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스퀘어캐피털매니지먼트(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2026년 5월 15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1분기 분기 보유 보고서(13F-HR) — 3/31 기준 총가치 137억 1,430만 달러, 10개 발행사 집중 포트폴리오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20.9억 달러 신규 편입(비중 15.3% 4위 진입) + 알파벳(Alphabet) 클래스 A·C 95%씩 감액(21.47억 → 0.99억, 사실상 청산) + 힐튼(Hilton) 전량 매도(연차 서한 예고대로)
- 아마존(Amazon) +19.2% 증액으로 23.85억 달러 단일 2위 — 메가캡 바스켓 '알파벳 → 마이크로소프트' 교체, 상위 5종 집중도 78.2%로 '소수 고확신 베팅' 강화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2026년 5월 8일 반기 금융안정보고서(Financial Stability Report) 발간 — 데이터 마감 4월 23일, 이란 충돌이 새 매크로 위험축으로 진입한 직후 평가
- 뉴욕 연은 시장 컨택트 20명 봄 설문에서 '지정학적 위험' 75%(가을 48%), '유가 충격' 70%(가을 0%)로 새 1·2위, '인공지능(AI)'·'사모대출(Private credit)' 각 50%로 동반 상승
-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무르고 비상장 사업개발회사(BDC) 환매 제한 실행 — 가까운 미래 3대 위험은 사이버 사건·중동 충돌 장기화·기간 프리미엄 추가 상승
- M7(S&P 500의 35%)에서 유럽·신흥국·소형주로 회전 + AI 거대 기업 회사채 2025년 $1,000억 돌파에 더해 SPE·JV 통한 '그림자 차입' 구조 명시
- 사모대출의 SaaS 노출 2015년 $80억 → 2025년 말 $5,000억(직접 대출의 19%), SaaS 노출 큰 BDC가 5%p 추가 하락 — 막스 4월 메모와 정량 일치
- 은 1일 -30%(1980년대 이후 최대 일일 손실) + 비트코인 -50% — 3월 초 중동 분쟁이 달러·유가·인플레 기대 반전의 촉매
- 2025년 4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55.3억 달러 — 메타(Meta) 약 17.6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The Three'(알파벳·아마존·메타) 메가캡 라인업 완성, 합산 비중 25.2%
- 치폴레(Chipotle) 전량 매도(직전 분기 21,541,177주) — 2025년 연차 서한에서 '포트폴리오 수익률 -4.6% 기여'로 최대 손실 종목으로 명시
- 동시 진행: 브룩필드 +49.7%·아마존 +65.0%·알파벳 클래스 C +27.2% 대폭 증액 — 알파벳 클래스 A는 -89.3% 감액으로 의결권 A→C 무게중심 이동
- M7이 S&P 500의 35% 도달(챗GPT 데뷔 후 20%→35%) + M7 P/E 역사적 상위 10% 근접, 기타 기술주는 이미 닷컴 정점 수준
- BSADF 검정: 미국 주식과 금이 50년 만에 동시에 폭발적 거동 영역 진입 — 금 ETF가 NAV 프리미엄 거래, 리테일 매수 vs 기관 매도 분기
- 9월 29일 퍼스트 브랜즈 파산으로 레버리지 대출 +10bp + SOFR-EFFR 스프레드가 2020년 3월 이후 최고 → Fed 12월부터 QT 종료
- 2025년 3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46.4억 달러(+6.7%) — 전적으로 시장 가격 상승,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난 종목은 0건
- 신규 편입·전량 청산 모두 0건의 '유지(maintenance)' 분기 — 7종목은 보유 주식 수 동일, 4종목만 0.1~9.7% 범위 소폭 매도
- 의도적 매도는 알파벳 한 클래스 -9.7% 단 한 건 — 나머지(브룩필드·우버·레스토랑브랜즈)는 0.1~0.4% 리밸런싱 잡음 수준
- 11월 7일 발간(데이터 10.23) — 4월 관세 충격 회복 후 주식 P/E 다시 '역사적 분포 상단', 추정 주식 위험 프리미엄 20년래 저점 부근
