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17 정책금리 3.50~3.75% 동결(12-0 만장일치) — 4월 8-4(반대 4명)에서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 데뷔 회의에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집
- 점도표(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말 적정금리 중앙값이 3.4%(3월)→3.8%로 +40bp 상향 — 현 목표범위 상단을 넘어 '연내 25bp 인상'을 가리킴.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전망도 2.7%→3.6%(+0.9%p) 급등한 인플레이션發 매파 선회
- 워시, 성명서를 대폭 간소화하고 '선제적 지침(forward guidance)' 폐기, 본인 점도표 제출 거부, 통화정책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신설 — Fed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예고
- 2026년 5월 8일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스탠퍼드 후버연구소 연례 통화정책 컨퍼런스에서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 백오피스(IT·인사·재무관리·전사 리스크관리·지급결제) 표준화·중앙화 새 체계 공개
- 핵심 메커니즘 '계약자(contractor) 모델' — 특정 기능을 한 연방준비은행이 서비스 수준 합의(SLA) 기반으로 전체 시스템(System)에 제공. 통화정책 투표·지역 리서치·감독·할인창구는 지역 연은에 그대로 잔류
- 거버넌스 변화 두 갈래: (1) 의장·부의장 '본부 우선(System first), 지점 차순(Bank second)' 마인드셋 전환(월러 2022년 감독 역할 이래 추진), (2) 운영 의사결정의 만장일치 컨센서스 모델 폐기 — 워시 의장 인준 직전 Fed 내부 정비 신호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2026년 4월 30일 '현지정보 — 4월 FOMC 결과' 발표 — 4·28~29 FOMC 정책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포함 반대)
- 결정문 변경: '유가 상승' 첫 명시 + 중동 문구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으로 강화. 워시(Kevin Warsh) 차기 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 5월 본회의 표결 예정
- 한은 평가: '연준은 중동 상황 변화·경제 지표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조정 논의 지속' — 파월 '인하 검토 2조건'은 유가 정점 후 안정 + 관세 진전
- FOMC, 2026년 4월 29일 정책금리 3.50~3.75% 동결, 8-4 표결(1992년 10월 이후 최다 반대) — 미란 25bp 인하 / 해맥·카슈카리·로건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결정문 '중동 사태 → 경제 전망 높은 불확실성' 유지, 파월(Powell): 인하 검토 조건은 '유가 피크 후 하락 + 관세 진전', 현 금리는 '중립의 상단~약하게 제약적'
- 파월 마지막 기자회견 — 5/15 의장직 종료 후 이사로 '낮은 프로필' 잔류, Fed 독립성 '위험에 처해있다', '행정부 법적 공격은 113년 역사 전례 없음'. 워시 인준 같은 날 오전 상원 은행위 통과
- 한국은행(BOK) 워싱턴주재원, 4/21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분석 — 한은 진단 핵심: 표결 일정 미정, 인준은 '교착 상태(In Limbo)' + 파월(Powell) 법무부 조사가 1차 변수
- 시장 평가 3축: ① 단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음(트럼프 인하 요구에 약속 안 함) ② 다만 절사평균 개인소비지출(trimmed mean PCE) 선호·AI 생산성 언급으로 인하 완전 배제 아님 ③ 6.7조달러 대차대조표 점진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자제
- 한은 시그널: 금융시장은 청문회보다 미·이란 협상 무산에 주목 — 금리·유가 동반 상승, 주가 하락, 달러 강세
- 4/21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 위원회,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 지명자 청문회 개최 — 워시 모두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은 선택, Fed가 책임' + 'Fed 독립성은 Fed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
- 야당 엘리자베스 워런(Warren) ranking member, 1억 달러 미공개 자산(Juggernaut Fund)·2008 위기 책임론·통화정책 입장 4번 반전·트럼프 'sock puppet' 의혹 정면 제기 — 워시는 자산 매각 약속만 반복하고 '2020년 대선 결과' 직접 답변 회피
- 다수당 팀 스콧(Scott) 위원장: 'battle-tested·American Dream' 지지 — 인준은 파월(Powell) 형사 조사·틸리스(Tillis) 의원 입장 + 5/15 파월 임기 만료가 분기점
- IMF WP 2026/040 — 2000~2024년 28개국 132건의 중앙은행 총재 교체 패널, 정치적 동기 여부로 분류해 거시 영향 정량화
- 단기: 정치적 교체 직후 금리 하락·인플레 상승·GDP 일시 상승(완화 충격 유사) / 장기: 비정통(unorthodox) 총재일 때만 기대인플레가 유의하게 흔들림
- 장기 기대인플레가 목표치 1~2%p 초과 — 정치적 교체 일상화 국가에서 영구적 '인플레 리스크 프리미엄' 부담
- 연준 이사회 직원 4명(미란 포함), 2026년 3월 FEDS 2026-019 발간 — '풍부한 지급준비금 체제 유지하면서도 1.2조~2.1조 달러 추가 축소 가능'
- 이론적 출발점은 '규제 지배(regulatory dominance)' — 지급준비금 수요가 규제·감독 정책의 함수, 정책으로 경계를 끌어내릴 수 있다
- 15개 정책 옵션 메뉴 제시(EFFR>IORB·TGA 재조정·LCR 할인창구 인정 등) — 본격 시행에 최소 1년, 길게는 수년 사전 준비 필요
-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에드워드 넬슨, 2026년 3월 FEDS 2026-014 발간 — 1951~2006년 마틴~그린스펀 5인 Fed 의장 55년 발언 1차 사료로 종합
- 학계 표준 '시간 비일관성' 논리는 의장들이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① 과잉 부양 장기 비용 ② 재정 화폐화 차단 ③ 장기 시계라는 3대 경제 논거 반복
- 트럼프 2기 Fed 의장 해임권 주장·미란 이사 임명 와중 등장 — Fed 내부 연구자의 '역사적 변호서'로 기능
- FOMC, 2026년 1월 28일 3.50~3.75% 동결(누적 75bp 인하 후 첫 동결) — 10-2 표결로 미란·월러 25bp 인하 반대
- 결정문에서 '고용 하방 위험 상승' 문구 삭제, '실업률 안정 조짐'으로 교체
- 파월: 현 정책 '중립의 상단' 적절, '다음 인하 테스트 만들지 않는다'며 회의별 결정 강조
- FOMC, 2025년 7월 30일 4.25~4.50% 5회 연속 동결 — 9-2 표결로 보우먼·월러 이사가 동시 25bp 인하 반대(1993년 이후 처음)
- 결정문에서 '불확실성 감소' 표현 삭제, '여전히 높다'로 회귀 — 6월 톤 완화 되돌림
- 파월: 현 정책 '약하게 제약적' 적절, '9월 결정 없다'면서도 '두 목표 균형 시 다음 단계는 중립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