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CPI 전년동월비 +2.2% — 석유류 +9.9%로 다시 가속, 채소류 -13.5%가 상쇄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4월 2일 발표한 '2026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해 1·2월의 2.0%에서 0.2%포인트 다시 올라섰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2.3%로 본류 흐름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석유류가 전년동월대비 +9.9%, 전월대비 +10.4%로 점프한 것이 헤드라인을 끌어올렸다. 신선식품지수는 -6.6%로 4개월 연속 하락하며 일부를 상쇄했다. 한은 4월 금통위 동결 결정·KDI 경제동향 4월호의 '중동 전쟁발 유가 상승 압력 확대' 진단과 정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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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발신처 최신- 01한국은행·
3월 CPI 전년동월비 +2.2% — 석유류 +9.9%로 다시 가속, 채소류 -13.5%가 상쇄
- 02한국은행·
2월 CPI 전년동월비 +2.0% — 헤드라인은 1월과 동일, 근원물가가 +2.3%/+2.5%로 가속
- 03한국은행·
1월 CPI 전년동월비 +2.0% — 2.3%에서 0.3%p 둔화, 석유류 -2.5%·채소류 -6.6%가 끌어내렸다
- 04한국은행·
12월 CPI 전년동월비 +2.3% — 연간 +2.1%로 마무리, 개인서비스 +2.9%가 가장 끈적
- 05한국은행·
11월 CPI 전년동월비 +2.4% — 신선과실 +11.5%·생활물가 +2.9%로 체감물가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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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물가·
10월 CPI 전년동월비 +2.4% — 9월 +2.1%에서 0.3%p 가속, 개인서비스 +3.4%가 주범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1월 4일 발표한 '2025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해 9월 +2.1%에서 0.3%포인트 가속됐다. 개인서비스 +3.4%(기여도 +1.14%포인트)가 헤드라인의 절반을 차지했고, 농축수산물 +3.1%·공업제품 +2.3%·석유류 +4.8%가 동시에 끌어올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2%,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5%로 9월 대비 0.2%포인트씩 가속됐다. 신선식품지수는 -0.8%로 신선채소 -14.1%(배추 -34.5%, 무 -40.5%)의 기저효과가 신선과실 +10.8%·신선어개 +6.2%를 일부 상쇄했다.
#물가#소비 심리#한국 경제#국제유가 - 한국은행·물가·
9월 CPI 전년동월비 +2.1% — 8월 +1.7%에서 재가속, 통신요금 기저효과·공공서비스 +4.9% 점프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0월 2일 발표한 '2025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했다. 8월 +1.7%에서 한 달 만에 0.4%포인트 재가속한 결과로, 결정적인 동인은 통신 부문 전월비 +15.4% 점프(휴대전화료 +26.7%)와 공공서비스 전월비 +4.9%다. 1년 전 통신요금 인하 정책의 기저효과가 풀리면서 헤드라인을 한 차례 끌어올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4%로 근원은 안정 영역. 신선식품지수는 -2.5%(신선채소 -12.3%)로 작년 작황 충격 기저효과가 헤드라인을 일부 눌러줬다. 한은 목표 +2%를 0.1%포인트 위에서 9월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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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 전년동월비 +1.7% — 통신요금 -13.3% 인하·공공서비스 -4.9%로 4개월 만에 한은 목표 아래
통계청이 2025년 9월 2일 발표한 '2025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했다. 7월 +2.1%에서 한 달 만에 0.4%포인트 둔화돼 4개월 만에 한은 목표 +2% 아래로 내려갔다. 결정적 동인은 통신 부문 전월비 -13.3%(휴대전화료 -21.0%)와 공공서비스 전월비 -4.9%다. 정부 통신요금 일시 인하 정책이 헤드라인을 -0.58%포인트 단독으로 끌어내렸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근원)는 +1.3%, 농산물및석유류제외(한국식 근원)는 +1.9%로 근원 둔화도 동반. 반면 농축수산물은 전월비 +4.8%·전년동월비 +4.8%로 크게 상승했고 신선채소가 전월비 +19.3%로 점프해 식품 체감물가는 오히려 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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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전년동월비 +2.1% — 6월 +2.2%에서 0.1%p 둔화, 개인서비스 +3.1%가 끈적함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8월 5일 발표한 '2025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했다. 6월 +2.2%에서 0.1%포인트 둔화됐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 근원물가는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3%로 근원은 안정 영역에 머물렀다. 헤드라인 둔화에도 불구하고 개인서비스 전년동월비 +3.1%(기여도 +1.06%포인트), 외식 +3.2%로 서비스 끈적함은 이어졌다. 농축수산물은 +2.1%로 6월 +1.5%에서 가속, 가공식품 +4.1%·축산물 +3.5%가 끌어올렸고 신선과실 -3.9%·신선채소 -1.5%가 일부 상쇄했다. 석유류는 전년동월비 -1.0%, 전기·가스·수도는 +2.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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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PI 전년동월비 +2.2% — 5월 +1.9%에서 0.3%p 재가속, 농축수산물 +1.5%·서비스 +2.4%