- 헤지펀드 레버리지 데이터 시작(2013년) 이래 최고 또 경신, MMF 자산 7월 7.1조 달러 사상 최대,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억 달러
- 시장 컨택트 23명 설문 '정책 불확실성' 61%로 1위, 'AI 심리 반전'(30%)·'사모대출'(22%) 신규 우려축 — '관세'에서 'AI 거품·사모대출'로 이동
- S&P 500 12개월 선행 P/E 1990년 이후 96퍼센타일 + M7 지수 33%·IT 35% — HHI 기준 닷컴 버블 초과 집중
- 미국·유럽 은행 NBFI 노출 4.5조 달러 (사모펀드·사모대출 4970억 달러, 1년 +59%) — GST 자산 18% 약체은행
- 스테이블코인 시총 2900억 달러 (2019년 30억→100배) — 단기 미 국채 주요 매수자로 런 위험 부상
- 미 주식 사상 최고치 + M7이 S&P 500 나머지를 +11%p 초과 수익 — 밸류에이션 '역사적 상위 10% 근접, 닷컴 정점에서 멀지 않음'
- Box A: 4월 관세 충격 회복분의 약 75%가 비관세 요인(실적·거시) + Box B: 미 국채-안전자산 상관 0 근접 — safe haven 속성 약화 첫 정량 신호
- 31개국 가계 조사: 가계 인플레 기대가 전문가 예측의 약 2배 — EME 갭 큰 5개국에 한국 포함(태국·사우디·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한국)
- 2025년 2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37.3억 달러(+15.0%) — 아마존(Amazon) 약 12.8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4번째 큰 보유 종목(비중 9.3%) 등극
- 캐나다퍼시픽캔자스시티(CPKC) 전량 매도(약 10억 달러) — 2023년 KCS 합병 이후 유지해 온 장기 철도 포지션 정리, 아마존 신규 편입 자금원 추정
- 알파벳 클래스 A +20.8% 증액 — 알파벳·아마존 두 메가캡 노출이 포트폴리오의 24.4%, 레거시 산업재에서 메가캡 플랫폼으로의 전환 가시화
- 2025년 1분기 퍼싱스퀘어 포트폴리오 총가치 119.3억 달러(직전 분기 -5.7%) — 우버(Uber) 약 22억 달러 신규 편입으로 한 분기 만에 단일 최대 보유 종목(비중 18.5%) 등극
- 나이키(Nike) 전량 매도(직전 분기 18,768,946주, 14억 달러) — 2024년 후반 대규모 신규 편입을 한 분기 만에 정리한 빠른 손절, 트럼프 행정부 관세 발표 시점과 겹침
- 동시 진행: 힐튼 -44.8% 대폭 감액·치폴레 -12.6%·브룩필드 +17.5% 증액 — 4월 아마존·11월 메타로 이어지는 메가캡 성장주 라인업 구축의 첫 단추
- 정책금리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실질금리·term premia 견인) + Box A: AE 채권 변동의 1/3을 미국이 견인, 미 인플레 깜짝 영향 2023년 이후 4배
- 유로 STOXX 50이 S&P 500을 +15%p 초과 수익 — 리스크 프리미엄 압축이 주동인 + 사모대출 AUM $2.5조 돌파, BDC-은행 WACC 격차 200bp 압축
- Borio·Chavaz 30년 물가목표제 진화: 한국이 통화정책을 금융안정 '1차 방어선'으로 명문화한 거의 유일한 선진국
- 2024년 4분기 퍼싱스퀘어 미국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총가치 126.1억 달러, 10개 발행사 집중 — 신규 편입·전량 매도 모두 0건의 조용한 분기
- 증액: 나이키 +15.3%·브룩필드 +6.6%·시포트 +19.9% / 감액: 힐튼 -26.2%·치폴레 -14.4% — 나이키는 3분기 신규 편입에 이은 추가 베팅으로 '확장 단계'
- 허츠(Hertz)는 비공개 처리(confidential treatment) 신청으로 4분기 13F에서 가려졌다가 2025-04-16 13F-HR/A로 12,713,963주가 추가 공개됨
- 8월 5일 엔 캐리 청산 — 닛케이 은행지수 40년 역사상 최악 일중 낙폭, VIX 장중 60 돌파, 한국 코스피는 GFC 2008년 이후 최악 일일 하락
- Box B: M7 시총 비중 49%로 닷컴 정점(47%) 초과 — 그러나 수익성 펀더멘털은 닷컴과 다르며 2020~2024 '낙관 편향 첫 신호' 감지
- Box C: 멀티전략 헤지펀드 레버리지 4:1(파생 합성 14:1) '혼잡 진입'이 캐리 청산을 증폭 — 단일 위험요인에 다수 전략 묶인 구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