p 상향) — 선진국 평균 1.8% 상회, 작년 하반기 회복기 진입 평가 + 완화적 재정·통화·소비심리 개선이 뒷받침
- 심각(Severe) 시나리오에서 유가 +100%·가스 +200% 시 글로벌 성장 약 2%·인플레 6% 초과 '준-경기침체' 진입 — 정책 트레이드오프는 '인플레 억제 vs 성장 보존'
- 압도적 다수: 인플레 상방·고용 하방 위험 모두 격상 — 중동 사태로 위험 추가 확대 진단
-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11-1) — "현 정책 여전히 제약적, 약한 노동 수요·노동시장 하방 위험에 기여"
- 다수 위원: 기업이 AI 도입 앞두고 채용 지연·축소 가능성 인용 — 소수는 AI발 정리해고 아직 드물다고 부연
- M7(S&P 500의 35%)에서 유럽·신흥국·소형주로 회전 + AI 거대 기업 회사채 2025년 $1,000억 돌파에 더해 SPE·JV 통한 '그림자 차입' 구조 명시
- 사모대출의 SaaS 노출 2015년 $80억 → 2025년 말 $5,000억(직접 대출의 19%), SaaS 노출 큰 BDC가 5%p 추가 하락 — 막스 4월 메모와 정량 일치
- 은 1일 -30%(1980년대 이후 최대 일일 손실) + 비트코인 -50% — 3월 초 중동 분쟁이 달러·유가·인플레 기대 반전의 촉매
- 3월 4일 클리블랜드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2월 23일 — 이란-이스라엘 분쟁 발발(2.28) 직전이라 '중동·호르무즈·Iran' 본문 0회
- 12개 중 9곳이 '관세'를 비용 상승 요인으로 인용, 시카고 거래처는 '2025년 분담 → 2026년 전액 전가' 계획 명시
- 샌프란시스코 '이분된 경제(bifurcated)' 명시 — 고소득 견조 vs 저소득 위축, 보스턴은 메인주 이민단속 급증이 소상공인 매출 직격 보고
- AI는 '채팅 도구'에서 '자율 에이전트'로 전환 단계 — GPT-5.3 Codex·앤트로픽 최신 모델은 이미 레벨 3 도달, 채택 속도는 컴퓨터의 40년이 AI는 2년
- 기술 잠재력은 과대평가보다 과소평가 가능성이 더 크지만, 인프라 자본지출은 '잘못 투자(malinvested)'되어 파괴되는 역사가 반복될 것
- 처방은 12월 메모와 동일 — 신중함과 선별성을 갖춘 절제된 포지션, 풀 진입도 풀 회피도 아닌 양면 인정
- 퍼싱스퀘어홀딩스(PSH) 2025년 NAV 수익률 +20.9% (S&P 500 +17.9% 상회), 22년 누적 2,506%(연 15.9%) — S&P 500 850%(연 10.7%) 압도
- 아마존(4월)·메타(11월) 신규 편입으로 알파벳과 'The Three' 메가캡 3종 완성, 모두 단기 디스로케이션 매수
- HHH에 9억 달러 추가 투자해 지분 47% 확보 — '현대판 버크셔 해서웨이' 변신 + 2026년 '매우 강한 경제의 해' 전망
-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합산 자산 $16.80B → $15.07B (-10.3%) 감소, 테슬라 8.70% 1위 유지
- 자율주행 WeRide 신규·Archer +12.4%·Kodiak AI +190%, 디지털자산 Bullish +87%·BitMine +27% 증액
- 소비 인터넷·SaaS 일관 트림: Pinterest -59.6%·Gitlab -74.9%·Roku -20%·Shopify -17.4%, Reddit·Exact Sciences 완전 매도
- ARK 10주년 플래그십 'Big Ideas 2026' — '거대 가속(The Great Acceleration)' 거시 테제로 13개 혁신 플랫폼 묶음
- 파괴적 혁신 자본투자가 미국 GDP 성장에 +1.9%p 기여 → 2030년 실질 GDP 7.3% 시나리오 (IMF 컨센서스 3.1%의 2배)
- 4대 축 동시 임계점 통과: AI 데이터센터 $0.5T → $1.4T·휴머노이드 로봇 가구당 $62K GDP 기여·비트코인 2030년 시총 $16T·토큰화 자산 $19B → $11T
- IMF 1월 WEO 업데이트 '엇갈린 힘 속에서도 견조하다' — 글로벌 성장 2026년 3.3%·2027년 3.2%, 10월 정식 WEO 대비 +0.2%p 상향. 구랭샤 "관세 충격을 떨쳐냈다"
- 견조함의 원인 4가지: 기술·AI 투자 붐, 우호적 금융여건, 재정·통화 부양, 민간 적응력 — 특히 북미·아시아 중심
- 한국 1.8%로 회복기 진입 평가 /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AI 기대 재평가 + 지정학 긴장 격화 두 갈래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25bp 인하 3.50~3.75%, 9-3 양방향 분열 — 미란 50bp 선호, 굴스비·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일반 '인플레 상방 위험 격상 유지' + 대다수 '고용 하방 위험 2025년 중반 이후 확대'
