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4/16 '최근(2026.3월)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 '25년 4분기 성장률 0.7%→0.5% 하향, 3월 비농업 취업자 +17.8만명(예상 +6.5만명 상회)
-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3.3%(2월 +2.4%)로 상승폭 확대 — 미·이란 전쟁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7→101달러, 휘발유 -5.6%→+18.9%로 비내구재 끌어올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50~3.75% 동결 + 파월 의장 '유가충격 간과(look-through) 매우 신중히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매파(hawkish) 해석, 투자은행 대다수 인하 재개를 9월로 전망
- 동결 9-2 표결 — 보우먼·월러 두 이사 동시 25bp 인하 선호 반대 (1993년 이후 첫 이사 동시 반대)
- 다수 위원 '인플레 상방이 더 큰 위험', 여러 위원 '대체로 균형', 소수만 고용 하방을 더 두드러진 위험으로 평가
- 여러 위원 '현 정책금리가 중립 수준 위로 멀지 않을 수 있다' 코멘트 — '중립으로의 한 걸음' 논리 자리잡음
- FOMC, 2025년 7월 30일 4.25~4.50% 5회 연속 동결 — 9-2 표결로 보우먼·월러 이사가 동시 25bp 인하 반대(1993년 이후 처음)
- 결정문에서 '불확실성 감소' 표현 삭제, '여전히 높다'로 회귀 — 6월 톤 완화 되돌림
- 파월: 현 정책 '약하게 제약적' 적절, '9월 결정 없다'면서도 '두 목표 균형 시 다음 단계는 중립 방향'
- 대다수 위원 '올해 일부 인하 적절' vs 소수 '올해 무인하 적절' — SEP 점도표 양봉 분포로 양극화
- 두 명의 위원, '데이터가 예상대로면 7월 회의 인하 고려 의향' 명시 — 7월 의결권 표면 분기 사전 신호
- 미·중 90일 관세 인하 합의로 스태프 GDP 상향·인플레 하향, 다만 다수 위원은 '관세의 더 지속적 인플레 효과' 위험 강조
- 정책금리 4.25~4.50% 3회 연속 동결 12-0 —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직후 회의
- 위원들 '높은 실업·높은 인플레 위험 모두 상승' 균형 합의 + 관세 '예상보다 훨씬 크고 광범위' 평가
- '어려운 트레이드오프(difficult tradeoffs)' 시나리오 5월 의사록에서 처음 등장 — 인플레 지속+노동시장 약화 동시 발생
- FOMC, 2025년 5월 7일 4.25~4.50% 12-0 만장일치 동결 (3회 연속) — 4·2 상호관세 발표 직후 첫 회의
- 결정문 '불확실성 더 커졌다' + '높은 실업·인플레 위험이 모두 상승' 처음 양면 명시
- 파월: '관세 유지 시 인플레↑·성장↓·실업↑' 가능성, '올해 인하 적절할 수도 아닐 수도 — 모른다'로 사전 신호 거부
- 정책금리 4.25~4.50% 동결 11-0, QT 5분의 1 감속(국채 한도 250억 → 50억 달러) — 월러(Waller) 1인 반대
- 거의 모든 위원 '인플레 위험 상방·고용 위험 하방으로 기울었다' — SEP 점도표 산포 확장의 직접 배경
- 위원들 '관세 인상이 컨택트 예상보다 크고 광범위' 평가, '서두르지 않는다(not in a hurry)' 합의 못박음
- 정책금리 4.25~4.50% 12-0 만장일치 동결 — 누적 100bp 인하 이후 첫 동결, 트럼프 행정부 출범 9일 후 회의
- 위원들 '무역·이민·재정·규제 4영역 정책 불확실성 높다' 명시 + 컨택트 '관세 비용 소비자 전가 시도' 보고
- 다양한 위원이 부채한도 해결 때까지 QT 일시 중단·둔화 검토 적절 — 3월 QT 속도 조절 사전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