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2026년 1월 22일 4분기·연간 실질 GDP 속보 발표 — 4Q 전기대비 -0.3% 마이너스 전환, 연간 +1.0%(2024년 +2.0%의 절반)
- 건설투자 연간 -9.9%(2024년 -3.3% 대비 약 3배 확대) 결정타 — 4Q 단독 -3.9%, 분기별 N자형 변동
- 실질 GDI 4Q +0.8%·연간 +1.7%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수출 +4.1% 견조(반도체 등 주력 받침)
- KDI 2026년 1월 8일 경제동향: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 유지' — 11월 취업자 +22.5만명, 서비스업 중심 고용 개선
- 12월 수출 +13.4%(일평균 +8.7%) — KDI '반도체 가격 급등 주도, 물량 증가세는 점차 완만'으로 가격 효과 해석
- 11월 건설기성 -17.0% 부진 지속, 12월 CPI +2.3%로 안정 목표 2% 부근 — 비반도체 부문 기계류 투자 -2.8% 약세
- 한국은행, 2025년 10월 28일 3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1.2%(전년동기대비 +1.7%) 강한 반등, 1Q -0.2% → 2Q +0.7% → 3Q +1.2% 가속화
- 설비투자 +2.4%(반도체제조용기계)·수출 +1.5%(반도체·자동차)·민간소비 +1.3% 동시 견인 — 반도체 사이클 회복 시그널
- 실질 GDI +0.7% < GDP +1.2% — 교역조건 단기 악화, 8월 인하·10월 동결 결정의 사후 정합성 데이터로 확인
- 전산업생산 보합(0.0%) — 광공업 +2.4%(자동차 +21.2%·의약품 +11.0%, 반도체 -3.1%)에도 서비스업 -0.7%·건설업·공공행정 동반 감소로 상쇄
- 소매판매 -2.4%·설비투자 -1.1%·건설기성 -6.1% — 음식료품·가전제품 부진,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17.9%로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마이너스
- 동행지수 99.2(+0.2p)·선행지수 102.0(+0.5p) 동반 상승 — 건설수주 전년동월비 +44.8%로 두 달 연속 40%대 점프, 회복 신호 누적
- 전산업생산 +1.2%로 5월 -1.1% 부진에서 반등 — 광공업 +1.6%(반도체 +6.6%·자동차 +4.2%, 전자부품 -18.9%), 서비스업 +0.5%, 건설업 +6.7% 동반 증가
- 설비투자 -3.7% 두 달째 마이너스(운송장비 -14.8%), 건설기성 전월비 +6.7% 반등에도 전년동월비 -12.3%로 12개월 가까이 두 자릿수 부진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98.4(-0.1p)·선행지수 101.2(+0.2p) — 현재-미래 시그널 분기, 동행은 4개월째 100 미만
- 한국은행, 2025년 7월 24일 2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6% 반등(전년동기대비 +0.5%), 직전 1Q -0.2% 위축에서 플러스 전환
- 실질 GDI +1.3%로 GDP 상회 — 교역조건 개선 효과 +0.7%p,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단가 강세
- 수출 +4.2%(반도체·석유화학)·제조업 +2.7%(컴퓨터·전자·광학기기)가 성장 견인, 건설업 -4.4%(전년동기대비 -11.7%)는 구조적 부진 지속
- 전산업생산 -1.1%로 두 달 연속 마이너스 — 광공업 -2.9%(의약품 -10.4%·금속가공 -6.9%), 서비스업 -0.1%, 공공행정만 +0.8%
- 설비투자 -4.7%·건설기성 -3.9% 투자 두 축 동시 후퇴 —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20.8%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마이너스
- 동행지수 -0.4p·선행지수 -0.1p 동반 하락 — 5개월 만의 동행 지표 후퇴, 다만 반도체 전년동월비 +18.1%·기타운송장비 +29.4%로 수출은 호조
- 전산업생산 -0.8%로 한 달 만에 후퇴 — 광공업·서비스업·건설업·공공행정 4개 부문 동시 감소, 자동차 -4.2%·반도체 -2.9%가 광공업을 끌어내림
- 반도체 전년동월비 +21.8%·기타운송장비 +29.5% — 광공업 전년동월비 +4.9%로 수출 모멘텀은 유지, 출하 수출 +5.6%
- 동행지수 +0.2p·선행지수 +0.3p로 4개월 연속 동반 상승 — 한 달 헤드라인 마이너스와 추세 시그널이 분기, 건설기성 전년동월비 -20.5%로 침체 지속
- 전산업생산 +0.9%로 두 달 연속 플러스 — 광공업 +2.9%(반도체 +13.3%·의약품 +11.8%)와 공공행정 +4.5%가 견인, 서비스업·건설업은 동반 감소
- 설비투자 전년동월비 +14.1%·국내기계수주 +19.6%(민간 +20.9%) — 자본재 사이클 회복 신호 본격화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0.3p·선행지수 +0.2p 동시 상승, 그러나 건설기성 -14.7%·건설수주 토목 -70.5%로 건설 침체는 잔존
- 한국은행, 2025년 4월 24일 1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 — 전기대비 -0.2% 역성장(전년동기대비 -0.1%), 직전 4Q +0.1%에서 마이너스 전환
- 실질 GDI -0.4%로 GDP 성장률 하회 — 교역조건 악화 시그널, 가계·기업 실질 구매력이 생산보다 더 빠르게 깎임
- 건설투자 -3.2%·설비투자 -2.1%·수출 -1.1%·수입 -2.0% 동시 감소 — 12월 비상계엄 이후 환율·심리 충격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