통계청이 2025년 7월 2일 발표한 '2025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변동 없고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했다. 5월 +1.9%에서 한 달 만에 0.3%포인트 재가속해 한은 목표(+2%) 위로 다시 올라섰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근원)는 전월비 +0.1%·전년동월비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한국식 근원)는 +0.2%·+2.4%로 근원물가는 안정 흐름. 농축수산물은 전월비 -0.6%로 하락했지만 전년동월비로는 +1.5%(5월 +0.1%)로 가속. 서비스는 전월비 +0.1%·전년동월비 +2.4%로 끈적함을 유지했고, 개인서비스 +3.3%(외식 +3.1%, 외식제외 +3.5%)가 핵심 동인이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비 -2.1%·전년동월비 -1.7%로 하락했지만 신선어개 +7.5%·신선채소 +0.2%가 상승, 신선과실 -7.6%가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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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CPI 전년동월비 +1.9% — 신선식품 -5.0%·농축수산물 -1.3% 단월 기여로 한은 목표 아래로
통계청이 2025년 6월 4일 발표한 '2025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상승했다. 4월 +2.1%에서 0.2%포인트 둔화돼 한은 목표 +2% 아래로 내려갔다. 결정적 동인은 농축수산물 전월비 -2.6%(채소류 -12.1%·과일 -3.9%)와 신선식품지수 전월비 -6.1%·전년동월비 -5.0%(신선과실 -9.7%, 신선채소 -5.5%). 작년 5월 사과·배 작황 충격 기저효과가 풀리며 농산물이 헤드라인을 끌어내렸다. 반면 근원물가는 둘 다 가속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변화 신호는 약하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근원) +2.0%, 농산물및석유류제외(한국식 근원) +2.3%로 4월 +2.1%·+2.4%에서 소폭 둔화했지만 헤드라인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서비스 +2.3% (개인서비스 +3.2%, 외식 +3.2%) 끈적함도 그대로다.
#물가#소비 심리#한국 경제#국제유가 - 한국은행·물가·
4월 CPI 전년동월비 +2.1% — 3월과 동일, 근원은 +2.4%로 0.3%p 가속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5월 2일 발표한 '2025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해 3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4%로 3월 +2.1%에서 0.3%포인트 가속,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방식 근원)도 +2.1%로 3월 +1.9%에서 0.2%포인트 올라 헤드라인이 멈춘 사이 근원이 다시 위로 움직였다. 신선식품지수는 -1.9%로 4개월 연속 마이너스, 헤드라인을 눌러주는 구조는 유지됐다. 서비스 +2.4%·개인서비스 +3.3%로 끈적함은 여전하다.
#물가#한국 경제#국제유가#한국은행 - 한국은행·물가·
3월 CPI 전년동월비 +2.1% — 2월 +2.0%에서 0.1%p 가속, 근원도 위로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4월 2일 발표한 '2025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해 2월 +2.0%에서 0.1%포인트 가속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1%로 2월 +1.9%에서 0.2%p 올라 헤드라인을 다시 따라잡았고,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방식 근원)도 +1.9%로 2월 +1.8%에서 0.1%p 가속했다. 신선식품지수는 -1.3%로 3개월 연속 마이너스이지만 신선과실 -6.1%·신선채소 +1.8%로 항목별 차이가 컸다. 서비스 +2.3%·개인서비스 +3.1% 끈적함은 유지됐고 외식 +3.0%로 음식·숙박 부문 +3.0%가 헤드라인을 떠받쳤다.
#물가#한국 경제#국제유가#한국은행 - 국가데이터처 (구 통계청)·물가·
2월 CPI 전년동월비 +2.0% — 1월 +2.2%에서 0.2%p 둔화, 근원은 +1.8%
통계청이 2025년 3월 6일 발표한 '2025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해 1월(+2.2%)보다 0.2%포인트 둔화됐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OECD 방식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1.8%,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한국식 근원물가)는 +1.9% 로 둘 다 헤드라인보다 낮은 안정 영역에 머물렀다. 다만 개인서비스 +3.0%(외식 +3.0%, 외식제외 +2.9%) 가 단일 항목 기여도 +1.00%포인트로 끈적함을 유지했고, 석유류 +6.3%(휘발유 +7.2%·경유 +5.3%) 가 공업제품을 끌어올렸다. 신선식품지수는 -1.4%로 두 달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국가데이터처 (구 통계청)#물가#한국 경제 - 국가데이터처 (구 통계청)·물가·
1월 CPI 전년동월비 +2.2% — 5개월 만에 2%대 복귀, 석유류 +7.3%로 가속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2월 5일 발표한 '2025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해 2024년 12월 +1.9%에서 0.3%포인트 가속됐다. 헤드라인이 다시 2%대로 올라온 핵심은 석유류 +7.3%(2024년 11월 -5.3% → 12월 -1.0% → 2025년 1월 +7.3%로 반등). 농산물및석유류제외 근원물가는 +2.0%, 식료품및에너지제외(OECD 방식) 근원은 +1.9% 로 헤드라인보다 낮다. 신선식품지수는 +0.7%로 둔화(12월 +2.9%), 신선과실은 -2.6%로 4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했다. 서비스 +2.3%·개인서비스 +3.2%로 끈적함은 유지.
#국가데이터처 (구 통계청)#물가#한국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