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FOMC, 2026년 1월 28일 3.50~3.75% 동결(누적 75bp 인하 후 첫 동결) — 10-2 표결로 미란·월러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서 '고용 하방 위험 상승' 문구 삭제, '실업률 안정 조짐'으로 교체
- 파월: 현 정책 '중립의 상단' 적절, '다음 인하 테스트 만들지 않는다'며 회의별 결정 강조
- 1월 14일 리치몬드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전원이 '관세'를 일관된 테마로 인용, 8개 약~완만한 성장으로 정체에서 약한 회복 전환
- '관세 흡수 → 전가' 무게중심 이동 — 재고 소진·마진 압력으로 전가 본격화, 보스턴은 신용카드 수수료 4% 도입 등 우회 가격 전략 등장
- 필라델피아 '저채용·저해고' 환경 명명, AI는 생산성 향상 목적 탐색 단계로 고용 충격 제한적 — 3월 FOMC 첫 입력값
- FOMC, 2025년 12월 10일 25bp 인하해 3.50~3.75%(3회 연속) — 9-3 분열 표결로 미란 50bp·슈미드·굴스비 동결 반대
- '리저브 풍부한 수준 도달' 판단 — 첫 달 400억 달러 단기 국채 매입 재개로 QT 사이클 사실상 종결
- 점도표 2026년 중앙값 3.4%(9월과 동일), 파월 '누적 175bp 인하로 중립 합리적 추정 범위 도달'
- 11월 26일 댈러스 연준 작성 — 12개 지역 중 9곳 '거의 변화 없음 또는 약간 둔화', 통상 다수였던 'slight growth'에서 무게중심 이동
- 셧다운 6주로 SNAP 중단·푸드뱅크 수요 두 배, 관세는 '제조·소매 전반 광범위' 투입원가 상승 — 뉴욕 수입 의존 기업 한 곳 파산 신청
- 세인트루이스 응답자 비용 압력을 '과거에서 따라잡고 있는 인플레이션'으로 표현, AI가 신입 일자리 대체·기존 인력 생산성 향상으로 신규 채용 억제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FOMC, 2025년 10월 29일 25bp 인하해 3.75~4.00% — 10-2 표결로 미란 50bp · 슈미트 동결 양방향 반대
- 2025년 12월 1일자 양적긴축(QT) 종료 — 3.5년간 누적 2.2조 달러 축소, GDP 대비 35%→21%
- 파월 '12월 추가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 거리가 멀다', 셧다운 데이터 공백에 '안개 속이면 속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