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20일 공개된 4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 3.50~3.75% 동결 결정문 표결 8-1-3으로 분포 양쪽으로 분화
-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 25bp 인하 1인 반대 + 해맥·카시카리·로건 3인은 동결 동의하되 결정문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자체에 반대
- '압도적 다수(vast majority)가 인플레이션 2% 회귀 지연 위험 격상' + '다수(majority)가 지속 2% 초과 시 일부 정책 긴축(some policy firming) 적절' — 인상 시나리오 첫 등장으로 6월 점도표 '더 높이·더 오래' 신호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압도적 다수: 인플레 상방·고용 하방 위험 모두 격상 — 중동 사태로 위험 추가 확대 진단
-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11-1) — "현 정책 여전히 제약적, 약한 노동 수요·노동시장 하방 위험에 기여"
- 다수 위원: 기업이 AI 도입 앞두고 채용 지연·축소 가능성 인용 — 소수는 AI발 정리해고 아직 드물다고 부연
- FOMC, 2026년 3월 18일 3.50~3.75% 동결 — 11-1 표결로 미란 1인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 '중동 사태 영향 미지수' 신규 문구 — '중동'이 FOMC 결정문에 처음 등장
- SEP 중앙값 12월과 동일(2026 말 3.4%)하나 4~5명이 2회→1회 인하로 이동, 파월 '아무도 모른다' 신중 반복
- 3월 4일 클리블랜드 연준 작성, 데이터 컷오프 2월 23일 — 이란-이스라엘 분쟁 발발(2.28) 직전이라 '중동·호르무즈·Iran' 본문 0회
- 12개 중 9곳이 '관세'를 비용 상승 요인으로 인용, 시카고 거래처는 '2025년 분담 → 2026년 전액 전가' 계획 명시
- 샌프란시스코 '이분된 경제(bifurcated)' 명시 — 고소득 견조 vs 저소득 위축, 보스턴은 메인주 이민단속 급증이 소상공인 매출 직격 보고
- Fed IFDP 2026-1434(Gornemann 외):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 1표준편차 충격 → 신흥국 성장 추세 3년 뒤 최소 25bp 하락, 선진국은 거의 영향 없음
- 메커니즘 — 금리 변동성↑ → 자산가치↓ → 담보 제약 조여짐(가끔 묶이는 borrowing constraint) → 혁신 둔화 → 성장 추세 영구 하락
- 선진국은 자본시장 깊어 제약 안 묶임 — 한국처럼 신흥·선진 경계 경제는 미 점도표 분산이 '장기 잠재성장률' 이벤트
- 연준 이사회 스탭(Crane·Soto), 2026년 3월 FEDS 워킹페이퍼 2026-018 발간 — '챗GPT 도입 이후 프로그래머 직군 총고용 증가율 가파르게 둔화'
- O*NET × CPS 결합 분석 — 산업 단위 통제 후에도 둔화가 남으므로 산업 충격이 아닌 직업 특이적 충격
- 단서: 고용 수준은 여전히 증가, '감소'가 아닌 '증가율 하락' — AI 노출도 최상위 직군의 첫 정량 실증
- AI는 '채팅 도구'에서 '자율 에이전트'로 전환 단계 — GPT-5.3 Codex·앤트로픽 최신 모델은 이미 레벨 3 도달, 채택 속도는 컴퓨터의 40년이 AI는 2년
- 기술 잠재력은 과대평가보다 과소평가 가능성이 더 크지만, 인프라 자본지출은 '잘못 투자(malinvested)'되어 파괴되는 역사가 반복될 것
- 처방은 12월 메모와 동일 — 신중함과 선별성을 갖춘 절제된 포지션, 풀 진입도 풀 회피도 아닌 양면 인정
- 압도적 다수 위원: 최근 몇 달 고용 하방 위험 완화·인플레 지속 위험 잔존 — 일부는 위험 균형 도달 평가
- 미란·월러 25bp 인하 2인 반대(10-2) — "현 정책 여전히 의미있게 제약적, 노동시장 하방이 더 시급"
- 소수 위원: AI 부문 자산평가·기업 집중·차입 + 불투명 사모시장 AI 인프라 자금조달 모니터링 필요 — 의사록 첫 등장
- FOMC, 2026년 1월 28일 3.50~3.75% 동결(누적 75bp 인하 후 첫 동결) — 10-2 표결로 미란·월러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서 '고용 하방 위험 상승' 문구 삭제, '실업률 안정 조짐'으로 교체
- 파월: 현 정책 '중립의 상단' 적절, '다음 인하 테스트 만들지 않는다'며 회의별 결정 강조
- ARK 10주년 플래그십 'Big Ideas 2026' — '거대 가속(The Great Acceleration)' 거시 테제로 13개 혁신 플랫폼 묶음
- 파괴적 혁신 자본투자가 미국 GDP 성장에 +1.9%p 기여 → 2030년 실질 GDP 7.3% 시나리오 (IMF 컨센서스 3.1%의 2배)
- 4대 축 동시 임계점 통과: AI 데이터센터 $0.5T → $1.4T·휴머노이드 로봇 가구당 $62K GDP 기여·비트코인 2030년 시총 $16T·토큰화 자산 $19B → $11T
