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는 6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수출 호조와 소비·기업심리 개선으로 경기 회복흐름이 이어지나,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 물가 상승·고용 둔화 민생 부담 우려를 명시했다
- 5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선박 확대로 전년동월비 +53.2%(877.5억불), 무역수지는 269.5억불 흑자를 기록한 반면 소비자물가는 석유류·서비스 상승으로 +3.1%(4월 2.6%)로 확대됐다
- 5월 취업자는 전년동월비 4.0만명 감소(제조·건설업 부진)하고 실업률은 2.9%로 상승했으며,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와 추경 신속 집행을 통한 민생안정 방침을 제시했다
- 유럽중앙은행(ECB)이 6월 11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정책금리 3종을 25bp 인상 — 예금금리(Deposit Facility Rate) 2.00→2.25%, 주요 재융자(Main Refinancing Operations) 2.15→2.40%, 한계대출(Marginal Lending Facility) 2.40→2.65% (6월 17일 효력)
- 2025년 인하 사이클(2월~6월 4회 인하로 예금금리 3.00→2.00%) 이후 1년 동결을 거쳐 첫 인상 전환 — 완화에서 긴축으로 방향 전환
-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재부상(에너지·유가 상승) 국면에서의 긴축 전환으로, 미 5월 CPI·PPI 재가속과 같은 흐름 — 한국 환율·글로벌 자금 흐름 관전 포인트
- 한국은행 금통위, 5/28 기준금리 2.50% 8연속 동결 — 신현송 총재 첫 회의. 그러나 장용성·유상대 위원 2명이 2.75% 인상 소수의견 (인하 사이클 이후 첫 인상 dissent)
- 점도표 21개 점 중 19개(90.5%)가 현 수준 상회 — 평균 2.89%·중간값 3.00%로 '인상 사이클' 시그널 명확. 11월경 누적 2회 인상 컨센서스
- 결정문에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명시 — 인하 사이클 공식 종료. 신현송 총재: "물가·성장·환율·부동산이 모두 같은 방향 —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필요"
- 유럽중앙은행(ECB) 4월 29~30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5/28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예금 2.00%·기준 2.15%·한계대출 2.40%, 2회 연속). 4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3.0%(3월 2.6%·2월 1.9%)로 가속 — 에너지 +10.9% 폭등 핵심 동인
- 위험 평가 — 인플레 상방 '강화'(소비자 3년 기대 +0.5%p) + 성장 하방 '강화'(Q1 GDP 0.1%·종합 PMI 48.6 첫 위축). 임금은 '2026년 둔화 추세' 유지로 2차 효과 '2027년 전 가능성 낮음'
- 시장 내재 ECB 인상 경로 — 6월 25bp 완전 가격책정·9월 누적 2회·12월 누적 3회 92% 확률(2026 누적 75bp). 유럽중앙은행(ECB)-미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분기 확대 (Fed 6/17 동결 99.1%·연내 인하 0%)
- 재정경제부, 2026년 5월 15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5월호' 발간 — 진단 톤을 4월호 '경기 하방위험 증대'에서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되며 회복흐름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하방위험 지속'으로 한 단계 완화
- 4월 수출 858.9억불 전년동월비 +48.0%(반도체 +174%·컴퓨터 +516%), 코스피 4월말 6,598pt(+30.6%) 시가총액 +1,248조원 회귀, 원/달러 1,483.3원(+3.2% 절상)으로 시장은 V자 반등 — 그러나 4월 소비자심리지수(CSI) 99.2로 △7.8p 추가 하락해 가계심리는 디커플링
- 4월 소비자물가 +2.6%(석유류 +21.9% 영향), 1분기 경상수지 +788.5억불 사상 최대 + 3월 여행수지 11년 4개월 만의 흑자 전환 —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추경 신속 집행'을 명시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재정경제부, 4/17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 — '반도체 수출호조·내수 개선세는 지속, 중동전쟁발 지정학 리스크로 경기 하방위험 증대' 평가
- 3월 두바이유 평균 $128.5/배럴(전월 $68 → +88%), 코스피 △19.08%, 원/달러 환율 1,530.1원·△5.9% 절상으로 3대 지표 동시 악화
- 한은 금통위·한국개발연구원(KDI) 동향과 같은 '중동발 동시 충격' 진단 + 정부 특화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추경 신속 집행 정책 방향 명시
-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 운영위, 3/18~19 회의 의사록 4/16 공개 — 3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중동 분쟁 발 에너지 충격 한복판에서 '유연성 보존'
-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2022년 러시아 침공 후 최고)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 2.6% 상향·실질 GDP 전망 0.9%로 30bp 하향
- 2025년 4분기 임금 상승률 3.7%로 둔화 → 2차 효과 우려 후퇴, '사전 약정 없는 데이터 의존(data-dependent without preset path)' 원칙 재확인
- ECB 운영위원회, 2026년 3월 19일 3대 정책금리 동결 — 예금금리(DFR) 2.00%, 작년 6월 이후 9개월째 동일 수준
- 새 스태프 전망 —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2.6%로 상향, 성장률은 0.9%로 하향. 라가르드 '중동 분쟁이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
- 위험 균형 — 성장 하방·인플레 상방 '양쪽 모두 강화'. 포워드 가이던스 '데이터 의존·회의별·사전 약정 없음' 문구 유지
-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진단 유지 — 1월 수출 +33.9%(반도체 +103%·일평균 +14.0%)·코스피 5,224pt(+23.97%)로 가속
- 1월 무역수지 +87.4억불(12개월 연속 흑자)·25년 연간 경상수지 +1,230.5억불(역대 최대)로 대외 부문 견조
- 단서는 '취약부문 고용애로·건설투자·미국 관세 영향' — 1월 취업자 +10.8만으로 12월 +16.8만 대비 둔화, 실업률 4.1%(+0.4%p)
- 정부 진단 '경기 회복 흐름 이어지는 모습' — 12월 수출 +13.4%(반도체 +43%)·취업자 +16.8만·코스피 월간 +7.32%로 호조 정량화
- 단서 '취약부문 중심 고용 애로 지속,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 상존' — 12월 실업률 4.1%로 +0.3%p 상승
- 정책 방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속도감 있게 추진'으로 정렬, 4월호 톤 유지·전환 여부가 다음 추적 좌표
- 한 해 마감 진단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회복 흐름' + '2026년 예산 신속 집행 사전준비'로 다음 해 정책 가교 톤
- 11월 수출 +8.4%(반도체 +39·자동차 +14, 일평균 +13.3%), 무역수지 +97.4억불 10개월 연속 흑자 — 미국 △0.2% 사실상 보합 + 중동 +33·CIS +26 다변화
- 11월말 코스피 △4.40%·환율 1,470.6원 △3.1% 절하, 국고채 3년 +27bp 급등 — 외국인 보유비중 △0.23%p, 주가·환율·금리 3중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