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결제은행(BIS)이 2026년 5월 6일 BIS 불레틴 124호 '통화정책의 환율 전이 — 통화 캐리 트레이드(currency carry trades)의 역할' 발간 — 배너지(Banerjee)·보네바(Boneva)·핀터(Pinter)·수슈코(Sushko) 4인 공저
- 25bp 긴축 서프라이즈에 캐리 활성 국면 스위스 프랑(CHF)은 4%, 일본 엔(JPY)은 10% 절상 — 캐리 비활성기에는 통계적 무반응, 완화 충격에는 비대칭으로 무반응이라는 '상태 의존(state-dependent)' 전이 규명
- 메커니즘은 정책 발표 직전 누적된 레버리지 숏 포지션의 디레버리징(unwinding) — 캐리 활성 긴축 충격 시 스위스 프랑(CHF) 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미결제약정의 60%+ 축소, 비은행 금융중개(NBFI) 모니터링 정책 의제로 못박은 결론
- BIS WP1326(2026-01-26) — 2000~2020년 PE 거래 54,770건 분석, 2년물 금리 100bp 긴축 시 PE 거래액 0.5% 위축
- 신용 채널이 거래량·레버리지(LBO 비중) 결정, 밸류에이션 채널이 거래 가격(EBITDA 배수) 결정 — 25bp 충격에 86bp 가격 변동
- 양적완화 등 장기금리 충격은 PE 가격에 영향 없음 — LBO 차입금이 변동금리 syndicated loan 중심이라 단기금리에 직접 연동
- BIS Bulletin No 120 (2026-01-07) — 시리즈 편집인 신현송, 미 IT 투자 GDP 5%로 닷컴 정점 초과, 최근 분기 GDP 성장의 거의 절반 기여
- 사모대출 AI 노출 0→$2,000억(전체 8%), 2030년 $3,000~6,000억 전망 — 영업 현금흐름→부채 전환 + 주식·부채 시장 가격 괴리
- 본문이 한은 성장률 상향에 반도체 수요가 두드러진 역할이라 직접 인용 — 신현송 총재 취임 시점과 맞물린 첫 책임 편집 호
- 적정 레버리지는 '최대화'가 아닌 '최적화'의 함수 — 일본 500년 노포(shinise) 140개의 공통점은 '현금 두텁고 부채 없음'
- 레버리지 비대칭: 이익은 대칭 증폭되지만 파산 위험은 비대칭 — '평균 깊이 5피트 강에서 6피트 사람이 익사한다'
- 사용 가능한 차입금은 자산의 위험성·변동성에 비례 — 자산이 위험할수록 레버리지는 더 적게, 거의 항상 가용 한도 미만으로