- OECD 12월호 글로벌 GDP 경로 3.2%→2.9%→3.1%(2025~2027), G20 인플레는 3.4%→2.8%→2.5%로 2027년 중반까지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목표 복귀
- 한국은 2025 1.0%·2026·2027 2.1%로 회복 — '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에 따라 대미 수출 관세 0%→15%, 조건은 한국의 미국 내 직접투자 USD 350bn(조선 협력 USD 150bn 포함)
- OECD가 짚은 4대 단층: 희토류 수출통제(중국 채굴 60%·자석 94%), AI 자산 재가격(미 CAPE 닷컴 정점 근접), NBFI·스테이블코인 전이(시총 USD 298bn), 재정 지속가능성
- 25bp 인하 3.75~4.00% + 12월 1일자 QT 종료, 표결 10-2 양방향(미란 50bp 선호, 슈미드 동결 선호)
- 위원들 '12월 회의 정책 결정에 강하게 다른 견해(strongly differing views)' — 다수 '연말까지 동결 적절' vs 여러 명 '조건부 12월 인하'
- 거의 모든 위원, 12월 1일 QT 종료 합의 — 트리거는 레포 금리 IORB 상회 등 리저브 '풍부 영역 접근' 자금시장 긴축 신호
- FOMC, 2025년 10월 29일 25bp 인하해 3.75~4.00% — 10-2 표결로 미란 50bp · 슈미트 동결 양방향 반대
- 2025년 12월 1일자 양적긴축(QT) 종료 — 3.5년간 누적 2.2조 달러 축소, GDP 대비 35%→21%
- 파월 '12월 추가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 거리가 멀다', 셧다운 데이터 공백에 '안개 속이면 속도 줄인다'
- BIS 95차 AER(2025-06-29) '갈림길에 선 정책' — 2025년 4월 미국 광범위 관세로 '눈앞에 보이던 연착륙'이 무산, 글로벌 성장 2.7%로 하향
- 3대 취약성 — ① 실물(잠재성장률 저하·필립스 곡선 가팔라짐) ② 재정(평시 사상 최고 부채) ③ 매크로금융(NBFI·사모대출 2.5조 달러+·헤지펀드 레버리지)
- Chapter II: GFC 후 '2단계 글로벌 유동성' — FX 스왑 outstanding 111조 달러(2024년 말)가 cross-border 전이 핵심 채널, 신현송 국장 framing
- 'Tackling Uncertainty, Reviving Growth' — 글로벌 GDP 2024 3.3% → 2025·2026 2.9% 동결(12월호 3.3% 대비 0.4%p 하향)
- 미국 평균 실효관세율 2024년 ~2% → 15.4%(1938년 이후 최고), 한국 대미 수출 실효 관세 1% → 16% 급등
- 한국 2024 2.1% → 2025 1.0% → 2026 2.2% V자, '12·3 비상계엄이 약한 내수에 추가 타격' 명시 + 한은 75bp 추가 인하 → 2.0%
- ARK Invest 2025년 2월 4일 연례 플래그십 'Big Ideas 2025' — 5대 혁신 플랫폼(AI·로보틱스·에너지 저장·퍼블릭 블록체인·다중 오믹스) 수렴 테제
- 2030년 글로벌 실질 GDP 성장률 연 7.3% 전망 (IMF 컨센서스 3.1% 대비), 파괴적 혁신 시총 2024년 $12T → 2030년 $140T(연 50% CAGR)
- 11개 Big Idea로 정량화: 휴머노이드 로봇 $26T TAM·비트코인 4차 반감기·AI 광고 디지털 시장 54% 점유·DNA 시퀀싱 비용 100억배 하락
- 공식 전망치 — 실질성장률 1.8%(24년 2.1% 대비 둔화)·취업자 +12만·CPI 1.8%·경상수지 800억 달러 흑자
- 민생경제 회복·대외신인도·통상환경·산업경쟁력 4축 프레임, 18조원 공공 가용재원·상반기 신속집행 67%(역대 최고) 동원
- 한은 추산 잠재성장률 '24~26년 2.0%까지 하락·총요소생산성 기여도 0.7%p로 반토막 — '1%대 잠재성장률 진입 목전'이라 명시
- 'Korea needs an upgraded growth model' — 2024 2.6%·2025 2.2% 반도체 견인 회복이지만 잠재성장률 둔화·가계부채·인구감소가 구조적 제약
- 5대 권고 — 재정준칙 입법·후반기 통화 완화·1646개 SME 보조금 통폐합 + 네거티브리스트 전환·ETS 4기 한도 2030 목표 비례 배정
- 출산율 0.72(2023, 세계 최저) 대응으로 '정년 폐지·연공급→직무성과급 전환 + 고숙련 이민 확대' 직설 권고
- BIS 94차 AER(2024-06-30): 머리말 'So far, so good…' — 한 세대 만의 강력한 긴축이 '부수적 손상 없이' 디스인플레, 시장은 연착륙 가격 반영
- 4대 압박점 경고: ① 서비스·실질임금 상대가격 조정 미완 ② 상업용 부동산·사모대출 매크로금융 취약 ③ 평시 사상 최고 공공부채 ④ 미국 외 선진국 부진한 생산성
- Chapter II 통화정책 5교훈 정리, '성급한 인하 금지·r-star 의존 위험' 명시 + Chapter III AI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