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결 9-2 표결 — 보우먼·월러 두 이사 동시 25bp 인하 선호 반대 (1993년 이후 첫 이사 동시 반대)
- 다수 위원 '인플레 상방이 더 큰 위험', 여러 위원 '대체로 균형', 소수만 고용 하방을 더 두드러진 위험으로 평가
- 여러 위원 '현 정책금리가 중립 수준 위로 멀지 않을 수 있다' 코멘트 — '중립으로의 한 걸음' 논리 자리잡음
- FOMC, 2025년 7월 30일 4.25~4.50% 5회 연속 동결 — 9-2 표결로 보우먼·월러 이사가 동시 25bp 인하 반대(1993년 이후 처음)
- 결정문에서 '불확실성 감소' 표현 삭제, '여전히 높다'로 회귀 — 6월 톤 완화 되돌림
- 파월: 현 정책 '약하게 제약적' 적절, '9월 결정 없다'면서도 '두 목표 균형 시 다음 단계는 중립 방향'
- 대다수 위원 '올해 일부 인하 적절' vs 소수 '올해 무인하 적절' — SEP 점도표 양봉 분포로 양극화
- 두 명의 위원, '데이터가 예상대로면 7월 회의 인하 고려 의향' 명시 — 7월 의결권 표면 분기 사전 신호
- 미·중 90일 관세 인하 합의로 스태프 GDP 상향·인플레 하향, 다만 다수 위원은 '관세의 더 지속적 인플레 효과' 위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