- 리저브 '풍부(ample) 수준 하락' 판단 — 단기 국채 매입 통한 풍부한 리저브 체제로의 영구 전환 시작
- AI는 '인플렉션 버블'(기술 혁명을 동반한 거품)에 가깝다 — 거품 단정은 어렵지만 거품이 아니라면 역사상 처음일 것
- 6가지 신호: 출시 제품 없는 20억 달러 조달, 엔비디아 매출 약 15% 순환 거래, 30년 만기 채권으로 AI 인프라 자금 조달
- 처방은 '신중함과 선별성을 갖춘 절제된 포지션' — 풀 진입도 풀 회피도 아닌, 참여하되 무게를 두지 말 것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11월 26일 댈러스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9곳 '거의 변화 없음 또는 약간 둔화', 통상 다수였던 'slight growth'에서 무게중심 이동
- 셧다운 6주로 SNAP 중단·푸드뱅크 수요 두 배, 관세는 '제조·소매 전반 광범위' 투입원가 상승 — 뉴욕 수입 의존 기업 한 곳 파산 신청
- 세인트루이스 응답자 비용 압력을 '과거에서 따라잡고 있는 인플레이션'으로 표현, AI가 신입 일자리 대체·기존 인력 생산성 향상으로 신규 채용 억제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합산 자산 $13.64B → $16.80B (+23.2%) 급증, 테슬라 +51.2만주(+16.6%) 추가 매수로 1위 비중 9.50%로 강화
- 디지털자산 3종 신규 합 ~$770M — BitMine $388M·Brera $218M·Bullish $164M (블록체인 테마 단계적 확대)
- 승자 정리: Robinhood -35.6%주·Guardant Health -71.8%·DraftKings -23.1% (가격 상승분 회수)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FOMC, 2025년 10월 29일 25bp 인하해 3.75~4.00% — 10-2 표결로 미란 50bp · 슈미트 동결 양방향 반대
- 2025년 12월 1일자 양적긴축(QT) 종료 — 3.5년간 누적 2.2조 달러 축소, GDP 대비 35%→21%
- 파월 '12월 추가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 거리가 멀다', 셧다운 데이터 공백에 '안개 속이면 속도 줄인다'
- S&P 500 12개월 선행 P/E 1990년 이후 96퍼센타일 + M7 지수 33%·IT 35% — HHI 기준 닷컴 버블 초과 집중
- 미국·유럽 은행 NBFI 노출 4.5조 달러 (사모펀드·사모대출 4970억 달러, 1년 +59%) — GST 자산 18% 약체은행
- 스테이블코인 시총 2900억 달러 (2019년 30억→100배) — 단기 미 국채 주요 매수자로 런 위험 부상
- 글로벌 성장 2025년 3.2%·2026년 3.1% — 7월 Update 대비 +0.2%p 상향, 미 실효 관세율 ~19%로 여전히 높음
- 한국 0.9%(2025) → 1.8%(2026) 회복 — 4월호 1.0% 진단 거의 유지
- 구랭샤 4가지 하방 리스크: AI 닷컴 평행·중국 부동산 4년차·공공부채·중앙은행 독립성 정치적 압력 (Box 2.3, 2000년 이후 134건 총재 교체)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
- 9월 3일 발행, 필라델피아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8곳 '거의 변화 없음', 4곳만 완만한 성장으로 톤 추가 약화
- 관세가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등장 — 보스턴 의류 소매는 절반 품목 10~15% 인상, 6개 지역은 이민 노동력 감소로 건설 직격
- 필라델피아 1년 후 인플레 기대 3.0% → 4.7% 큰 폭 상승, '기존 인력 움츠림·AI 자동화 가속' 동시 신호 — 9월 FOMC 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그림
- 합산 자산 $9.99B → $13.64B (+36.5%) 급증 — 4월 관세 충격 후 6월 V자 반등 흡수
- Circle Internet Group $530M 신규 (USDC 발행사 IPO 첫 달, 단숨에 8위 3.89%), Coinbase +$391M·Robinhood +$302M 동반 확대
- 반도체 트리플 증액 NVDA +186%주·TSMC +209%주·AMD +90%주 (합계 $222M → $703M 3배) + Microsoft -91.3% 사실상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