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31일 발표한 '2026년 2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2.5% 증가, 1월의 -0.9%에서 큰 폭으로 반등했다. 반도체 전월비 +28.2%(전년동월비 +27.1%)가 광공업 +5.4%를 견인했고, 설비투자가 운송장비·기계류 양 축 모두 늘며 +13.5%, 건설기성도 +19.5%로 점프했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0.8p,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0.6p로 두 지표 모두 상승해 단기·향후 경기 모두 반등 신호가 동시에 잡혔다. 단, 자동차 전년동월비 -19.3%와 광공업 전체 전년동월비 -2.2% 등 일부 업종의 전년 기저는 여전히 약하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3월 4일 발표한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3% 감소했다. 12월 +1.0%에서 한 달 만에 마이너스 전환이며, 광공업 -1.9%(반도체 -4.4%·기타운송장비 -17.8%)와 건설기성 -11.3%가 동시에 끌어내렸다. 서비스업은 보합(0.0%), 소매판매는 의복·통신기기·화장품이 끌어 +2.3% 반등. 설비투자는 반도체제조용기계 +41.1%·자동차 +16.0%에 힘입어 +6.8%.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0(보합),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2.3(+0.7p, 7개월 연속 상승)으로 단기 경기와 향후 경기 신호가 서로 엇갈렸다. 전년동월비는 +4.1%로 작년 1월의 낮은 기저(-3.0%) 효과가 컸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6년 1월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서 12월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5%(전년동월비 +1.8%) 늘며 11월 +0.9% 흐름을 이어갔다. 광공업 +1.7%(반도체 +2.9%·의약품 +10.2%), 서비스업 +1.1%(도소매 +4.6%), 건설업 +12.1%로 세 부문이 동반 증가했고, 소매판매도 의복·음식료품을 중심으로 +0.9% 늘었다. 다만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16.1%로 -3.6%,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2p로 5개월 연속 하락. 2025년 연간으로는 전산업생산 +0.5%(광공업 +1.6%·서비스업 +1.9%·건설업 -16.2%)로 건설 부진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2월 30일 발표한 '2025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0.9% 증가, 10월 -2.7%의 충격에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광공업 +0.6%(반도체 +7.5%·전자부품 +5.0%), 서비스업 +0.7%(금융·보험 +2.2%·협회수리개인 +11.1%), 건설업 +6.6%까지 4개 부문이 동반 증가. 다만 소매판매는 음식료품·의복·통신기기가 모두 빠지며 전월비 -3.3%, 자동차도 전월비 -3.6%로 광공업 내부에서 양극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98.6(-0.4p, 4개월 연속 하락)과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102.5(+0.3p)가 또다시 '현재 약화 + 6~9개월 후 회복'으로 갈렸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1월 28일 발표한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2.5%(전년동월비 -3.6%) 감소, 9월 +1.3% 반등이 한 달 만에 꺾였다. 광공업 -4.0%(반도체 -26.5%·전자부품 -9.0%·자동차는 +8.6%)가 헤드라인을 끌어내렸고, 설비투자 -14.1%(기계류 -12.2%·운송장비 -18.4%), 건설기성 -20.9%(건축 -23.0%·토목 -15.1%)로 투자 양 축이 동시에 두 자릿수 마이너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4p로 99.0까지 내려와 단기 경기 둔화 신호가 다시 잡혔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2.2 보합. 다만 소매판매는 의복·음식료품을 중심으로 +3.5% 반등해 소비만 외로이 플러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10월 31일 발표한 '2025년 9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1.0%(전년동월비 +6.7%)로 다시 플러스 전환됐다. 광공업은 -1.2%(반도체 +19.6%·자동차 -18.3%·기계장비 -6.9%)로 한 달 만에 다시 빠졌지만, 서비스업 +1.8%(도소매 +5.8%·금융보험 +2.3%) 가 끌어올렸고 건설업 +11.4%까지 가세했다. 가장 큰 변화는 투자 양 축이 동반 두 자릿수 점프한 점이다. 설비투자 +12.7%(기계류 +9.9%·운송장비 +19.5%), 건설기성 +11.4%(건축 +14.8%·토목 +2.9%).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2p로 99.4까지 회복(두 달째 상승), 선행지수도 +0.1p로 102.1.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10월 17일 발표한 '2025년 9월 고용동향'에서 9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915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1만 2천명(+1.1%)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70.4%(+0.5%p) 상승, 실업률 2.1%(전년동월 동일)로 양적 헤드라인은 양호했으나, 청년층(15~29세) 취업자 -14만 6천명·고용률 -0.7%p, 건설업 -8만 4천명, 제조업 -6만 1천명, 농림어업 -14만 6천명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 동반 위축' 구조가 8월에 이어 굳어졌다. 단일 부문 최대 증가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30만 4천명(+10.1%).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9월 10일 발표한 '2025년 8월 고용동향'에서 8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896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 6천명(+0.6%)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69.9%(+0.1%p), 실업률 2.0%(+0.1%p)로 헤드라인은 안정 수준이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 -21만 9천명·고용률 -1.6%p(45.1%), 건설업 -13만 2천명(-6.5%), 제조업 -6만 1천명(-1.4%), 농림어업 -13만 8천명(-8.6%)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청년 동반 위축' 구조가 이어졌다. 구직단념자 40만 9천명(+4만 3천명)은 청년 약세를 뒷받침한다.
통계청(국가데이터처)이 2025년 8월 29일 발표한 '2025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0.3%(전년동월비 +1.9%)로 두 달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광공업 +0.3%(전자부품 +20.9%·기계장비 +6.5%·자동차 -7.3%), 서비스업 +0.2%(도소매 +3.3%·정보통신 +3.1%·금융보험 -6.0%), 건설업 -1.0% 구성. 가장 큰 변화는 설비투자 +7.9%(운송장비 +18.1%·기계류 +3.7%)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점프, 소매판매도 +2.5%(통신기기·컴퓨터 등 내구재 +5.4%)로 5개월래 최대 폭 증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0(-0.1p)으로 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101.5(+0.5p)로 6개월 연속 상승하며 '향후 경기 개선' 신호 강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8월 13일 발표한 '2025년 7월 고용동향'에서 7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902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7만 1천명(+0.6%)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70.2%(+0.4%p), 실업률 2.4%(-0.1%p)로 헤드라인은 견조하지만, 청년층(15~29세) 고용률 45.8%(-0.7%p), 청년 취업자 -15만 8천명, 건설업 -9만 2천명(-4.6%), 제조업 -7만 8천명(-1.8%), 농림어업 -12만 7천명(-8.0%)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청년 동반 약세' 구조가 지속됐다. 구직단념자 39만 6천명(+1만 5천명)·청년 확장실업률 16.1%(+0.7%p)는 청년 노동시장의 잠재 압력을 드러낸다.
통계청이 2025년 5월 30일 발표한 '2025년 4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지수가 전월대비 -0.8% 감소했다. 3월 +0.9%의 반등이 한 달 만에 되돌려진 모습으로, 광공업(-0.9%)·서비스업(-0.1%)·건설업(-0.7%)·공공행정(-6.3%)이 모두 줄어 4개 부문 동시 감소가 잡혔다. 광공업은 자동차 -4.2%·반도체 -2.9%가 끌어내렸지만, 전년동월비로는 반도체 +21.8%·기타운송장비 +29.5% 덕에 광공업 +4.9%로 플러스. 소매판매는 의복·통신기기·의약품이 모두 줄며 전월비 -0.9%, 설비투자 -0.4%, 건설기성 -0.7%로 내수 3축이 동반 약세였다. 다만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2p)·선행지수 순환변동치(+0.3p)는 4개월째 동시 상승해 중장기 신호는 다소 다른 방향을 가리켰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5월 14일 발표한 '2025년 4월 고용동향'에서 4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888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만 4천명(+0.7%)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69.9%(+0.3%p), 15세 이상 고용률 63.2%(+0.2%p), 실업률 2.9%(-0.1%p)로 헤드라인은 개선됐지만 청년층(15~29세) 고용률 45.3%(-0.9%p)·청년 취업자 -17만 4천명·건설업 -15만명(-7.2%)·제조업 -12만 4천명(-2.7%)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청년 동반 위축' 구조가 굳어졌다. 청년 확장실업률 16.8%(+0.7%p)는 청년 공식 실업률(7.3%)의 2.3배.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4월 9일 발표한 '2025년 3월 고용동향'에서 3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858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만 3천명(+0.7%)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69.3%(+0.2%p), 15세이상 고용률 62.5%(+0.1%p), 실업률 3.1%(+0.1%p)로 헤드라인은 안정 수준이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 -20만 6천명·고용률 -1.4%p(44.5%), 건설업 -18만 5천명(-8.7%), 제조업 -11만 2천명(-2.5%), 농림어업 -7만 9천명(-5.7%), 일용근로자 -10만명(-10.9%)으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청년 동반 위축' 구조가 굳어졌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2025년 3월 12일 발표한 '2025년 2월 고용동향'에서 2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2,817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만 6천명(+0.5%)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 68.9%(+0.2%p), 15세 이상 고용률 61.7%(+0.1%p), 실업률 3.2%(전년동월 동일)로 헤드라인은 안정 수준이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 -23만 5천명·고용률 -1.7%p(44.3%), 건설업 -16만 7천명(-8.1%), 제조업 -7만 4천명(-1.7%),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7만 4천명(-5.4%), 일용근로자 -9만 2천명(-10.5%)로 '서비스 회복 + 제조·건설·청년 동반 위축' 구조가 1분기 초부터 굳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